2017년 7월 9일 일요일

경기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확대 지급 … 지난해 대비 2만여명↑

경기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확대 지급 …
지난해 대비 2만여명↑
○ 경기도, 참전유공자에게 예우 차원으로
   참전명예수당 지급
-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도내 거주 지급 대상 범위 확대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366  |  2017.07.09 오전 5:32:00



경기도가 참전유공자에게 지원하는 참전명예수당의 대상을
전년 대비 2만여 명 가량 확대,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참전명예수당은 ‘경기도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가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분들의 예우를 위해 지급하는
것이다.

지난 2016년에는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 중
 65세 이하, 무공·상이·고엽제 등 보훈처에서
수당을 별도로 받는 유공자가 제외되면서
5만1,000여명에게 참전명예수당이 지급됐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16일자로 해당 조례가 개정되면서
올해는 참전유공자 모두에게 지급이 가능해졌다.
지급대상자는 전년 대비 2만 2,000여명 가량이 증가한
7만 3,000여명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참전용사 7만여 명에게 참전명예수당 12만원을
지급했다.
나머지 3,000여명은 연락이 닿지 않거나
이미 사망한 경우다.

수당은 전액 도비로 지원되며,
연간 예산은 88억 원이다.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 중 4월 30일 이후에
경기도에 거주하다 사망하거나, 타 시도 전출자도
지급 대상에 해당된다.

다만, 당해 연도에 전입 및 신규 유공자는 해당이 안 되며,
신청대상자 중 연락 두절된 유공자와 수당을 지급받지
못한 유공자는 해당 시·군으로 11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수당 지급은
의회에서 근거를 마련하고, 도에서 추진하는
연정협력의 모델이 되었다”며 “참전용사가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가구의 최대 고민은 노후대책(37%) > 주거비(31%) > 교육비(24%)

경기도 가구의 최대 고민은
노후대책(37%) > 주거비(31%) > 교육비(24%)
○ 경기도 가계 고민,‘노후 대책’(37.6%)과
   ‘주거비 마련’(31.1%)이 가장 많아
○ 가계 부채 원인으로 ‘내 집 마련’(44.5%),
   ‘전월세 보증금 마련’(39.8%)
○ 가계부채 해결을 위해 주택가격
    안정화에 집중하고 한계차주 대책에 집중해야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41  |  2017.07.09 오전 5:32:00



경기도 가구의 최대 고민은 노후대책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가계의 주거비, 교육비 지출이 노후대책을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로 지목됐다.

경기연구원이 5일 낸 ‘경기도민의 삶의 질
조사 III : 가계’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가구의
최대 고민거리는 ‘노후 대책(37.6%)’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구소득이 낮을수록 노후 대책에 대한 고민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월 100만원 미만 소득자의 74.7%가 노후 대책을
최대 고민이라고 답한 반면, 월 500만원 미만
소득자는 39.2%였다.

전국에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2인 이상 가구 중
‘노후 준비가 잘되어 있다’고 답한 가구는 8.8%였으며,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고 답한 가구는 19.3%로
조사됐다(통계청 가계동향 자료, 2017년).
이 외 가계 고민거리는 ‘주거비 마련(31.1%)’,
‘교육비 마련(24.0%)’, ‘가계부채, 카드 빚, 빚보증(18.4%)’의
순이었다.

이어 ‘수입 불안정’(17.4%),
‘결혼자금 마련(본인 또는 자녀)’(16.8%),
‘의료비 마련’(10.5%)도 고민거리로 나타났다.

가계 고민거리 중 하나인 가계부채의 발생 원인으로
‘내 집 마련(44.5%)’을 가장 많이 꼽았고,
‘전월세 보증금 마련(39.8%)’이 뒤를 이었다.

특히 20·30대 경우 약 70%가
전월세 보증금 마련으로 부채가 발생했으며,
50대는 ‘내 집 마련(55.0%)’에 이어
‘교육비 마련(35.4%)’이 부채 원인이라고 답해
50대에게 자녀 교육비가 부담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연구원 이상훈 선임연구위원은
가계의 고민거리 해결을 위해
▲국민연금 월평균수령액의 현실화
‘국민팬션프로그램(NPP)’(가칭) 운영
▲주택가격의 안정과 가계부채의 풍선효과 방지
▲주거안정과 한계차주 대책 마련
▲교육비부담 해결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국민팬션프로그램(NPP: National Pension Program)’
(가칭)은 노인에게 제공되는 기초연금에 국민연금을
포함시킨 것으로 노년의 기초생활보장과 노후대비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상훈 선임연구위원은 “가계의 최대고민인
노후대책에 관한 정부차원 대안이 필요하다”며
“국민연금 월평균수령액의 현실화를 위해
소득대체율과 보험료율 인상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택가격 안정화가 가계부채 대책 중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며 “주거가 불안정한
가계를 대상으로 가계부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행자부, 10일부터 25일까지 20개 기관 대상 개인정보 보호실태 집중점검

화장품, 자동차 등 국민생활 밀접분야 개인정보 현장점검 실시
행자부, 10일부터 25일까지 20개 기관 대상 
개인정보 보호실태 집중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09



“화장품 업체 입사지원을 위해 사이트에 가입하였는데,
서류심사 탈락 후 계정을 탈퇴하려고 보니
탈퇴가 불가능하네요.

제 이력서를 빨리 삭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
실제로 신고 접수된 내용이다.

이처럼 기업 채용 단계에서도 개인정보 보호를 간과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화장품,
자동차(타이어, 오토바이, 정유), 식품(제과, 라면),
사무 및 컴퓨터 주변기기(프린터, 스캐너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

행자부는 10일부터 25일까지 회원제(멤버십) 운영,
사후관리(애프터서비스, AS), 소비자 대상
다양한 기획 행사(이벤트) 등을 수행하는
국민생활 밀접분야 업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개인정보 보유량, 회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개 기관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했다.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제조업체는
’14년 6월에 이어 두 번째 점검이다.
지난 점검에서는 안전성 확보조치 및
개인정보 위탁관리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타이어, 오토바이, 정유, 식품, 사무 및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업종은
이번이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이후 첫 점검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안전조치 준수 여부
△수탁자 관리·감독 여부
△보존기간이 경과된 개인정보의 파기 여부
△마케팅정보 수신 등 선택정보에 대한 구분동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하고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영환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화장품, 자동차, 식품, 사무기기 등은
회원제(멤버십) 혜택 제공, 상품 배송 및 수리,
기획행사(이벤트) 참여 등을 위해 대량의
개인정보를 수집·처리하는 분야”라며,
“이번에 점검받는 분야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보다 향상되어,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02-2100-3481)

화성시,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사업장 특별점검

화성시,
식물류 폐기물처리 사업장 특별점검

                   화성시                  등록일   2017-07-07


화성시가 사전에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지도과 직원 8명이 4개조로 나뉘어
현장방문으로 진행된다.
  
시는 자발적인 시설개선과 관리강화를 유도하고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의 적정 운영·관리 여부
▲수집·운반 및 처리과정의 적법성 여부
▲음․폐수의 적정처리 여부
▲재활용 제품(사료·퇴비·바이오가스 등)유통현황 조사
▲기타 폐기물관리법 관련규정 준수여부 등이다.
  
위반사업장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제홍 환경지도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처리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화성시, ‘햇살드리 쌀로 만드는 쌀빵’ 공개강좌

화성시, ‘햇살드리 쌀로 만드는 쌀빵’ 공개강좌

                화성시           등록일    2017-07-07


화성시가 최근 늘어가는 쌀 재고량과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2017년 쌀 소비 촉진
쌀빵 만들기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교육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교육장에서
시민 56명을 대상으로 ‘우리 몸에 좋은 쌀’이론 교육과
햇살드리 현미를 활용한 쌀빵 만들기’실습으로
진행됐다.
  
이론교육은 우리나라 쌀 산업 현황과
몸에 좋은 쌀 정보 및 쌀소비 촉진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질의응답식으로 소개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현미밥을 지어 쌀가루와 반죽을 한
순수 100% 쌀빵을 만드는 체험기회도 가졌다.
  
이명자 농촌자원과장은 “쌀이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정정하고 다양한 쌀 소비 촉진활동을 벌여,
쌀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9월 쌀 베이킹 과정을 열고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 홍보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2017년 7월 8일 토요일

경기도, 논에 다른 작물 재배하면 1석 3조 지원

경기도, 논에 다른 작물 재배하면 1석 3조 지원
○ 벼 재배 불리한 논, 다른 작물 재배시
   영농생산 자재비 등 지원
- 면적 제한 없이 마을 단위로
  21일까지 시·군에 신청 가능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62  |  2017.07.06 오전 11:17:39



경기도는 가뭄 극복 및 쌀 적정 생산, 농업소득보전을 위한
1석 3조의 지원 대책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4일부터 논에 벼를 제외한
사료·가을 작물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쌀 안정화 특화단지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따라
해당 농가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생산농산물의 소비·판촉을 위한 행사비와 함께
작물 전환에 소요되는 농자재, 농약, 종자 등의
생산자재비를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게
주요 내용이다.
희망농가는 마을단위로 오는 21일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현재 양평부추작목회, 파주장단콩연구회,
파주시 적성콩작목반, 안성인삼농협,
서안성참깨작목반, 안성시 죽산농협,
여주시 동부인삼농협, 연천군인삼연구회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405㏊의 논에 콩, 인삼,
부추, 양파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영농조합, 농협,
작목반 등의 농업공동경영체의
최소 신청면적 기준을 10㏊ 이상에서 5㏊ 이상
(신규 논 타작물 전환 2㏊ 이상 포함)으로
완화했다.

또한 농업공동경영체가 지역축제, 농산물직거래 등의
행사를 통해 생산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류인권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농가의 농업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른 작물 전환 재배 지원을 비롯해
생산농산물의 판로 확보, 특색 있는 지역축제 개최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신규출입기자 등록공고

[참고]
참고용으로 올려놓은 글입니다.



중고자동차 판매업 등도 7월부터 현금영수증 꼭 발급해야

중고자동차 판매업 등도
7월부터 현금영수증 꼭 발급해야

           국세청         등록일   2017-06-15


○「중고자동차 소매업 및 중개업, 운동 및 경기용품 소매업,
 스포츠 교육기관,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
출장 음식 서비스업」이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에
추가되었음.
○상기 업종 사업자는 ’17. 7. 1.부터
거래 건당 10만 원 이상 현금거래를 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거래대금의 50%가
과태료로 부과됨.








제3회 업 창조 오디션, 영광의 수상자는...

제3회 업 창조 오디션, 영광의 수상자는...
○ 경기도, 6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해 세 번째 업 창조오디션 개최
- 가상투자상 보비씨앤이·심사위원상
   픽셔너리 아트팩토리 수상
○ 이석범 경기도 정책기획관
    “투자자와의 만남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76  |  2017.07.07 오후 2:00:43



6일 개최된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2017년 제3회 UP 창조 오디션’에서
‘보비씨앤이㈜’가 가상투자상을,
‘픽셔너리 아트팩토리’가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가상투자상은 청중들로부터 가장 많은
가상 투자금을 받은 참가자에게,
심사위원상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 수여된다.

심사는 기업별로 사업설명을 마치면
우선 청중심사단이 기업에 가상투자금을
모의 투자한 뒤 전문 투자자로 이뤄진
심사위원이 채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상투자상을 수상한 보비씨엔이㈜는
천연 탄산칼슘에 음이온수소를 흡착한 항노화 및
항산화 기능성 원료물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픽셔너리 아트팩토리는
관객, 투자사, 제작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의
기획·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세계 최초 드론을 소재로 한 UHD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이다.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의 조규석 프로듀서는
“2년동안 준비한 에어로보가 투자자 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는 가상투자상과 심사위원상의 수상자에게
크라우드펀딩 등록비용 지원과 함께 판로 확보 등을
위한 경기도주식회사 입점 안내, 자금 확보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 안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석범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앞으로 투자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스타트업이 세계적 기업이 될 때까지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UP 창조오디션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UP 창조오디션의 업(業)은 창업·사업·기업의 업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삼성전자가 2017년 2분기 매출 60조원에 영업이익 14조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으로 대한민국 언론들이 앞다퉈 보도하고
있는데요.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2017-6-20-sk.html)
삼성이 어련히 알아서 잘하겠지만,
美, 日, 대만이 합세를 해서 새로운 반도체를
만들어 보겠다고 야단들이고,
중국은 풍부한 자금력과 소비시장을 바탕으로
고급인력까지 싹쓸이 해가면서 반도체 굴기(堀起)를
외치고 있기에 삼성과 SK 하이닉스의 어께가
무겁지 않나 생각합니다.

역사속에서, 수 없이 많은 나라가,
그리고, 수 없이 많은 기업이,
여기에, 수 없이 많은 권력가들이 사라지면서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도 덩달아 회자(回者)되기에
개인도, 기업도, 그리고 국가도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이 23%로
세계 최고 기업인 애플도 넘어서고,
반도체의 제왕이였던 인텔도 넘어서고,
PC 운영체계의 제왕이였던 MSFT가
모바일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감원을 예고하고 있는 때에,
2017년 3분기 전망도 낙관적이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삼성전자!'


2017년 7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7월 7일 금요일

화성시 향남읍,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역 여성단체와 손잡아

화성시 향남읍,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역 여성단체와 손잡아

                 화성시               등록일   2017-07-07


화성시 향남읍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여성기업인을 주축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 ‘
화성레이디스로타리클럽’과 7일 향남읍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화성레이디스로타리클럽과 지난 6일 신규 취임한
최소제 회장이 향남읍의 복지허브화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레이디스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독거노인, 외국인, 장애인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해
나눔의 손길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우선 독거노인을 위한 선풍기 70대를 후원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 모니터링과
쪽방·비닐하우스·컨테이너 등 거주 취약계층 발굴 및
정부 지원 연계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연규창 향남읍장은 “화성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복지대상자가 밀집한 향남은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이 절실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여성인재 모집

화성시에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양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한 여성인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성인재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이
우리 시 정책과 발전과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연중
○ 모집방법  :  인터넷 공개모집 및 추천
○ 모집대상  :  전문자격 보유 또는 전문분야에서
    활동 중인 여성인재
○ 활       동  :  각종 위촉직 위원 추천 등
○ 제출서류  :  여성인재등록신청서 1부
    (신청서는 시청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
○ 접수방법  :  방문, 전화, 이메일, 우편
     -  전 화  :  031-369-3930
     -  이메일  : mhklike@korea.kr
     -  우 편  :  (18274)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159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추가 모집 안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나 개선할 점을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새로운 사업이나 정책제안, 여성친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화성시를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회원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기간 : 연중

2. 모집대상 : 화성시민 누구나(남녀노소)
3. 접수방법 : 이메일(mhklike@korea.kr),
    FAX(031-369-1645), 우편 접수
4. 활동내용
    -  불편사항 및 개선점 건의
    -  모니터링 활동 및 홍보
    -  여성친화적 관점의 사업발굴 및 제안
5. 접수 및 기타사항 문의 : 화성시청 여성가족과 ☎031-369-3930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7 .03. ~ 07. 11.)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7 .03. ~ 07. 11.)


7월 7일, 증시 분위기는 좋은데

삼성전자가 2017년 2분기 실적이
매출 60종원, 영업이익 14조원,
(2017년 상반기에만, 매출액 약111조원에
영업이익 약24조원)

영업이익률에서 20%대를 기록하면서
세계 1위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을
추월하면서 분위가가 좋았는데

세계주요국증시의 하락에 따른
우리증시도 하락으로 마감을 하면서
분위기가 약간 식은것 같지요.

그렇지만, 삼성전자가 3분기에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좋은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니까 앞으로도 증시 분위기는 괜찮겠지요.


제17차 GCF(녹색기후기금) 이사회 결과

녹색기후기금(GCF), 사무부총장과 대외협력국 신설한다.
- 제17차 GCF 이사회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07


□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은
7.5일(수)~6일(목) GCF 사무국이 위치한
인천 송도에서 제1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2017년 상반기 재정집행(58.0%) 초과 달성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58.0%) 초과 달성
- 59.0% 집행(계획대비 +2.8조원) 등 
  적극적 재정운용을 통해 경제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06


◇ 상반기 목표(163.5조원) 대비 2.8조원 초과한
    166.3조원 집행 : (계획) 58.0% → (실적) 59.0%
ㅇ 지방재정 및 지방교육재정도 각각 집행목표 초과 달성

    * 지방재정: +5.2조원(56.5→59.7%),
      지방교육: +1.9조원(55.8→64.6%)




행정자치부, 발생주의.복식부기 도입 10주년 세미나 개최

발생주의·복식부기, 지방분권 시대 지방재정의 돋보기가 되다.
행정자치부 발생주의·복식부기 도입 10주년 세미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06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방 재정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발생주의·복식부기
지방회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발생주의·복식부기 도입
10주년 및 지방회계통계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여
「지방분권시대,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의 역할 및
 과제」라는 주제로 지방자치단체와 회계학회전문가가
참석하는 세미나를 7일 개최한다.

* 주최 : 행정자치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정부회계학회/ 후원 : 한국회계학회

이번 세미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및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정부회계학회,
한국회계학회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다.

발생주의·복식부기란 경제적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
자산 및 부채의 증감과 수익 및 비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회계처리 방식으로 지난 2007년부터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도입된 바 있다.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를 사용하면 현금의 수입과
지출을 수반하지 않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거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실태 및 성과에 대한
보다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재정정보의 신뢰성이 확보되어야
주민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결과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정보의 산출과 활용은 지방분권의 핵심과제다.

이번 세미나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홍익대 김경호 교수가 발생주의·복식부기
제도 도입 연혁 및 성과를 발표한 후에
박정규 지방회계통계센터 팀장이 지방회계통계센터
개소 이후의 성과 및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다음으로, 지방회계제도 중장기 발전방안(1세션)과
지방자치단체의 특성을 반영한 지방회계제도의
개선방안(2세션)을 주제로 지방회계 발전방안에 대하여
토론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상길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로 지방재정의 종합적 상태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고, 이는 각종 국제 재정통계
산출에도 활용된다.”라며,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가
지방재정의 투명성·책임성·건전성 확보에 기여하여
지방분권 실현의 원동력이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담당 : 회계제도과 장환준(02-2100-3535)




달러(Dollar)강세, 안좋은데

미국도 문제가 많은데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이유가 뭘까요.
세계 많은 사람들이 기축통화인 "달러 붕괴"를
예고했는데도 건재한 이유가 뭘까요.
특히, 국제 정세가 나쁠때, 국제유가가 하락할 때,
국가間의 긴장이 높아질 때 등등 금(Gold) 보다
달러를 선호하는 이유가 뭘까요.

세계2위의 경제대국이였던 일본이나,
세계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이나
유럽연합이 사용하고 있는 유러화나
스위스, 호주 등등의 통화를 제외하고는

미국과 어께를 나란히 했던 러시아나
자원의 부국이라 알려진 남미 국가들 통화조차
틈만나면 똥값으로 변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부나 언론들의 발표를 보면 경제가 좋아지도 있다고
야단들인데도 한국을 비롯한 여려나라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있네요.

달러 강세, 안좋은데...,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blog-post_42.html)


2017년 7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남경필 지사, HP 한국 사무소 설립 위한 투자협약 체결

남경필 지사,
HP 한국 사무소 설립 위한 투자협약 체결
○ 경기도에 한국 시설(사무소) 부지 선정,
    2019년까지 설립예정
○ 남경필 지사, “실리콘밸리 탄생 이끈 것처럼
   경기도에서도 일자리 창출 기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628  |  2017.07.06 오전 8:29:35


해외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5일 오후 1시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위치한 HP 본사에서
존 플랙스맨(Jon Flaxman) HP 최고운영책임자(COO)와
‘HP 한국 시설(사무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HP는 에스프린팅솔루션(舊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을
1조 2천억원(미화10억5천만달러)에 인수하고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HP의 한국 시설(사무소)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HP는 올해 안으로 경기도 내에
부지를 선정하고 2019년까지 새로운 국내 시설(사무소)을
설립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HP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각종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인수와 한국 시설(사무소) 설치가 완료되면
HP는 550억 달러 규모의 전세계 프린터·복사기 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혁신의 상징인 HP가
대한민국 경기도에 온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스탠더드를 만드는데
만족하지 않고 전 세계의 스탠더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경기도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HP가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HP가 지속적으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존 플랙스맨 HP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앞으로 HP와 경기도와의 관계가 기대되며
지역 경제발전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HP는 퍼스널 시스템, 프린터, 모바일 기기,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2016년 포춘 500대 기업 중 61위에 선정됐다.
HP는 빌 휴렛과 데이브 팩커드가 실리콘밸리의
한 차고에서 설립한 기업으로 이 차고는
‘실리콘밸리의 탄생지’로 캘리포니아 역사유물로
지정돼 있다.

※ 본문 중 한국 시설(사무소)은
영어 facilities를 번역한 것으로 공장이나 설비가 아니라
사무소를 뜻하는 말이어서 시설(사무소)로 표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