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집중 단속 실시
- 추석절 공직기강 특별감찰
평택시 등록일 2016-09-0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추석명절을 맞아
금품․선물 수수를 근절하고 소홀하기 쉬운
공직 분위기를 바로잡기 위해 5개 반 18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전 직원과 산하기관에 대하여
공직기강 특별 감찰활동을 이달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찰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절 종합대책반 운영실태와 성묘대책, 쓰레기처리 등
민생안정 추진대책 점검은 물론 2016년9월28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 시행에 앞서 청탁금지법 홍보와 감찰을
통해 전 공직자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에 연루되지
않도록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공무원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현물 등을 부득이하게 수령한 경우 자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자체 클린신고센터(감사관실)를 운영하고
추석분위기에 편승한 민원처리 지연, 복지부동,
소극적 행정 등 무사안일 행태,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으로
적발된 공직자에 대하여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감사관은 “청탁금지법은
우리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에게도
적용되는 만큼 부정청탁행위 금지를 통해 부정부패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민원지연 처리 등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 일하는 공직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9월 8일 목요일
축제로 시간 여행의 문을 열다 !
축제로 시간 여행의 문을 열다 !
평택시 등록일 2016-09-07
평택시에서는 오는 9월 10일 팽성읍 객사 일원에서
조선시대 임금을 알현하는 행사인 망궐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망궐례는 조선시대에 궁궐이 멀리 있어
왕을 직접 배알 하지 못하는 관리들이 궐패를 모신
객사 등에서 설날, 보름날, 단오 한식, 추석에 궁궐을
바라보고 인사를 올리는 예절 행위로 100여년만에
그 원형이 복원되어 추진되며, 이에 앞서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팽성 객사에 이르는
약 1km구간을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한복과 다문화 가정의 전통의상 등
다양하고 화려한 복식으로 약 천여명의 시민과 다양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팽성상인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먹거리, 다도체험, 인디밴드, 거리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부제로
시민들이 함께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담은 깃발을 들고
행진하며 옛 선조의 전통을 재연하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본 행사를 계기로 향후 지역의
숨은 문화재를 발굴하고 문화적으로 활용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우리문화달구지 031-562-8835 / 010-52309-0889
평택시 등록일 2016-09-07
평택시에서는 오는 9월 10일 팽성읍 객사 일원에서
조선시대 임금을 알현하는 행사인 망궐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망궐례는 조선시대에 궁궐이 멀리 있어
왕을 직접 배알 하지 못하는 관리들이 궐패를 모신
객사 등에서 설날, 보름날, 단오 한식, 추석에 궁궐을
바라보고 인사를 올리는 예절 행위로 100여년만에
그 원형이 복원되어 추진되며, 이에 앞서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와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팽성 객사에 이르는
약 1km구간을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한복과 다문화 가정의 전통의상 등
다양하고 화려한 복식으로 약 천여명의 시민과 다양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팽성상인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먹거리, 다도체험, 인디밴드, 거리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부제로
시민들이 함께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담은 깃발을 들고
행진하며 옛 선조의 전통을 재연하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본 행사를 계기로 향후 지역의
숨은 문화재를 발굴하고 문화적으로 활용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우리문화달구지 031-562-8835 / 010-52309-0889
경기 남부 과채류 바이러스 피해 주의
경기 남부 과채류 바이러스 피해 주의
○ 경기남부 일부 지역 작물 바이러스 피해 50% 증가
- 총채벌레, 가루이류 등 매개해충 작물재배
초기부터 철저히 방제해야
문의(담당부서) : 환경농업연구과
연락처 : 031-229-5833 | 2016.09.07 17:35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경기 남부 일부 지역에
고추, 토마토 등 과채류 바이러스 피해가 늘고 있다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도 농기원이 8월 도내 작물 바이러스 피해를 조사한 결과,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가 증가하고 있으며,
화성, 평택 등지에서 전년(15~20%)보다 최대 50% 이상
바이러스 피해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여름 평균기온이 25.5℃로 평년에 비해 1.9℃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추와 토마토 등에 한번 걸리면 치료가 불가능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가 일부 농가에서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돼 작물재배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총채벌레가 전염시키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고추와 토마토 등의 새로 나오는 잎을 고사시키고,
열매는 원형반점과 기형 증상을 보여 상품성이
크게 떨어뜨린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적용약제를 3~5일 간격으로 발생초기부터 식물체 전체에
골고루 살포하거나, 병이 발생된 시설 하우스는
작물 재배 전에 토양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가루이류(담배가루이, 온실가루이)에 의해
옮겨지며 시설재배 토마토에 큰 피해를 주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와 토마토퇴록바이러스는
잎이 노랗게 말리면서 위축되거나 엽맥 사이가
노랗게 퇴색 되는 증상을 보인다. 수확량도 크게 주는
피해가 발생한다.
가루이류는 몸집이 작아 발견이 어렵고 세대가 짧아
증식력이 높기 때문에 육묘단계와 재배초기부터
방충망을 이용하여 매개충의 유입을 차단하거나
정식초기부터 주기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올봄 5% 이하로 발생하던
작물 바이러스 피해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증가하고 있다”며 “고추와 토마토 재배농가의 바이러스
매개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바이러스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남부 일부 지역 작물 바이러스 피해 50% 증가
- 총채벌레, 가루이류 등 매개해충 작물재배
초기부터 철저히 방제해야
연락처 : 031-229-5833 | 2016.09.07 17:35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경기 남부 일부 지역에
고추, 토마토 등 과채류 바이러스 피해가 늘고 있다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도 농기원이 8월 도내 작물 바이러스 피해를 조사한 결과,
바이러스 매개충인 총채벌레가 증가하고 있으며,
화성, 평택 등지에서 전년(15~20%)보다 최대 50% 이상
바이러스 피해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여름 평균기온이 25.5℃로 평년에 비해 1.9℃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추와 토마토 등에 한번 걸리면 치료가 불가능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가 일부 농가에서 발생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돼 작물재배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총채벌레가 전염시키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고추와 토마토 등의 새로 나오는 잎을 고사시키고,
열매는 원형반점과 기형 증상을 보여 상품성이
크게 떨어뜨린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총채벌레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적용약제를 3~5일 간격으로 발생초기부터 식물체 전체에
골고루 살포하거나, 병이 발생된 시설 하우스는
작물 재배 전에 토양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가루이류(담배가루이, 온실가루이)에 의해
옮겨지며 시설재배 토마토에 큰 피해를 주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와 토마토퇴록바이러스는
잎이 노랗게 말리면서 위축되거나 엽맥 사이가
노랗게 퇴색 되는 증상을 보인다. 수확량도 크게 주는
피해가 발생한다.
가루이류는 몸집이 작아 발견이 어렵고 세대가 짧아
증식력이 높기 때문에 육묘단계와 재배초기부터
방충망을 이용하여 매개충의 유입을 차단하거나
정식초기부터 주기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올봄 5% 이하로 발생하던
작물 바이러스 피해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증가하고 있다”며 “고추와 토마토 재배농가의 바이러스
매개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바이러스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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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할까요.
세계주요국증시를 비롯한 대한민국증시가
사상최고가 혹은 연중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고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야단이지요.
세계주요국주가지수와 대한민국증시의 주가지수는
쉼없이 상승하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세상을 살면서 다른 이들 보다 덕(德)을 쌓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 보다 정직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실적이 나쁜것도 아니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전망이 없는것도 아니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하락한다고 사회를 원망하는 것도 아닌데
왜 하락하냐고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주가지수 과열을 떠들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해도,
여려분들이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6년 9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사상최고가 혹은 연중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고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야단이지요.
세계주요국주가지수와 대한민국증시의 주가지수는
쉼없이 상승하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세상을 살면서 다른 이들 보다 덕(德)을 쌓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 보다 정직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실적이 나쁜것도 아니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전망이 없는것도 아니요.
내가 보유한 종목이 하락한다고 사회를 원망하는 것도 아닌데
왜 하락하냐고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주가지수 과열을 떠들고 있는데
왜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냐고요.
내가 보유한 종목은 하락해도,
여려분들이 보유한 종목은 하락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6년 9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평택시,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 중간보고회 개최
-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점검 및 사업추진현황 확인 점검
평택시 등록일 2016-09-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6일 종합상황실에서
‘2016년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상반기
권역별 시민과의 대화시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각 실․국․소장들과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해 신속한
처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건의된 사항은 총 1012건으로 완료 344건, 추진 중 195건,
금년 내 추진가능 23건, 2018년 내 추진 68건,
2018년 이후 추진 169건이며, 추진이 불가하거나
불요한 사항은 213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시는 예산 반영 502건 중 119건은 3103억 원을 기 투자했고
금년에는 139건에 대해 1748억을 투자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보고회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리해 줄 것”과 “추진 가능한 사항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해결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슬기롭게 대처하여 가능한 대안을 강구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점검 및 사업추진현황 확인 점검
평택시 등록일 2016-09-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6일 종합상황실에서
‘2016년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상반기
권역별 시민과의 대화시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각 실․국․소장들과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해 신속한
처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건의된 사항은 총 1012건으로 완료 344건, 추진 중 195건,
금년 내 추진가능 23건, 2018년 내 추진 68건,
2018년 이후 추진 169건이며, 추진이 불가하거나
불요한 사항은 213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시는 예산 반영 502건 중 119건은 3103억 원을 기 투자했고
금년에는 139건에 대해 1748억을 투자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보고회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리해 줄 것”과 “추진 가능한 사항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해결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슬기롭게 대처하여 가능한 대안을 강구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물 밑의 풍경
호수 위에서 노닐고 있는 백조의 모습이 아름답지만
물 밑에 있는 백조의 발은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하지요.
전세계가 금리를 인하하고 돈을 뿌리면서
전세계 경제주체들이 빚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 났는데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물 밑의 풍경은 어떨까요.
사람들이나 기업이나 한 꺼풀만 벗겨놓고 보면
다를 것이 없듯이, 고민의 무게만 다를 뿐 혹은
고통의 무게만 다를 뿐 물 밑의 풍경은 같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1/blog-post_52.html)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대로,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소기업은 소기업대로
큰 나라는 큰 나라대로, 작은 나라는 작은나라대로,
누가 좀 더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만 있을뿐
물 밑의 풍경은 같지 않을까요.
2016년 9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물 밑에 있는 백조의 발은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하지요.
전세계가 금리를 인하하고 돈을 뿌리면서
전세계 경제주체들이 빚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 났는데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물 밑의 풍경은 어떨까요.
사람들이나 기업이나 한 꺼풀만 벗겨놓고 보면
다를 것이 없듯이, 고민의 무게만 다를 뿐 혹은
고통의 무게만 다를 뿐 물 밑의 풍경은 같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1/blog-post_52.html)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대로,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소기업은 소기업대로
큰 나라는 큰 나라대로, 작은 나라는 작은나라대로,
누가 좀 더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만 있을뿐
물 밑의 풍경은 같지 않을까요.
2016년 9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저소득가구에 백미 300포 전달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저소득가구에 백미 300포 전달
화성시 등록일 2016-09-06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지난 5일 화성시장 접견실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250가구에 전달할 백미 300포를
기증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매년 공공기관 화장실 청소용역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2014년부터 매년 2회 명절마다 백미 등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받은 사랑의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소득가구에 백미 300포 전달
화성시 등록일 2016-09-06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지난 5일 화성시장 접견실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250가구에 전달할 백미 300포를
기증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는
매년 공공기관 화장실 청소용역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2014년부터 매년 2회 명절마다 백미 등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받은 사랑의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개장
화성시 등록일 2016-09-06
화성시는 6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직매장 3호점)를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김정주 시의회의장, 김홍성 시의원, 오문섭 시의원,
허인숙 시의원,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사장,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수도권지역본부장,
농업단체 및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봉담읍 1호점과 능동 2호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이번 로컬푸드 3호점은 시비 3억원을 들여
연면적 99㎡(30평) 규모로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화성휴게소를 이용하는 방문객에게 화성시의
우수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판매 전 농산물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매장 내 검사결과 공개,
품목별 판매기한 준수 등의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생산자가 생산부터 가격결정, 출하까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참여농가의 자부심을 높이고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첫해인
2014년 700여 농가를 시작으로
현재 1,300여 농가350개 품목으로 늘어났으며
연 방문객도 9만5천명에서 2십만명까지 증가했다.
시는 4개 매장을 기본설계 또는 착공중이며
2018년까지 최소 6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채인석 시장은“소비자와 생산자를 위한 직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먹거리 혁명이 계속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031-8025-4665)로
문의하면 된다.
‘로컬푸드 행복장터’개장
화성시 등록일 2016-09-06
화성시는 6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울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직매장 3호점)를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김정주 시의회의장, 김홍성 시의원, 오문섭 시의원,
허인숙 시의원, 이원철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사장,
정대형 한국도로공사 수도권지역본부장,
농업단체 및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봉담읍 1호점과 능동 2호점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이번 로컬푸드 3호점은 시비 3억원을 들여
연면적 99㎡(30평) 규모로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화성휴게소를 이용하는 방문객에게 화성시의
우수농산물을 알릴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판매 전 농산물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매장 내 검사결과 공개,
품목별 판매기한 준수 등의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생산자가 생산부터 가격결정, 출하까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참여농가의 자부심을 높이고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첫해인
2014년 700여 농가를 시작으로
현재 1,300여 농가350개 품목으로 늘어났으며
연 방문객도 9만5천명에서 2십만명까지 증가했다.
시는 4개 매장을 기본설계 또는 착공중이며
2018년까지 최소 6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채인석 시장은“소비자와 생산자를 위한 직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먹거리 혁명이 계속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재)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031-8025-4665)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9월 7일 수요일
수출길 뚫자!… 8일 화성서 G-TRADE 수출상담회
수출길 뚫자!… 8일 화성서 G-TRADE 수출상담회
○ 8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서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 2016.09.06 17:04
경기도는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신흥 성장 지역의 미용·의료용품, 식음료 등
생활소비재, IT/전기·전자 분야 89개사 바이어가
참가한다.
상담회에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 498개사가 참가해
바이어들과 1대 1 수출 상담을 통해 수출확대를 모색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 기업에게 통역지원,
수출애로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참여기업의
행사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올해 개소한 광저우 GBC와
호치민 GBC를 포함한 해외 7개 GBC(경기통상사무소)에서
바이어를 섭외해 수출지역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이 기대된다.
또한 기존 수출상담회와 통상촉진단 등을 통해
도내 기업과 접촉한 경험이 있고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검증된 바이어도 다수 참여해 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ASEAN DAY 아세안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6월 ‘G-TRADE JAPAN 수출상담회’에 이어
11월 ‘G-TRADE CHINA 수출상담회’ 등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 참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도내 유망
수출기업의 판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www.gtrade.or.kr/bm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팀(031-259-61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계속되는 수출 감소세를
극복하기 위해 도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각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8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 개최
○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89개사 바이어 참가
- 도내 498개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
○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89개사 바이어 참가
- 도내 498개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
연락처 : 031-8008-4520 | 2016.09.06 17:04
경기도는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신흥 성장 지역의 미용·의료용품, 식음료 등
생활소비재, IT/전기·전자 분야 89개사 바이어가
참가한다.
상담회에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 498개사가 참가해
바이어들과 1대 1 수출 상담을 통해 수출확대를 모색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 기업에게 통역지원,
수출애로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참여기업의
행사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올해 개소한 광저우 GBC와
호치민 GBC를 포함한 해외 7개 GBC(경기통상사무소)에서
바이어를 섭외해 수출지역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이 기대된다.
또한 기존 수출상담회와 통상촉진단 등을 통해
도내 기업과 접촉한 경험이 있고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검증된 바이어도 다수 참여해 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ASEAN DAY 아세안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6월 ‘G-TRADE JAPAN 수출상담회’에 이어
11월 ‘G-TRADE CHINA 수출상담회’ 등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 참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도내 유망
수출기업의 판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www.gtrade.or.kr/bm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팀(031-259-61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계속되는 수출 감소세를
극복하기 위해 도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각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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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추석연휴, 가족나들이 이왕이면 공짜로....
추석연휴, 가족나들이 이왕이면 공짜로....
○ 한복 입으면 화성 융·건릉은 무료입장,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31 | 2016.09.06 18:24
올 추석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이다.
고향으로 떠나는 사람에겐 짧을 수도 있지만
집에서 차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겐 시간 여유가 있다.
모처럼 모인 친척, 가족들과 차례를 지내고 나면
마땅히 즐길 거리가 없는 것이 현실.
큰 맘 먹고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근처에서 찾아갈 수
있는 시설과 행사를 모아봤다.
○ 한복 입으면 입장료 할인해 드려요
한복 착용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곳이 있다.
화성시 융·건릉은 추석 당일 한복 착용 입장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한국민속촌은 입장권 50% 할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회암사지박물관은
입장료 30% 할인해 준다.
부천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와 아인스월드,
한국만화박물관은 상호 티켓을 제시하면 20~30%
할인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행궁은
15일 추석 당일 무료 개방한다.
수원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수원시립아이파크 미술관,
안양시 김중억 박물관은 10~18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 전통놀이는 기본,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
경기도박물관이 추석을 맞이해 17일 오전 10시부터
‘2016 추석 세시풍속’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 놀이 및 체험, 이벤트, 전문 연희단 공연이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통 놀이 체험은 박물관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전통 타악기 체험, 투호던지기, 사방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전통 놀이기구를 만드는 장터도 운영된다.
교환소에서 엽전을 교환하면 제기, 부채,
전통매듭팔찌, 윷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에 위치한 실학박물관에서는 체험 행사와
공연이 추석 연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핀버튼 만들기, 제기 만들기, 목판 인쇄,
아쿠아 캔들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17일에는 ‘최신아 예술단’의 남북의 조화를 살린
창작무용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경기도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은
15일 추석당일을 제외하고 상설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정상 운영된다.
시군별로도 다양한 전통놀이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화성행궁, 공방거리,
지동교, 신풍교에서는 무예24기 시범공연,
정조대왕 거둥행렬, 장용영 수위의식 등
‘추석 한가위 특별공연’이 열린다.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14일부터 16일까지 두 번에 걸쳐 알밤까기,
전통음식 시식, 정조의 암행어사 선발대회,
윷놀이, 정조 원행을묘정리의궤 속 상차림 등
‘세시풍속-북새통9’ 행사가 진행된다.
17일에는 고양시 고양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전통문화공연, 전통악기, 송편 빚기, 민속놀이,
떡매치기, 한가위 노래자랑, 시민과 함께 강강술래 등
한가위 마당 「복을(福乙) 나눔누리」 행사가 진행되고,
10일에서 18일까지 부천 한옥체험마을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널뛰기, 그네뛰기, 자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열린다.
광주시 청석공원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문화예술공연, 가족영화상영, 한가위 시민가요제 등이,
10~11일에는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풍물놀이, 버나놀이,
무동놀이, 살판, 줄타기 등 안성남사당놀이 공연이 열린다.
○ 추석연휴에 즐기는 가족캠핑
추석연휴 동안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가족 캠핑을 권장한다.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는
16~17일 1박 2일간 야영장 시설을 선착순
100팀(1팀 4인 기준)에게 무료 개방한다.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박 2일 동안
야영장 내 텐트(대여), 오토캠핑 사이트, 카라반 사이트,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또, 실내체육관에 설치되어있는 ‘실내인공암벽등반’,
양궁 활을 이용한 활쏘기체험인 ‘양궁체험’,
친환경 나무를 활용한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침반을 이용하여 지도법 숙지와 포스트를 찾는
‘오리엔티어링’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
홈페이지(www.wscamp.kr), 또는 031-763-9140~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7일부터 선착순 모집이고 사용료는 무료다.
○ 한복 입으면 화성 융·건릉은 무료입장,
민속촌은 50% 할인
○ 수원 화성, 고양문화원, 부천한옥체험마을 등
○ 수원 화성, 고양문화원, 부천한옥체험마을 등
시군별 체험행사 가득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16~17일 선착순 무료개방.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16~17일 선착순 무료개방.
7일부터 모집
연락처 : 031-8008-3331 | 2016.09.06 18:24
올 추석연휴는 주말을 포함해 5일이다.
고향으로 떠나는 사람에겐 짧을 수도 있지만
집에서 차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겐 시간 여유가 있다.
모처럼 모인 친척, 가족들과 차례를 지내고 나면
마땅히 즐길 거리가 없는 것이 현실.
큰 맘 먹고 멀리 가지 않고도 집 근처에서 찾아갈 수
있는 시설과 행사를 모아봤다.
○ 한복 입으면 입장료 할인해 드려요
한복 착용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곳이 있다.
화성시 융·건릉은 추석 당일 한복 착용 입장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한국민속촌은 입장권 50% 할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회암사지박물관은
입장료 30% 할인해 준다.
부천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와 아인스월드,
한국만화박물관은 상호 티켓을 제시하면 20~30%
할인해 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행궁은
15일 추석 당일 무료 개방한다.
수원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수원시립아이파크 미술관,
안양시 김중억 박물관은 10~18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 전통놀이는 기본,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
경기도박물관이 추석을 맞이해 17일 오전 10시부터
‘2016 추석 세시풍속’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 놀이 및 체험, 이벤트, 전문 연희단 공연이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통 놀이 체험은 박물관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전통 타악기 체험, 투호던지기, 사방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전통 놀이기구를 만드는 장터도 운영된다.
교환소에서 엽전을 교환하면 제기, 부채,
전통매듭팔찌, 윷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에 위치한 실학박물관에서는 체험 행사와
공연이 추석 연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핀버튼 만들기, 제기 만들기, 목판 인쇄,
아쿠아 캔들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17일에는 ‘최신아 예술단’의 남북의 조화를 살린
창작무용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경기도미술관, 백남준 아트센터,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은
15일 추석당일을 제외하고 상설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정상 운영된다.
시군별로도 다양한 전통놀이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화성행궁, 공방거리,
지동교, 신풍교에서는 무예24기 시범공연,
정조대왕 거둥행렬, 장용영 수위의식 등
‘추석 한가위 특별공연’이 열린다.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14일부터 16일까지 두 번에 걸쳐 알밤까기,
전통음식 시식, 정조의 암행어사 선발대회,
윷놀이, 정조 원행을묘정리의궤 속 상차림 등
‘세시풍속-북새통9’ 행사가 진행된다.
17일에는 고양시 고양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전통문화공연, 전통악기, 송편 빚기, 민속놀이,
떡매치기, 한가위 노래자랑, 시민과 함께 강강술래 등
한가위 마당 「복을(福乙) 나눔누리」 행사가 진행되고,
10일에서 18일까지 부천 한옥체험마을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널뛰기, 그네뛰기, 자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열린다.
광주시 청석공원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문화예술공연, 가족영화상영, 한가위 시민가요제 등이,
10~11일에는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풍물놀이, 버나놀이,
무동놀이, 살판, 줄타기 등 안성남사당놀이 공연이 열린다.
○ 추석연휴에 즐기는 가족캠핑
추석연휴 동안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가족 캠핑을 권장한다.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는
16~17일 1박 2일간 야영장 시설을 선착순
100팀(1팀 4인 기준)에게 무료 개방한다.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박 2일 동안
야영장 내 텐트(대여), 오토캠핑 사이트, 카라반 사이트,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또, 실내체육관에 설치되어있는 ‘실내인공암벽등반’,
양궁 활을 이용한 활쏘기체험인 ‘양궁체험’,
친환경 나무를 활용한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침반을 이용하여 지도법 숙지와 포스트를 찾는
‘오리엔티어링’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
홈페이지(www.wscamp.kr), 또는 031-763-9140~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7일부터 선착순 모집이고 사용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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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체결 의무화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체결 의무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07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협약체결
의무화한다
⃞ 정부는 9월7일 제20차 재정전략협의회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를 개최하여
ㅇ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의무적으로 체결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을 의결하였음
⃞ 그간 대규모 국제행사는 계획수립 단계보다
더많은 국비지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음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 50억원 → 1,154억원
(1,104억원 증가)
2014인천아시안게임 : 2,565억원 → 5,934억원
(3,369억원 증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 843억원 → 2,026억원
(1,183억원 증가)
⃞ 이에, 기획재정부는 국제행사 지원 사업군
심층평가를 실시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
⃞ 국고보조 300억원,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국제행사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체결하여
ㅇ 정부는 차질없이 국고를 적기에 뒷받침하면서,
ㅇ 지자체도 국제행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된
총사업비 범위 내에서 국제행사를 추진하도록 의무화
- 총사업비 및 보조 항목별(시설비‧운영비 등) 지원액
상한을 협약에 포함하고 협약 미준수시 재정상 불이익 조치
- 주관기관의 부정‧위법행위 발생시 국고보조 및 승인 취소
⃞ 또한, 유치검토 단계시 지방의회 심의·의결을
의무화하여 타당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중한 검토와
견제를 유도하고,
ㅇ 사후관리비용도 사업계획에 포함하여 심사를 강화하고
주관기관의 책임하에 운영토록 함(국고보조 원천차단)
⃞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약체결 등으로 지자체가 국제행사를
알뜰하게 계획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음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 안건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체결 의무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07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협약체결
의무화한다
⃞ 정부는 9월7일 제20차 재정전략협의회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를 개최하여
ㅇ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의무적으로 체결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을 의결하였음
⃞ 그간 대규모 국제행사는 계획수립 단계보다
더많은 국비지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음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 50억원 → 1,154억원
(1,104억원 증가)
2014인천아시안게임 : 2,565억원 → 5,934억원
(3,369억원 증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 843억원 → 2,026억원
(1,183억원 증가)
⃞ 이에, 기획재정부는 국제행사 지원 사업군
심층평가를 실시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
⃞ 국고보조 300억원,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국제행사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체결하여
ㅇ 정부는 차질없이 국고를 적기에 뒷받침하면서,
ㅇ 지자체도 국제행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된
총사업비 범위 내에서 국제행사를 추진하도록 의무화
- 총사업비 및 보조 항목별(시설비‧운영비 등) 지원액
상한을 협약에 포함하고 협약 미준수시 재정상 불이익 조치
- 주관기관의 부정‧위법행위 발생시 국고보조 및 승인 취소
⃞ 또한, 유치검토 단계시 지방의회 심의·의결을
의무화하여 타당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중한 검토와
견제를 유도하고,
ㅇ 사후관리비용도 사업계획에 포함하여 심사를 강화하고
주관기관의 책임하에 운영토록 함(국고보조 원천차단)
⃞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약체결 등으로 지자체가 국제행사를
알뜰하게 계획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음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 안건
개미들이 한진해운을 비롯한 해운주에 몰려 있군요.
대한민국이 성장기였던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이였던 해운과 조선이
지금은 망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요.
이래서, 권불십년(權不十年) 혹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속담이 생겼는지도 모르고요.
세상사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에 "있을 때 잘해" 혹은
"쥐 구멍에도 햇뜰날이 있다"고 했는지도 모르지요.
요즈음, 한진해운, 흥아해운, 현대상선 등등의
해운회사들 주식 거래량이 발행주식 총수를
넘어설 정도로 개미투자자들이 몰려 있는 것 같지요.
망하기 전의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아니, 많은 수익을 꿈꿔 볼 요량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끝은 어떨까요.
끝이 안좋아서 누군가 큰 손실을 기록해도
정부나 언론들은 신경조차 써주지 않을텐데
투자자들이 잔뜩 몰려가 있네요.
2016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9월 7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들
2016년 9월 7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들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이였던 해운과 조선이
지금은 망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요.
이래서, 권불십년(權不十年) 혹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속담이 생겼는지도 모르고요.
세상사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에 "있을 때 잘해" 혹은
"쥐 구멍에도 햇뜰날이 있다"고 했는지도 모르지요.
요즈음, 한진해운, 흥아해운, 현대상선 등등의
해운회사들 주식 거래량이 발행주식 총수를
넘어설 정도로 개미투자자들이 몰려 있는 것 같지요.
망하기 전의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아니, 많은 수익을 꿈꿔 볼 요량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끝은 어떨까요.
끝이 안좋아서 누군가 큰 손실을 기록해도
정부나 언론들은 신경조차 써주지 않을텐데
투자자들이 잔뜩 몰려가 있네요.
2016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9월 7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들
2016년 9월 7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들
박근혜 대통령 영상메시지 「2016 세계기록총회」 성공 개최 당부
“ICT 기술 바탕으로 디지털시대 기록관리 모델 선도할 것”
박근혜 대통령 영상메시지 「2016 세계기록총회」
성공 개최 당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06
전 세계 기록전문가(Archivist)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의 효과적인 관리·보존방안과 세계기록유산의
보호 및 활용을 논의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
(2016 ICA Congress Seoul Korea)’개막식이
6일 황교안 국무총리, 데이비드 프리커(David Fricker) ICA의장,
프랭크 라 루(Frank La rue) 유네스코 사무총장보(補),
리밍화(李明華) 중국 국가당안국장 등 국내·외 귀빈과
기록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데이비드 프리커 ICA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이슈인 정보(information)의
중심에 기록이 있다.
이번 총회에 준비된 최상의 발표들을 통해
세계 기록인들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유네스코 3대 문화기구 총회 가운데 하나이며,
기록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한국이 가진 세계적인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기록들을 디지털 형태로 안전하게 생산, 보존,
관리하는 디지털 시대의 기록관리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개막식의 주빈으로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기록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기록 분야의 국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기록 분야 개발도상국 초청연수를
비롯해“세계기록인과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번 개막식에는 ‘기록하는 인간(Homo Archivist),
기록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해가는 출발점’이라는
내용의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국립국악원의 대취타 연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세계인들에게 소개하여 각국의 기록전문가들로부터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ICA*가 공동주관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는 유네스코 3대 문화총회 중
하나로 5일부터 10일까지 100여 개국, 2000여 명의
기록전문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6 세계기록총회’의 주요행사는 개·폐막식 등의
공식행사, 국제거버넌스 회의, 학술회의로 구성되고
부대행사로 산업전시회, 기록전시회,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
지난 1948년 유네스코가 주최한 기록전문가회의
결의로 창립된 기록관리 분야 최대 국제기구.
현재 190여 개국 1,500여 회원(국가, 협회, 기관, 개인)이
활동 중이며,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어 기록관리
올림픽이라고 불림
기록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 개최로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록문화전통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자기록관리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여
‘기록분야의 또 하나의 한류’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 국가기록원 세계기록총회준비기획단 최중기 (031-750-2046)
박근혜 대통령 영상메시지 「2016 세계기록총회」
성공 개최 당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06
전 세계 기록전문가(Archivist)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의 효과적인 관리·보존방안과 세계기록유산의
보호 및 활용을 논의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
(2016 ICA Congress Seoul Korea)’개막식이
6일 황교안 국무총리, 데이비드 프리커(David Fricker) ICA의장,
프랭크 라 루(Frank La rue) 유네스코 사무총장보(補),
리밍화(李明華) 중국 국가당안국장 등 국내·외 귀빈과
기록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데이비드 프리커 ICA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이슈인 정보(information)의
중심에 기록이 있다.
이번 총회에 준비된 최상의 발표들을 통해
세계 기록인들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유네스코 3대 문화기구 총회 가운데 하나이며,
기록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한국이 가진 세계적인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기록들을 디지털 형태로 안전하게 생산, 보존,
관리하는 디지털 시대의 기록관리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개막식의 주빈으로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기록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기록 분야의 국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기록 분야 개발도상국 초청연수를
비롯해“세계기록인과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번 개막식에는 ‘기록하는 인간(Homo Archivist),
기록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해가는 출발점’이라는
내용의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국립국악원의 대취타 연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세계인들에게 소개하여 각국의 기록전문가들로부터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ICA*가 공동주관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는 유네스코 3대 문화총회 중
하나로 5일부터 10일까지 100여 개국, 2000여 명의
기록전문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6 세계기록총회’의 주요행사는 개·폐막식 등의
공식행사, 국제거버넌스 회의, 학술회의로 구성되고
부대행사로 산업전시회, 기록전시회,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
지난 1948년 유네스코가 주최한 기록전문가회의
결의로 창립된 기록관리 분야 최대 국제기구.
현재 190여 개국 1,500여 회원(국가, 협회, 기관, 개인)이
활동 중이며,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어 기록관리
올림픽이라고 불림
기록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 개최로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록문화전통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자기록관리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여
‘기록분야의 또 하나의 한류’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 국가기록원 세계기록총회준비기획단 최중기 (031-750-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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