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일 토요일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제조업과 소비, 전 부문에서 생산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5월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30일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발표하고,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늘어나
지난해 2월(1.9% 증가)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커졌고
내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소매판매와
서비스업생산도 소폭 증가했다.

5월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은 
반도체(9.9%), 전자부품(4.4%), 자동차(3.7%)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 
3, 4월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 및 
수출 감소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4월 71.3%에서
5월 72.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제고는 0.3%, 출하는 1.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3.3%),
도소매(-1.1%) 등에서 감소했고
부동산·임대(3.3%) , 보건·사회복지(2.0%),
금융·보험(1.4%) 등에서 증가했다.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를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1.2%), 승용차 등 내구재(1.1%),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1%) 판매가 늘면서
0.6% 증가했다.

임시공휴일 지정(5월6일),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정부는 해석하고 있다.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3월 전년 동월 대비 18.9%,
4월 5.8%, 5월 20.8% 증가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무점포소매(3.1%),
승용차.연료소매점(1.7%) 편의점(0.6%) 등이 증가했고
슈퍼마켓(-1.4%) 전문소매점(-1.0%)
대형마트(-0.8%) 백화점(-0.7%)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8.4%)에서 증가했지만
기계류(-5.0%)에서 감소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건설기성은 건축(2.9%)과 토목(2.9%)에서
실적이 모두 늘어 2.9%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100.0)보다
소폭 상승한 100.2를 기록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0.4로 보합세였다.

기획재정부는 "6월은 5월 반등 영향으로
산업 활동이 다소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고용 둔화,
경제심리 회복 지연 등이 내수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집행하고
분야별 경기활성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기·고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브렉시트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수출영향 상시 점검, 피해기업 긴급 지원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유일호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유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구조조정과 관련 ‘산업구조조정 촉진지역 제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0일 오전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구조조정 상시화에 대비해
해당 지역에 각 부처의 지원수단을 패키지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중견·중소 조선사와 물량팀을 포함한
협력업체, 기자재업체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을 통해
원청업체는 업황 회복에 대비한 숙련인력 고용유지를,
협력업체는 실직자 재취업 및 생계안정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구조조정 지역과
관련 산업, 고용자를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실직자의 재취업을 위해 광역단위의 구
인기업 발굴 전담반을 운영하고 생활안정자금 융자,
체불임금·퇴직금에 대한 체당금 지급요건 완화,
울산·거제·영암·진해 등 4개 지역에 조선업 희망센터
설치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등 피해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부담 완화대책을 마련을 비롯해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과
지자체 주도의 일자리 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에
충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구조조정 이후의 지역경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며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자체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나서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서도
지자체의 의견과 자체적인 노력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우리나라가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이 된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공적채무 재조정을 논의하는 20개 선진 채권국들의 
비공식 협의체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월1일 개최될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의 가입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파리클럽 가입은 지난 6월초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의사를 표명한 뒤
그 후속조치로, 정부는 조속히 정회원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파리클럽 사무국 및 기존 회원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서명을 통해 한국은 
파리클럽의 21번째 회원국이자 
기존 선진국이 아닌 첫 번째 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 20개 회원국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러시아를 제외한 
19개국이 OECD 회원국)

최 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파리클럽의 기여를 평가하고,
파리클럽 가입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미셸 사팽 재무장관은 물론이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조아킹 레비 세계은행(WB) 상무이사 등
국제기구와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금융시스템 내에서 파리클럽이
이룩한 기여’및 ‘신흥국 비중 확대에 따른
공적 채무재조정 지형의 변화’에 대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개발팀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29




기획재정부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부의 제도 및 법규사항을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로 발간했다.

다음달 1일부터
부모여건, 가구특성에 따라 0∼2세 영아를
종일반과 맞춤반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가 시행된다.
맞춤형 보육은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거나
다자녀 등의 사유로 종일형 자격을 보유한
아동을 위한 종일반과 7시간의 맞춤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는 11월 30일부터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학원이나 교습소 등에 대한 등록말소 및
교습정지 처분이 가능해진다.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만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의 고령층을 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하반기에 실시된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안경점과 가구점에서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
해야 하며, 건당 10만원 이상 현금거래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만 한다.

선행교육에 대한 사교육 수요를 방과후학교에
흡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방학 기간이나
도시 저소득층 밀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선행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는 빈병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 위반 과징금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액이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돼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범죄를 저지른 주취·정신장애인의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명령 제도’가 12월부터 시행되며,
11월 30일부터는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 시
피해자 의사에 관계없이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세무서와
공공도서관, 은행 등에도 비치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경제교육홍보팀

7월은 재산세(주택, 건축물) 납부의 달입니다.



이제는 빚(DEBT)의 공포에 대비할 때

세계주요국증시만 놓고 본다면
Brexit 공포는 치유가 된 것으로 생각되지요.

허나, 빚(DEBT)의 공포에 비하면 Brexit는
세발의 피지요.

지금까지의 빚은 일부 개인과
일부 기업과 일부 국가에 국한되어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었지만,
앞으로의 빚은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과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과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를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사파탄의 근원인 돈으로 인해서
만사파탄의 빚이 생겨나고요.
마사파탄을 일으켜서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을 죽이는 무서운 공포에 대비해야 할 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brexit-vs-debt.html)

안타까운것은, 빚(Debt)의 공포가 찾아올 것임을 알지만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빚을 상환하기 위해서 더 많은 빚을 감당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져 버려서 더 깊은 수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빠져들고 있지요.

빚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과 국가를
파멸로 이끌기까지는 많은 갈등을 동반하면서
인간관계를 파탄으로 만들고,
사회악을 키우기에 대비를 해야 할 텐데요.



2016년 7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과의 소통의 장 가져!!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과의 소통의 장 가져!!
- (주)세코닉스 방문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


공재광 평택시장은 27일 작년 8월 발생한
세교산단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세코닉스를 방문해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세코닉스는 플라스틱광학기술을 기반으로
1988년에 설립된 광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초기부터 광 픽업렌즈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1998년에는 CRT프로젝션용 TV렌즈를 세계 세 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사업에 성공했다.
2002년 국내 최초 모바일폰용 VGA급 카메라
렌즈 개발 및 양산,
2006년 차량용 카메라 개발 및 양산을 진행했으며,
2012년 모바일폰 내장형 초소형 프로젝터
모듈개발 성공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신기술 혁신을 했다.

이날 공재광 평택시장은 “화재로 인해
기업의 물적· 심적 고통이 상당하였음에도
이렇게 빠른 시일 내 복구된 모습을 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평택시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기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코닉스는 평택공장 외에도
아산공장, 동두천공장, 중국법인, 베트남법인을
운영 중이며, 2014년 고용창출 100대기업 선정,
한국의 100대 행복기업, 1억불 수출의 탑,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였고,
2015년에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과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

2016년 7월 1일 금요일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7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의장 : 한국은행 부총재)는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을 발간

 ― 동 보고서는 2015년중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가
추진한 금융권 공동사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IT운영 현황,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현황 등
금융정보화 관련 자료가 수록되어 있음

 ■ 17개 은행, 86개 금융투자업자, 43개 보험회사,
   8개 신용카드사 등 154개 금융기관
■■ 한국거래소, 금융결제원, 보험개발원 등
    11개 유관기관









2016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2p 하락

□비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1p 하락

□ 조사기간 : 2016.6.15 ∼ 6.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6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2로 전월과 동일


[ 2016년 기업경기전망(부가조사) ]

□한편, 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는 
상반기 실적BSI(75)에   비해 1p 높은 76이며, 
비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도 
상반기 실적BSI(71)에 비해 7p 높은 78로 나타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 시작
자원봉사자 모집·교육·운영 민관협업으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30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30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및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자원봉사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단체는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자원봉사자 모집과 선발, 교육 및 운영 업무에
밀접하게 협력하게 된다.

평창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7월 1일부터 동계 올림픽(‘18.2.9. ~2.25., 17일간)과 
패럴림픽(2018.3.9.~3.18., 10일간) 기간 동안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이 입국하는 때부터 
출국하는 때까지(올림픽 3주, 패럴림픽 2주) 경기장과 
방송지원시설, 선수촌, 올림픽 패밀리 숙박시설, 
공항 및 역사 등에서 활동하게 될 7개 분야 
17개 직종 22,400명(올림픽 16,000, 
패럴림픽 6,400)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2000.2.9. 이전 출생자) 
내·외국인이 자원봉사자로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은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조직위 자원봉사 홈페이지(vol.pyeongchang2018.com)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곤란한 경우 지역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0명 이상의 지원봉사자는 단체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 자원봉사 참가 지원서’를
전자우편(volunteer@pyeongchang2018.com)으로
제출하여 2017년 2월 28일까지 조직위와 협의를
완료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2017년 3월부터 기본교육과
온라인 외국어교육, 직무·현장교육을 거쳐
최종 합격하면 자원봉사 현장에 배치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숙박, 식사와 상해보험,
현지 셔틀버스 무료이용 서비스, 자원봉사 인증서 등이
제공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자원봉사자의 모집과 교육, 운영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며,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협조사항은 행자부와 조직위,
민간 자원봉사단체 간 신속한 협의를 통하여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원봉사자가 평창 올림픽 성공의 핵심적
열쇠로 자리잡고, 나아가 지속적인 국가발전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민간협력과 남부현 (02-2100-3761)


정부3.0 「행정서비스통합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정부서비스, 안내에서 처리까지 한 곳에서 가능
정부3.0 「행정서비스통합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30



◈ 얼마 전 운전면허증을 분실한 박씨(33세)는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이 온라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재발급 신청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행정서비스통합시스템 ‘나의 생활정보’에서
운전면허 갱신기간을 확인하면서,
서비스가 하나로 통합되어 통합시스템에서
신청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잊기 쉬운 운전면허증 갱신기간 안내 뿐 아니라
면허증 신청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어서
쉽고 편리하게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하였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30일, 국민들이 한곳에서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통합제공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그간 국민은 자신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아는 경우라도 여러 기관이나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검색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이 하나의 창구를 통해
행정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신청·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통합제공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한다.

「행정서비스 통합 제공시스템」 구축 사업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단계별로 추진된다. 

(시스템통합) 올해는 행정자치부의 ‘민원24’, 
‘대한민국정부포털’, ‘알려드림e(맞춤형 혜택안내 서비스)’ 
시스템을 우선 통합한다. 


3개 시스템의 사용자 이용환경(UI)을 통합하고, 

서비스 채널개선 및 통합을 기반으로 한 운영체계를 
정비한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는 액티브엑스를 제거하여, 사용자들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편리하게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모바일서비스 확대) 국민들의 모바일 이용증가 

추세에 맞춰 모바일 서비스 기능도 확대 해 나간다. 
언제 어디서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고,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던 
32종 민원서비스의 범위를 넓혀 주요 민원 대부분 
모바일로 열람·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맞춤형 서비스 개선) 10대 생애주기 유형으로 

시범 운영되던 ‘맞춤형 혜택안내 서비스’는 세금(감면), 
문화·여가, 생활지원까지 유형을 확대한다. 
행정서비스의 신청·처리·결과, 사용이력 조회가 가능한
‘My 페이지’도 구축할 예정이다.
전성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행정서비스 통합제공시스템이 구축되면
국민은 하나의 사이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뿐 아니라,
개인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면서,
˝‘17년부터는 타 부처 포털까지 연계를 확대해
ICT를 기반으로 ‘하나의 정부 (One-Government)’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구은정 (02-2100-4187)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 발간 및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 질의.응답(Q&A)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 발간
- 관계부처 합동,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기준 및 
  지원․관리체계 안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30











대한민국 증시만 놓고 보면 대한민국 경제는 활황인데요.

대한민국증시는 Brexit 공포를 완전하게 극복하고
Brexit 이전의 주가지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증시가 좋은만큼 대한민국 경제가 좋은가요.

특히, 삼성전자를 비롯한 일부의 종목들은
신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들이
신고가를 기록할만큼 기업들의 사정이 좋아졌나요.

안타까운것은,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들이 연일 상승을 했기에
조정을 받을 때가 되었으며,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하면 우리증시는 앞장서서 하락을 하고,
거기에 하락폭까지 커서 상승하지 못했던 종목들까지
한꺼번에 하락 시키면서 개미투자자들에게
소외감을 준다는 것이지요.

상승하지 못한 회사에 대한 투자선택이
오로지 투자자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주장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주식시장은 국가 경제의 거울이라고 하기에
경제를 대변해 줬으면 하는데요.



2016년 7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2016년 하반기 부단체장·실국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2016년 하반기 부단체장·실국장 정기인사 단행

○ 행정․기술, 고시․비고시 등 성과에 기반을 둔
    균형있는 인사
○ 능력있는 여성 공무원 발탁



경기도가 7월 4일자로 민선6기 후반기를 이끌어 갈
실국장 11명, 부단체장 8명에 대한 1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
경기도는 이번 인사가 남경필 지사 임기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점에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이번 실.국장 인사의 특징으로
균형발전기획실장(박정란), 의회사무처장(이화순),
여성가족국장(우미리), 보건환경연구원장(윤미혜)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여성 인재를 전진 배치했으며,
기획조정실장, 일자리정책관, 교육협력국장 등에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배치해 신·구조화 속에
도정을 이끌어 가도록 했다고 밝혔다.
​
이밖에도 그간 도정주요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실.국장을 시.군 부단체장으로 배치해
도와 시.군간 협력관계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



​【승진】
박정란 여성가족국장(행정3급)은
균형적 행정 감각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복지여성실장 등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북부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균형발전기획실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
박신환 일자리정책관(행정3급)은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창업지원, 슈퍼맨펀드 조성,
경기도주식회사 등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경제분야 적임자로 경제실장으로 발탁 승진했다.
​
우미리 체육과장(행정4급)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원활히 추진하였으며, 특히 야구 인프라
확충.지원 등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되어
여성가족국장으로 영전됐다.
​
이세정 해양항만정책과장(행정4급)은
평택항 활성화 추진, 해양레저 관광 육성 및 지원,
해양안전계획 수립, 해양항만시설 관리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아 복지여성실장으로 영전됐다.
​
민천식 도시주택과장(기술4급)은 도시관리계획수립,
도시개발사업 및 행복주택사업 추진 등을 원활히
추진하여 도시주택분야의 공로가 인정되어
포천 부시장 요원으로 영전됐다.
​
이진찬 시흥부시장(행정3급)은
고양 부시장 요원(2급)으로,
한연희 가평부군수 (행정4급)는
평택부시장 요원(행정3급)으로 그간의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각각 승진 영전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이
그간의 능력을 인정받아 여성 원장으로 발탁되었다.
​
【전보】
이화순 화성부시장은 의회사무처장으로,
황성태 기획조정실장은 화성부시장요원으로,
오병권 경제실장은 기획조정실장 요원으로,
최원용 농정해양국장은 일자리정책관으로,
김건중 양주부시장은 농정해양국장으로,
오현숙 복지여성실장은 양주부시장 요원으로
각각 영전했다.
​
또한 김진흥 고양 부시장은 성남 부시장 요원으로,
류호열 교육협력국장은 시흥부시장 요원으로,
정상균 평택부시장은 교육협력국장으로,
강희진 예산담당관은 가평부군수 요원으로,
김준태 포천부시장은 수자원본부장으로 각각 영전했다.
 
담당자 : 이원영(031-8008-4100)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100
입력일 : 2016-06-30 오후 3:32:36


첨부파일


Brexit는 극복되었나요.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들이
3열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Brexit는 극복한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Brexit는 영국과 EU와의 문제로
국제적인 문제로까지 확장하기에는
새로운 돌발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오랜시간이 소요되리라 생각합니다.

전세계가 안고 있는 가장 큰 골칫거리는
부채(DEBT)이지 않을까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에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들이 과도한 부채를
짊어지고 있으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두고두고 국가나 기업 그리고 국민들을
괴롭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세계 국가들의 경기침체의
원죄는 "빚(Debt)"이라고 단언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debt.html)



2016년 6월 3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2016년 원예스쿨 수강생 모집 홍보

도시민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으로
화성시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2016년 도·농 한마음 원예스쿨 』수강생을
붙임과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교육기간: 2016. 7. 22 ~ 10. 28
◈ 인 원: 200명(동탄, 봉담, 향남)
◈ 교육장소: 6개소(동탄1,2,3,4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향남읍사무소)

◈ 교육내용: 실내 식물 가꾸기 이론 및 실습(5회) 




화성시, APT 국제리틀야구대회 유치설명회 개최

화성시, APT 국제리틀야구대회 유치설명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6-30



화성시가 30일 오후 5시 발리오스CC(화성시 팔탄면 소재)에서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지역예선인 ‘아시아 태평양
중동지역 리틀리그 토너먼트(이하 APT 대회)’의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대회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B.H.차우 리틀야구 아시아연맹 회장,
한영관 한국리틀연맹 회장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틀야구 9개국 대표 등 대회 관계자 및 시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직접 발표자로 나서
2017년 매향리에 개장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장‘화성드림파크’의 우수한 시설과
인천공항 및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 해양 관광자원 및
요트·승마 등의 체험시설 등 화성시만의 장점을
적극 홍보했다.


채인석 시장은 “대회 개최가 확정되면 화성드림파크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리틀야구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이며, 이를 발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APT 대회 유치는 오는 11월 아시아 리틀야구연맹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4월 KBO(한국야구위원회),
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 등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2월에는 화성드림파크 전담조직을 신설해
화성드림파크 활성화를 위한 각종 대회 유치와

행정지원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