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8일 화요일

황해청, 중국 산동 일조시(日照市 )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황해청, 중국 산동 일조시(日照市 )와
교류협력 방안 논의

○ 8월 18일, 중국 산동 일조시(日照市) 부시장 및
    기업대표단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간담회
○ 황해청과 산동 일조시,
    다각적인 교류 협력 추진해 나가기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산동성 일조시(日照市) 대표단과
양 기관간 경제협력에 대한 기본방안을
논의했다.
전태헌 황해청장은 18일 오전 10시
황해청을 찾은 산동성 일조시
숑보(熊波) 부시장을 비롯한
일조시 정부인사와 기업대표단 등
12명과 양 기관 간의 다각적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산동성 일조시는 평택시와 우호교류 관계에
있는 도시로, 평택항과 일조시 간 여객페리가
운항중이다.
이번 만남은 일조시가 황해청과의
경제교류협력을 희망해 이뤄졌다고
황해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태헌 황해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조시와 황해경제자유구역은 거리나
교통 인프라를 볼 때 향후 양 지역 간
경제협력을 통해 윈-윈 할 수 있는
최적의 지리적 위치에 있다.”며
투자유치 협조를 당부했다.
전 청장은 이어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는 중국자본에 의해 개발이 이뤄지고,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에게 교육, 의료,
관광 등 최적의 정주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숑보 일조시 부시장도 “양 지역은
한중 FTA 체결로 항만을 활용한 공동협력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청과
일조시 간의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전략적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담당 : 이소희 (031-8008-8635)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5
입력일 : 2015-08-18 오후 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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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안전 소홀히 한 인명피해 발생업체, 지자체·학교사업 입찰 참여 못한다.

학생안전 소홀히 한 인명피해 발생업체, 
지자체·학교사업 입찰 참여 못한다.

행정자치부, 「지방계약법 시행규칙」 개정·공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8


수학여행이나 캠핑 행사 도중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탓에 사고가 터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는 각 지자체·학교 등이
발주하는 사업에 참여하기가 사실상
어렵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자체 입찰 시 안전사고 발생업체의
입찰 참여를 대폭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계약법 시행규칙을 19일 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① 안전대책 소홀업체 제재강화>

지금까지는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사업장 내
근로자들에게 인명피해를 입힌 경우에 대해
지자체가 발주하는 각종 사업에 입찰참가를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캠프 등 사업장 내 학생이나 일반인에게
인명피해를 입힌 업체(대표자)에 대해서도
1년간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한다.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업체에 대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해 유사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취지다.

<② 긴급 방제(防除)사업 신속한 예방 및 복구>

아울러, 구제역이나 병충해 등이 전국으로
확산되기 전에 긴급히 방제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을 경우 수의계약이 가능토록 했다.
이로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공사 등을
신속하게 실시해 조기 방제 및 확산 방지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약기반을 조성하였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이번 지방계약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사고 발생업체에 대한
입찰참여 제한을 확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회계제도과 호미영 (02-210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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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위반업체 실명 적극 공개한다.

개인정보 보호 위반업체 실명 
적극 공개한다.
과태료 처분을 받은 미래의료재단, 
최초 공표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8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개인정보 보호
위반업체 공개를 확대한다는 원칙의
첫 사례로 「미래의료재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결과를 공표*했다.

행정처분 결과 공표제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결과를
공개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유사사례
발생을 막기 위해 지난 2011년 도입된
제도다.

도입 당시 설정됐던 공표 대상기준은
너무 엄격하게 설정돼 있어 그간 해당하는
공표대상이 없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그러던 중 작년 초 발생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계기로 ‘14년 8월에
공표 대상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공표기준
개선안을 마련, 공지했고 이번 미래의료재단이
첫 적용하는 사례가 됐다.

「미래의료재단」은
 건강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건강검진결과 등이 일부 노출되어 행자부의
점검을 받았다.
그 결과 안전성 확보 조치 등
4건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따른
1,6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아 이번에
공표됐다.

점검 결과 미래의료재단은 외부에서
관리자페이지 접속 시 가상사설망(VPN)
또는 전용선 등 안전한 접속수단을
적용하지 않았고, 회원가입 시 안전하지
않는 비밀번호 생성규칙을 적용했다.

더불어 접근권한 변경이력을 3년간 보관하지
않는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또한,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동의 거부권 및
불이익 사항’을 누락 고지하였고, 개인정보의
처리업무를 위탁하는 경우에 안전조치,
재위탁 제한, 관리감독 등 3개 항목을
위탁문서에서 누락하는 등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항이 적발 되었다.

행자부는 향후 적극적으로 공표제도를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인 위반업체 중 최소 5개 업체가
올해 하반기에 추가로 공표될 예정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미래의료재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정처분 결과 공표’를
계기로 ,“국정과제인 개인정보보호
강화 시책의 일환으로 공표제도의 적극적
활용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조완석 (02-2100-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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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가 산소호흡기를 떼었나요.

요즈음 대한민국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산소호흡기로 연명하고 있었던 마지막
희망마져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끼는데요.

이는 2013년 말에도 말했던
(http://gostock66.blogspot.kr/2013/12/2013-2014.html)
산소호흡기 마져 떨어져서 사망선고만을
남겨놓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제 남아 있는것은
산소호흡기마져 떨어진 coma(의식불명)
상태에서 하늘의 도움을 받아 기적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인생사나 세상사에서 보듯이
복(福)이 없는 사람이나 국가에서는
기적이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증시가 나쁘다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가 나쁘다는 뜻이요.

대한민국 경제가 나쁘다는 것은
대한민국 미래가 없어졌다는 뜻이지요.

이제부터 30년은 잃어버린 30년으로
고통의 강도가 만만치 않을텐데 걱정이네요.

1998년의 IMF는 유(有)에서 무(無)가 되었기에
그리고 세계가 성장기에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무(無)에서 전무(全無)가 될 것이며,
세계가 침체기에 접어들어서 버틸 수가 없겠지요.




2015년 8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1개소 집중 지도점검

화성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1개소 집중 지도점검

                      화성시     등록일   2015-08-17
 


화성시는 서신면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1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 15개소에
대해 행정처분 및 수사기관에 고발조치 했다.
 
지난 7월 화성시환경사업소 기후환경과와
수질관리과가 함께 진행한 이번 지도점검은
장외산업단지 및 광평리 공장단지 내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대상 사업장 71개소로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 유무,
▲배출시설의 적정관리 유무
▲오염물질 처리현황 등에 대해 실시됐다.
 
시는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사업장 3개소,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사업장 12개소 등
위반 사업장은 15개소를 모두 화성서부경찰서에
 고발조치했으며 행정처분(사용중지 또는
폐쇄명령) 예정이다.
 
시 기후환경과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제보는
화성시환경사업소로 방문 또는
전화(화성시 콜센터 1577-4200,
경기도 환경신문고 031-128)로 접수할 수 있다.



"어린이 바른성장 튼튼 프로그램" 안내

2015년 학생건강증진 하반기
「어린이 바른성장 튼튼 프로그램」운영 안내

저 성장 및 비만, 과체중 아동을 대상으로
성장발달과 건강 생활습관을 형성시키고자
「어린이 바른성장 튼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해당되는 자녀가 있으시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운영기간 : 2015. 9. 16(월) ~
     12 .04(금) 16:30 ~ 17:30 
     주3회(월, 수, 금) / 12주 과정

◆ 장 소 : 송탄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 4층 대강당

◆ 대 상 : 초등학생 4,5,6학년 중

저 성장 및 비만,과체중 아동

◆ 비 용 : 무료

◆ 신청방법 : 보건소 건강증진팀(3층) 방문

또는 전화접수(문의 031-8024-7253)

◆ 신청기간 : 2015.08.17(월) ~ 09.11(금)
30명 선착순 마감(학부모 신청)

◆ 프로그램 내용 : 첨부파일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 050817평택(송건)프로그램운영안내(가정통신문).hwp


  • 화성시, 2015 지역사회건강조사 8월31일부터 실시

    화성시,
    2015 지역사회건강조사 8월31일부터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5-08-17
     


    화성시는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2015 화성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5명의 조사원이
    사전에 우편으로 통보받은 표본가구
    만 19세 이상 성인 920여 명을 직접 방문해
    대면 조사로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흡연·음주·운동·비만 등 건강행태 등이며,
    조사로 얻은 자료는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보건사업을 기획 및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우리 지역의 보건의료 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시행 및 평가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므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369-3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증시와 대한민국 위기론

    대한민국 경제규모가 지금은 하락해서
    세계1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정부와
    언론들은 야단들이지요.

    해외 연구기관들이 발표했던 자료를 보면
    시간이 흐르면 세계7위 혹은 그 이상의
    경제규모도 가질 것이라는 자료를 발표하면서
    국민 모두가 좋아했었던 기억이 있었지요.

    작금의 현실은
    미국 증시가 하락해도 위기론이 발생하고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위기론이 터지고요.
    중국이 위안화(CNY)를 평가절하 해도
    위기론이 발생하고요.
    중국 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어도 위기론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요.
    북한이 군사적 대비를 강화해도 위기론을
    조장하고요.
    대규모 사업장이 데모를 해도 위기설이 터지고요.
    일본의 엔화(JPY) 약세가 조금만 지속되어도
    수출경쟁력때문에 또 위기론이 발생하고요.
    유럽이나 남미의 이름도 모르는 국가가
    어려워져도 대한민국은 위기론이 흘러나오지요.

    세계11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면서
    외환보유고가 세계7위라고 자랑하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뤘다는 찬사를 자랑하면서
    세계 3위의 경제규모를 이룰 수 있다고 자랑하면서도
    세계경제가 나뻐지면,
    세계증시가 나뻐지면,
    들어보기 힘든 국가들이 어려워져도
    대한민국은 위기론의 한 가운데 서있는 이유는
    뭘까요.




    2015년 8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첫 시행. 8급 18명 선발예정

    도,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첫 시행.
    8급 18명 선발예정

    ○ 2015년 경기도 지방공무원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시행계획 17일 공고
    ○ 경기도 등 3개 기관, 8급 18명 선발 
        9월 21일(월)~9월 23일(수) 원서접수
    ○ 관련분야 경력 3년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



    경기도가 공직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간전문가 채용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첫 민간경력자 채용시험의 윤곽이
    발표됐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2015년 경기도
    지방공무원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민간경력자 채용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4월
    민선 6기 경기도 인사혁신방안을 발표하면서
    민간 현장에서 일정기간 경험과 역량을
    쌓은 민간경력자를 공직에 채용,
    공직사회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도는 그동안 시·군 수요조사를 거쳐
    도와 수원시, 김포시 등 3개 기관에서 일할
    ▲공업(일반기계·전기) 4명,
    ▲농업(축산) 1명,
    ▲해양수산(일반수산) 4명,
    ▲시설(일반토목·건축) 6명,
    ▲방송통신(통신기술) 3명 등
    5개 직렬 8급 공무원 18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번 시험은 특정 자격증이나 학위가 없어도
    공고문에 기재되어 있는 관련 민간분야의
    근무 또는 연구경력이 면접시험 최종일
    (2015년 12월 11일 예정) 현재 3년 이상인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 가능하며, 11월 14일(토)에 시행하는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합격자 18명을 가리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험정보
    (http://exam.gg.go.kr)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담당 : 이경환 (031-8008-4047)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47
    입력일 : 2015-08-17 오후 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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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사회적경제 학습동아리 썸(some) 운영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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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급식지원센터 2015년 학부모 식생활교육 참가자 모집

    2015년 학부모 식생활교육 참가자 모집
     
    ○교육일시 : 2015.09. 01 ~ 22.
    (매주 화요일) 10:00 ~ 12:00 총4강
     
    ○교육장소 : 나래울1층( 드림스타트강의실 )
     
    ○교육내용 : 안전한 먹거리와
    로컬푸드의 인식 제고
     
    ○모집대상 : 관내 학교급식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및 시민
     
    ○모집기간 : 2015.08.19(수) ~ 08. 21(금)
     
    ○모집인원 : 25명내외 (선착순)
     
    ○교 육 비: 무료
     
    ○신청방법 : ☎031) 369-3259
    (이름,전화번호, 학교를 말씀 해 주시면 됩니다 )

    09:00 ~ 16:00 

     

    화성시학교급식지원센터

    2015년도 화성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직원 모집공고

    첨부파일





    2015년 8월 17일 월요일

    대한민국증시는 뒈졌다.

    대한민국증시가 뒈져서
    살아날 수 없는 것인가요.

    하락해야 할 이유가 크지 않는데도
    큰 폭으로 하락한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는 뜻인데요.

    구글에 증권관련 블로그를 2013년
    7월 19일부터 운영할 때만 해도
    대한민국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피워서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줄 것으로 예상을 했지요.

    그러나, 2013년 말이 되면서
    대한민국증시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3/12/blog-post_7904.html)

    그래도 가끔씩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지금은 희망의 끈을 놓아야 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고요.

    앞으로도 지금의 생각이 변함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2015년 8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3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제3기 테마가 있는
    좋은엄마 Step By Step 프로그랭 운영 안내


    2015년도 처음으로 테마가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2015. 9월중 (붙임참조)

    2. 장소 : 안중보건지소 3층(교육실)
    3. 대상 : 예비 엄마/ 영유아 (30명 선착순)

    4. 내용 : 붙임문서 참조

    문의전화 : 031-8024-8641~8642






    경기도, 온두라스 내일 이끌 리더 육성 돕는다.

    경기도, 온두라스 내일 이끌 리더 육성 돕는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형 평생교육프로그램 온두라스 전파
    - 8~20일 온두라스 방문해 도서지역
      8개 학교 학습 기자재 지원
    - 5개 마을 리더들의 문제해결 역량강화 교육 실시
    ○ 2013년, 2014년에 교육받은
        리더 대상 사후 워크숍 실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이
    온두라스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육성을
    돕는다.
    진흥원은 ‘2015년 국제개발협력 사업
    (평생학습 ODA)’의 일환으로 온두라스를
    방문해 도서 지역 학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리더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남미 온두라스 출루테카 주(州)를
    방문 중인 평생교육진흥원 방문단은
    8월 20일까지 8개교에 빔프로젝트 등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5개 마을의
    30여 명의 리더를 대상으로 6일간 교육을
    진행 중이다.
    마을 리더들에게 새마을운동의 기본이념인
    ‘근면’, ‘자조’, ‘협동’을 통해 이룩한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정을 알리고, 액션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어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고 있다.
    8월 9일과 14일에는 촐루테카 주 소재
    학교를 방문하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및
    설탕재단(Funazucar) 관계자, 마을주민,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이 지원한
    빔프로젝트 등 학습기자재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또한, 2013년과 2014년에 실시했던
    마을리더 양성교육의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마을 내에서 실행했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활동방향을 자문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 원장은
    “학습 기자재 지원 및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온두라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구성원 개인과 지역사회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에서는 2013년부터 2년 동안
    OEI(이베로아메리카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남미 온두라스
    시골 마을학교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평생학습형 리더교육을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어 올해에는 현지 설탕재단(Funazucar)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온두라스 마을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담 당 자 : 고희원 (전화: 031-547-6514)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14
    입력일 : 2015-08-16 오전 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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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제2학기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융자 2차 신청.접수

    27일까지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융자 신청 접수

    ○ 2015년도 제2학기 경기도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융자 신청 접수
    - 8월 27일까지 시․군 읍․면․동에서 2차 신청․접수
    ○ 한국장학재단 농어촌융자 우선 신청,
        심사 탈락자 대상으로 2차 지원


    경기도가 한국장학재단 농어촌융자
    심사에서 탈락한 도민을 대상으로
    2015년도 제2학기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융자 2차 신청을 27일까지
    시·군 읍·면·동에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농어촌 지역에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 중 대학생(방송통신대학 등
    원격대학은 제외) 자녀가 있는 농업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
    재학증명서(직전학기 성적증명서 포함)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은 무이자,
    무담보로 등록금 전액을 융자해주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와 시군의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장학재단의 농어촌출신 대
    학생 융자에 우선 신청토록 하고
    탈락자들을 대상으로 도가 지원할 방침”이라며
    “신청 대상자는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농어촌융자의 심사 결과 탈락을 확인하고
    도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2014년까지
    22,111명을 대상으로 764억 원을
    무이자 융자 지원하여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도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을 지원해
    소외계층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대학생 학자금 융자 금액은 등록금(입학금,
    수업료, 기성회비 등) 내에서 신청액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한다.
    융자금 상환조건은
    2년제 대학은 4년 거치 2년 균분상환이며,
    4년제 대학교는 6년 거치 4년 균분상환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관할 시·군(읍·면·동)
    농정관련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 서준빈 (031-8008-4416)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4416
    입력일 : 2015-08-16 오전 2: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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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경의․중앙선에 제2의 정동진 만든다.

    경기도, 경의․중앙선에 제2의 정동진 만든다.

    ○ 경기북부 지역 관광활성화 위해
        경의․중앙선에 테마역사 개발
    - 경기북부 테마역사 조성방안
       연구용역 추진 중(7.13~10.12)
    - 경의․중앙선 역사 중 1개소 선정
    ○ 역사를 중심으로 주변지역 연계한
        창조생태계 조성
    - 경기북부 관광활성화 견인할
       킬러콘텐츠로 육성
    - 도-코레일-시군 공조 통한
       민관 협력형 개발체계 구축해 사업 추진


    경기도가 파주와 양평을 잇는
    경의‧중앙선 역사 중 한 곳을 선정해
    경기 북부 관광활성화를 견인할
    ‘테마역사(驛舍)’를 조성한다.
    올해 10월까지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테마역사
    조성사업은 경의‧중앙선 경기도 구간
    31개 역사 가운데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 문화관광지와 연계가 가능한
    한 곳을 선정해 추진될 예정이다.
    선정된 역을 거점역으로 삼고 역사(驛舍)에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테마와
    아이템을 접목하고, 창조적인 공간디자인과
    스토리를 가미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건축과 문화를 연계한 테마역사를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창조생태계를 구축해
    경기북부의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관광상품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경의‧중앙선은 지난 2014년 말 직결운행
    개통 후 경기북부 이용객과 유동인구가
    늘고 있어 전망이 밝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우리나라에서 역사(驛舍)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성공한 사례로는 경북 봉화군
    분천역 ‘산타마을’,
    전남 보성군 득량역 ‘추억의 거리’ 등이 있으나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10월 12일까지
    ‘경기북부 테마역사(驛舍) 조성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16년에 테마역사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특히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참신하고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도의 의견
    제시를 최대한 배제하고 민간의 전문적인
    시각에서 연구가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테마역사(驛舍)가 개발되면
    경기도-코레일-관련 시군 간 상호 공조를
    통한 민관 협력형 개발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테마역 리모델링 등 하드웨어를
    개선하고 코레일은 테마열차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시군은 역 주변 지역상품 개발 및
    테마거리 조성 등으로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한다는 계획이다.


    담당 : 최영경 (031-8008-4721)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1
    입력일 : 2015-08-16 오전 2: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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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메르스 피해 中企 대상 G-FAIR 참가비 전액 지원

    도, 메르스 피해 中企 대상
    G-FAIR 참가비 전액 지원

    ○ 도, 메르스 피해 입은 도내 中企 대상
        2015 G-FAIR KOREA 참가비 지원
    ○ 8월 18일~25일까지 업체 모집,
        20개 업체 선정해 전시기회 및 비용 제공
    ○ 2015 G-FAIR KOREA,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서 열려


    경기도가 메르스 사태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우수상품전
    (G-FAIR KOREA)’의 참가비 전액 지원의
    기회를 제공한다.
    1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메르스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함으로써 국내외 판로
    개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전년도 상반기에 비해 매출액이 하락한
    도내 중소기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G-FAIR 공식
    홈페이지(http://www.gfair.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청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액 하락율,
    ▲영세기업(근로자수),
    ▲전시적합성,
    ▲준비도 등을 심사해
    총 20여개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박람회 전시 기회는
    물론 전시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이외에도 수출상담시 통역서비스,
    수출희망품목에 맞춘 바이어 섭외,
    국내 제조 및 유통대기업 구매담당자의
    구매상담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최종 선정 업체는 오는 9월초 개별통보
    예정이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메르스로 인해 경제침체와 매출저하 등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국내외 바이어 700여명이
    찾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시회인 만큼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우수상품전(G-FAIR KOREA)은
    대한민국의 대표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중기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총 800개사 1,000개 부스로
    운영될 예정이며 중소기업들의 우수상품
    전시뿐만 아니라 국내외 바이어초청 상담회 및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함께 진행돼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 꾸며진다.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업지원과(031-8030-3043),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31-259-614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3
    입력일 : 2015-08-13 오후 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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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인석 화성시장, 광복 70주년 맞아 故스코필드 박사 후손에 감사 편지 보내

    채인석 화성시장,
    광복 70주년 맞아 故스코필드 박사
    후손에 감사 편지 보내

                         화성시     등록일   2015-08-16

     
    채인석 화성시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이 15일 오타와에 있는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개최한 기념행사에
    참석한 故스코필드 박사의 손자․손녀인
    ‘딘 스코필드’와 ‘리사 스코필드’씨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스코필드 박사는 3.1운동 당시 제암리
    학살사건이 발생한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제암리․수촌리에서의 잔학 행위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전세계에 알려 3.1운동 민족대표
    49인으로 불리며 1970년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된 유일한 외국인이다.


    故스코필드 박사 동상 제막식(2015.03.01.)에
    참석해 헌화한 손녀(리사 스코필드)
    故스코필드 박사 동상 제막식(2015.03.01.)에 
    참석한 손녀와 외증손녀

    채인석 시장이 보낸 서한문에는
    ‘화성시민들은 일제의 제암리 학살사건 현장을
    직접 찾아 촬영하고 보고서를 만들어 해외에
    널리 알려주신 캐나다인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에
    대해 고마움을 넘어 높은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성 노예로 피해를 당한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다시는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소녀상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채인석 시장은 캐나다 버나비시를 포함한
    국외 자매·우호 교류 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8천여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며,
    버나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는 스코필드 박사와 제암리 사건을
    재조명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지난해 12월 14일 국내 방송사를 통해 방송했으며,
    지난 3월 1일에는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에
    스코필드 박사의 동상을 건립했다.



    <채인석 화성시장 서한문 전문 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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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행사 개최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광복·분단의 의미 되새겨”

    ○ 도, 14~15 DMZ 일원서
        2015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행사 개최
    ○ 도내 거주 중고생 및 대학생 250여명 참가
    ○ 광복·분단 70주년 맞아
        DMZ내 주요 생태·안보·평화 명소 탐방
    ○ 광복과 분단의 의미 되새겨보는 시간 가져


    2015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행사가
    25일 성황리에 마쳤다.
    “DMZ 일원을 돌아보며 분단의 아픈 상처와
    평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양일간
    연천·파주 등 경기북부 DMZ 일원에서
    ‘2015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열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다.
    ‘평화를 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행사에는 중고생 및 대학생 250명이
    참가해 DMZ 일원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적
    가치를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탐험대는 첫째 날 연천군 임진물새롬랜드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평화누리길 11코스인
    ‘임진적벽길’을 탐방했다.
    물새롬랜드에서 출발한 탐험대는
    4.5km의 코스를 걸으며 임진강 중상류에
    형성된 수직형 주상절리의 절경을 감상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강우(14, 수원 율현중)군은
    “휴전선까지의 거리가 15Km도 채 되지
    않는 곳에 이처럼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풍광이 숨겨져 있었다는 점이 놀랍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파주시 임진각으로 이동한 탐험대는
    DMZ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했다.
    DMZ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는 민통선 내를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탐험대는 평소 도시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훼손되지 않은 DMZ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를 마친 탐험대원들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15 DMZ 평화콘서트’를 관람했다.
    무대에서는 소녀시대, AOA, 에이핑크,
    EXID, 엑소 등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다.
    탐험대원들은 평화를 상징하는 평화누리공원
    음악의 언덕에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젊음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탐험대원들은 콘서트 관람을 마치고
    미군반환 기지를 리모델링한 민통선 내
    최초의 숙박시설인 캠프 그리브스
    DMZ 체험관으로 이동해 첫째 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춘천에서 온 김가희(14, 춘천 봉의중)양은
    “처음으로 만난 친구들과 많이 어색했는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친해질 수 있었다.”며,
    “특히,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면서 더욱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온 공숙희(17, 서울 신목고)양은
    “오늘 북녘 땅이 바라 보이는 민통선내를
    자전거로 달리고, 통일을 기원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가슴한켠이 뭉클해졌다.”면서,
    “하루빨리 평화통일이 이뤄져 남과 북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통일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음날 탐험대는 파주시 민통선 내에
    위치한 안보시설들을 견학했다.
    우선 북한의 개성시와 송악산을 볼 수 있는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휴전선 이북 지역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단현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탐험대는 1978년 발견된
    남침용 군사도로인 제3땅굴을 찾아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허수완(18, 의정부고)군은 “굳건한 안보가
    이뤄져야 평화도 이룩할 수 있다는 역사적
    사실이 뒷받침해주듯이 평화는 물론
    안보 역시 중요한 가치임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탐험대는 이후 DMZ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도라산 평화공원과 경의선 남한구간 최북단 역인
    도라산역을 방문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환경정화활동인 클린티어(Cleanteer,
    Clean과 Volunteer의 합성어)와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마지막으로 해단식을 통해 2일간 펼쳐진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서진(16, 안산 성안중)양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TV나 교과서로만 접했던 DMZ를
    눈으로 보고, 향기를 맡고, 손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참가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 참석한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탐험대에 참가한 여러분들의 용기에
    다시 한번 파이팅을 보낸다.”며, “탐험대원들이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된 체험활동이 되었길 바란다.”고
    마무리 말을 전했다.
    이강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이
    남북분단 현장체험을 통해 보다 굳건한
    안보의식을 갖게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평화누리길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가자에게는
    탐험대용 티셔츠, 배낭, 모자, 팔토시 등
    지급품과 완주증(메달)을 제공됐다.
    아울러, 학생 참가자의 경우 자원봉사활동 8시간,
    대학생 및 성인 지도자의 경우
    자원봉사활동 16시간이 주어졌다.
    이밖에도 우수참가자 및 우수지도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문의(담당부서) : DMZ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72
    입력일 : 2015-08-13 오후 5: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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