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 Country biref "중앙아시아"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3
Mongolia(몽골) 금융정보
Uzbekistan(우즈베키스탄)
금융정보
Kazakhstan(카자흐스탄)
금융정보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금융정보 Country Brief 'Bahrain, UAE'
금융정보 Country brief "중동"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3
Bahrain(바레인) 금융정보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3
Bahrain(바레인) 금융정보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
금융정보 Country Brief, `Mexico, Brazil, Chile, Panama'
금융정보 Country brief "중남미"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3
Mexico(멕시코) 금융정보
Brazil(브라질) 금융정보
Chile(칠레) 금융정보
Panama(파나마) 금융정보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3
Mexico(멕시코) 금융정보
Brazil(브라질) 금융정보
Chile(칠레) 금융정보
Panama(파나마) 금융정보
2015년에 가장 많이 듣게 될 말(word) "소비침체"
아침에 일어나면 "정지된 세상"을
느끼곤 하는데요.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않아서
거리에도 상점에도 음식점에도
마트에서도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이
확연하게 줄어들었음을 느끼지 않나요.
소비침체는 "구조조정"을 수반하기에
명퇴, 강퇴, 현장재배치, 순화근무,
도산(부도)로 등등으로 일자리를 잃고
방황하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소비침체는 '도산(倒産.bankruptcy)'이란
단어도 수반하지요.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소규모 상공인부터
규모가 큰 기업까지 무너지는 모습은
가슴을 아파게 할 것입니다.
소비침체는 이외에도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으로 한 나라를 넘어
전세계 경제를 악화시키에
가계나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합심해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10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느끼곤 하는데요.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않아서
거리에도 상점에도 음식점에도
마트에서도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이
확연하게 줄어들었음을 느끼지 않나요.
소비침체는 "구조조정"을 수반하기에
명퇴, 강퇴, 현장재배치, 순화근무,
도산(부도)로 등등으로 일자리를 잃고
방황하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소비침체는 '도산(倒産.bankruptcy)'이란
단어도 수반하지요.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소규모 상공인부터
규모가 큰 기업까지 무너지는 모습은
가슴을 아파게 할 것입니다.
소비침체는 이외에도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으로 한 나라를 넘어
전세계 경제를 악화시키에
가계나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합심해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10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인가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인가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7
□ 금융위원회(위원장: 신제윤)는
'14.10.17.(금) 제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을
인가하였음
ㅇ 우리은행을 존속회사로 하고
우리금융지주를 소멸회사로 하여
합병할 계획(합병기일 ‘14.11.1일 예정)
*합병으로 우리은행의 대주주는
우리금융지주(100%)에서
예금보험공사(56.97%)로 변경(단,
예보는 은행법§15①에 따라,
주식취득 승인 불필요)
□ 금번 회의에서는 이번 합병에 따라
우리은행 자회사로 편입되는 우리카드 및
우리종합금융의 대주주 변경도 승인하였음*
* 우리FIS우리금융연구소 등 기타 자회사는
관계법령상 별도 승인이 필요하지 않음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인가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7
□ 금융위원회(위원장: 신제윤)는
'14.10.17.(금) 제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지주간 합병을
인가하였음
ㅇ 우리은행을 존속회사로 하고
우리금융지주를 소멸회사로 하여
합병할 계획(합병기일 ‘14.11.1일 예정)
*합병으로 우리은행의 대주주는
우리금융지주(100%)에서
예금보험공사(56.97%)로 변경(단,
예보는 은행법§15①에 따라,
주식취득 승인 불필요)
□ 금번 회의에서는 이번 합병에 따라
우리은행 자회사로 편입되는 우리카드 및
우리종합금융의 대주주 변경도 승인하였음*
* 우리FIS우리금융연구소 등 기타 자회사는
관계법령상 별도 승인이 필요하지 않음
‘기술금융 DB’ 부실 KBS 보도 관련
[보도참고]KBS 1TV 7시 뉴스(`14.10.14.)의
‘기술금융 DB’ 부실 보도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5
< 보도 내용 >
□ KBS 1TV는 `14.10.14(화) 7시 뉴스
‘기술금융 DB' 부실 관련 보도에서
ㅇ TDB 내 특허정보 중
“`00년 이전 기술이 전체 정보의 40%,
60%는 `05년 이전 자료로,
`13년 이후 기술은 6%에 불과”하고,
“특허권이 소멸된 자료도 14%나 된다”며,
ㅇ “반면에 선진 학술지 등
최신 기술 정보는 찾아보기 어렵고”,
“자료의 99%는 특허정보원에서
무료로 찾아볼 수 있는 정보”라고 보도
< 참고 내용 >
□ TDB는 국내 특허정보를 전수로
제공하고 있어 특허정보의 연도별 분포는
실제 특허 출원실태와 동일
ㅇ 특허청 산하 특허정보원에서 운영하는
특허DB인 “KIPRIS"도 TDB와 동일한
연도별 분포로 특허정보를 제공 중
* KIPRIS : Korea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formation
Service(`96년 설립)
□ 특허권이 오래되거나 소멸된 기술도
기술정보로서 반드시 필요
ㅇ 은행 및 기술신용평가기관이
기업이 보유한 현재 특허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기존 기술과 비교가 반드시 필요
ㅇ 특허권이 소멸된 기술도
독점적인 권리가 사라진 것일 뿐
기술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므로
- 기술신용평가에 필요한
참고자료로서 충분한 활용가치가 있음
□ TDB의 보유정보 960만건 중
특허정보를 제외한 95만건이
국내외 기술시장정보보고서,
최신 논문정보 등 유효한 기술정보임
ㅇ 특허정보는 기술평가,분석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자료로서, TDB 구축 초기에는
특허정보 위주로 자료를 집중하는 것이 불가피
- 특허정보는 시장정보, 해외정보 등
여타 자료에 비해 자료가공 및
축적이 용이하고, 정보보고서* 등
추가적인 정보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 TDB는 기술정보보보서,
시장정보보고서 등을 자체 생산하여 제공
ㅇ 특허정보의 구축이 완료된 만큼,
향후 DB 업데이트를 통해 TDB 내
최신 기술정보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임
□ TDB는 특허정보원 등 다양한
기술DB에 산재되어 있는 무료정보를
재분류.재가공하여 금융기관에게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ㅇ 기술 관련 무료정보 뿐만 아니라
타 기술DB의 유료정보* 및
자체생산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음
* 유료정보: 증권사분석보고서,
해외시장조사보고서 등
** 자체생산 정보: 기술정보보고서,
시장정보보고서, 이슈분석보고서 등
□ 앞으로 TDB가 기술금융의
기본 인프라로서 금융기관 및
기술신용평가기관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약기관 확대,
기술정보 업데이트 등을 꾸준히
추진해나갈 계획임
[첨부파일]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 제하 보도자료 관련
[보도참고]박원석 의원(10.13.),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
제하 보도자료 관련 보도참고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4
□ 박원석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제하
보도자료(`14.10.13.)에서,
ㅇ “대통령 친인척이 대주주로 있는
벤처투자회사가 잇따라
정부 주도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것은 ‘친인척 특혜’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기에 충분하다”며,
ㅇ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펀드가 대통령 친인척 손에
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함
□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은
`14.5.16. ‘스타트업 윈-윈 펀드’
조성을 공고하였으며,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정량+정성)와
2차 구술평가(프레젠테이션) 점수를
합산하여
`14.6.25. 컴퍼니케이파트너스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함
ㅇ 1차 서류평가시에는 정량적 요소
(운용사의 투자실적 및 운용인력의
투자역량 등)와 정성적 요소(운용사가
제안한 투자전략 등 펀드 운용계획의
타당성 등)를 심사하고,
ㅇ2차 구술평가에서는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 운용전략 등을
중심으로 평가함
□ 의원실에서 제기하는
친인척 특혜 의혹과는 달리,
ㅇ 운용사 선정 과정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이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과
투자경력 등을 중심으로 특혜 소지 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하여 운용사를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림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금융위)보도참고자료_컴퍼니케이_특혜의혹_관련.hwp(File Size : 228 KB)
참조_박원석_의원실_보도자료.hwp(File Size : 540.5 KB)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
제하 보도자료 관련 보도참고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4
□ 박원석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친인척 기업 소유 벤처투자사,
870억 규모 정부주도 펀드 운용 드러나」제하
보도자료(`14.10.13.)에서,
ㅇ “대통령 친인척이 대주주로 있는
벤처투자회사가 잇따라
정부 주도 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것은 ‘친인척 특혜’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기에 충분하다”며,
ㅇ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펀드가 대통령 친인척 손에
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함
□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은
`14.5.16. ‘스타트업 윈-윈 펀드’
조성을 공고하였으며,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운용사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정량+정성)와
2차 구술평가(프레젠테이션) 점수를
합산하여
`14.6.25. 컴퍼니케이파트너스를
펀드 운용사로 선정함
ㅇ 1차 서류평가시에는 정량적 요소
(운용사의 투자실적 및 운용인력의
투자역량 등)와 정성적 요소(운용사가
제안한 투자전략 등 펀드 운용계획의
타당성 등)를 심사하고,
ㅇ2차 구술평가에서는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 운용전략 등을
중심으로 평가함
□ 의원실에서 제기하는
친인척 특혜 의혹과는 달리,
ㅇ 운용사 선정 과정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이 운용사 및 운용인력의 전문성과
투자경력 등을 중심으로 특혜 소지 없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하여 운용사를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림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기술금융 대상 기업 57%는 기존 거래 기업" 연합뉴스 보도 관련
[보도참고]연합뉴스(`14.10.15.)의
기술금융 대상 기업 57%는
기존 거래 기업 보도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15
<보도 내용>
□ 연합뉴스는 `14.10.15.(수)
“기술금융 대상 기업 57%는
기존 거래 기업” 제하의 보도에서
ㅇ “기술금융을 통해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기업 중 절반 이상은
은행의 기존 거래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에 따라 담보,보증에서 벗어나
기술력이 좋은 유망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기술금융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고 보도
<참고 내용>
□ 기술금융이란 그간 신용등급 위주의
금융에서 벗어나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것으로서
ㅇ 기술력이 우수한 경우,
금융권 거래가 없었던 신규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거래기업도 기술금융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임
① 그간 신용등급이 낮아
시중은행을 이용하지 못했던 기업은,
신용등급보다 높은 기술신용등급을
근거로 신규 자금조달이 가능해지며,
② 기존 거래기업의 경우,
높은 기술신용등급에 따라 대출한도가
상향되거나 금리가 인하되어 금융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음
□ 또한, 기술력이 우수하고 재무상태가
양호한 중소기업은 시중은행 등과
이미 거래 중인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ㅇ 현재 기술금융을 이용한 기업 중
신규 기업의 비중(8월말 기준 43.4%)은
작지 않은 수준임
ㅇ 만약, 기술금융 대상을
신규 기업으로 제한한다면,
기술력이 우수한 기존 거래기업을
역차별하게 될 우려가 있음
□ 앞으로 금융위는 기술금융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기술신용평가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등 기술금융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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