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지방정부 모바일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지방정부 모바일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자치단체 정부3.0 제3차 벤치마킹 투어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7-31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7.31(목) 
대구경북디자인센터(대구 동구 소재)에서 
‘ICT(모바일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주제로 자치단체 정부3.0 벤치마킹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 투어는 금년들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써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다른 지역의 모바일 서비스 
사례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지자체에서 개발·보급한 
모바일 앱 등 일부서비스가 주민들의 
활용률이 저조한 상황을 감안해 향후 
서비스 개발·운영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발표 및 토론도 실시했는데, 

안전행정부에서 제시한 
주요 고려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여건 및 필요성 사전검토

주민 참여를 통해 주민의 
관점에서 서비스 디자인

체계적 모니터링과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통한 품질향상 등

정태옥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은 
“벤치마킹은 정부3.0의 확산과 조기 성과 
창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며, 최근 
지자체들이 활발하게 타 지역 사례들을 
학습하고 있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는 주민들이 가장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부3.0의 변화인 만큼 오늘을 
계기로 양질의 서비스들이 더욱 많이 
개발·보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경쟁력지원단 최승원 (02-2100-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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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증시도 끝을 알리는군요.

오늘이 7월 31일로 7월로는 증시의
마지막 거래일이지요.

어제 마감한 세계 주요국 증시들은
국가별로 등락이 엇갈렸고요.

오늘 거래일이 끝나면 8월 증시가
시작될텐데요.

7월의 마지막 거래일 증시가 상승을
했으면 하고요.

8월의 증시는 투자자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피어날 수 있도록 대중주의
상승이 있었으면 합니다.




2014년 7월 30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대한민국증시에 대한 저의 예상이 빗나간 것인가요.

대한민국증시를 예상하면서
대한민국증시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요.

박근혜 정부의 두번째 내각이라
할 수 있는 최경환 부총리가
경제확장정책을 표방하면서
우리증시가 상승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물론,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의
사상 최고가 행진에서도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고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지난날 미래의 부정적 예측이
틀렸기를 희망해 보고요.

대한민국증시도 마지막 불꽃을
피웠으면 합니다.


2014년 7월 30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8월~10월 『납세자 세법교실』운영 안내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14년 6월중]


2014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14-07-30


□ 2014년 6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57%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4.40%로 전월과 동일

― 2014년 6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10%로 
전월대비 1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4.59%로 
전월대비 3b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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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2.9%↑…전산업생산 2.1%↑


6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2.9%↑
전산업생산 2.1%↑
- 6월 산업활동동향
  "4~5월 부진에서 다소 개선되는 모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7-30



광공업생산이 전달보다 반등하는 등
6월 산업활동이 4~5월의 부진에서
다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획재정부는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6월 산업활동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6월 광공업생산은 반도체 및
부품(11.2%) 등이 호조를 보이며
전달보다 2.9%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76.7%로
전달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출판ㆍ영상ㆍ방송통신ㆍ정보업(4.2%),
숙박ㆍ음식점업(3.3%), 금융ㆍ보험업(2.1%)
등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6% 증가했다.

준내구재(-1.9%)와 비내구재(-0.6%)가
감소했으나 내구재(3.6%)가 증가세를
보이며 전달보다 0.3%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투자가 늘었으나
기계류 투자가 줄며 전달보다 1.4% 감소했다.
기계수주는 기타운송장비와 1차금속,
통신업 등에서 수주가 늘며
전달보다 3.6% 증가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 및 토목공사가
모두 호조를 보이며 2.7% 증가했다.
건설수주(경상)도 주택, 사무실ㆍ점포,
발전 등에서 수주가 늘며
전달보다 6.3% 증가했다.

이에 따른 광공업ㆍ서비스업ㆍ건설업ㆍ
공공행정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된
전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2.1%,
작년 6월과 비교해서도 1.3% 증가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기재부는 "광공업생산이 5월 중 징검다리
휴무 등 생산을 제약했던 일시적 요인들이
완화되면서 부진을 다소 만회했다"며
"서비스업도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면서
세월호 사고에 따른 영향에서 점차 벗어
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가
3개월 연속 하락하는 등 경기회복의
동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7월에도 수출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못하고 경제주체들의 심리
위축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경기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경기회복세가
공고화되도록 '41조원+α' 규모의 정책패키지
등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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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 할 만큼 세계경제가 좋은가요.

아시아를 제외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 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요.

증시가 사상(史上) 최고가를 갱신한다는
것은, 세계경제가 좋아지거나, 좋다는
뜻일텐데요.

정말 세계경제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해도
좋을만큼 좋은 것인가요.

혹여, 2008년 미국發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로
세계 각국에서 실시한 통화확장정책의
효과는 아닐까요.

아니면, 세계 주요국들이 경기확장을
위해서 빚의 경제성장을 조장하는 것은
아닐까요.

대한민국 경제만을 놓고 본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어렵기에 세계 경제도 어려울 것으로
짐작되는데요.

주식은 '미래의 꿈을 먹고 산다'고 하기에
세계주요국증시의 사상 최고치 갱신하는
것처럼 세계 경제도 좋아졌으면 하는데요.




2014년 7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대한민국증시 현황[2014년 07월 29일]

미국 Dow 지수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마감을 했네요.
Kosdaq은 하락을 했고요.

우리증시가 상승을 했지만
개인들이 보유한 종목은
많이 하락한 상태였기에
오늘의 상승이 별로 의미는
없는 것 같고요.

최 경환 경제팀의 경제확장 정책으로
우리증시도 하락을 멈춘것도 같지만
세계경제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경제도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주가지수가 상승해도 일반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대중주는 상승이
어렵지요.

즉, 주가가 상승해도 상승하는 종목은
40%~60%만 상승을 하기에
종목선정에 유의해야 겠지요.



2014년 7월 29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6월 국제수지 동향


국제수지[2014년 6월]

               한국은행    등록일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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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관리기금 수입 4063억원[2014년 상반기]


상반기 국유재산관리기금 수입 4063억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29




올해 상반기 국유재산관리기금의 
수입은 4063억원으로 계획(4227억원)대비 
96.1%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43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지출은 중랑경찰서와 강남세무서를 비롯한
16개 청ㆍ관사를 준공하는 등 공용재산
취득사업에 3157억원이 집행됐다.

지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7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출 달성률은
전년동기대비 약 6.7%포인트 상승한 65.6%를
보였다.

공용재산 취득사업은 사업의 특성상 공사가
끝난 후 자금이 집행되기에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지출이 늘어날 예정이다.

6월말 기준 여유자금은 3739억원으로,
이를 연기금투자풀 MMF 및 정기예금
상품으로 운용해 상반기 중 40억원의
이자수입을 달성했다.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의 공용재산 취득사업
집행현황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기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조정과(044-2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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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Russia와 China

불과 수십년 前인 冷戰시대까지만 해도
러시아는 미국과 세계경찰을
자임했는데요.

지금은 위상이 많이 약화되었지만
커다란 땅덩어리와 자원강국이면서
군사나 위성분양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2000년대 들어서고 부터는
중국이 부상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수십년 內에는 미국의
경재력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을 하기도 하지요.

이처럼 영원한 것은 없으며
국가와 국민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국제무대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2014년 증시와 환율에서
가장 변동성이 컸던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Rissia일 것 같은데요.

오늘도 주가와 환율변동폭이 크네요.


2014년 7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경제지표[자료=naver,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