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3일 토요일

2015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5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14










2015년 3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5년 3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14


□ 2015년 3월중 M1(평잔)은 
전월비 2.3% 증가 [전년동월비 +15.5%] 

□ M2(평잔)는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8.3%]

□ Lf(평잔)는 전월비 1.3% 증가 
[전년동월비 +9.3%] 

□ L(말잔)은 전월말대비 1.1%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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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국 금리인상이 확실하나요.

Janet Yellen(Federal Reserve Chair)이
"The central bank was poised
to raise interest rates this year"라고
말하면서 우리나라 언론들이 앞장서
보도하고 있는데요.

사실, 미국의 금리인상은 확정적이였으며
시기의 문제만 남았었지요.

예측해 볼 수 있는것은,
미국이 급격하게 금리를 인상하기 보다는
시간차를 두면서 낮은 폭으로 인상할 것이
예상되지만, 충격파는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미국금리 인상의 충격파는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없으면서 수출로 먹고 살며,
경제주체들의 빚이 많은 나라가 될 텐데요.

산업혁명과 세계대전의 피해를 복구하면서
전세계 경제는 의식주(衣.食.住)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술과 산업을 발전시키면서 성장기를
보냈지만, 이제는 너무 빠르게 변화했던
물질만능주의의 역풍을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5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11월 까지 "우리 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도, 11월 까지 우리 아이
첫 성교육 운영

○ 도 11월 30까지 우리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 실시
○ 부모가 어렵게 생각하는 자녀 성교육을
    직접 교육해보는 기회 마련
○ 6~8세 자녀가 있는 가족이나
    유치원·어린이집이면 신청 가능
○ 다양한 성관련 교육도구 활용
    교육 효과 제고



경기도와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우리 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 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빠가 자녀에게 직접 성에 대해
알려주는 것으로, `탄생 스토리`,
`알자! 알자! 나의 몸`,
`좋은 느낌&싫은 느낌` 등
세가지 주제의 교육을 3회(회차별 60분)로
나누어 진행한다.
교육은 자연스럽고 손쉽게 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도록 다양한 성관련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작된 퍼즐형태의 교육 도구를
사용한다.
참가자격은 6~8세 자녀가 있는 가족이나
어린이집·유치원등의 기관이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다.
개인의 경우 성문화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기관의 경우 성문화센터에서 직접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안효미 도 보육청소년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들이
그동안 어려워했던 자녀의 성교육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아이들의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 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 하반기 특화교육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여 86.4%의 높은 교육만족도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참가자들은 “부끄럽고 알려주기
어려운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자녀사랑을 느꼈고
아이도 주위사람들, 가족들이 본인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낀 것 같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성의식과 아이에게 지도했던 점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031-954-8050)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보육청소년담당관
연락처 : 031-8030-3223
입력일 : 2015-05-21 오후 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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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도 섬마을에서 명품 고구마 키운다.

풍도 섬마을에서 명품 고구마 키운다.

○ 경기도농업기술원,
    22일 풍도에 농업 기술 지원 현장 방문
○ 풍도에 알맞은 고구마 품종 선발 위해

    현지에서 재배시험 추진
- 수확 시까지 전문가

   매월 1~2차례 방문해 기술 지원
○ 풍도 여건에 적합한 소규모

    텃밭 농업기술도 전수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고구마를 경기 서해에 위치한
풍도 소득화 작물로 육성하기로 하고
현장 시험 재배를 추진한다.



도 농기원은 22일 풍도 현지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신율미 등
고구마 10품종을 심고 시험 재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 농기원은 고구마가 해풍 영향을 받는
밭에서 품질이 좋고, 풍도에 연중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기 때문에 소득화 작물로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현재 풍도 주민들은 주로 자가
소비 목적으로 콩, 옥수수, 고구마, 고추,
마늘, 파 등을 소규모 텃밭에 재배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수확 시까지
매월 1~2회 전문가를 파견해
이번에 심은 고구마와 풍도 재래종 고구마의
생육과 품질을 비교한 후, 풍도에서
가장 잘 자라고 맛이 좋은 고구마를
선발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풍도에 적합한
고품질 고구마 품종을 선발해 주민 소득을
올리는 풍도 특산 농산물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 농기원은 토양과 병해충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농업기술지원단을
파견해 풍도 주민의 영농 애로기술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소규모 텃밭
농업기술을 전수했다.

담 당 자 : 박중수 (전화 : 031-229-5821)

문의(담당부서) : 환경농업연구과
연락처 : 031-229-5821
입력일 : 2015-05-21 오후 5: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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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씨, 22일 경기도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배우 남보라,
경기도 청소년 홍보대사에 위촉

○ 배우 남보라씨,
    22일 경기도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 1년간 도 청소년 정책사업 홍보대사 역할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우 남보라씨가 청소년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
경기도는 22일 오후 2시
도청 사회통합부지사실에서
‘경기도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남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남 씨는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1년 동안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화 1388) 홍보 포스터 및
동영상 제작 협조 등 경기도 청소년 사업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경기도가 학업중단, 학교폭력 등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청소년 맞춤
종합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드라마 영화 배우로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는 남보라씨가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경기도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한 남보라는 영화 <써니>(2011),
<하울링>(2012), <용의자>(2013),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
<사랑만 할래>(2014),
<내 마음 반짝반짝>(2015)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2011년 이시영,
2013년 임시완씨를 경기도
청소년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담 당 자 : 장천호 (전화 : 031-8008-2533)
 

문의(담당부서) : 아동청소년과
연락처 : 031-8008-2533
입력일 : 2015-05-21 오후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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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 교통분야 우시 시군 선정 결과 발표

도, 교통분야 최우수 시군에
수원·의정부·동두천 선정

○ 도, 2015 교통분야
    우시 시군 선정 결과 발표
○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17개 항목
    26개 지표로 평가
○ 수원시, 의정부시, 동두천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 최우수 : A그룹(수 원 시),

   B그룹(의정부시), C그룹(동두천시)
- 우 수 : A그룹(용 인 시),
   B그룹(광 명 시), C그룹(의 왕 시)
- 장 려 : A그룹(부 천 시),

   B그룹(김 포 시), C그룹(과 천 시)


경기도가 21일 수원시·의정부시·동두천시를
각각 그룹별 2015년 교통분야 최우수 시군에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2007년부터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교통시책 활성화와
우수 교통시책 발굴과 전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교통분야 우수 시・군을 선정해왔다.

도는 올해 교통분야 우수 시군 선정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기 위해
인구수별로 A, B, C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17개 항목 26개의
객관적 정량 지표로 평가를 실시했다.

세부 그룹별로보면
△50만이상 그룹에서는 수원시(최우수),
   용인시(우수), 부천시(장려)
△ 50만미만~20만명이상 그룹에서는
   의정부시(최우수), 광명시(우수), 김포시(장려)
△20만 미만 그룹에서는 동두천시(최우수),
   의왕시(우수), 과천시(장려)가 각각 선정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향후에는 단순한
행정 위주의 평가를 벗어나,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지표를 개발하고
언론보도와 여론조사도 포함하여 도민이
실질적 교통서비스 개선을 느낄 수 있도록
지표를 향상 시키겠다.”고 말했다.

도는 오는 7월 중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기관과 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시상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교통정책과
연락처 : 031-8030-3712
입력일 : 2015-05-21 오전 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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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과는 첫 정책간담회. 경기도에 다양한 의견 쏟아내

남 지사,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과 도정 현안 논의

○ 21일 오전 여의도서
    2016 예산관련 정책간담회 열어
○ 야당과는 첫 정책간담회.
    경기도에 다양한 의견 쏟아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국비확보를 비롯한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1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이찬열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위원장,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지역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2016 예산관련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남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연정실현과 K디자인빌리지,
슈퍼맨펀드 조성 및 오디션 추진 등
16개 도정 주요과제를 설명하고
정무부지사 정수 확대 등 연정의
제도적 기반 마련, 군사시설 주변지역지원
법률 조속입법 건의 등 9개 법제도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 2016년도 국고보조사업,
한국폴리텍대 경기북부캠퍼스 증설 국비지원,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
13개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가 야당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을
초대해 정책간담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를 축하하는
덕담이 오가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이찬열 경기도당위원장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경기도 발전에
있어서 여당과 야당이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연정이라는 큰 틀 안에서, 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남 지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성호(양주·동두천) 의원도 “여의도에서
사라진 대화와 소통이 경기도에서 살아난
것 같다.”고 이날 정책간담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주요 도정 현안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경기도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기춘(남양주을) 의원은
“국지도 공사비를 국가가 전액 부담해
왔는데 (정부가) 갑자기 국비보조율을 줄여,
도내 국지도 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있다.”며 “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회에서도
역할을 할 테니 도에서도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언주(광명을)의원은 경기도의
대중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버스와
택시정책과 관련해 서울시와의
정책공조를 주문했으며,

박정(파주) 지역위원장은 폴리텍대학을
파주에서 유치했지만 토지매입비용에만
167억 원이 들어간다며 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고인정(평택) 지역위원장은 군항공기
소음피해 관련 법률의 조속한 처리와,
당진조력발전사업 저지를 위한
도의 대응방안 마련을,
송호창(의왕과천) 의원은 중단된
과천화훼산업단지 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경기도시공사와 도가 노력해줄 것 등을
요청했다.
남 지사는 이에 대해 “경기도가 오디션을
통해 시책추진보전금 400억 원을 시·군에
주고 있다.”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시·군과 마련해 참가해 달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 당 자 : 정선구(전화 : 031-8008-5080)

문의(담당부서) : 대외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5080
입력일 : 2015-05-21 오전 1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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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화누리길청소년 탐험대’ 개최

DMZ에서 평화를 탐하다‥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출정

○ 도, 7월 24~25일,
    8월 14~15일 1박 2일간 2회에 걸쳐
    ‘2015 평화누리길청소년 탐험대’개최
○ ‘평화를 탐하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
    클린티어 활동을 통한 자원봉사시간 인정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5 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가
오는 7월 24~25일, 8월 14~15일 1박 2일간
2회에 걸쳐 평화누리길에서 진행된다.
올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평화를 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400여명의 청소년, 대학생이 참여해
▲ 평화누리길 걷기
▲ 민통선 자전거 퍼레이드
 나라사랑콘서트
▲ 제3땅굴과 도라산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민북관광,
▲이야기탐험대 체험프로그램
▲타임캡슐 묻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도보와 자전거 등을 이용한
평화누리길 트레킹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유도하고,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DMZ 일원의 생태와
환경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클린티어로서의
자부심도 심어줄 예정이다.
DMZ의 지리적 특이점을 살린
캠프 그리브스에서의 숙박 또한
참여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에게는 탐험대용 티셔츠, 배낭, 모자,
팔토시 등 지급품과 완주증(메달)을 제공하며,
학생 참가자의 경우 자원봉사활동 8시간,
대학생 및 성인 지도자의 경우
자원봉사활동 16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우수참가자 및 우수지도자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최봉순 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는 한반 DMZ의 역사를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해하고,
평화, 통일, 번영, 미래를 염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공식
홈페이지(www.walkyourdmz.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E-mai
l(walkyourdmz@gto.or.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1회차 행사(7월)는 6월 30일,
2회차 행사(8월)는 7월 10일까지 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청소년 탐험대 사무국(070-7578-2693)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담당부서) : DMZ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52
입력일 : 2015-05-20 오전 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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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2일 금요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화성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조건부의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화성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조건부의결

○ 높이 2층 이하, 지상 도출 부분 최소화,
    국도 39호선 직접 연결,
    주차대책 수립 조건 달아 의결
○ 도, 6월 초순 경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 예정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가
화성시 숙곡리에 건설 예정인
‘화성 함백산 메모리얼파크’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
‘201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 심의를 열고 화성 함백산
메모리얼파크에 대해
‘건축물의 높이를 2층 이하로 하고,
경사도와 주변 수목 등을 고려해
지상에서 돌출되는 부분이 최소화되도록
하라.’고 전원 합의 의결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이어 인근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화성 함백산메모리얼파크를
국도 39선과 직접 연결하도록 했으며,
성묘시기 등 성수기에 대비한 주차대책도
세워야 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경기도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를 담아 오는 6월 초순경 국토부에
승인을 신청할 방침이다.
최종 결정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앞서 20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현장조사를 진행했었다.


담 당 자 : 서정인(전화 : 031-8008-4883)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83
입력일 : 2015-05-22 오후 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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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차관, "Nut Cracker(넛크래커) 타개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중요"

주 차관, "넛크래커 타개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중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2


22일 주형환 1차관은 부산·경남지역의
주요 기업을 방문하고 해양경제 허브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방문은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
주력산업의 동향과 애로를 점검해
향후 정책대응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차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예상보다 빠른 중국의 기술추격과
엔저에 끼인 신 넛크래커(Nut Cracker)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중요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순한 항만물류 도시를 넘어
종합적인 해양경제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부산이 지역경제
발전의 최고모범사례(Best Practice)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 차관은 이날 창원 국가산단에 소재한
현대로템 현장을 방문해 전동차 공장을
시찰하고 중국·일본과의 경쟁에서
넛크래커(Nut Cracker) 상황에 처한
기계·소재·부품산업의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어 부산에서 부산상의 부회장,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조선해양플랜트협회·선주협회 관계자 등과
함께 해양경제 중심지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후 마지막으로
거제지역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하여 조선업황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산업경제과(044-215-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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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게 복(福)이 따라주지 않는 투자자들

주식투자를 하면서 듣게되는 많은
말들 중에서 "운칠기삼(運七氣三)"도
포함되는데요.

즉, 주식투자에서는
자신의 능력이나 투자규모 혹은
흐름보다도 운(Luck)이 70%를 차지해서
운(운)이 좋은 사람이 수익률을
올리게 된다는 뜻이지요.

여려분들은 주식투자에서
얼마나 운이 따라주는지요.

저의 경우는 운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가 매도하면 큰 폭 상승을 하고,
교체매수한 주식은 하락하는 지독히도
운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투자종목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잘하는데
탐욕(욕심)때문에 시간에 대한 투자를
하지 못하고 조금 수익이 나면 매도해
버리지요.

생각해보면, 제가 보유했던 많은 종목들을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해피(Happy) 할 텐데요.

여려분들은 저처럼 단기매매에
집착하지 마시고, 좋은 종목을
때가 되었을 때 매수를 해서
많은 수익을 올리시기 희망해 봅니다.



2015년 5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올해) 재정사업 21.7% '미흡'…2800억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

올해 재정사업 21.7% '미흡'…
2800억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2



기획재정부는
22일 "'2015년 재정사업 자율평가' 결과
평가대상 466개 사업 가운데 101개(21.7%)가
'미흡' 이하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등급별로 보면 '매우 우수' 17개(3.6%),
'우수' 65개(14.0%), '보통' 283개(60.7%),
'미흡' 70개(15.0%), '매우 미흡'은
31개(6.7%)였다.

각 부처는 '미흡' 이하 등급을 받은
101개 사업에 대한 대책으로
74개 사업에서 총 2800억원 규모의
지출을 구조조정하고,
27개 사업에 대해서는 관리 또는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재부는 부처별 방안을 토대로
최종 지출 구조조정 규모를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확정할 방침이다.

기재부는 "올해는 자체평가가 대체로
적정하게 시행됐다"면서 "상대평가를
강화해 '미흡' 이하 비율을 기존의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했음에도,
모든 부처가 이 비율을 준수하며 평가를
관대하게 하는 경향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2013년에는 38개 부처 중 12곳이,
작년에는 40개 부처 중 8곳이 상대평가
비율을 지키지 않았다.

기재부는 다음 달 기재부 홈페이지와
각 부처별 홈페이지를 통해 자율평가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내년부터는 국고보조사업,
연구개발(R&D), 지역사업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합해 부처 단위의 '통합 자율평가'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044-21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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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23일 도쿄에서 '한일 재무장관회의' 참석

최 부총리, 23일 도쿄에서 
'한일 재무장관회의' 참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6차 한일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출국했다.

이번 재무장관회의는 한일 수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약 2년6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현 정부 출범 이후 부총리급 이상
고위 각료가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재부는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계기로
그동안 소원했던 양국 경제 및 금융협력
관계에 개선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경제 동향 및 양국의
주요 정책 현안을 논의하고, 경제협력 및
공조 강화 방안을 협의한다. 

재무장관회의와 함께 열리는 기재부와
일본 재무성 간 회의에서는 거시경제,
예산ㆍ재정, 조세, 관세, 국고, 국제금융 등
6개 분야 국장 및 과장급 이하 실무진이
참석해 분야별 핵심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양측은 지속적인 구조개혁 및 새로운
성장엔진 발굴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할 계획이다.

양국은 재무장관회의가 끝난 뒤 논의 결과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최 부총리는 재무장관회의에 앞서
22일 나고야시를 찾아 세계적인 탄소섬유 기업인
도레이사의 생산시설과 산ㆍ관ㆍ학 협력
 연구개발(R&D) 센터 등을 방문한다.

이 방문 일정에는 한국의 부품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동행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044-215-4811),
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7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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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사업 실명제」실시한다.

「지방공기업 사업 실명제」실시한다.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1



앞으로 지방공기업이 추진하는 
일정규모 이상 사업은 자치단체 및 
공기업 담당자의 실명과 사업추진배경, 
진행경과 등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사업실명제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지방공기업 추진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공기업의 주요사업 추진 시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사업실명제를 
도입하고 설립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강화하는 한편, 부실이 심각한 
지방공기업은 해산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요건과 절차를 규정한 
지방공기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업실명제를 도입한다.
그간 일부 지방공기업은 지자체장의 
공약사업 등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일정규모 
이상(광역 총사업비 200억, 기초 100억 이상) 
사업 추진 시 자치단체 및 공기업의 
담당자와 추진배경 및 진행경과 등을 
주민에게 공개토록 하여 사업추진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제고토록 했다.

둘째, 지방공기업 설립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강화한다.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공기업 설립과 
신규사업 추진 시 외부기관의 
타당성검토를 거쳐야 하나, 
해당 자치단체나 공기업이 선정한 
기관에서 타당성검토를 수행함에 
따라 공정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설립 및 사업타당성 
검토를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정한 
기관에서 실시토록 해 타당성검토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했다.

셋째, 부실 지방공기업의 
해산요건 및 절차를 마련했다. 
현행 지방공기업법은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해 청산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정하고 
있으나, 청산에 장기간이 소요되어 
지방재정 및 주민에게 심각한 부담을 
초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부실이 심각한 지방공기업에 
대해 해산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요건,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해 부실 지방공기업은 
신속히 해산한 후 잔여재산을 정리하는 
청산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부채상환 능력이 없고 
사업전망이 없는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해 
행정자치부장관은 경영개선에 필요한 
조치를 명하거나 해산을 요구할 수 있고, 
경영개선명령을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거나 해산 요구 후 6개월이 
지나도 해산하지 않을 경우 청문절차를 
거쳐 해산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해산명령을 받은 지방공기업은 3주 내에 
해산 등기를 마쳐야 한다. 
개정안은 그 밖에「지방공기업평가원」을 
경영평가 기관에서 정책연구 및 교육기관으로 
개편하기 위한 법령정비사항을 담았다. 

이주석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이번 개정안은 지방공기업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담당자와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건전한 지방공기업 토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라고 
개정안 취지를 설명했다.



담당 : 공기업과 남호성(02-2100-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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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직자 대상 성희롱 등 폭력예방 교육

화성시, 공직자 대상
성희롱 등 폭력예방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5-05-21
 


화성시는 지난 19일과 21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 실시한 조직 내 성희롱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공직자와
남성공직자를 구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남성은 사례중심, 여성은 대처 방법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부장님! 그건 성희롱입니다’란 주제로
사례와 대처 방안을 유머와 재치 있는
강의로 진행했으며, 현실에서 접했을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연한 연극도 교육의
집중도를 높여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시 여성보육과는 “폭력예방교육이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직장 내에서의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건전한 문화가
확립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예방교육을
필수교육으로 지정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토록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6일까지
5차에 걸쳐 진행된다.

화성시,‘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우수 단체상 수상

화성시,‘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우수 단체상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5-05-21
 


화성시가 ‘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해 국내 공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 454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그 가운데 화성시가 출품한 작품은 50점이며,
심사를 통해 동상 2점, 특선 2점, 입선 6점 등
모두 10점이 입상했다.
또한, 입상자 수와 수상등급에 의해 평가되는
단체상 부문에서도 총점 102점을 받아
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상을 수상한 수원대학교 한아남씨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만들어 전통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작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일반인들에게 홍보 전시됐으며, 특선 이상 작품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 전시될
예정이다.




화성시, 행복한 기업을 위한 인문학 교육 "터" 운영

화성시, 행복한 기업을 위한
인문학 교육 ‘터’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5-21
 


화성시가 평생교육의 실현을 위해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 교육 ‘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행복한 기업을 꿈꾸는 ‘터’ 인문학 교육’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기업 맞춤형 교육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일터’에서 ‘앎’을 통해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삶터’로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전문강사와 대학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일터교육’, ‘앎터교육’, ‘삶터교육’ 등
주제별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광(양감면 소재) 등 모두 9개 업체에서
730여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올 11월 말까지 업체별 4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 평생학습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의 장을 기업체로 확산시켜 근로자들의
인문학적 소양도 높이고, ‘일터’로서의 직장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 기업 발전은 물론이고
평생교육도시 화성시의 위상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가칭) 함백산 Memorial Park(메모리얼파크) 주민주장 관련 화성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