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7일 수요일

수출입물가지수(2014년 8월)



2014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4-09-15



□ 2014년 8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1% 상승한 반면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8% 하락
  
ㅇ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 8.6%,

   수입물가 9.9% 각각 하락








2014년도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916명 확정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916명 확정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여성 14명 추가합격, 
여성 합격비율(34.9%) 역대 최고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16




여성들의 공직 진출이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올해 7급 공무원 채용시험
필기시험에서 여성 합격률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2014년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916명(최종 선발예정
인원 730명)의 명단을 확정,
당초 공고일(10.2목) 보다 15일 앞당겨
9월16일(화) 오후 6시에 사이버국가
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7월 26일(토) 시행한 

7급 공채 필기시험은 총 34,324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예정인원 대비 4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시험의 경우, 8월 21일(목)부터
25일(월)까지 개인별 필기시험 성적(과목별
점수 및 가산점)을 온라인을 통해 사전에
공개했고,

본인의 성적을 확인한 응시자 중
138명이 이의제기 신청을 했으나,
답안지 판독내용을 재검증한 결과
변동사항 없이 그대로 확정됐다.

합격자의 평균점수는 
82.28점(‘13년 79.23점)이며, 
주요 직렬의 합격선은 일반행정직 85.28점,
세무직 76.00점, 검찰직 86.92점,
전산직 74.28점, 외무영사직 88.14점 등이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30.1세로

지난해 30.5세에 비해 0.4세 낮아졌고,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35.1%로
가장 많았으며, 28~31세가 24.3%로
그 뒤를 이었다.

 50세 이상 고령 합격자는 전년도에 비해
1명 늘어 모두 7명(남6, 여1)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55세(외무영사, 여)다.

여성의 경우, 14,804명이 응시해
전체 합격자의 34.9%인 320명이 합격했다.
이는 지난해 여성 합격률 34.1% 보다
0.8% 상승한 것으로 국가직
7급 공채시험 사상 역대 최고치다.

※ ’10∼’14년 여성 합격비율 : 33.2%→
    31.4%→33.6%→34.1%→34.9%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감사,
선거행정, 공업(일반기계), 시설(건축),
전산, 방송통신 등 6개 모집단위에서
여성이 14명 추가 합격했다.

한편,장애인끼리 경쟁하는
장애인 구분모집은 총 59명 모집에
810명이 응시해 71명이 합격했다.

최종 전형단계인 면접시험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 17일(수)부터
10월 2일(목)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면접시험 등록을 해야 한다.

참고로, 이번 시험은 수험생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채점기간 단축
요구에 부응해 필기시험 시행 후 53일
만에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는 7급 공채시험 중 채점기간이
가장 짧았던 2000~2002년의 62일 보다도
9일이나 더 단축된 것이다.


담당 : 채용관리과 한현덕 / 02-2100-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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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필요한 데이터, 국민 손으로 직접 고른다.



국민이 필요한 데이터, 
국민 손으로 직접 고른다.

「공공데이터 개방 발전전략」 의결, 
  교육·건축 등 30개 시스템 전면 개방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16



(민간주도 개방) 앞으로
산업적 파급효과가 높은
교육(NEIS)·건축(세움터)·교통(자동차) 등
전국단위 시스템 중에서 ‘국가중점 개방
데이터’ 30여개를 국민 주도로 개방한다.

이를 위해 9월에 기업·관계부처·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개방TF’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개방대상·제공목록·방식 등을
직접 결정한다.

* [美 상무부 민간참여 개방사례] : 기상,
국토지리, 금융, 인구통계 등 핵심 공공데이터
수집과 개방정책을 민간단체(20여개
민간기업)의 피드백을 받아 추진


아울러,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 제공
가이드라인’을 확정하여, 민간과 중복되는
공공서비스는 신속하게 정비한다.
‘데이터 품질인증제’를 도입하고,
주차장·공원 등 핵심데이터 100개를
표준화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국무총리 소속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공공데이터 개방 발전전략」을
9월 16일(화) 발표했다.

(국가중점 개방 데이터 대상)
 시도·새올 등
공통이용시스템, 국가마스터DB,
국책연구기관 DB 등 대용량 시스템을
직접 개방하거나, 복지·안전 분야의
데이터 군(群)*을 연계·융합하여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 복지 데이터군(복지부 + 심평원),
  안전데이터군 (기상 + 재난시설물 +
  공간정보 등)


다(多)기관 데이터의 효과적인 통합을
위해 분산된 공공데이터지원사업
(품질개선·API개발·DB구축)도
패키지화하여 통합 지원한다.

(품질관리 대폭 강화) 
지자체·공공기관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데이터 제공항목·용어*도
데이터 개방 시대에 맞게 표준화한다.

* (용어 통일) 암호, 비밀번호, 패스워드 →
‘비밀번호’로 단일화(공원정보)
서울시 위치정보(위도·경도) 제공,
남양주시 소재지만 제공 → 공통기준 제공


특정 소프트웨어(한글·엑셀 등)에서만
쓸 수 있는 데이터는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오픈 포맷’으로 변환하고, 이를
’17년까지 50%(14.8월말 8.8%)이상으로
확대한다.

(민간시장 침해 해소) 민간 데이터
시장발전을 위해 기상청 동네예보 등
그간 민간시장 침해 논란이 된 공공서비스는
연내 실태점검과 함께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침해 수준이 높은 서비스부터 단계적으로
조정한다.

아울러, 개발예정 서비스는 기획단계에서
민간시장 침해여부를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기관별 모니터링 → 공공데이터시행계획
  (공공데이터법) 등을 활용, 전략위 종합점검


(민간자본 투자 촉진) 
초기 투자비용이
과다하여 정부가 직접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 민간투자를 유치하여 데이터를
제공하고 일정기간 운영권을 부여하는 등
민간자본을 활용한 데이터 개방방식도
본격 도입하기로 했다.

(오픈 플랫폼 도입) 공공데이터 포털을
개방형으로 전환하여 기관 간
연계·공유 표준을 수립하여 공공기관,
지자체와 연계를 강화한다.

국민의 데이터 제공요청부터 처리까지
전(全) 과정을 시스템화하여 정보 제공여부와
미제공 사유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공무원의 자의적 거부를 예방할 계획이다.

(향후 기대효과) 이를 통해 현재 300여개인
공공데이터 활용 ‘앱·웹‘ 서비스*를
2017년까지 2천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개방순위**도 13위(’13년)에서
5위권(’17년)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14.8월말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등록기준,
** Open Data Barometer(월드와이드웹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가 설립한
    WWWF에서 발표, 77개국 중
   ’13년 1위 영국, 2위 미국)


박경국 안행부 1차관은 “데이터 개방 정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아울러,“데이터 활용 유망기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대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력도
확대하여 상생의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강대현 / 02-210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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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2년 만에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한중일, 2년 만에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16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는 19~21일 호주 케언즈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를 계기로 19일 현지에서
'제13차 한중일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2년 5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2차 회의 이후
2년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일본에서는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과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중국에서는
러우 지웨이 중국 재정부장 등이 참석한다.
저우 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중국 측 사정으로 20일 오전 호주에
도착해 이번 회의에는 불참한다.

올해 회의는 최 부총리가
의장을 맡아 주재한다.
각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들은
한중일 3국의 경제동향과 아시아 역내
금융협력에 대해 논의한 뒤 공동메시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044-21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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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6일 화요일

2014년 9월 16일(화) 매일경제,「公기금 빚 1년새 228조 늘었다」 제하 기사 관련


  2014. 9. 16.(화), 매일경제
「公기금 빚 1년새 228조 늘었다」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16




<언론 보도내용>

□ 2014. 9. 16.(화) 매일경제는
「公기금 빚 1년새 228조 늘었다」,
「빚이 자산보다 많은 ‘깡통기금’ 12개」,
「펑크난 기금, 세금으로 메워선 안돼」
  제하의 기사에서

 ㅇ “지난해 공적기금의 부채 
규모는 1434조7610억원으로 
전년보다 228조3030억원(18.9%) 늘어나면서
자본잠식 상태가 한층 심해졌다.”고
보도하였음.



<기획재정부 입장>

□ 공적기금의 부채가
전년대비 228조원 증가한 것은

①산정방식 변경 등에 따른
   공무원․군인연금의 충당부채 증가(159.4조원),
②내부거래 중복(18조원) 등이 주요인이며,

ㅇ 이러한 요인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 증가한 부채는 
    약 40조원 정도라고 봄.

□ 향후 정부는 기금별 부채 증가원인을 분석하여,
    문제가 있는 기금은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적극 관리해나가겠음.



2013년 기준 공적기금 부채현황


최 부총리, 19~21일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최 부총리, 
19~21일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16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는 19~21일 호주 케언즈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11월 15~1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성과물을
점검하는 자리다.

△세계경제 동향 점검 및 정책공조
△성장전략 수립
△인프라 투자 확대
△재정운용
△국제조세 개혁
△금융규제 개혁 등 6개 세션과
   공동선언문 서명으로 진행된다.

최 부총리는 최근 세계경제 회복세가
취약하고 국가별로 상이한 점을 감안,
G20 회원국들이 보다 과감하게
정책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국들이 G20 차원의 성장전략을
의욕적으로 마련하고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야 함을 강조할 방침이다.

최 부총리는 회기 중
미국ㆍ호주ㆍ이탈리아 재무장관 및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과 양자면담을
열어 주요국 경제상황 및 세계경제 
위험요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의 경제ㆍ금융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거시협력과, 국제통화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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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불화는 "돈"이다.

근래들어서 가정불화를 겪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가정불화를 겪고 있는 분들의 대부분은
경제적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돈"이 가정불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뭘까요.
우리 대한민국경제가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출발했다는 것이지요.

잃어버린 30년은 지금까지 겪었던
30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을 겪을 것이기에 가정불화는
더 심해질 것이고요.

가정불화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앞으로 30년은 
"분명, 우리는 우리가 겪지 못한 최악을
경함하게 될 것이며, 無에서 全無가 되어
다시는 신분상승이나 성공을 기약하기
힘든 희망없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요"


2014년 9월 16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하반기 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


Systemic risk 서베이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4-09-16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부동산 9월 30일까지 신고해야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부동산
2014년 9월 30일까지 신고해 주세요.


               국세청    등록일   2014-09-15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및 과세특례 신고 요건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및 과세특례 신고 요건


           국세청    등록일    2014-09-15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신고 등" 질의.응답


종합부동산세 비과세 등 
신고 문답 자료

            국세청     등록일   2014-09-15









안행부, 정부3.0 모범자치단체 육성 나선다.


안행부, 
정부3.0 모범자치단체 육성 나선다.

전남 순천·충북 충주 등 7곳 선정, 
컨설팅 등 지원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16



정부3.0에 대한 주민 체감도 향상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가 
주민 접점기관인 지자체의 
정부3.0 추진력 강화를 위해
「정부3.0 모범자치단체 육성」을 
시작한다.

<정부3.0 모범자치단체 육성>
목적:정부3.0 추진의지와 역량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지자체를 집중 
육성함으로써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그 성과를 확산

지원:컨설팅, 재정, 인력, 
포상 등 포괄적 지원

안행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와 
세종시(특수성을 감안 공모기회 부여)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전남 순천시, 
충북 충주시, 인천 남동구 등 
6개 기초지자체와 세종시를 정부3.0 
모범자치단체로 선정해 육성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안전행정부는 선정된 7개 지자체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새로운 정부3.0 
추진방향에 부합하고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지자체별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자체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굴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재정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아울러 향후 업무량 증가 정도 등을 
고려해 인력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반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해 
성과 또는 노력 정도가 미흡한 지자체는 
육성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9.16(화) 해당 지자체 
관계관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정부3.0 모범자치단체 
육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담당 : 지방경재력지원단 김동수 / 02-2100-1633  



정부, 9월 17일~19일 Moody`s(무디스)와 국가신용등급 연례협의



정부, 17~19일 무디스와 
국가신용등급 연례협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15



정부는 오는 17~19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벌인다.

무디스는 작년 11월 이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안정적)'로 
유지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선 앤 반 프라그
글로벌 국가신용등급 부총괄 등
3명이 기획재정부와 통일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회 등을 방문한다.

연례협의는
△최근 경제동향ㆍ전망, 경제정책방향
△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가계부채, 금융시스템 안정성
△통일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와는 지난 6월24~26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는 8월26~28일
연례협의를 가졌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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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차관, "선진국 양적완화 상황…신용 중개 기능 회복해야"



주 차관, "선진국 양적완화 상황,
신용 중개 기능 회복해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13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현지시각) 국제사회에
"선진국의 양적완화가 신흥국에
심각한 환율 및 자본변동성을 초래하지
않도록 증대된 유동성이 실물부문으로
유입되도록 하기 위한 신용 중개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차관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1차 ASEM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초완화적인 금융환경 아래서 금융분야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려면 회원국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존의 전통적 거시정책이나
투자 유인책만으로는 저상장 국면을
타개하기 힘들다"면서 "보다 과감하고
창의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계소득을 직접 증대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하며
"회원국 간 정책모범 사례를
발굴ㆍ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지속가능하고 유익한 성장을 위한
신(新)전략적 제휴 모색'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각국 재무장관들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정책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선진국의 통화정책 정상화에도
양호한 회복세를 보이는 아시아가
세계경제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자유무역협정(FTA)이나
글로벌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을
활용해 아시아ㆍ유럽의 무역ㆍ투자 증진에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에 대해 주 차관은 한ㆍEU FTA를
성공 사례로 소개하면서 "글로벌가치사슬에
상호 적극 참여할 경우 유럽과 한국기업
모두 윈-윈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은 잘 훈련된 인적 자본과
IT 신기술에 대한 시험대(test bed) 등의
이점을 갖고 있다"며 "한국 정부는
글로벌가치사슬에 직결된 서비스산업
규제개혁과 개방 등 투자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 차관은 회기 중 유로그룹 의장인
예룬 데이셀블룸 네덜란드 재무장관,
루이스 데 긴도스 스페인 재무장관,
미할리 바르가 헝가리 재무장관,
마르틴 베르웨이 EU 집행위원회
경제담당 부총국장 등과 양자면담을 가졌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044-215-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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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전세계 경제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잃어비린 20년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전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
가스를 비롯한 자원부국이면서
냉전시대에는 미국과 맞짱 떴던 러시아,

일찍부터 경제부흥에 힘쓰면서
복지를 강조한 유럽,

외국 투자를 바탕으로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는 아시아 여려 나라들

우리 대한민국 경제의 현실은 어떨까요.
중공업을 비롯한 화학, 자동차, 철강 등등은
이미 중국의 부상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고요.

가장 경쟁력이 있었던 Smart phone을 
비롯한 가전분야도 중국의 거선도전을 
받고 있고요. 

이제 남은 것은, 반도체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도체에서도 고부가가치인 비메모리는
일본과 미국이 장악하고 있기에
DRAM이 남았다고 해야 하겠지요.

이처럼, 경제도, 사람도, 정치도
늙어가는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합다.

많은 자원을 보유한 북한과의 통일도
쉽지 않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는 
세계경제 틈바구니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2014년 9월 15일
세계주요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동남아․중동지역 수출 관심 있는 중소기업 모집


동남아․중동지역 수출
관심 있는 중소기업 모집

○ 도, 동남아․중동 통상촉진단과
    인도네시아 전시회 참가 기업 모집
○ 통상촉진단별로 모집일정 달라.
    경기도수출지원안내사이트에서 신청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가 오는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두바이와
이란 등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9월 한 달 동안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동남아 통상촉진단과 중동통상촉진단,
인도네시아산업기계전시회에 참가할
총 44개 기업을 경기도수출지원안내
사이트(http://trade.gg.go.kr)에서
모집 중이다.

먼저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26일까지 10개 기업을 모집한다. 

중동통상촉진단은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와
이란 테헤란을 방문하며
모집기간은 10월 3일까지 15개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에 상담장,
이동차량. 기업당 1인 통역인, 바이어 섭외비,
시장조사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항공료, 체재비 등은 기업 부담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상반기 모집시 10개 기업 모집에
40개 기업이 신청할 정도로 기업에 인기가
높다.”라며 “실제로 통상촉진단 파견 시
145건에 4,395만 달러(한화 약 440억원)
규모의 상담실적을 거두기도 했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수출증가율 13%를 기록하고
있는 경기도의 주요 수출국이며
인도네시아 또한 신흥시장으로
수출기업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란은
한국의 중동 최대 수출시장 중 하나이며
한국 상품에 대한 인지도가 좋고
수입의존도도 높아 도내 중소기업들의
활발한 진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중동통상촉지단은 지난 2011년 이후
통상촉진단 파견이 중단됐던 곳으로
3년 만에 재개돼 기업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도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 산업기계 전시회에
경기도 단체관을 만들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19개 참가기업도
모집한다.  

김능식 경기도 교류통상과장은
“동남아와 중동지역 모두 도내 중소기업의
관심이 높아 경기도의 수출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통상촉진단 파견에 관한 문의는
경기도 교류통상과 해외마케팅팀
(031-8008-4604, 안충기 주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과장 김능식 031-8008-2190, 
팀 장 김건재 4612, 
담당자 안충식 4604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4-09-15 오전 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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