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9일 화요일

2024년 7월 3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역동경제 로드맵」 확정.발표 역동경제 로드맵 참고자료

2024년 7월 3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역동경제 로드맵」 확정.발표
역동경제 로드맵 참고자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4-07-03























2024년 7월 2일(화) 제26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 발언 -

2024년 7월 2일(화) 
제26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 발언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11개월 만에 
  2%대 중반 하락”
-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민생 물가 안정에 총력 대응”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4% 기록, 
  생활물가 상승률도 2%대 진입
- 커피농축액 등 식품원료 7종 할당관세 
  신규 적용, 과일류 등 
  28종은 2024년 9월말까지 연장
- 식품·외식업계 부담 경감 지원 및 
  가격안정을 위해 업계와 소통 지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4-07-02

[참고]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는 2.4% 상승은

2024년 6월 26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부총리 모두발언 
- 경기 회복세 가속화, 민생안정에 
  하반기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는

2024년 6월 4일(화), 
물가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부총리 모두 발언과 
  송미령 농림축산부 장관 모두발언은

2024년 3월 29일(금),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제15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는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024년 7월 2일(화)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여 
➊6월 소비자물가 동향, 
➋주요 품목별 가격 동향 및 대응방안, 
➌민생안정을 위한 시장감시 및 
경쟁촉진 강화 추진상황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기획재정부(주재),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 통계청


김 차관은 
6월 소비자물가가 2.4% 상승하여 
“‘2023년 7월(2.4%) 이후 11개월 만에 
2%대 중반까지 하락하고, 
농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생활물가 상승률도 2%대에 진입하였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특별한 추가 충격이 없다면, 
하반기 물가는 당초 정부 전망대로 
2% 초중반대로 안정화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다만, 누적된 고물가로 
체감 물가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7월은 여름철 기후영향, 
국제유가 변동성 등으로 
물가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우려도 있는 만큼,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먹거리 등 
민생 물가 안정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어제(7.1일)부터 
커피농축액 등 식품원료 7종에 할당관세를 
신규 적용하고 
바나나 등 과일류 28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9월말까지 연장하는 한편, 
2024년 7월 1일 유류세 일부 환원 이후 
부당한 가격 인상이 없도록 
범부처 석유시장점검단 등을 통해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품·외식업계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면서 
국제식품원료 가격 하락이 
제품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업계와 지속 소통할 계획이다.










애플(APPLE) 시가총액 1위로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미국 증시를 놓고
추가 상승과 하락 전환으로 전망이 나눠지고 있으며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까지도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것 같지요.

한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엔비디아 주가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전문가나 투자자들 마다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것 같고요.

[자료=tradingview]

앞으로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1위자리를 놓고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3개 기업 모두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지만
3개 기업 모두 주가총액이 3조 달러($)를 넘어설만큼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지요.

분명, 세계 최고의 기업이지만
아무리 돈 가치가 없어졌다고 해도
주가총액이 3조 달러가 넘어가는 것은...., 


[참고]
2024년 7월 5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7월 8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8월물 천연가스 선물가격(2024년 7월 8일 월요일)

※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2024년 8월물 천연가스 선물가격
(2024년 7월 8일 월요일)
[자료=한투홈페이지.cme.naver]










2024년 7월 8일 월요일

KB제30호스팩, 신한제14호스팩, 센서텍, 로킷헬스케어, 진캐스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KB제30호스팩, 신한제14호스팩, 
센서텍, 로킷헬스케어, 진캐스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7-08






2024년 7월 8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4년 7월 8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7월 5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는 2.4% 상승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4년 6월 소비자물가는 2.4% 상승
-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 흐름을 보여주는 
  2024년 6월 근원물가는 2.2% 상승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4-07-02

[참고]
2024년 6월 4일(화), 
물가관계장관회의 주재 
- 최상목 부총리 모두 발언과 
  송미령 농림축산부 장관 모두발언은

2024년 5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4년 5월 소비자물가는 2.7% 상승은


2024년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4%를 기록하면서 
2024년 5월(2.7%)보다 0.3%p 하락하였다. 
양호한 기상여건 등으로 
농산물(전월비 △5.3%, 
전년동월비 13.3%) 가격이 하락하고, 
가공식품(전월비 △0.2%, 
전년동월비 1.2%)·
개인서비스(전월비 0.0%, 
전년동월비 2.7%) 가격도 
안정 흐름이 지속된 영향이다.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2%(5월 2.2%)로 
안정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며,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는 전년동월비 2.8%(5월 3.1%)를 
기록하면서 2%대에 진입하였다. 








2024년 5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 2024년 5월 전산업 생산(△0.7%)은 전월 개선 후 조정, 경기 회복흐름은 지속 -

2024년 5월 산업활동동향 및 평가 
- 2024년 5월 전산업 생산(△0.7%)은 
  전월 개선 후 조정, 
  경기 회복흐름은 지속 

[참고]
2024년 4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 2024년 4월 전산업 생산(+1.1%)은
  주요 생산부문이 전반적 개선되며 반등, 
  2분기 회복흐름 지속 시사는

2024년 5월 산업활동은 
생산 측면에서 
공공행정(2.2%)이 증가하였으나 
광공업(△1.2%), 서비스업(△0.5%) 및 
건설업(△4.6%)이 
전월 증가 이후 감소하며 
전산업 생산(△0.7%)이 조정받았다.

내수는 
수출에 비해 회복 속도가 더딘 가운데, 
부문별로 온도차가 있는 모습이다. 

지출 측면에서, 소매판매(△0.2%)는 
비내구재(0.7%) 및 내구재(0.1%) 
증가에도 불구하고 
준내구재(△2.9%)가 줄어든 영향으로 
소폭 감소하였다. 

다만, 6월 소비심리 반등(100.9, +2.5p)과 
속보지표 흐름 등을 감안 시 분기 전체로는 
보완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설비투자의 경우, 
운송장비와 기계류 도입 지연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위축(△4.1%)되었으며, 
건설투자는 전월 상승(+4.2%) 이후 
반락(△4.6%)하였다.

2024년 5월 산업활동은 
전반적으로 주요 지표들이 
월별 변동성 차원에서 
전월 개선(+1.2%)에 따른 
조정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전산업 생산은 4~5월 전체로 보면 
보합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견조한 수출 호조세로 
수출・제조업 중심의 경기 회복기조는 
지속되는 모습이다.

정부는 소상공인 등 
내수 취약부문을 집중 지원하면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 회복에 
최우선 역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