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 화요일

느낌.직감(直感).예감.눈치...로 알 수가 있다.

때때로, 느낌.육감.예감.직감.촉(觸)...으로 
알 수가 있다고 생각하지요.
즉, 상대방의 얼굴이나 표정, 혹은 말(대화)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기쁨이 피어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도 마음이 기쁘게 되지요.

더해서,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한다"는 속담처럼
상대방의 얼굴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기쁨을 보면서
독(毒)한 말을 할 수 없게 되고요.

때때로 미워질 때도 있지만
때때로 독(毒)한 말을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역지사지(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라고
상대방도 같은 마음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하지요.

표정이나 말에서 기쁨이 묻어나고
행동에서 즐거움이 묻어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도 기쁘게 되지요.




[참고]
2024년 2월 23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외국인투자자의 국내 증권결제.환전 편의 제고 방안

외국인투자자의 
국내 증권결제·환전 편의 제고 방안
- 외국인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증권매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금결제・환전 편의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제고
- 2024년 1분기 중 「외국환거래규정」을 
  개정할 계획

     한국은행       등록일   2024-02-21

먼저, 환전절차 지연으로 인한 
결제실패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시적 원화차입(Overdraft)을 허용합니다. 
그동안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외 시차, 
복잡한 은행 간 송・수금 절차, 
전산오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결제실패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기존에 거래하던 
국내 관리은행들과만 
외환거래를 실시해 왔으며, 
이는 환전비용 절감기회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앞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주거래은행이 아닌 
다른 금융기관과 증권결제를 위해 
환전하는 과정에서 
일시적 원화 부족이 발생하더라도, 
실제 외환거래 계약이 있었다는 사실만 
국내 관리은행에 입증하면 
증권매매 결제대금을 차입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따라, 안심하고 유리한 환전기관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외국인투자자가 
유로클리어・클리어스트림 등 
국제예탁결제기구를 통해 
국채・통안증권에 투자할 때에도 
원화거래가 편리해집니다. 
현행 외환법규 하에서는 
국제예탁결제기구를 통해 환전한 
원화의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국제예탁결제기구를 통해 
투자하는 외국인투자자는 보유하고 있던
원화를 이중환전(원화→외화→원화) 
해야 하거나, 
국제예탁결제기구가 지정한 
국내은행 외 다른 금융기관을 통한 
환전이 제한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번 개선을 통해 
개별 투자자가 별도 개설한 원화계정으로 
국제예탁결제기구에 예치한 원화자금을 
자유롭게 송·수금할 수 있게 되어 
원화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세 번째, 외국인투자자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 
외국 금융투자업자를 통해 
자본시장법령 상 
주식통합계좌(외국인 통합계좌)를 활용하여 
국내 자본시장에 투자하는 경우, 
별도 상임대리인 선임, 투자자 
또는 펀드별 본인 명의 현금계좌 
개설 없이도 편리하게 환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합니다.

* 기존에는 외국 자산운용사 B가 
  반도체/이차전지/AI에 투자하는 
  子펀드 100개를 신설하면
  증권사・은행에 증권/대금결제用 
  계좌 100개를 개설하고 
  계좌별로 별도 환전 필요 → 글로벌
  자산운용사 B 명의로 한 번에 
  증권매매・환전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그 외에 그간 규제가 완화되었음에도 
시장관행으로 정착되지 못해 
한국 시장 투자를 주저하게 만든 
사안들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설명하고, 
관계기관이 노력하여 새로운 관행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외국 금융기관・연기금의 
원화자산 투자시 환헤지 가능규모가 
실수요(투자한 원화자산의 가치) 범위로 
제한된다거나, 
원화는 실거래 없이는 
미리 좋은 가격에 환전해놓을 수 
없다는 등의 오해를 적극 해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3자 외환거래 등 
새로운 제도가 신속히 안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배포 등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외환・금융당국은 위 과제들의 해결을 위해 
2024년 1분기 중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외국인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케이비제28호스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케이비제28호스팩,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4-02-26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증시현황

2024년 2월 26일 월요일 증시현황

[참고]
2024년 2월 23일 금요일 증시현황은















2024년 2월 25일 일요일

2024년 2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

2024년 2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

    한국은행     등록일   2024-02-22

[참고]
2024년 1월 경제상황 평가는

2023년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은

2023년 10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발표 
- 2023년 세계 3.0%, 한국 1.4% 성장 전망은



□ 2024년 그간의 
글로벌 고물가‧고금리 국면이 
점차 완화되는 한 해

■중동불안, 미 대선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높아

□ 국내경제는 내수 부진하나 
수출 개선 힘입어 2.1% 전망 유지

■ IT경기‧美성장세 예상 상회하며 
  국내 민간소비, 건설투자 부진 완충

□물가는 2.6% 유지, 높은 생활물가는 우려

■ 국제유가 불안 등으로 
  라스트마일 순탄하지 않을 가능성









2024년 2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 -

2024년 2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02-22

[참고]
2024년 2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4년 1월 11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은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 데다 
주요국 통화정책과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 세계경제는 둔화 흐름이 이어지겠지만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국의 인플레이션은 낮아지고 있지만 
목표수준으로 안정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 약화 등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미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유가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운용 및 파급효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고용은 견조한 취업자수 증가세가 
이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소비 회복세가 더디고 
건설투자가 부진하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 성장률은 2.1%로 
지난 11월 전망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요국 통화정책의 영향, 
IT경기 개선 속도,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조정의 영향 등과 관련한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 국내 물가는 둔화 흐름을 지속하였다. 
2024년 1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개인서비스 및 가공식품 가격 상승폭 
축소 등으로 2.8%로 낮아졌으며, 
근원인플레이션(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은 2.5%로 둔화되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도 3.0%로 낮아졌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가격 상승 등으로 
일시적으로 소폭 높아졌다가 
이후 다시 완만히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연간 상승률은 지난 11월 전망에 
부합하는 2.6%로 전망된다. 

금년중 근원물가 상승률은 
더딘 소비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11월 전망치(2.3%)를 
소폭 하회하는 2.2%로 예상된다. 

향후 물가경로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 
국제유가 및 국내 농산물가격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금융·외환시장에서는 
미 연준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에 
주로 영향받아 장기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였다.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의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기타대출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하락세를 지속하였으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관련한 
리스크는 여전한 상황이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의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확신하기는 아직 이르고 
대내외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금융안정과 성장 측면의 리스크, 
가계부채 증가 추이, 
주요국의 통화정책 운용 및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2024년 2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 -

2024년 2월 22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02-22

[참고]
2024년 1월 11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에이피알(278470),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2월 27일)

에이피알(278470), 
거래소 신규상장(2024년 2월 2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2-23





효성(004800), 효성과 효성지주로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제출

효성(004800), 효성과 효성지주로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 제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2-23




2024년 2월 24일 토요일

미국증시와 일본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데...,

미국 증시와 일본 증시는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데,
우리 증시는 사상 최고치는 커녕, 52주 최고치도 
갱신하지 못하고 2400 ~ 2700 point에 갇혀서 등락(登落)을
반복하는 보면 박탈감이 크지요.

[자료=naver]


주식투자에서 가정(IF~)은 "죽은 자식 불알만지기"라는
격언처럼 쓸모가 없지만 미국과 일본 증시의 상승이나
특히, 엔비디아(Nvidia)의 상승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투자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더 많이 후회하게 되지요.

그렇다고, 손실이 발생한 우리나라 주식을 매도하고
미국이나 일본 증시에 참여하였다가, 미국과 일본 증시는
하락하고 우리나라 증시가 상승 해 버리면 멘탈(고통)이
커질 것이기에 결단을 내릴 수가 없지요.

결론은, 우리나라 증시에 계속 남아있어야 할텐데
앞으로도 우리나라 증시가 상승하지 못하고
미국과 일본 증시가 상승한다면....,



[참고]
2024년 2월 22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4년 2월 23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