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중국은 여전히 국가가 우선

거대한 영토와 인구를 바탕으로
미국을 넘어 세계 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으로
달려가자는 중국이지만 시스템과
인민들의 의식수준 부재(不在)로
경제규모는 미국을 넘어설지 모르겠지만,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제일의 국가로 발돋움하기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알지요.

중국이 통제, 혹은 계획, 혹은 국가우선,
혹은 당(黨)우선을 보여주는 것이
제4의 권력이라고 하는 언론에 국가 지도자의 동정(動靜)으로
채워진다는 것이지요.



더하여서, 우리는 알고 있지요.
중국도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걸어 올 것이며, 돈이 우선하는 자본주의로
변모할 것임을요.


[참고]
2019년 7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7/blog-post_31.html

2019년 7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5월 연체율 현황

2019년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9-07-15


[참고]
2019년 3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3_21.html

□ 2019년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1%로
전월말(0.49%) 대비 0.02%p 상승*
(전년동월말(0.62%) 대비 0.12%p 하락)

□ (기업대출) 2019년 5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은 0.66%로
전월말(0.64%) 대비 0.02%p 상승
〔전년동월말(0.91%) 대비 0.25%p 하락〕

□ (가계대출)가계대출 연체율은 0.32%로
전월말(0.30%) 대비 0.02%p 상승
〔전년동월말(0.28%) 대비 0.04%p 상승〕




국유재산 총조사 후속조치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국유재산 총조사 후속조치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7-15

[참고]
2019년 1월 22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최하여
국유재산 총조사 후속조치 계획 등 논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1/2019-1-22.html

2019년도 제4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4_30.html


2018년 제1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개최
- 국유재산 총조사 및 직권 용도폐지 실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2/17.html

정부, 드론 활용해 국유재산 전수 조사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5/09/blog-post_85.html


□ 기획재정부는
2019년 7월 15일(화) 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유재산 총조사 후속조치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ㅇ 7개 중앙관서 및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총조사 결과 유휴로 파악된 재산(10.8만 필지)에 대한
   용도폐지 상황을 점검하고,
   개발·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였음





2019년 7월 15일 월요일

플리토(300080), 코스닥 신규상장(2019년 7월 17일) 플리토는 사업모델 특례상장 1호 기업임

플리토(300080),
코스닥 신규상장(2019년 7월 17일)
플리토는 사업모델 특례상장 1호 기업임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5



플리토 개요




키다리스튜디오, 후성, 셀리버리, 상한가 및 뉴인텍은 하한가와 이베스트이안스팩1호 신규상장(2019년 7월 15일 증시현황)

2019년 7월 15일 증시는
美 증시의 사상최고치 갱신과
세계 주요국 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는 파장(罷場)後 시장처럼
힘이 없네요.

거래소는 키다리스튜디오(020120), 
후성(093370), 상한가
코스닥은 셀리버리(268600) 상한가
뉴인텍(012340)은 3:1 감자로 하한가 마감,
이베스트이안스팩1호(323210) 
신규상장했네요.


금융소비자 보호 모범기준 개정 추진

「금융소비자 보호 모범규준」 개정 추진
“금융회사가 스스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인프라를 조성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9-07-11


1. CEO가 소비자 보호에 보다 관심을 갖도록 하고,
   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의 독립성 및
   권한을 강화하여 금융회사의 소비자 보호 내실화
2. 금융회사에 대한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인증제’를 도입하여
   소비자 친화적 경영을 유도하고
   ‘금융소비자 만족도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
3. 소비자가 본인의 권리나 부담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소비자의 권리․부담사항을 수시․정기적으로 고지













잔액기준 코픽스(COFIX)는 2019년 7월 15일부터 공시

새 코픽스 도입효과를
현재의 고정금리와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은 맞지 않으며,
금융위가 발표한 혜택 추산치는
당시 시장상황에 따라 합리적으로 산정한 것임
(한겨레 7.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9-07-05


1. 기사내용

➀ “정부가 금융소비자들의 이자비용 부담을
연간 1천억~1조원가량 덜어준다는 취지로
은행권 변동금리 대출 산정의 지표가 되는
새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를
7월부터 내놓도록 했으나,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크게 낮아지는 시장 변화로
금융소비자들이 당분간 혜택을 체감하긴 힘들게 됐다”

➁ “금융위원회가 내놓은 혜택 추산치는
처음부터 논란에 휘말렸는데,
역시나 무리수를 둔 ‘과대포장’이란
뒷말을 피하긴 어려운 처지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 금융위원회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보다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실제 대출재원에 사용되는
일부 요구불 예금 등을 포함하여
산출하는 새로운 잔액기준 COFIX를 
도입하기로 하였고(2018.1월) 
2019년 7월 15일부터 공시됨

→ 現 코픽스 대비 약 27bp하락(2016.8월~2018.8월기준)

□ 새 코픽스 도입 효과와 관련해
단순히 현 시점에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비교하여
도입효과를 분석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ㅇ 새 코픽스는 “변동금리 대출상품”에 활용되는
    기존 코픽스(잔액기준)를 대체함으로써
    해당 변동금리 상품의 대출금리가 하락하는
    도입효과가 있음 

ㅇ 이와 별개로
고정금리 대출금리는 시장상황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것으로, 
현 시점에서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낮다고 해서
새 코픽스 도입효과를 체감하기 힘들다는 분석은
맞지 않음*
 
* 일반적으로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시점에서는
  고정금리가 먼저 낮아지고 금리인하가 진행되면서
  변동금리가 낮아질 것임

ㅇ 고정금리/변동금리 등 대출상품의 선택에 있어서
    소비자는 고정금리/변동금리의 현재 수준과
    향후 변동가능성을 감안하고 이자산정 기준,
    차주의 부담능력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선택하게 됨

□ 또한, 지난 1월 금융위원회가 파악하여 발표한
새코픽스의 혜택 추산치는 당시의 시장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추산한 것으로, 

ㅇ 당시의 코픽스 연동상품의 신규 판매규모 및
   기존 대출 중 일부가 새 코픽스 대출로 갈아탈 규모 등을
    감안하여 이에 따른 금융소비자들의
    이자절감규모를 산정하였음

ㅇ 따라서,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고정금리 대출금리 하락 등 동 정책과 무관한
   시장상황의 변화로 인해 당시 발표한
   새 코픽스 혜택 추산치가 과대포장된 것이 아님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2019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금융부채 현황

2019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금융부채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9-07-10

[참고]
2016년 기업부채,
2016년 영리법인 행정통계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12/2016_25.html

2018년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금융부채 현황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8_56.html

2018년 자금순환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8_34.html




2019년 1분기 자금순환

2019년 1분기 자금순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9-07-10


[참고]
2018년말 자금순환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8_34.html

2017년말 기업부채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6/2017-2017.html


□ 2019년 3월말 현재 
국내 비금융부문의 금융자산은 
전분기말에 비해 228.1조원 증가한
8,262.2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금융부채*는 108.0조원 증가한
5,514.2조원을 기록

* ‘거주자 발행주식 및 출자지분’과 ‘직접투자’ 제외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2019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2019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9-07-12


□ 2019년 6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2.1% 하락, 전년동월대비 2.5% 하락

□2019년 6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3.5% 하락, 전년동월대비 0.4% 하락


[참고]
2019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6/2019-5_43.html








美 증시 사상최고치 갱신

2019년 7월 12일 미국 증시가 사상 초고치를 갱신하면서
공(功)을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였던 파월(Powell)에게
돌리네요.

[자료=bloomberg]

특히, 불가능할것 같았던 S&P 500 지수가
3,000 Point를 넘어서고,
Dow 지수도 30,000 Point 돌파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요.
Nasdaq 10,000 Point 돌파도
Dow 30,000 Point 돌파와 같은 시기에
이뤄질것 같고요.

[참고]
Dow 20,000 Point 돌파는 2017년 1월 25일 이였군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7/01/dow-20000-point-3.html

미국 증시만 놓고 보면
자본주의 추종 펀드인 Index에 가입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 방법임을 증명하고 있는데요.
해서, 많은 전문가나 사람들이
우리나라 증시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자본주의 추종 펀드인
Index에 가입하라고 권하고 있고요.

그러나, 경제논리보다 정치논리가 우선하고,
국내 보다는 해외 변수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도시리고,
자본주의 역사가 일천(日淺)하여 한탕, 먹튀,
작전, 야합(野合), 탐욕, 영혼파괴 등등이 만연한 국가에서
자본주의 추종 펀드가 최선일까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지요.

[참고]
2019년 7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7/2019-7-31.html


2019년 7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7월 12일,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 개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7-12



[참고]
2019년 7월 4일, 일본수출 규제 관련
부품․소재․장비 관계 차관회의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7/2019-7-4.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19년 7월 12일(금) 07:30,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였음

 * 간담회 참석자 : 산업부ㆍ중기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통상교섭본부장,
   과기부 차관, 외교부 1차관, 경제수석

ㅇ 동 회의는
    그간 녹실회의, 경제현안조율회의 등을 통해
    점검해오던 수출규제 관련 동향 및
    대응방안을 체계적으로 점검․대응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임

□ 참석자들은 오늘 회의에서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최근 동향을 점검하였으며,

ㅇ 앞으로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논의를 지속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