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이 지방소재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상승하고.
공무원시험준비생(공시생)을 실업자로 분류하면서
실업률이 1999년 6월 통계 작성 이래 4월 기준으로는
최고라고 하고,
환율은 달러($)당 1900원을 돌파하며
통화가치는 똥값이 되어가고 있고,
D램을 제외한 산업의 대부분이 중국에 밀리기 시작하고,
정치권은 국가와 국민이 아닌 오직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쉼없이 싸움질로 연명하고 있고,
부동산도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문턱을 넘어서고,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끝을 모르는 불황에 떨고 있고,
어느 곳 하나 빼꼼한 곳이 없이 악재(惡材)로 넘쳐나지만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지요.
개인이건 기업이건 국가건
총체적 난국을 타계하기 위해서는
나가는 것 보다 들어오는 것을 더 많게,
그 보다 통제가 가능하도록 한 후에
나가는 것 보다 들어오는 것을 더 많게해야
한다는 것을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만
수렁에 빠져버리면 빠져 나오기가 힘들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렁에 빠지게 될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참고]
2019년 5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blog-post_32.html
2019년 5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5월 16일 목요일
로봇(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로봇(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 자산운용사 등이 아닌
로보어드바이저 업체가 자산운용사 등으로 부터
펀드‧일임재산 운용업무를 위탁받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이
2019년 5월 15일(수) 금융위에서 의결
■ 코스콤은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참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 6월 3일(월)부터 개인의 참여 접수를 받을 예정
➡ 2018.11.21일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를 통해 발표되었던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 과제가 모두 추진 완료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9-05-15
1. 개 요
□ 2019년 5월 15일(수), 금융위에서
자산운용사 등이 아닌 로보어드바이저 업체가
펀드‧일임재산 운용업무를 위탁받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이 의결(2019.7.24. 시행 예정)
ㅇ 또한, 코스콤에서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
(2019.6.3. 개인 참여 접수 예정)
⇒ 2018.11.21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를 통해 발표되었던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 과제가 모두 추진 완료
[참고]
제4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 주재
- 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파로 혁신성장 견인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4.html
※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 2018.11.21)시 발표내용
① 로보어드바이저 비대면 투자일임계약
자기자본 요건(40억원) 폐지→ 시행중
(2019.3.20 금융투자업규정 개정 및 시행)
② 로보어드바이저의 펀드재산 직접 운용 허용→ 완료
(2019.4.23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 2019.7.24 시행예정)
③ 로보어드바이저 업체에
펀드‧일임재산 운용 위탁 허용→ 완료
(2019.5.15 금융투자업규정 개정, 2019.7.24 시행예정)
④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
참여 허용(코스콤 추진)→ 관련 인프라 구축 완료
(2019.6.3일 개인 참여 접수 예정)
■ 자산운용사 등이 아닌
로보어드바이저 업체가 자산운용사 등으로 부터
펀드‧일임재산 운용업무를 위탁받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이
2019년 5월 15일(수) 금융위에서 의결
■ 코스콤은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참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 6월 3일(월)부터 개인의 참여 접수를 받을 예정
➡ 2018.11.21일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를 통해 발표되었던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 과제가 모두 추진 완료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9-05-15
1. 개 요
□ 2019년 5월 15일(수), 금융위에서
자산운용사 등이 아닌 로보어드바이저 업체가
펀드‧일임재산 운용업무를 위탁받는 것을 허용하는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이 의결(2019.7.24. 시행 예정)
ㅇ 또한, 코스콤에서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완료
(2019.6.3. 개인 참여 접수 예정)
⇒ 2018.11.21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를 통해 발표되었던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 과제가 모두 추진 완료
[참고]
제4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 주재
- 기술사업화 분야 규제혁파로 혁신성장 견인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11/4.html
※ 4차 규제혁파 현장대화(국조실 주관, 2018.11.21)시 발표내용
① 로보어드바이저 비대면 투자일임계약
자기자본 요건(40억원) 폐지→ 시행중
(2019.3.20 금융투자업규정 개정 및 시행)
② 로보어드바이저의 펀드재산 직접 운용 허용→ 완료
(2019.4.23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 2019.7.24 시행예정)
③ 로보어드바이저 업체에
펀드‧일임재산 운용 위탁 허용→ 완료
(2019.5.15 금융투자업규정 개정, 2019.7.24 시행예정)
④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개인
참여 허용(코스콤 추진)→ 관련 인프라 구축 완료
(2019.6.3일 개인 참여 접수 예정)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보세판매장(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 개최 - 2019년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 결정 등 -
보세판매장(이하 “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 개최
- 2019년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 결정 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4
◇ 2018년 「면세점 제도개선 민간 TF」 논의 등을 거쳐
「면세점 특허 과정의 투명성․공정성 제고」 및
「시장진입 요건 완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이루어진 후,
새로운 제도에 따른 첫 번째 위원회가
금일(2019년 5월 14일) 개최됨
* 관세법 개정(2018년 12월, 위원회 법률근거 마련) 및
동법 시행령 개정(’19년 2월, 위원회 구성 및
신규특허 요건 완화)
◇ 위원회는
①진입장벽 완화를 통한 경쟁여건 조성 및
여행객 편의 제고,
②지역별 사정(지자체 의견 포함),
③중소‧중견기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19년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를
다음과 같이 심의․의결
※ 이번에 의결된 특허 수는
특허를 부여할 수 있는 한도이며,
- 실제 특허 부여는
개별 기업이 사업성‧시장전망 등을 고려하여
신청하면,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전원 민간)”에서
심사 후 한도 범위 내에서 결정하게 됨
ㅇ 대기업 : 서울 3개, 인천 1개,
광주 1개(면세점이 없는 지역)
ㅇ 중소‧중견기업 : 충남 1개(면세점이 없는 지역),
서울은 금년도에는 총 특허 수 제한 없이
개별기업 신청에 의해 심사 후 특허 부여
- 2019년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 결정 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4
◇ 2018년 「면세점 제도개선 민간 TF」 논의 등을 거쳐
「면세점 특허 과정의 투명성․공정성 제고」 및
「시장진입 요건 완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이루어진 후,
새로운 제도에 따른 첫 번째 위원회가
금일(2019년 5월 14일) 개최됨
* 관세법 개정(2018년 12월, 위원회 법률근거 마련) 및
동법 시행령 개정(’19년 2월, 위원회 구성 및
신규특허 요건 완화)
◇ 위원회는
①진입장벽 완화를 통한 경쟁여건 조성 및
여행객 편의 제고,
②지역별 사정(지자체 의견 포함),
③중소‧중견기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19년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를
다음과 같이 심의․의결
※ 이번에 의결된 특허 수는
특허를 부여할 수 있는 한도이며,
- 실제 특허 부여는
개별 기업이 사업성‧시장전망 등을 고려하여
신청하면,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전원 민간)”에서
심사 후 한도 범위 내에서 결정하게 됨
ㅇ 대기업 : 서울 3개, 인천 1개,
광주 1개(면세점이 없는 지역)
ㅇ 중소‧중견기업 : 충남 1개(면세점이 없는 지역),
서울은 금년도에는 총 특허 수 제한 없이
개별기업 신청에 의해 심사 후 특허 부여
2019년도 비상장 우량기업 대상 상장설명회 개최 결과
2019년도 비상장 우량기업 대상
상장설명회 개최 결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5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비상장 우량기업 및 성장성 있는 기업의
상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ㅇ 2019년 5월 15일(수) 오후 2시에
한국거래소 서울사옥(본관 1층 아트리움)에서
IPO에 관심이 있는 기업의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하였음
상장설명회 개최 결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5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비상장 우량기업 및 성장성 있는 기업의
상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ㅇ 2019년 5월 15일(수) 오후 2시에
한국거래소 서울사옥(본관 1층 아트리움)에서
IPO에 관심이 있는 기업의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하였음
덕양산업, 보해양조, 오이솔루션, 엘비세미콘, 덕산하이메탈, 엘프알텍, 클래시스, 상한가(2019년 5월 15일 증시현황)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증시는
해외증시의 상승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에서는 덕양산업(024900),
보해양조(000890), 동부제철(우) 상한가,
코스닥은 오이솔루션(138080),
엘비세미콘(061970),덕산하이메탈(077360),
에프알텍(073540), 클래시스(21415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해외증시의 상승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거래소에서는 덕양산업(024900),
보해양조(000890), 동부제철(우) 상한가,
코스닥은 오이솔루션(138080),
엘비세미콘(061970),덕산하이메탈(077360),
에프알텍(073540), 클래시스(21415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2019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9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9년 3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3_14.html
▣국고채(3년)금리는
국내외 경제지표 움직임,
미·중 무역협상 전개 양상 등의 영향을 받아
1.7%대에서 등락
(3월말 1.69(%) →4월말 1.70 → 5.10일 1.72)
▣코스피는
4월 들어 오름세를 지속하다가
중순 이후 IT업종 회복 지연 우려,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하락
(3월말 2,141 → 4.16일 2,249 →
4월말 2,204 → 5.10일 2,108)
▣4월중 은행의
가계대출(3월 +2.9조원 → 4월 +4.5조원)과
기업대출(+1.1조원 → +6.6조원) 모두
전월에 비해 증가폭 확대
▣4월중 은행 수신은 감소 전환
(3월 +21.3조원 → 4월 -5.2조원)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은 증가폭 확대
(+1.1조원 → +16.9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은행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9년 3월중 금융시장 동향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3_14.html
▣국고채(3년)금리는
국내외 경제지표 움직임,
미·중 무역협상 전개 양상 등의 영향을 받아
1.7%대에서 등락
(3월말 1.69(%) →4월말 1.70 → 5.10일 1.72)
▣코스피는
4월 들어 오름세를 지속하다가
중순 이후 IT업종 회복 지연 우려,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하락
(3월말 2,141 → 4.16일 2,249 →
4월말 2,204 → 5.10일 2,108)
▣4월중 은행의
가계대출(3월 +2.9조원 → 4월 +4.5조원)과
기업대출(+1.1조원 → +6.6조원) 모두
전월에 비해 증가폭 확대
▣4월중 은행 수신은 감소 전환
(3월 +21.3조원 → 4월 -5.2조원)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은 증가폭 확대
(+1.1조원 → +16.9조원)
* 보도자료에 인용된 각종 통계치는
통화정책 필요상 작성된 잠정 통계치로서
확정 통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용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5월 10일, 한국은행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 개최
한국은행,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 개최
한국은행 등록일 2019-05-10
□한국은행은
2019년 5월 10일(금) 오전 7시 30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미․중 무역협상 전개 상황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국내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였음
* 부총재,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통화정책국장, 조사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공보관, 투자운용부장 등 참석
o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및 중국의 반응 등으로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가격변수의 변동성도 확대
―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환율이 상승
o 특히 어제 미국에서는
미․중 무역분쟁 뉴스에 따라
주가가 큰 폭으로 등락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
□이주열 총재는
미국의 대중 수입품 관세부과 계획으로
최근 미․중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한층 커진 것이 사실이나
그와 동시에 협상타결을 위한
양국간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만큼
차분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음
o 앞으로 미․중 무역협상 전개상황이
국내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시장안정화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당부하였음
한국은행 등록일 2019-05-10
□한국은행은
2019년 5월 10일(금) 오전 7시 30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미․중 무역협상 전개 상황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국내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였음
* 부총재,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통화정책국장, 조사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공보관, 투자운용부장 등 참석
o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및 중국의 반응 등으로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가격변수의 변동성도 확대
― 국내 금융시장에서도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환율이 상승
o 특히 어제 미국에서는
미․중 무역분쟁 뉴스에 따라
주가가 큰 폭으로 등락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
□이주열 총재는
미국의 대중 수입품 관세부과 계획으로
최근 미․중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한층 커진 것이 사실이나
그와 동시에 협상타결을 위한
양국간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만큼
차분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음
o 앞으로 미․중 무역협상 전개상황이
국내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시장안정화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당부하였음
마이너스(-) 인생 살아봤어, 살아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어.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지 않아서인지
마이너스 인생에 대해 알지 못하고,
마이너스 인생에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지요.
특히, 상당수의 사람들은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것은 본인의 잘못이라고
비난하기까지 하지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을 완전하게 낭비하지는 않았고,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지만
돈을 한푼도 벌지는 않았고,
노력을 가열차게 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지만
노력을 해보지도 않았지는 않았고,
인생의 스승(멘토)이 없어 갈피를 못잡았지만
갈피를 잡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돈이 없어 만사가 귀찮아지는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봤는지요.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은
왜 돈이 없어, 왜 그렇게 살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려고 그래....등등으로
욕하고 비난하지만,
수렁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든 것이 마이너스 인생이지요.
또한,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을
마이너스 인생이라고 단정하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마이너스 인생이 아니라고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한낮 시련이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기에
우리는 마이너스 인생에서 혹은 수렁에서
빠져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참고]
2019년 5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3-tumbles.html
2019년 5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마이너스 인생에 대해 알지 못하고,
마이너스 인생에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지요.
특히, 상당수의 사람들은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것은 본인의 잘못이라고
비난하기까지 하지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을 완전하게 낭비하지는 않았고,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지만
돈을 한푼도 벌지는 않았고,
노력을 가열차게 하지는 않았을 수도 있지만
노력을 해보지도 않았지는 않았고,
인생의 스승(멘토)이 없어 갈피를 못잡았지만
갈피를 잡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돈이 없어 만사가 귀찮아지는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봤는지요.
마이너스 인생을 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은
왜 돈이 없어, 왜 그렇게 살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려고 그래....등등으로
욕하고 비난하지만,
수렁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든 것이 마이너스 인생이지요.
또한,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을
마이너스 인생이라고 단정하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마이너스 인생이 아니라고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한낮 시련이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기에
우리는 마이너스 인생에서 혹은 수렁에서
빠져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참고]
2019년 5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3-tumbles.html
2019년 5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제로페이 사용을 위한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관서운영경비 결제 수단 확대
- 제로페이 사용을 위한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0
□ 기획재정부는 정부 관서운영경비*를
기존의 신용․직불카드 외에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이하 ‘제로페이’)을 통해
결제 할 수 있도록 2019. 5. 14.(화)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
* 운영비, 업무추진비, 여비 등
관서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정부구매카드 지급이 원칙(건당 500만원 이하)
□ 현행「국고금관리법」은
관서운영경비를 정부구매카드로 지급하려는 경우
신용카드, 직불카드 및 직불전자지급수단으로
결제토록 규정하고 있다.
ㅇ 다만, 2003년부터 신용카드,
2018년부터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나
직불전자지급수단의 일환인 제로페이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 정부는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결제방식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관서운영경비를
결제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한다.
* 연매출 8억원 이하 결제 수수료 : (신용카드) 0.8~1.4%
(직불카드) 0.5~1.1% (제로페이) 0%
ㅇ 이번 개정안은
①정부구매카드 사용권한 폐지시 카드 회수
또는 해지 규정 신설,
②직불전자지급수단 도입시
종전약정의 의무적 해지에 대한 예외 규정 신설 및
③관서운영경비출납공무원 직의 폐지시
직불전자지급수단 사용 해지 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또한 금년 상반기 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재정정보원 등과 협의하여
제로페이 법인용 시스템 구축 및
재정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업무추진비에 제로페이를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관서운영경비 결제 수단 확대
- 제로페이 사용을 위한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0
□ 기획재정부는 정부 관서운영경비*를
기존의 신용․직불카드 외에
모바일 간편결제시스템(이하 ‘제로페이’)을 통해
결제 할 수 있도록 2019. 5. 14.(화)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
* 운영비, 업무추진비, 여비 등
관서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정부구매카드 지급이 원칙(건당 500만원 이하)
□ 현행「국고금관리법」은
관서운영경비를 정부구매카드로 지급하려는 경우
신용카드, 직불카드 및 직불전자지급수단으로
결제토록 규정하고 있다.
ㅇ 다만, 2003년부터 신용카드,
2018년부터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나
직불전자지급수단의 일환인 제로페이는
사용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 정부는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 완화*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결제방식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관서운영경비를
결제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한다.
* 연매출 8억원 이하 결제 수수료 : (신용카드) 0.8~1.4%
(직불카드) 0.5~1.1% (제로페이) 0%
ㅇ 이번 개정안은
①정부구매카드 사용권한 폐지시 카드 회수
또는 해지 규정 신설,
②직불전자지급수단 도입시
종전약정의 의무적 해지에 대한 예외 규정 신설 및
③관서운영경비출납공무원 직의 폐지시
직불전자지급수단 사용 해지 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또한 금년 상반기 중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재정정보원 등과 협의하여
제로페이 법인용 시스템 구축 및
재정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업무추진비에 제로페이를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2019년 5월 14일 화요일
2019년 4월 코넥스 동향
2019년 4월 코넥스 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4
◈ (개 황) 2019년 4월 코넥스시장의
일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48.7만주, 29.1억원,
시가총액은 6조 8,21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목별 주가는 전월 대비 평균 5.95% 상승
[참고]
2019년 3월 코넥스 동향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3_9.html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4
◈ (개 황) 2019년 4월 코넥스시장의
일평균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48.7만주, 29.1억원,
시가총액은 6조 8,21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목별 주가는 전월 대비 평균 5.95% 상승
[참고]
2019년 3월 코넥스 동향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3_9.html
2019년 5월 14일, 한국거래소 시장점검회의 개최
한국거래소,「시장점검회의」개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4
[ 주요내용 ]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근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급락*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2019년 5월 14일(화) 8시부터
「시장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 5.13일 미국 다우지수 –2.4%, 나스닥지수 –3.4%,
영국 –0.6%, 독일 –1.5%
** 유가ㆍ코스닥ㆍ파생시장ㆍ시장감시ㆍIT 등 임원
ㅇ 최근 해외 주요 금융시장 동향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 글로벌 무역분쟁 장기화와
이에 따른 세계경제 둔화 우려 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로 주요국의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것으로 평가
□ 거래소는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외국인ㆍ기관 동향, 공매도, 미결제약정,
현선연계 포지션 등 국내외 증시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ㅇ 불공정거래 행태에 대한 예방과
IT관리 등을 강화하기로 함
ㅇ 한편, 향후 시장 불안 심리가 확산되는 경우
즉시 「시장운영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금융당국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인 시장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9-05-14
[ 주요내용 ]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근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급락*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2019년 5월 14일(화) 8시부터
「시장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 5.13일 미국 다우지수 –2.4%, 나스닥지수 –3.4%,
영국 –0.6%, 독일 –1.5%
** 유가ㆍ코스닥ㆍ파생시장ㆍ시장감시ㆍIT 등 임원
ㅇ 최근 해외 주요 금융시장 동향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 글로벌 무역분쟁 장기화와
이에 따른 세계경제 둔화 우려 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로 주요국의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것으로 평가
□ 거래소는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외국인ㆍ기관 동향, 공매도, 미결제약정,
현선연계 포지션 등 국내외 증시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ㅇ 불공정거래 행태에 대한 예방과
IT관리 등을 강화하기로 함
ㅇ 한편, 향후 시장 불안 심리가 확산되는 경우
즉시 「시장운영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금융당국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정적인 시장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남성, 티앤알바이오팹, 상한가 및 한화에스비아이스팩은 하한가(2019년 5월 14일 증시현황)
2019년 5월 14일 화요일 증시는
미-중간의 무역전쟁 격화로
미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했음에도
우리 증시는 어제 하락한 영향으로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에서,
남성(004270)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코스닥에서,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이 상한가,
한화에스비아이스팩(317320)은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미-중간의 무역전쟁 격화로
미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했음에도
우리 증시는 어제 하락한 영향으로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고요.
거래소에서,
남성(004270)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코스닥에서,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이 상한가,
한화에스비아이스팩(317320)은 하한가로
마감했네요.
정부,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정부, 버스 관련 교통권 보장,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 정부는 국민 안전과 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해
①교통권 보장 및 인프라 확충,
②광역교통활성화 지원 강화,
③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기존 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을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현행 1년)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ㅇ 이에 대해, 당정협의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임
ㅇ 이와 함께, 버스 노조가 5월 15일 예고된 파업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음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하 부총리)은
2019년 5월 13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음
□ 이에 앞서, 부총리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류근중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5월 13일에 면담하여,
버스노조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ㅇ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 및 류 위원장은
노선버스업종 주 52시간제 정착,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음
□ 부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은
“시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안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노․사 및 지자체의 역할 분담 전제하에
중앙정부에서 다음 사항에 합의하였음
① 지자체가 면허권 등을 가지고 있는
버스 운송사업자에 대한 국비 지원은
재정 원칙상(지방사무) 수용하기 어렵지만,
ㅇ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교통권 보장,
버스 관련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를 지원하기로 함
* (예) 버스 공영차고지 등 버스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자체 보조교통취약지역 거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지자체 사업 보조
② 광역교통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M-버스 지원, 광역버스회차지․복합환승센터 등
교통안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
③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경우,
현재 버스사업자에 대하여는 지원기준을 완화하여
적용 중이나,
* 신규 채용시 기존 근로자 지원 : (일반업종) 10명
(버스업종) 20명
ㅇ 추가로 기존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의 경우,
현재는 500인 미만 사업장은 2년,
500인 이상 사업장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하기로 하였음
□ 마지막으로, 부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들은
노사․지자체 등이 마지막까지 조정과정에서
합의점을 이끌어 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인프라 확충 및 광역교통 활성화 지원 확대하기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 정부는 국민 안전과 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해
①교통권 보장 및 인프라 확충,
②광역교통활성화 지원 강화,
③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기존 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을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현행 1년)하는 방향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ㅇ 이에 대해, 당정협의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임
ㅇ 이와 함께, 버스 노조가 5월 15일 예고된 파업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음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하 부총리)은
2019년 5월 13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이와 같이 결정하였음
□ 이에 앞서, 부총리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류근중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5월 13일에 면담하여,
버스노조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ㅇ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 및 류 위원장은
노선버스업종 주 52시간제 정착,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음
□ 부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은
“시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안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노․사 및 지자체의 역할 분담 전제하에
중앙정부에서 다음 사항에 합의하였음
① 지자체가 면허권 등을 가지고 있는
버스 운송사업자에 대한 국비 지원은
재정 원칙상(지방사무) 수용하기 어렵지만,
ㅇ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교통권 보장,
버스 관련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해서는
지자체를 지원하기로 함
* (예) 버스 공영차고지 등 버스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자체 보조교통취약지역 거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지자체 사업 보조
② 광역교통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M-버스 지원, 광역버스회차지․복합환승센터 등
교통안전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
③ 일자리 함께하기 사업의 경우,
현재 버스사업자에 대하여는 지원기준을 완화하여
적용 중이나,
* 신규 채용시 기존 근로자 지원 : (일반업종) 10명
(버스업종) 20명
ㅇ 추가로 기존근로자 임금 지원기간의 경우,
현재는 500인 미만 사업장은 2년,
500인 이상 사업장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앞으로는 500인 이상 사업장도
2년으로 확대하기로 하였음
□ 마지막으로, 부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들은
노사․지자체 등이 마지막까지 조정과정에서
합의점을 이끌어 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美 증시 2019년 3번째 tumbles
미-중간의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美 증시가 3번째 tumbles를 연출했네요.
[자료=money.cnn]
2019년 2번째 tumbles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2-tumbles.html
미국의 2019년 5월 10일 0시 이후
중국산 제품 2000억달러($)에
기존 10%를 25%로 인상하여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도 2019년 6월 1일부터 600억달러($)의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서면서
미-중간의 무역전쟁이 격화(激化)되고 있으며
세계 금융시장 뿐만 세계 경제에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데요.
언론들은 G20 정상회담이 2019년 6월 28일~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데, 미국과 중국 정상이 만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낙관적인 전망을
펴기도 하지만, 심리(心理)가 악화된 後기에
결과가 어떻든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지요.
여기에, 미국은 중국산 나머지 제품 3250억불($)에 대해서도
관세를 인상할 수 있다며 엄포를 놓으면서
중국의 항복을 요구하고 있는데
중국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며,
이는 앞날을 불안하게 만들지요.
[참고]
2019년 5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_11.html
美 증시가 3번째 tumbles를 연출했네요.
[자료=money.cnn]
2019년 2번째 tumbles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019-2-tumbles.html
미국의 2019년 5월 10일 0시 이후
중국산 제품 2000억달러($)에
기존 10%를 25%로 인상하여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도 2019년 6월 1일부터 600억달러($)의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서면서
미-중간의 무역전쟁이 격화(激化)되고 있으며
세계 금융시장 뿐만 세계 경제에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데요.
언론들은 G20 정상회담이 2019년 6월 28일~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데, 미국과 중국 정상이 만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낙관적인 전망을
펴기도 하지만, 심리(心理)가 악화된 後기에
결과가 어떻든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지요.
여기에, 미국은 중국산 나머지 제품 3250억불($)에 대해서도
관세를 인상할 수 있다며 엄포를 놓으면서
중국의 항복을 요구하고 있는데
중국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며,
이는 앞날을 불안하게 만들지요.
[참고]
2019년 5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5/2_11.html
2019년 5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9년 5월 13일,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 소득 3만불 시대 삶의 질 제고 전략 수립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8년 3월 9일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3/blog-post_12.html
□ 기획재정부는
2019년 5월 13일(월) 최재천 민간위원장 주재로
4기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2019년 중장기전략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 소득 3만불 시대 삶의 질 제고 전략 수립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8년 3월 9일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8/03/blog-post_12.html
□ 기획재정부는
2019년 5월 13일(월) 최재천 민간위원장 주재로
4기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2019년 중장기전략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제65차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제65차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9년 4월 19일,
제64차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4-19-64.html
□ 정부와 관계기관은 2019년 5월 13일(월) 08:00,
기획재정부 이호승 제1차관 주재로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
* 참석자: (기존) 금융위 사무처장, 한은 부총재,
금감원 수석부원장, 국제금융센터 원장
(확대) 산업부 통상차관보
ㅇ 오늘 회의에서는
미국의 대중 관세인상에 따른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영향과
향후 대응방향 등을 종합 점검하였음
[ 별첨: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시작하겠음
ㅇ 오늘 회의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주말 끝난
미중 무역협상의 결과와 향후전망,
이에 따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영향을
정부와 관련기관들이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
□ 최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 계획 발표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신흥국 통화 약세 등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음
ㅇ 지난 금요일(5.10)부터는
양국이 협상 지속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다소 진정되는 모습
□ 2019년 5월 10일 이후 중국을 출발한
상품에 대해 관세가 인상되는 만큼*,
아직까지 실물부문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
□ 금번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로
미중 무역갈등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재부상
ㅇ 향후 미·중간 무역협상의 전개상황에 따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상존
□ 국내금융시장도 이에 따라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ㅇ 4천억불 이상의 외환보유액과 순대외채권 등
우리의 양호한 대외건전성이
금융시장의 안정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봄
□ 수출은 하반기로 갈수록
반도체 수요 회복 등에 힘입어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다수 기관이 전망
ㅇ 다만, 미·중 통상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세계경제 둔화 및 글로벌 교역 위축 등으로
수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아직 미중간 추가협상 일정이 정해지지는 않았고,
협상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으나,
양국이 협상 지속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합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황
ㅇ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고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
□ 정부는 향후 미중 협상의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국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
□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당분간 관계기관 합동점검반* 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
* 기재부 차관보ㆍ국제경제관리관 주재,
산업부, 금융위, 한은, 금감원, 국제금융센터
ㅇ 국내금융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기 마련된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적기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는 등
신속히 대응해나갈 방침
ㅇ 대외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대외신인도 유지를 위한 노력도 강화해 나가겠음
□ 무역금융 확대, 수출경쟁력 강화 등
수출활력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ㅇ 보다 구조적인 대응 차원에서
교역다변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음
□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9-05-13
[참고]
2019년 4월 19일,
제64차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는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4/2019-4-19-64.html
□ 정부와 관계기관은 2019년 5월 13일(월) 08:00,
기획재정부 이호승 제1차관 주재로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
* 참석자: (기존) 금융위 사무처장, 한은 부총재,
금감원 수석부원장, 국제금융센터 원장
(확대) 산업부 통상차관보
ㅇ 오늘 회의에서는
미국의 대중 관세인상에 따른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영향과
향후 대응방향 등을 종합 점검하였음
[ 별첨: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기획재정부 제1차관 모두발언
□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시작하겠음
ㅇ 오늘 회의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주말 끝난
미중 무역협상의 결과와 향후전망,
이에 따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영향을
정부와 관련기관들이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
□ 최근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 계획 발표 이후,
글로벌 증시 하락, 신흥국 통화 약세 등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음
ㅇ 지난 금요일(5.10)부터는
양국이 협상 지속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다소 진정되는 모습
□ 2019년 5월 10일 이후 중국을 출발한
상품에 대해 관세가 인상되는 만큼*,
아직까지 실물부문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상황
□ 금번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로
미중 무역갈등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재부상
ㅇ 향후 미·중간 무역협상의 전개상황에 따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상존
□ 국내금융시장도 이에 따라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ㅇ 4천억불 이상의 외환보유액과 순대외채권 등
우리의 양호한 대외건전성이
금융시장의 안정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봄
□ 수출은 하반기로 갈수록
반도체 수요 회복 등에 힘입어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다수 기관이 전망
ㅇ 다만, 미·중 통상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세계경제 둔화 및 글로벌 교역 위축 등으로
수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아직 미중간 추가협상 일정이 정해지지는 않았고,
협상결과를 예단할 수는 없으나,
양국이 협상 지속 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합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황
ㅇ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고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
□ 정부는 향후 미중 협상의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국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
□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당분간 관계기관 합동점검반* 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
* 기재부 차관보ㆍ국제경제관리관 주재,
산업부, 금융위, 한은, 금감원, 국제금융센터
ㅇ 국내금융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기 마련된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적기 시장안정조치를 시행하는 등
신속히 대응해나갈 방침
ㅇ 대외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대외신인도 유지를 위한 노력도 강화해 나가겠음
□ 무역금융 확대, 수출경쟁력 강화 등
수출활력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ㅇ 보다 구조적인 대응 차원에서
교역다변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음
□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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