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6일 화요일

정부조직개편 관련 당정협의(2017년 6월) 결과

정부조직개편 관련 당정협의 결과

행정자치부  작성일 : 2017.06.05.   작성자 : 조직기획과​


더불어민주당은 5일 7:30부터 당정협의를 통해
정부와 정부조직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함.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당정협의 결과를 토대로
조속히 정부조직법 개정안 제출하고
이번 6월 임시국회 처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함.
​
*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 결과 및
   조직개편 방향 브리핑(6.5. 09:30)
​
(첨부) 정부조직 개편방안 당정협의 결과
​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조직기획과 김정기(02-2100-4410)














미국의 힘(Power)

미국을 보고 있노라면,
정치 불안에 따른 사회 혼란이 있는듯 하지만
미국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 돌아가고 있고요.

학생들의 매우 자유로워서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있는것 같지만, 세계 최고의 대학이나 세계 최고의 논문
그리고 세계 최고의 상(償)은 미국이 휩쓸고 있고요.

미국의 제조업이 붕괴되었다고 말들이 많지만
Apple, Google, Tesla 등등 혁신기업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요.

구호식량으로 연명하는 빈민층이 40% 가까이
차지한다고 하지만, 세계 부자들의 숫자는
13억의 인구를 가진 중국 보다 많고요.

개인주의가 만연해서 개인의 가치를 중시하지만
위기가 닥치면 하나로 단결하는 미국의 힘은
어디시 나오는 것일까요.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고 부르짖은지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세계를 이끌고 있는 미국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0/blog-post_92.html)


2017년 6월 5일 美 일부기업 주가


2017년 6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투자유치 광폭 행보 -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투자유치 광폭 행보
- 서울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6-05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신성장 경제신도시 실현을 위해
투자유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발로 뛰는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온데 이어 오는 6월 21일에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삼성전자가 평택시에 12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반도체라인 가동(6월)을
앞두고 있고 LG전자도 기존 산업단지를 30만평 규모로
확장 신수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협력사 등
관련기업의 관심이 높을 뿐만을 아니라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항배후단지, 드림테크산업단지,
브레인시티개발사업 등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여건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그동안 평택시는 투자유치를 위해
삼성·LG전자와 연관된 스마트카, 사물인터넷,
바이오신약 등 신수종사업과 평택항을 배후로한
물류기업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찾아가는
투자상담, 삼성전자 협력업체 대상 투자설명회 등
전략적인 세일즈를 펼쳐왔다.
특히 외국인기업 유치를 위해 공재광 평택시장은
미국 뉴욕과, 펜실베니아, 프리몬트에서
유진초저온(주) 등 3개기업과 총 7억 3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그 외 국・내외 투자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한 결과 ㈜셀맥인터내셔날,
㈜다코넷 등 32개 업체 2조 3,1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
또한 평택시는 투자유치에만 그치지 않고
입주기업의 지원을 위해 민선6기 출범이후
61회 기업체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공장증설,
도로확포장 등 129건의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하였으며,
과감한 기업규제완화,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공업용수,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기 공급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
공재광 평택시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평택시가 최고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평택시의
미래가치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설명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평택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신성장사업과(031-8024-20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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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가뭄 극복위해 신속한 대책마련

평택시, 가뭄 극복위해 신속한 대책마련

                평택시             등록일   2017-06-05


공재광 평택시장은 최근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가뭄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2일 진위면 현장을 찾았다.
​
공 시장은 이날 진위면 현장을 찾아
한해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농민들로부터
가뭄피해에 대한 고충을 청취한 뒤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평택시와 관계기관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가뭄극복과 영농대책추진을 위해
예비비 40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29개의 대형관정 개발과
10톤 물백 138개 구입 등의 조치를 통해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가뭄이 심각한 상황임에도
평택시 전체 벼 재배면적의 98%가 모내기를 완료했으며,
이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하여 10톤 물백 62개를
각 읍면동에 배치하고 안중읍 등에 대형관정 4공 개발,
금암저수지 3개소 준설 등을 완료하여 가뭄방지에
대비하고 있다.
​
또한 시는 평궁 임시양수장 설치에 11억 원 예산을 확보하고,
금암저수지 간이양수장 설치를 위해 국비 4억 원을
예산 편성하여 가뭄 해소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6. 05. ~ 06. 11.)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6. 05. ~ 06. 11.)


2017년 6월 5일 월요일

경기도 용인에 수도권 거점 병원과 의료복합단지 조성

경기도 용인에 수도권 거점 병원과 의료복합단지 조성
○ 경기도, 5일 용인시·연세대학교와
    ‘연세 의료복합단지 투자 양해각서’체결
- 용인 기흥구 중동에 20만9,000㎡ 부지에
   대규모 의료복합단지 조성
- 총 사업비 약 4,500억원 규모로 종합병원 건립,
   첨단 의료산업 집적화
- 일자리 4,300여개, 경제적 파급효과 5천480억원 창출 기대
-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대표적 사례
○ 2014년 12월 중단 된 용인동백세브란스 병원
   건립 재개 선포식 동시 개최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3  |  2017.06.05 오후 3:00:00


경기도 용인시에 4,500억원 규모의 연세 의료복합단지가
민·관 협력으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의료,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산업의 집적화가 기대된다.
​
경기도와 용인시는 5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서
연세대학교와 ‘용인 동백 세브란스 병원(가칭)과
연세의료복합단지 투자 및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찬민 용인시장,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 윤도흠 연세대 의료원장이
참석했다. 또 이우현, 표창원 국회의원과 오세영,
조창희 경기도의원,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국회와 지방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는
오는 2020년까지 20만9,000㎡ 부지에
동백세브란스 종합병원을 755병상 규모로 건립한다.
주변 일대에는 바이오·제약·IT·의료기기 관련 기업,
연구기관을 유치해 의료산업 클러스터 중심지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연세 의료복합단지가
수도권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표 의료복합단지로
자리매김해 전후방 산업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필요한 각종 행정적 지원과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의 입주를 위한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용인에 의료복합단지가 조성될 경우
4,3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5천48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구 100만 대도시인 용인에 대형 종합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사업성 문제로
지난 2014년 12월에 공사 중단했던
용인동백세브란스 병원 건립식이 별도로 진행돼
연세대학교에서 병원 건립을 재추진 할 것을
공식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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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대표적 사례”라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의료산업의 거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찬민 용인시장은 “100만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8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을 건립하게 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구축할 첨단 의료 인프라가
용인시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윤도흠 연세대 의료원장은 “용인동백세브란스가
시민이 신뢰하고 자랑스러운 첨단 병원으로 그리고
함께 조성되는 연세의료복합단지가 한국의료산업
신기술의 요람으로 지역경제를 이끄는 메디컬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



한(Korea).ASEAN FTA 발효(2017년 6월 1일) 10주년 성과

한·ASEAN FTA 발효('07.6.1.) 10주년 성과
- 양자간 투자, 교역의 지속 증가로 FTA win-win 효과 시현 
- 경제협력 동반자로서의 관계 강화를 위해 
   한·ASEAN FTA 업그레이드 필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31


















기획재정부, 2016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 국회 제출

기획재정부,
「2016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국회 제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31


□ 정부는 헌법과 국가재정법에 따라
감사원의 결산검사를 받아 수정 반영한
「2016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 등을
5. 31(수) 국회에 제출하였다.






2017년 4월 산업활동동향

2017년 4월 산업활동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31






아시아 역내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통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보고서 주요 내용

아시아 역내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개도국 세수 확보해야
-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보고서 주요 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5-26



□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Asian Development
Bank Institute)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개발도상국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필요성과
이를 위한 공공재원 확보 방안을 제시하였다.

 * Public Financing of Infrastructure in Asia:
    In Search of New Solutions(’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