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청년희망뿌리단’ 사업 본격 추진

청년 여러분, 고향에서 꿈을 맘껏 펼쳐 보세요.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청년희망뿌리단’ 사업 본격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12











경기도, 제6기 투자유치 자문단 출범…투자유치 협력방안 등 논의

도, 제6기 투자유치 자문단 출범…
투자유치 협력방안 등 논의
○ 투자유치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국내외 전문가 29명 위촉
○ 투자유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 당부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2  |  2017.04.12 오전 5:32:00

경기도 투자유치 정책 수립과 외투 기업 발굴 등의
자문을 맡을 투자유치 자문단이 새롭게 출범했다.

경기도는 12일 오전 11시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제6기 투자유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6기 자문단은 현대기아차 구매담당임원과
주한 미국, 영국, 스페인 상공회의소, 서비스 및
개발산업 전문가, 코트라, 투자유치 관련 로펌 및
학계, 도의원 등 투자유치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됐다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 6기 이후 58억 불(6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와
2만7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한국경제의
큰 축을 담당했다”면서 “앞으로도 투자유치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자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날 자문단 전체회의를 열고
2017년 경기도 투자유치계획과 사드갈등 극복방안,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과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자동차 실증단지 등 주요도정을 주제로
간단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또, 자문위원인 요즈마펀드 이원재 대표,
평택대 박기철 교수, 코트라 양장석 투자기획실장이
벤처캐피탈 등 해외자본유치, 대중국 투자유치확대,
코트라-지자체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에 대해 논의했다.

2006년 출범한 경기도 투자유치 자문단은
경기도의 외국인투자정책수립, 제도개선,
투자유치관련 자문, 외투기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심(人心.human mind)을 잃지 마라.

돈이 왕(王)인 자본주의가
돈이면 모든 것이 가능한 물질만능사회(物質萬能社會)가
빚으로 지탱하던 자본주의 경제가
공급과잉과 인구구조 및 산업구조의 변화로
서서히 몰락하고 있습니다.

전체 파이(富)가 줄어 들면서
경쟁은 더 심해질 것이고요.
양극화(兩極化)는 더 심해지고,
경쟁에서 밀린 분들의 소외감(疏外感)은
더 커지면서 반감(反感)과 분노 또한 더 커질것이기에
경제가 어려울 때는, 경제가 후퇴할 때는,
인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자본주의를 완성했던 성장과 빚(Debt)이
동력을 잃어가고 자본주의의 꽃이였던
빚(Debt)마져 반란이 일으키면서,
사람들은 배려가 없어지고 갈등이 확산되면
고통을 받을 수 있기에 인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나 기업 그리고 개인들 모두가
등(背)을 돌리는 사람들이 없도록 인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68.html)



2017년 4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에 학교용지분담금 4,988억 원 지급완료. 갈등 끝!

도, 도교육청에 학교용지분담금 4,988억 원
지급완료. 갈등 끝!
○ 도, 도교육청에 지급할 학교용지분담금
    미지급액 전액 지급 완료
○ 당초 2021년까지 연차별 지급 약속. 5년 앞당겨
○ 도와 도교육청간 교육연정 성과. 해묵은 갈등 해결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3964  |  2017.04.12 오전 5:32:00



경기도가 오는 2021년까지 경기도교육청에
지급하기로 한 학교용지분담금 4천988억 원을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겨 지급 완료했다.
이에 따라 학교용지분담금을 둘러싼 양측의
해묵은 갈등이 일단락 됐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011년 맺은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약에 따라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총 4천988억 원을 지급했다는 내용의
정산결과를 도 교육청에 11일 통보했다.

학교용지분담금은 학교용지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300가구 이상을 개발하는
사업지구의 학교용지 확보에 드는 경비를
도교육청과 도가 절반씩 부담하는 비용이다.

양 기관은 1999∼2010년 설립된 학교의
용지매입비 가운데 도가 도교육청에 줘야 할
학교용지분담금 규모를 놓고 갈등을 빚다
2011년 7월 '학교용지매입비 분담을 위한
공동 협력문'을 발표했다.

당시 도와 도교육청은 1999∼2021년까지
용지를 매입했거나 계획된 669개교의
학교용지분담금을 1조 9천277억 원으로 확정했다.
양측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용지매입이
계획된 1조3140억 원과 경기도시공사
전출분 331억 원을 제외한 미지급금 5천806억 원을
2021년까지 매년 분할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또, 개발지역 외 학생수용 문제로 학교용지
매입비가 늘어난 과밀학급 108개 학교의
학교용지분담금 2천279억 원에 대해서는
법제처 해석을 따르기로 합의했었다.

이에 따라 도는 재정난으로 지급하지 못했던
12년도를 제외하고, 11년 994억, 13년 802억,
14년 1,172억, 15년 930억, 16년 1,090억 등
총 4,988억 원을 교육청에 지급했다.
당초 도와 도교육청은 5천806억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지만 학교설립이 취소되거나,
면적 정산과정을 통해 최종 지급액은 4천988억 원이
됐다.

이밖에도 도는 합의를 보지 못했던
과밀학급 108개 학교에 대한 학교용지분담금
규모를 법제처가 1,109억 원으로 확정함에 따라
지난해 6월 해당 금액을 도 교육청에 지급 완료했다.

정산완료에 대해 경기도는 교육청과의
교육연정이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과밀학급 108개 학교의 학교용지분담금
2천279억 원을 놓고 합의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2014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법제처의 유권해석 결과를 수용하기로 합의하면서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이다.

강현도 경기도 교육정책과장은 “도와 도교육청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교용지매입지 정산 문제가 원만히 해결됐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미지급금액에 대한 정산이
완료됨에 따라 2017년부터는 교육청의 신규 학교용지
매입계획에 맞춰 정상적으로 예산을 편성,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발효음식 교육 신청하세요!

<교육개요>
○ 기간 : 2017. 5.17 ~ 6.9(수, 금요일,5회) 10:00~13:30
○ 장소 :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
    (봉담읍소재)
○ 인원 : 화성시민 24명
○ 내용 : 이론 및 실습(붙임 일정표 참조)

<교육신청 방법>
○ 공고기간 : 4.10.(월)~16일(일),
   (공고기간 동안 신청 받지 않습니다)
○신청기간 : 4.17.(월) ~ 인원 마감까지
   (09:00~18:00, 휴일제외)
○ 신청대상 : 화성시민
※ 5월 17일(1회차) 교육 등록 시
   주민등록등본 확인합니다.
○ 신청인원 : 24명(선착순)
○ 접수방법 : 전화 (031-369-6481, 6484 )
    또는 방문신청
○ 문 의 처 : 031-369-6481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 재료비 자부담 2만원과,
   3회차 교육 개인준비물(발효액500ml) 있습니다.
   (일정표 참조)

※ 신청시 유의사항
- 농산물가공 전문교육은
  연 1인 1회에 한하여 수강이 가능합니다.
☆17년 그린대학교 가공과 지원자,
   전통장,건강한제철밥상 교육생은 신청제외
※ 교육중 사진촬영은 증빙자료 및
   홍보용으로 사용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아는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인원 외 청강은 하실 수 없습니다.
- 교육신청 확정 후  무단 불참 시 타 과정 신청 제한합니다.
  세대당 1인만 신청만 가능합니다.
-농업기술센터(봉담읍사무소) 주차장 유료화로
 대중교통 또는 건물 외부 공영주차장(신안아파트 앞)을
 이용바랍니다.


“난임 치료! 어렵지만 평택시가 함께 합니다”

“난임 치료! 어렵지만 평택시가 함께 합니다”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04-1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최근 만혼 등으로 인한
초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신이 어려운 난임자가
증가함에 따라 난임 가정의 출산율 향상을 위한
한방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정부는 2006년도부터 난임 가정에 대하여
양방(인공수정3, 체외수정6) 시술비(1인 최대 1,650만원 지원)를
지원하고 있으며, 평택시에서도 매년 500여명의
난임 대상자에게 양방시술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양방 시술에 따른
임신 성공률이 30% 수준을 밑돌고 있어,
평택시에서는 난임 가정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방안의 일환으로 그간 양방 시술을 받았으나
임신이 안 되고 있거나 또는 한방으로
난임 치료를 시도하고자 하는 난임 여성을 모집하여
개인별 체질을 고려한 맞춤 한방치료(한약재, 침, 뜸 등)를
약 6개월간 제공해주는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 한방 난임 치료비지원 사업은
평택시와 평택시 한의사회의 협력으로,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평택시3천만 원,
한의사회3천만 원)추진되며,
1인당 치료비는 200만원(약제비, 침, 뜸 등)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거주 6개월 이상 된
만44세 이하 (1972년 3월 31이후 출생자) 난임 여성으로
시에서는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4주간에 걸쳐
3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수혜대상 난임 여성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도록 홍보에 주력 하겠으며,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 평택시 출산율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방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참여를 원하는
난임 여성은 거주 지역 보건소에 문의(평택: 8024-4351,
송탄:8024-7241)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택시, 다년간 노력으로 중소기업 기업애로 해소

평택시, 다년간 노력으로 중소기업 기업애로 해소

                 평택시             등록일   2017-04-11


용도지역 규제로 인해 공장 증설에 어려움을 겪어온
평택시 관내 중소기업인 우리산업(주), ㈜듀라소닉,
태광정밀 등이 지난 6일 ‘2020년 평택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 비도시지역) 결정(변경)’이 고시가 되어
용도지역이 변경돼 공장 증설이 가능해 졌다.


용도지역 변경으로 건폐율과 용적률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업체들은 오는 2020년까지 약 1,600억 원을 투자하여
제조시설과 창고시설 등 4만 3천여㎡를 증설할 예정으로
이 경우 직접 고용 640명을 포함한
1,300개 신규 일자리가 생기고 6,300억 원 정도의
수출증대가 기대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수고와 노력으로
기업체의 투자가 늘어나고 그만큼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하지만 아직도 각종 규제로 인해 많은 기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11일 화요일

재정운용성과 워크숍 개최

재정운용성과 워크숍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4-11


□ 기획재정부는
4월 11일(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재정운용성과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ㅇ 오늘 워크숍에는 유일호 부총리를 포함한
관계부처 장・차관, 처・청장, 민간전문가 등
130여명의 인사가 참여하여,

ㅇ 지난 4년간의 우리나라의 재정운용성과를 되돌아보고,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각국의 재정정책 대응과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지자체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 실시

지역 출산율 제고에 앞장서는 지자체 적극 지원
행자부, 선도지자체 공모사업 실시…
특별교부세 40억 원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11


지역 내 거주인구가 줄고 출산율도 낮아져
최악의 경우 지역사회가 붕괴되는 이른바
‘지방소멸’ 문제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정부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는
지방자치단체 발굴에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자체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나라는 2001년 이후
초저출산(합계출산율 1.3명 미만) 현상이 지속되고,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등 인구 위기에
봉착해 있다.
특히, 지자체 저출산 문제는 지방소멸과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그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초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해소하고 지자체 출산율 제고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공모사업은 지자체가 지역별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성공사례 창출을 통해 다른 지자체까지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원스톱 지역거점센터,
일·가정 양립 등을 포함하여 사업유형을 다양화하고,
지자체 저출산 대응의 적극적 지원을 위해 복지부 등
관련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산업단지 내 24시간 공동육아방 설치,
안심보육 어플리케이션 개발, 도서관·주민센터 등
지역 공적시설을 활용한 지역돌봄서비스 제공,
사회성과연계채권(SIB) 방식의 활용을 통해
민간단체의 저출산 극복 사업 참여 활성화 등을
중점 공모할 예정이다.

※ 사회성과연계채권(SIB: Social Impact Bond) : 
민간투자로 공공사업을 수행한 뒤, 
성과목표 달성 시 정부가 예산을 집행하여 
투자자에게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계약
공모 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로,
6월 1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행정자치부는 전문가 등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말 8개 내외의 ‘선도지자체’를 선정해
특별교부세 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도지자체 선정기준은 계획의 우수성, 지자체의 추진의지,
효용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확산성, 주민체감도 등이다.

특히, 지자체의 예산·조직·인력 투입 등 추진의지가 있는지,
모자보건 중심에서 일·가정 양립, 일자리 대책 등을
포괄하고 있는지, 지역실정에 맞는 저출산 종합시책을
추진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선도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운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지난해 공모사업은 지자체 저출산 극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확산하는 것이었다면,
올해는지역주민의 체감도 제고를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하는 것”이라며, “지역실정에 맞는 근본시책을
집중 지원하여「결혼-임신-출산-육아」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적극적으로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자치행정과 김보석 (02-2100-4231)

우리는 C8만 외치고 있으면 되나요.

언론에서 쉼없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부각시키면서 급기야 국방부가 주의를
당부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를 무차별적으로
쏟아내는 언론들이 사회의 가장 악폐(惡弊)지만
자신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변함이 없이
쏟아내고 있지요.

때로는, A씨를 거론하면서 쏟아내고
때로는, 某씨를 거론하면서 쏟아내고
때로는, 외국언론들을 들먹이면서 쏟아내고
때로는, 전문가란 사람을 들먹이면서 쏟아내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쏟아냈다가
아니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또 다른
소식을 쏟아내지요.

안타까운것은, 세상은 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안타까운것은, 우리가 아무리 세상을 원망해도
아누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안타까운것은, 우리가 아무리 세상에서 소외를 받아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저, 우리는 C8만 외치고만 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sense-of-alienation.html)




2017년 4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행자부, 2016 중소기업활력지수 평가 최우수 부처로

행자부, 2016 중소기업활력지수 평가 최우수 부처로
규제개혁 문화 확산, 행태규제 개선 등 
현장중심 규제개혁의 성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11





국제 유가(OIL)가 상승이 싫은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와
리비아(Libya) 원유공급 차질로 국제유가가
상승했는데요.

전세계 언론과 전문가들은
미국의 원유생산 확대와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등의 대체제의 증가,
유가 상승에 따른 중동국가들의 생산량 증대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기 힘들것으로 예측했는데
Dubai, Brant, WTI 모두 배럴당 $55를 넘었거나
근접했네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oil.html)

국제원자재 시장에서 국제유가의 상승과 하락은
전세계 국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에
국제유가는 하락안정이 중요한데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난방(暖房.heating) 수요가 줄어든 것이지만
정부는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을 핑계로
가스요금을 인상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지요.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에 투기세력까지 몰려들어서
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면 안될텐데...,



2017년 4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5월 징검다리 연휴 ‘행복카셰어’ 확대운영 실시

경기도,
5월 징검다리 연휴 ‘행복카셰어’ 확대운영 실시
○ 경기도, ‘행복카셰어’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확대운영 실시
- 5월 3일~7일, 5일 간 이용대상 도민에게
  공용차량 무상대여
- 4월 12일부터 27일까지 신청자 접수 실시
- 도내 저소득층 등 대상, 경기도청 홈페이지,
  회계과 방문, 팩스로 신청가능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3812  |  2017.04.11 오전 5:32:00



경기도가 5월 첫째 주 징검다리 연휴기간에
‘행복카셰어’를 이용할 신청자 접수를 실시한다.

도는 공휴일인 5월 3일(수) 석가탄신일부터
5월 5일(금) 어린이날을 포함해 5월 7일(일)까지
5일 간 행복카셰어를 확대 운영하고
신청자를 4월 12일부터 4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카셰어는 공용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주말과
공휴일에 도내 이용대상에게 차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도는 5월 첫째 주의 경우 수요일과 금요일이
공휴일인 징검다리 연휴인 점을 감안해
평일인 5월 4일(목)을 차량 지원기간에 포함키로 했다.

이용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다자녀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등이다.
운전자는 26세 이상으로 2년 간 11대 중과실
사고경력이 없어야 한다.

지원차량은 승용차와 12인승 이하 승합차며
본청 63대, 북부청 16대, 직속기관과 사업소 26대 등
총 105대로 차량보유 장소에서 수령해야 한다.

차량지원 외 유류비, 고속도로 통행료 등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차량 이용기간은
연휴 첫 날인 5월 3일 오전 7시부터 7일 오후 7시까지다.

신청 희망자는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happycar)나
도 회계과 방문, 팩스(031-8008-3769)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도 회계과(031-8008-3812)로 하면 된다.

원송희 경기도 회계과장은 “도내 저소득층이 징검다리
일동안 행복카셰어를 편안하게 사용해 어린이날 등
즐거운 징검다리 휴일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5일부터 추진 중인
행복카셰어 이용자는 지난달까지 11개월 간
6,775명으로 월 평균 616명에 달한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플랫폼마켓’ 개장

우수농산물 다 모였다!
‘경기농산물 플랫폼마켓’ 15일 개장
○ 도 농기원, ‘소비자와 함께하는 플랫폼마켓’ 개장
- 4월 15일~5월 27일 중 매월 2, 4주 토요일,

  총 4회 실시
- 농기원 농업과학교육관 앞 잔디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 참기름, 전통장, 김치, 오미자청 등
   특산물 비롯 다양한 공연 이벤트도

문의(담당부서) : 지도정책과 
연락처 : 031-229-5852  |  2017.04.11 오전 5:32:00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봄을 맞아 전통장, 김치 등
다양한 경기도농산물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농기원은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둘째, 넷째 토요일마다 농기원 농업과학교육관 앞
잔디밭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경기농산물 플랫폼마켓’을 총 4회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개장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이다.

이번 농산물 플랫폼 마켓은 도시 소비자와
생산농가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판매식품은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가 생산한
쌈채소, 참깨, 참기름, 전통장, 김치, 오미자청 등의
특산물과 경기도농업기술원개발기술 이전업체가
생산하는 막걸리, 전통떡, 고구마 말랭이 등이다.

농산물 판매 외에도 모듬허브화분 만들기 체험,
농산물 깜작경매, 다트게임,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이뤄진다.

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도시소비자와
농가를 직접 연결해 주는 가교역할인 플랫폼마켓을
통해서 양질의 경기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원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28일에도
가을을 맞아 둘째, 넷째 토요일에
경기농산물 플랫폼마켓을 운영할 방침이다.




경기도청소년야영장, 2차 오토캠핑 신청자 선착순 모집

경기도청소년야영장,
2차 오토캠핑 신청자 선착순 모집
○ 도 청소년야영장, 2017년 2차 오토캠핑 신청자 모집
- 광주시 소재 도 청소년야영장서 진행,

   7월 2일까지 캠핑가능
- 취사동, 화장실, 샤워실 등 부대시설,
  전기 600W 기본 제공
- 이용료 1구역(4인 1박 기준) 당 2만5,740원,
  텐트, 화롯대 등은 이용자 개별 지참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연락처 : 031-763-9140  |  2017.04.11 오전 5:32:00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2017년 2차 오토캠핑’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핑은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1243번지에 있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오토캠핑 전용부지에서
이달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도 청소년야영장은 이번 오토캠핑에
10개 텐트구역을 개방할 계획으로
텐트 구역 주변에는 화장실,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이용료는 1구역(4인 기준 텐트 1개동, 차량 1대 기준) 당
 1박에 2만5,740원이며 1인 추가 시 2,200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구역별로 전기 600W가 제공되지만 텐트, 화롯대 등
캠핑장비는 개별 지참해야 한다.
모닥불과 폭죽은 사용 금지며 화롯대를 이용할 경우
숯 사용이 가능하다.

가족단위 이용객과 야영동호회 등
오토캠핑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10일 접수를 시작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캠핑장 이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다.

예약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 홈페이지(www.wscamp.kr)에서
이용가능한 날짜를 확인한 뒤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 청소년야영장(031-763-9140~1)에서
문의 가능하다.



뮤지컬 "2017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공연 안내드립니다.

뮤지컬 "2017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공연
안내드립니다.

0. 공연명 : 뮤지컬 "2017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0. 일 시 : 2017. 4. 22(토) 14:00
0. 장 소 : 평택시 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

0. 내 용 : 1930년대 통속적으로 흐를 수밖에 없는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어린 아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그린 주요섭 선생의
단편소설을 재구성한 뮤지컬



평택시 지산동주민센터 신청사 이전(업무개시) 안내

지산동주민센터 신청사가 준공되어
아래와 같이 4.17.(월)부터 이전하여 업무개시 하오니
주민센터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 신청사 업무개시일 : 2017. 4. 17.(월)부터
○ 신청사 위치 : 평택시 송탄로379 <구 지산동주민센터>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유일호 부총리, 국제금융발전심의회 국제금융, 외환시장 분과회의 개최

국제금융발전심의회(국제금융ㆍ외환시장 분과) 개최
- 유 부총리, 국제금융시장 주요 리스크 요인 점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4-07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월 6일(목) 국제금융발전심의회 국제금융,
외환시장 분과회의를 주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