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7일 수요일

예산낭비신고 우수사례에 대해 장려금을 지급

예산낭비신고 우수사례에 대해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예산낭비신고 장려금심사위원회 개최(2016년 8월 29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06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체결 의무화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체결 의무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07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시 정부와 지자체간협약체결
의무화한다


⃞ 정부는 9월7일 제20차 재정전략협의회
(유일호 경제부총리 주재)를 개최하여

ㅇ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의무적으로 체결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을 의결하였음

⃞ 그간 대규모 국제행사는 계획수립 단계보다
더많은 국비지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음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 50억원 → 1,154억원
  (1,104억원 증가)
  2014인천아시안게임 : 2,565억원 → 5,934억원 
  (3,369억원 증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 843억원 → 2,026억원 
  (1,183억원 증가)

⃞ 이에, 기획재정부는 국제행사 지원 사업군
심층평가를 실시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

⃞ 국고보조 300억원,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의
국제행사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간 협약을 체결하여

ㅇ 정부는 차질없이 국고를 적기에 뒷받침하면서,

ㅇ 지자체도 국제행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된
    총사업비 범위 내에서 국제행사를 추진하도록 의무화

- 총사업비 및 보조 항목별(시설비‧운영비 등) 지원액
  상한을 협약에 포함하고 협약 미준수시 재정상 불이익 조치

- 주관기관의 부정‧위법행위 발생시 국고보조 및 승인 취소

⃞ 또한, 유치검토 단계시 지방의회 심의·의결을
의무화하여 타당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중한 검토와
견제를 유도하고,

ㅇ 사후관리비용도 사업계획에 포함하여 심사를 강화하고
주관기관의 책임하에 운영토록 함(국고보조 원천차단)

⃞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약체결 등으로 지자체가 국제행사를
알뜰하게 계획하고, 책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음


대규모 국제행사 국고지원 개선방안 안건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 2016년 연례협의 개시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 
2016년 연례협의 개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05




우리나라 신용등급 변동내역

국가별 국가신용등급 현황

개미들이 한진해운을 비롯한 해운주에 몰려 있군요.

대한민국이 성장기였던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이였던 해운과 조선이
지금은 망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요.

이래서, 권불십년(權不十年) 혹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속담이 생겼는지도 모르고요.
세상사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에 "있을 때 잘해" 혹은
"쥐 구멍에도 햇뜰날이 있다"고 했는지도 모르지요.

요즈음, 한진해운, 흥아해운, 현대상선 등등의
해운회사들 주식 거래량이 발행주식 총수를
넘어설 정도로 개미투자자들이 몰려 있는 것 같지요.

망하기 전의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아니, 많은 수익을 꿈꿔 볼 요량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끝은 어떨까요.

끝이 안좋아서 누군가 큰 손실을 기록해도
정부나 언론들은 신경조차 써주지 않을텐데
투자자들이 잔뜩 몰려가 있네요.




2016년 9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9월 7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들
2016년 9월 7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들

박근혜 대통령 영상메시지 「2016 세계기록총회」 성공 개최 당부

“ICT 기술 바탕으로 디지털시대 기록관리 모델 선도할 것”
박근혜 대통령 영상메시지 「2016 세계기록총회」 
성공 개최 당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06



전 세계 기록전문가(Archivist)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의 효과적인 관리·보존방안과 세계기록유산의
보호 및 활용을 논의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
(2016 ICA Congress Seoul Korea)’개막식이
6일 황교안 국무총리, 데이비드 프리커(David Fricker) ICA의장,
프랭크 라 루(Frank La rue) 유네스코 사무총장보(補),
리밍화(李明華) 중국 국가당안국장 등 국내·외 귀빈과
기록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데이비드 프리커 ICA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이슈인 정보(information)의
중심에 기록이 있다.

이번 총회에 준비된 최상의 발표들을 통해
세계 기록인들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유네스코 3대 문화기구 총회 가운데 하나이며,
기록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한국이 가진 세계적인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기록들을 디지털 형태로 안전하게 생산, 보존,
관리하는 디지털 시대의 기록관리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개막식의 주빈으로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기록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기록 분야의 국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기록 분야 개발도상국 초청연수를
비롯해“세계기록인과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번 개막식에는 ‘기록하는 인간(Homo Archivist),
기록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해가는 출발점’이라는
내용의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국립국악원의 대취타 연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세계인들에게 소개하여 각국의 기록전문가들로부터
찬사와 호평을 받았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ICA*가 공동주관하는
「2016 세계기록총회」는 유네스코 3대 문화총회 중
하나로 5일부터 10일까지 100여 개국, 2000여 명의
기록전문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6 세계기록총회’의 주요행사는 개·폐막식 등의
공식행사, 국제거버넌스 회의, 학술회의로 구성되고
부대행사로 산업전시회, 기록전시회, 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
지난 1948년 유네스코가 주최한 기록전문가회의
결의로 창립된 기록관리 분야 최대 국제기구.
현재 190여 개국 1,500여 회원(국가, 협회, 기관, 개인)이
활동 중이며,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어 기록관리
올림픽이라고 불림

기록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기록총회’ 개최로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록문화전통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전자기록관리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여
‘기록분야의 또 하나의 한류’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 국가기록원 세계기록총회준비기획단 최중기 (031-750-2046)

한국 전자정부, 아시아 사이버보안의 표준을 만들다.

한국 전자정부, 아시아 사이버보안의 표준을 만들다.
IT 9개 보안기업과 말레이시아
‘사이버보안 국제박람회’ 참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06









왜, 투기(投機.speculation)의 수혜(收惠.benefit)를 못받나요.

미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상승하면서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에 접어들었는데
왜 투기의 수혜를 받을 수 없냐고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세계주욕국증시를 포함한
각국의 증시가 투기장세에 접어들었다고 야단들인데
왜 투기장세의 수혜를 받지 못하냐고요.

정부는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겠다고 야단들인데
왜 과열(過熱)을 늘낄 수 없냐고요.

돈의 힘으로 아니 빚의 힘으로 회복되고 있는
경제상황이라고 하더라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아야 하는데
왜 체감경기는 여전히 썰렁하냐고요.

하다못해, 심리(心理.sentiment)라고 좋아져야 하는데
왜 느끼지 못하냐고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사상 최고가 행진에 대한 열매를
세계경제의 과열을 누가 다 가져갔냐고요.



2016년 9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도시농업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2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

도시농업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2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

                     화성시               등록일    2016-09-06


 
화성시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동탄센트럴파크
광장(음악분수대)에서 ‘제2회 화성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우리 모두 행복한 도시농업’이란
슬로건으로 단절된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행사장에는 도시민들이 도시농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농촌문화체험 및 식물심기, 텃밭체험, 꽃 누르미,
가족정원 만들기, 곤충체험 등 각종 체험 및
홍보부스가 마련된다.

생활원예, 학교 텃밭, 1평 텃밭정원 등 다양한
콘테스트와 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 추석맞이
송편 빚기, 셰프와 함께하는 텃밭요리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개인 SNS에 박람회 홍보글을 올리거나
행사장 곳곳에서 스탬프를 받아 오면
식물심기 무료 체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시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서정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한 도시농업
모델을 통해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2회 도시농업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www.hscity.go.kr) 또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hscity.go.kr/farm)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31‐369‐4835, 4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9월 6일 화요일

안중도서관 성인 가을 특강 운영

안중도서관 성인 가을 특강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6-09-05



평택시 안중도서관(관장 김종만)은 가을을 맞이하여
성인 대상 가을 특강을 오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주간 2개 강좌를 운영한다.
​

‘생각을 담는 글쓰기’는 글쓰기의 기초부터, ​
요약의 기술, 논리적 글쓰기, 서평쓰기까지
초급부터 중간 수준에 맞춘 강의로 시민 누구나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으며, 강의식 수업이 아닌
직접 글을 써보는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
‘독서토론리더과정(심화)’은 작년에 진행된
독서토론리더과정의 심화 과정으로 매 주 선정한
필독서를 읽고 논제 발제법, 독서토론 실습 및
코칭 등 수강생들의 참여 위주로 강의가 진행된다.
​
지난 2014~2015년에 독서토론리더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 중 일부는 현재 안중도서관에서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서관 내 독서모임에
재능기부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
강좌신청은 오는 9일 금요일 9시부터 방문 및
전화(50%), 홈페이지(50%)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안내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안중도서관(☎031-8024-834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부동산포털, 아파트 실거래 통합조회 등 서비스 확대

경기도부동산포털,
아파트 실거래 통합조회 등 서비스 확대
○ 다양한 부동산 정보와 생활정보를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 주택거래정보 위치기반 서비스 제공 예정
○ 종합부동산정보 조회 수,
    2011년 서비스 시작 이후 3배 증가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73  |  2016.09.05 16:00​

​

공공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부동산포털사이트인
‘경기도부동산포털(gris.gg.go.kr)이 아파트
실거래 통합조회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한층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8월 말까지 6개월 간
기능고도화 사업을 마치고 7일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
우선 ▲아파트 실거래 통합조회 서비스
▲부동산 거래량 통계 ▲부동산 동향 조회 서비스
▲측량업 등록업체 조회 등 4건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
아파트 실거래 통합조회 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매매, 전세, 월세, 매물정보 등 조회 시
페이지를 이동해가며 이용했던 기능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
국토부와 시군 부동산거래 관리시스템을 연계해
실시간으로 일별, 월별, 월간별 아파트 거래량 통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
국민은행, 경기연구원, 부동산114 등이 보유한
외부 데이터와 연계해 도내 주택과 아파트 매매관련
월 단위 동향, 매물정보, 연구자료 등도 제공한다.
또한 도내 측량업체 목록과 기본 정보,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지도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별 부동산 개발정보를
한 화면 내에서 조회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도서비스는 검색속도를
개선했으며, 지도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개별공시지가,
개별/공동주택가격 및 토지특성 이력 조회 등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
김지희 토지정보과장은 “연내 주변환경, 인구분석,
건물노후도 등 종합분석 조회를 통한 좋은 집 찾기 등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부동산포털은 경기도 정책 방향인
공공데이터 공유를 위해 도내 토지/주택/부동산 데이터,
행정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해 누구나 공공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경기도부동산포털은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부동산 정보조회 수가 3배 증가해 일평균 55만 건의
정보조회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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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한디, 대한민국증시

대한민국증시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기 전에
마지막 불꽃을 크게 피워줘야 고통스러울 때
추억으로 떠올릴 수가 것이고요.

대한민국증시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된다면
지금 상장된 종목들 중에서 적어도 30%정도는
사라지게 된다는 뜻으로 앞으로 상장될 종목들은
깜냥(능력)이 되는 회사로 채워서 투자자들의
고통이 줄어들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증시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내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이 상향되었으면
합니다.
즉, 돈만 아는 지독스러운 개인주의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고통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증시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된다면
우리는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보다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의 예를
거울 삼아서 미리미리 비상플렌을 갖춰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낸다고 해도
대한민국증시에서 누군가는 여전히 이득을
얻게 될 것이고요.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손실을 입고 쓸쓸하게
퇴장하게 될 것입니다.



2016년 9월 6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