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저금리와 양적완화로 대응하면서
전세계 주요국증시가 상승하면서 우리나라 증시도
분위기가 좋은데요.
"경제는 심리(心理)"라고 주가지수가 좋은만큼
경제도 좋아졌으면 하는데 힘들겠지요.
한편, 이번 주가상승으로 언론과 전문가들의
장밋빛 전망을 믿고 돈 좀 벌어 보겠다고 증시로
뛰어드는 미련한 국민들이 없어야 할 텐데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앞으로도 세계는 침체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재정과 통화정책을
계속해서 사용할 것이며, 갈 곳을 잃은 돈들이
금융시장으로 옮겨오면서 주가지수는 상승할 것 같은데요.
주가지수는 상승하지만,
경제가 회복하거나 소득이 늘면서 소비가 증가하는 것이 아닌,
오직 돈의 힘으로, 오직 빚으로 주가지수만 상승하면서
거품이 확대되는 기이한 현상이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대한민국 증시의 마지막 불꽃이
크고 화려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거품이 꺼져도
오늘을 추억할 수 있을 것이기에요.
2016년 8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경기도, 10일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현판식
김영란법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콜센터 현판식 개최
○ 경기도, 10일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현판식
○ 남경필 지사, 정기열 의장 참석,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82 | 2016.08.09 17:36
경기도는 8월 10일 오전 10시 40분 도청에서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지난 8월 초부터 운영 중인 콜센터를
도내 공직자와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이 뜻을 모아 참석했다.
경기도청 청렴경기팀 내 설치된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될
청탁금지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애매한
법 적용 사례 등 도민과 공무원의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오프라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상담원을 통한 오프라인 상담은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원은 법령 관련 설명회, 공청회 등 참여 경험을
통해 충분한 교육을 이수해 법령에 대한 충분한 응답이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됐다.
기업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내 마련된
‘청탁금지법 온라인 콜센터’로 상담한다.
온라인 콜센터에는 청탁금지법 교육자료,
궁금증 풀이(FAQ) 및 질의・답변 기능이 마련돼 있으며,
제공된 교육자료와 궁금증 풀이(FAQ)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이 있는 경우에 질의・답변을 통해
물어보면 콜센터에서 해당사항을 검토한 후 회신한다.
남 지사는 “청탁금지법은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불신을 야기하던 뿌리 깊은
부패 관행을 일소하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과 공무원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현장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장현수(031-8008-3382)
콜센터 현판식 개최
○ 경기도, 10일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현판식
○ 남경필 지사, 정기열 의장 참석,
김영란법 대응 뜻 같이 해
○ 공무원 대상 오프라인 상담.
○ 공무원 대상 오프라인 상담.
도민은 경기도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
연락처 : 031-8008-3382 | 2016.08.09 17:36
경기도는 8월 10일 오전 10시 40분 도청에서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지난 8월 초부터 운영 중인 콜센터를
도내 공직자와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이 뜻을 모아 참석했다.
경기도청 청렴경기팀 내 설치된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될
청탁금지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애매한
법 적용 사례 등 도민과 공무원의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오프라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상담원을 통한 오프라인 상담은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담원은 법령 관련 설명회, 공청회 등 참여 경험을
통해 충분한 교육을 이수해 법령에 대한 충분한 응답이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됐다.
기업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내 마련된
‘청탁금지법 온라인 콜센터’로 상담한다.
온라인 콜센터에는 청탁금지법 교육자료,
궁금증 풀이(FAQ) 및 질의・답변 기능이 마련돼 있으며,
제공된 교육자료와 궁금증 풀이(FAQ)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 궁금증이 있는 경우에 질의・답변을 통해
물어보면 콜센터에서 해당사항을 검토한 후 회신한다.
남 지사는 “청탁금지법은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불신을 야기하던 뿌리 깊은
부패 관행을 일소하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과 공무원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현장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장현수(031-8008-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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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7년부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보육컨설팅으로 전환
어린이집 지도점검 대신 컨설팅…
보육서비스 질 높인다.
○ 경기도, 내년부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보육컨설팅으로 전환
○ 많게는 연 5회인 각종 중복점검 간소화…
어린이집 점검 부담 완화
○ 컨설팅 지원으로 서비스질 높이면서 행정력 낭비 줄여
- 평가인증 유지율 현 70%에서 90%까지 상향 목표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96 | 2016.08.08 18:41
경기도가 현행 행정처분 위주의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내년부터 컨설팅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내년부터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컨설팅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보육컨설팅 제도’를 도입한다.
점검분야가 유사한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
준비과정을 하나로 엮어 지도점검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어린이집의 고충을 덜면서 지도점검을
효율화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게
골자이다.
도에 따르면 도내 1만 2,689개(2015년 말 현재)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도, 시군 등 행정기관, 부모모니터링단,
평가인증기관 등으로부터 적게는 2회, 많게는 5회 이상
지도점검 등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은 70개 이상의
분야를 점검 또는 검증하기 때문에 수십 종에 달하는
서류 등 준비에만 3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다.
이밖에도 시설, 운영 등 특정분야를 집중해서 살피는
수시점검도 받아야 한다.
평가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이
어린이집 수준 향상을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어린이집의 전반적 운영 실태와 프로그램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 시설에 3년 간 인증한다.
어린이집들은 평가인증 유무가 부모의 시설 수준
판단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평가인증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보육컨설팅 제도가 도입되면 어린이집이
받아야할 지도점검(컨설팅, 평가인증 포함) 횟수가
3분의 1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올해 평가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A어린이집은 기존의 정기지도점검 대신
‘보육컨설팅’을 받으며 평가인증에 대비하면 된다.
인증을 획득하면 인증기간 3년 내에 1회 보육컨설팅을
다시 받으면서 재인증을 준비하면 된다.
도는 줄어든 준비기간 만큼 이에 쏟는
인적 물적 자원을 보육서비스로 환원시켜
서비스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보육컨설팅을 통해 평가인증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서 도내 어린이집 평가인증 획득과
유지율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도내 어린이집 평가인증 획득률은 70% 수준으로,
도는 보육컨설팅제도를 통해 이를 9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도는 컨설팅 중이라도 아동 학대, 보조금 부정수급,
아동 허위등록 등 중대한 위법사항을 발견했을 경우
엄격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도는 내년 보육컨설팅 전면 시행에 앞서 현장 발생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8~9월 부천, 과천, 양주 등
3개 시에서 우선 시범적으로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말까지 도내 모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시·군 공무원과 함께 제도를 정비하여 2017년 1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간 자율적 협력기틀 마련을 위해
우수 어린이집과 신규 어린이집을 멘토‧멘티로 묶는 등
민간 협력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우미리 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형 보육컨설팅을 통해
도내 어린이집의 부담을 줄이고 보육의 질은 높여
보육교사와 어린이가 함께 행복한 보육서비스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박경수(031-8008-2596)
보육서비스 질 높인다.
○ 경기도, 내년부터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보육컨설팅으로 전환
○ 많게는 연 5회인 각종 중복점검 간소화…
어린이집 점검 부담 완화
○ 컨설팅 지원으로 서비스질 높이면서 행정력 낭비 줄여
- 평가인증 유지율 현 70%에서 90%까지 상향 목표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2596 | 2016.08.08 18:41
경기도가 현행 행정처분 위주의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내년부터 컨설팅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내년부터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컨설팅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보육컨설팅 제도’를 도입한다.
점검분야가 유사한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
준비과정을 하나로 엮어 지도점검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어린이집의 고충을 덜면서 지도점검을
효율화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게
골자이다.
도에 따르면 도내 1만 2,689개(2015년 말 현재)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도, 시군 등 행정기관, 부모모니터링단,
평가인증기관 등으로부터 적게는 2회, 많게는 5회 이상
지도점검 등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정기지도점검과 평가인증은 70개 이상의
분야를 점검 또는 검증하기 때문에 수십 종에 달하는
서류 등 준비에만 3개월 이상 소요되고 있다.
이밖에도 시설, 운영 등 특정분야를 집중해서 살피는
수시점검도 받아야 한다.
평가인증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이
어린이집 수준 향상을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어린이집의 전반적 운영 실태와 프로그램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 시설에 3년 간 인증한다.
어린이집들은 평가인증 유무가 부모의 시설 수준
판단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평가인증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보육컨설팅 제도가 도입되면 어린이집이
받아야할 지도점검(컨설팅, 평가인증 포함) 횟수가
3분의 1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올해 평가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A어린이집은 기존의 정기지도점검 대신
‘보육컨설팅’을 받으며 평가인증에 대비하면 된다.
인증을 획득하면 인증기간 3년 내에 1회 보육컨설팅을
다시 받으면서 재인증을 준비하면 된다.
도는 줄어든 준비기간 만큼 이에 쏟는
인적 물적 자원을 보육서비스로 환원시켜
서비스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보육컨설팅을 통해 평가인증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서 도내 어린이집 평가인증 획득과
유지율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도내 어린이집 평가인증 획득률은 70% 수준으로,
도는 보육컨설팅제도를 통해 이를 9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도는 컨설팅 중이라도 아동 학대, 보조금 부정수급,
아동 허위등록 등 중대한 위법사항을 발견했을 경우
엄격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도는 내년 보육컨설팅 전면 시행에 앞서 현장 발생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8~9월 부천, 과천, 양주 등
3개 시에서 우선 시범적으로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말까지 도내 모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시·군 공무원과 함께 제도를 정비하여 2017년 1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간 자율적 협력기틀 마련을 위해
우수 어린이집과 신규 어린이집을 멘토‧멘티로 묶는 등
민간 협력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우미리 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형 보육컨설팅을 통해
도내 어린이집의 부담을 줄이고 보육의 질은 높여
보육교사와 어린이가 함께 행복한 보육서비스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박경수(031-8008-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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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쇼핑하다’ ‘2016 G-FAIR KOREA’10월 개최
‘생활을 쇼핑하다’ ‘2016 G-FAIR KOREA’10월 개최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708 | 2016.08.09 17:26
‘2016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가
오는 10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2~5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2016 G-FAIR KOREA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KOTRA가 주관한다.
‘생활을 쇼핑하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2016 G-FAIR KOREA는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수출전문전시회로 1,000여개
국내 우수기업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올해 전시장 면적은 42,930㎡로
지난해 32,157㎡보다 33% 이상 늘어났다.
전시 규모도 지난해 841개사 1,133부스에서
올해는 약 1,000개사 1,300부스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8월 9일 현재까지 참가 신청한 업체는
900개사(1,100부스)로, 지난 G-FAIR KOREA에서
성과를 내고 올해 다시 참가하는 우수 중소기업이
많아 눈길을 끈다.
※ 2015년도 G-FAIR KOREA 성과 : 841개사(1133부스) 참가,
39개국 500여명 바이어 참여, 6,811건, 7억 9천만 달러
수출 상담
세면대용 아기 비데 제품을 만드는 머머코리아㈜는
‘2015 G-FAIR KOREA’에 참가해 수출상담 13건 130만 달러,
계약추진 2건 50만 달러의 실적을 내고 올해 재참가를
결정했다.
기초화장품 생산업체인 ㈜프로유 화장품
(수출상담 45건 8만 달러, 계약추진 10건 4만5000달러 등),
종합세제 전문메이커 ㈜한국미라클피플사
(수출상담 20건 200만 달러, 계약추진 2건 150만 달러 등)도
그동안 성과에 힘입어 올해 다시 참가하기로 했다.
올해 G-FAIR KOREA는 5개 테마관(Food & Kitchen,
Living & Furniture, Fashion & Beauty,
Smart & Hometech, Travel & Leisure)으로 구성되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들을 전시한다.
구매담당자(MD) 상담관, 창업상담관 등 특별관도
운영해 바이어 상담, 관람객 체험, 참가기업 홍보에
집중한다.
중소기업 비즈니스 관련 세미나와 참관객 대상
각종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답게 수출상담회와
구매상담회도 주목할 만하다.
수출상담회는 FTA 체결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유력바이어 600여 명을 선별·초청해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구매상담회는 국내 제조 및 유통 대기업
구매담당자(MD) 300여 명이 전시기업 부스를
찾아 일대일 상담을 벌인다.
올해는 참가기업과 거래 가능성이 높은 체인스토어,
온라인 채널 MD 유치에 집중하고 있어 B2B와
B2C가 결합된 마켓플레이스 기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금년도 G-FAIR KOREA 홍보대사로는
KBS 예능프로그램과 스포츠 중계를 맡고 있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2014-2015년 연속 G-FAIR
KOREA 개막식을 진행하고 현재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를 위촉하여 TV 및
라디오 등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 전년보다 많은 기업,
바이어와 참관객의 방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이소춘)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대외수출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판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 구매담당이나
해외 유력바이어 유치·상담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6 G-FAIR KOREA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fair.or.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g_fair_korea)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31-259-6531~4)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이석재(031-8008-2708)
○ 경기도 주최 국내 최대 中企 전문전시회,
10월 26~29일 고양 킨텍스서 열려
○ 전시면적 42,930㎡, 전시규모 1천개사 1,300부스,
○ 전시면적 42,930㎡, 전시규모 1천개사 1,300부스,
해외바이어 600여명 초청
○ “해외 유력바이어, 국내 대기업 MD 등 참가…
○ “해외 유력바이어, 국내 대기업 MD 등 참가…
대한민국 최대 중소기업 마켓플레이스”
연락처 : 031-8008-2708 | 2016.08.09 17:26
‘2016 G-FAIR KOREA(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가
오는 10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2~5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2016 G-FAIR KOREA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KOTRA가 주관한다.
‘생활을 쇼핑하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2016 G-FAIR KOREA는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수출전문전시회로 1,000여개
국내 우수기업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올해 전시장 면적은 42,930㎡로
지난해 32,157㎡보다 33% 이상 늘어났다.
전시 규모도 지난해 841개사 1,133부스에서
올해는 약 1,000개사 1,300부스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8월 9일 현재까지 참가 신청한 업체는
900개사(1,100부스)로, 지난 G-FAIR KOREA에서
성과를 내고 올해 다시 참가하는 우수 중소기업이
많아 눈길을 끈다.
※ 2015년도 G-FAIR KOREA 성과 : 841개사(1133부스) 참가,
39개국 500여명 바이어 참여, 6,811건, 7억 9천만 달러
수출 상담
세면대용 아기 비데 제품을 만드는 머머코리아㈜는
‘2015 G-FAIR KOREA’에 참가해 수출상담 13건 130만 달러,
계약추진 2건 50만 달러의 실적을 내고 올해 재참가를
결정했다.
기초화장품 생산업체인 ㈜프로유 화장품
(수출상담 45건 8만 달러, 계약추진 10건 4만5000달러 등),
종합세제 전문메이커 ㈜한국미라클피플사
(수출상담 20건 200만 달러, 계약추진 2건 150만 달러 등)도
그동안 성과에 힘입어 올해 다시 참가하기로 했다.
올해 G-FAIR KOREA는 5개 테마관(Food & Kitchen,
Living & Furniture, Fashion & Beauty,
Smart & Hometech, Travel & Leisure)으로 구성되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들을 전시한다.
구매담당자(MD) 상담관, 창업상담관 등 특별관도
운영해 바이어 상담, 관람객 체험, 참가기업 홍보에
집중한다.
중소기업 비즈니스 관련 세미나와 참관객 대상
각종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답게 수출상담회와
구매상담회도 주목할 만하다.
수출상담회는 FTA 체결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유력바이어 600여 명을 선별·초청해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구매상담회는 국내 제조 및 유통 대기업
구매담당자(MD) 300여 명이 전시기업 부스를
찾아 일대일 상담을 벌인다.
올해는 참가기업과 거래 가능성이 높은 체인스토어,
온라인 채널 MD 유치에 집중하고 있어 B2B와
B2C가 결합된 마켓플레이스 기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금년도 G-FAIR KOREA 홍보대사로는
KBS 예능프로그램과 스포츠 중계를 맡고 있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2014-2015년 연속 G-FAIR
KOREA 개막식을 진행하고 현재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를 위촉하여 TV 및
라디오 등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 전년보다 많은 기업,
바이어와 참관객의 방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이소춘)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대외수출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판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 구매담당이나
해외 유력바이어 유치·상담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6 G-FAIR KOREA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gfair.or.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g_fair_korea)를 참조하거나
사무국(031-259-6531~4)에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이석재(031-8008-2708)
첨부파일
세계주요국증시 또 한번의 투기시대 열림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연일 상승하고 있으며,
아시아 증시도 사상 최고가는 갱신하지 못했지만
2016년 최고치는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상승하면서 또 한번의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렸는데요.
과연, 새로운 물결, 새로운 산업 혁명이 아닌
돈의 힘으로만 상승하는 투기의 시기가 얼마나
지속될지 의문이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시절이
찾아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얻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실력이나 운을 따지지 않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기는 많지가 않지요.
거품이 꺼졌을 때의 고통은 생각치 않고,
거품이 꺼졌을 때 자신만은 고통을 당하지 않으리란 믿음으로
오직 지금의 수익에만 혈안이 되어 투자에 열중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우리들이지 않을까요.
2016년 8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아시아 증시도 사상 최고가는 갱신하지 못했지만
2016년 최고치는 갱신하면서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상승하면서 또 한번의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렸는데요.
과연, 새로운 물결, 새로운 산업 혁명이 아닌
돈의 힘으로만 상승하는 투기의 시기가 얼마나
지속될지 의문이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시절이
찾아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얻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실력이나 운을 따지지 않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는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기는 많지가 않지요.
거품이 꺼졌을 때의 고통은 생각치 않고,
거품이 꺼졌을 때 자신만은 고통을 당하지 않으리란 믿음으로
오직 지금의 수익에만 혈안이 되어 투자에 열중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이 우리들이지 않을까요.
2016년 8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1주년, 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대상
- 소득인정액 기준과 부양의무자 기준 동시 충족
(*교육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
※ 소득인정액 =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평가 ․ 환산한 금액
◎ 수급자 선정기준(급여별 선정기준 이하)
- 중위소득 : 전국의 모든가구를 소득별로 순위를 매겼을때,
한가운데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
※ 급여액 산정기준(예시)
: 소득인정액이 90만원인 4인가구의 경우,
생계급여 선정기준인 1,273,516원에서 90만원을 뺀
373,516원 지원
◎ 부양의무자 기준 :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경우
* 부양의무자의 범위
-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
(다만,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 사위․며느리․계부․계모는 제외)
◎ 급여의 신청(지원절차)
- 상담 및 신청 : 주민등록 주소지 읍 ․ 면 ․ 동 주민센터
- 사실조사 및 심사 : 가구소득 ․ 재산 등 조사
- 급여의 결정 및 통지 : 30일 이내 통지(60일 이내 연장가능)
- 급여 실시 : 결정된 급여 지급
- 급여의 종류 :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장제급여, 해산급여
※ 신청구비서류 :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 신청서
(읍면동주민센터 비치), 임대차계약서,
가족관계기록사항에 관한 증명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등
* 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다음서류
-소득확인서, 재산확인서, 진단서, 재학증명서,
군복무확인서, 등
- 소득인정액 기준과 부양의무자 기준 동시 충족
(*교육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
※ 소득인정액 =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평가 ․ 환산한 금액
◎ 수급자 선정기준(급여별 선정기준 이하)
- 중위소득 : 전국의 모든가구를 소득별로 순위를 매겼을때,
한가운데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
※ 급여액 산정기준(예시)
: 소득인정액이 90만원인 4인가구의 경우,
생계급여 선정기준인 1,273,516원에서 90만원을 뺀
373,516원 지원
◎ 부양의무자 기준 :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경우
* 부양의무자의 범위
-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
(다만, 배우자가 사망한 경우 사위․며느리․계부․계모는 제외)
◎ 급여의 신청(지원절차)
- 상담 및 신청 : 주민등록 주소지 읍 ․ 면 ․ 동 주민센터
- 사실조사 및 심사 : 가구소득 ․ 재산 등 조사
- 급여의 결정 및 통지 : 30일 이내 통지(60일 이내 연장가능)
- 급여 실시 : 결정된 급여 지급
- 급여의 종류 :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장제급여, 해산급여
※ 신청구비서류 :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 신청서
(읍면동주민센터 비치), 임대차계약서,
가족관계기록사항에 관한 증명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등
* 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다음서류
-소득확인서, 재산확인서, 진단서, 재학증명서,
군복무확인서, 등
화성시, 전곡항에서 천천IC구간 교통신호 개선으로 통행속도 빨라져
화성시,
전곡항에서 천천IC구간 교통신호 개선으로 통행속도 빨라져
화성시 등록일 2016-08-09
화성시가 전곡항에서 천천IC 구간(지방도 313호선)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차량 속도가 시간당 평균 6.2km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43개소의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작업으로 차량 통행 속도를 55.1㎞에서 61.3㎞로
증가시켰으며, 신호대기 차량 정지횟수도 8.8회에서
5.3회로 크게 줄였다.
지체시간도 1km당 211.1초에서 163.3초로
평균 47.8초 감소했다.
특히 퇴근시간 극심한 차량정체로 시민 불편이 컸던
양노공단 사거리는 차량 대기길이가 1km에서
500m로 줄어들며 가장 큰 효과를 보였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작업은 교통량 및 속도조사를
통한 시뮬레이션 분석으로 요일·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하는 과학적인 방법을 적용했고, 개선효과 분석은
캠코더 영상분석 및 시험차량 주행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적은 비용으로 기존 도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신호체계 개선사업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연내 동탄 2신도시, 향남 2신도시 등
주요 구간의 신호체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곡항에서 천천IC구간 교통신호 개선으로 통행속도 빨라져
화성시 등록일 2016-08-09
화성시가 전곡항에서 천천IC 구간(지방도 313호선)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차량 속도가 시간당 평균 6.2km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43개소의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작업으로 차량 통행 속도를 55.1㎞에서 61.3㎞로
증가시켰으며, 신호대기 차량 정지횟수도 8.8회에서
5.3회로 크게 줄였다.
지체시간도 1km당 211.1초에서 163.3초로
평균 47.8초 감소했다.
특히 퇴근시간 극심한 차량정체로 시민 불편이 컸던
양노공단 사거리는 차량 대기길이가 1km에서
500m로 줄어들며 가장 큰 효과를 보였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작업은 교통량 및 속도조사를
통한 시뮬레이션 분석으로 요일·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하는 과학적인 방법을 적용했고, 개선효과 분석은
캠코더 영상분석 및 시험차량 주행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적은 비용으로 기존 도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신호체계 개선사업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연내 동탄 2신도시, 향남 2신도시 등
주요 구간의 신호체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 전국 최초 프로그램 중심 보육지원사업 ‘창의지성형 어린이집’ 현판식 개최
화성시, 전국 최초 프로그램 중심 보육지원사업
‘창의지성형 어린이집’ 현판식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9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프로그램 중심
보육지원사업 ‘창의지성형 어린이집’의 현판식이
9일 향남아이비어린이집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70개 창의지성형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향남아이비어린이집 원아들의
코리요 체조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현판식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창의지성형 어린이집’은 ‘보육을 의미 있게!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공동 놀이터’라는
비전으로 화성시만의 특화된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시는 아이와 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총 70개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했으며 지난 7월부터 운영비와 담임교사 수당을
지급해 왔다.
채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창의지성형 놀이터와 숲해설가,
전래놀이 전문가 등 지역의 물적, 인적 자원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연말 중간평가로 우수 어린이집에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내년 6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새로운 공보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창의지성형 어린이집’ 현판식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8-09
화성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프로그램 중심
보육지원사업 ‘창의지성형 어린이집’의 현판식이
9일 향남아이비어린이집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70개 창의지성형 어린이집 원장 및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향남아이비어린이집 원아들의
코리요 체조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현판식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창의지성형 어린이집’은 ‘보육을 의미 있게!
아이를 지혜롭게! 성장시키는 공동 놀이터’라는
비전으로 화성시만의 특화된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시는 아이와 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총 70개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했으며 지난 7월부터 운영비와 담임교사 수당을
지급해 왔다.
채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창의지성형 놀이터와 숲해설가,
전래놀이 전문가 등 지역의 물적, 인적 자원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연말 중간평가로 우수 어린이집에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내년 6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새로운 공보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16년 8월 9일 화요일
2016년 2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2016년 2/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9
□2016년 6월말 현재 인터넷뱅킹서비스
(모바일뱅킹 포함) 등록고객수■(1억 1,907만명)는
(구)하나은행·(구)외환은행 전산 통합으로
3월말에 비해 0.6% 감소
■ 16개 국내은행 및 우체국 고객 기준(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 중복 합산)
―다만 스마트폰기반 모바일뱅킹(이하 스마트폰뱅킹)의
등록고객수(6,977만명)는 꾸준한 증가세 유지
(3월말 대비 +2.6%)
□2016년 2/4분기중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
이용규모(일평균)는 8,627만건, 42조 3,779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0.3%, 2.8% 증가
― 스마트폰뱅킹 이용건수 및 금액은 5,272만건,
3조 498억원으로 더 큰 폭의 증가세(각각 +3.4%, +6.3%)를
시현
― 이에 따라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규모중
모바일뱅킹 이용 비중(건수 : 61.3%, 금액 : 7.3%)은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9
□2016년 6월말 현재 인터넷뱅킹서비스
(모바일뱅킹 포함) 등록고객수■(1억 1,907만명)는
(구)하나은행·(구)외환은행 전산 통합으로
3월말에 비해 0.6% 감소
■ 16개 국내은행 및 우체국 고객 기준(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 중복 합산)
―다만 스마트폰기반 모바일뱅킹(이하 스마트폰뱅킹)의
등록고객수(6,977만명)는 꾸준한 증가세 유지
(3월말 대비 +2.6%)
□2016년 2/4분기중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
이용규모(일평균)는 8,627만건, 42조 3,779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0.3%, 2.8% 증가
― 스마트폰뱅킹 이용건수 및 금액은 5,272만건,
3조 498억원으로 더 큰 폭의 증가세(각각 +3.4%, +6.3%)를
시현
― 이에 따라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규모중
모바일뱅킹 이용 비중(건수 : 61.3%, 금액 : 7.3%)은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
2016년 2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2016년 2/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5
□ 2016년 2/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포함)는 494.4억달러로
전분기(529.9억달러) 대비 35.5억달러 감소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5
□ 2016년 2/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현물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 포함)는 494.4억달러로
전분기(529.9억달러) 대비 35.5억달러 감소
마지막 불꽃을 즐기러 미련한 투자자들은 언제 들어 올까요.
생각해보면 2014년 부터 마지막 불꽃이 타오를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틀렸고요.
2016년부터 다시 마지막 불꽃이 피어오를 것으로
예상을 하고 투자를 했는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만, 전세계 각국들이 금리를인하하고 돈을 뿌려서
경기를 부양시키고자 노력하면서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미국을 필두로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증시도 상승하면서
마지막 불꽃이 타오르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이번에도 안타까운 것은, 주가지수가 상승 할 수록
언론과 전문가들이 주가상승에 대한 핑계를 대면서
선량한 국민들에게 바람을 넣어서 주식판으로
끌어들일 것이며, 희생자 또한 막차를 탄 투자자들이지
않을까 염려된다는 것이지요.
아시아 증시의 상승으로 유럽과 미국증시가 상승하면서
미국증시의 3대 지수(Dow, S&P 500, Nasdaq) 모두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할 듯 하고요.
내일 아시아 증시에 영향을 주면서 우리증시의
분위기도 좋을 것 같은데...,
2016년 8월 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8월 9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
2016년 8월 9일 코스닥(KOSDAQ) 거래량 상위종목
예측을 했지만 틀렸고요.
2016년부터 다시 마지막 불꽃이 피어오를 것으로
예상을 하고 투자를 했는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만, 전세계 각국들이 금리를인하하고 돈을 뿌려서
경기를 부양시키고자 노력하면서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미국을 필두로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증시도 상승하면서
마지막 불꽃이 타오르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이번에도 안타까운 것은, 주가지수가 상승 할 수록
언론과 전문가들이 주가상승에 대한 핑계를 대면서
선량한 국민들에게 바람을 넣어서 주식판으로
끌어들일 것이며, 희생자 또한 막차를 탄 투자자들이지
않을까 염려된다는 것이지요.
아시아 증시의 상승으로 유럽과 미국증시가 상승하면서
미국증시의 3대 지수(Dow, S&P 500, Nasdaq) 모두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할 듯 하고요.
내일 아시아 증시에 영향을 주면서 우리증시의
분위기도 좋을 것 같은데...,
2016년 8월 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8월 9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
2016년 8월 9일 코스닥(KOSDAQ) 거래량 상위종목
2016년 8월 최근 경제동향
2016년 8월 최근의 경제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9
최근 우리 경제상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재정조기집행 등의 정책효과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수출 회복지연 등으로
생산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인 것으로 진단됐다.
기획재정부는 9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를 발간하고 최근 경제상황을 이같이
분석했다.
그린북에 따르면 올해 6월 고용은
지난해 메르스로 인한 기저 효과 등에 따라
서비스업 고용이 확대되며 취업자 증가폭이
30만명대로 회복됐지만, 제조업 고용부진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소매판매(소비)는 승용차 개소세 인하 등에
힘입어 전 달보다 1.0% 증가했다.
승용차 등 내구재와음식료품 등 비내구재가
각각 3.0%, 0.8% 증가했고 의복 등 준내구재는 1.5% 감소했다.
특히 승용차는 10.1% 뛰었다.
6월 서비스업생산 역시 승용차 판매와
주식거래가 늘어나면서 1.0% 증가했다.
분야별로 보면 예술·여가(6.8%), 출판·방송·통신(1.8%),
금융·보험(1.3%), 보건·사회복지(1.6%),
도소매(0.6%), 음식·숙박(0.1%) 등이 증가했다.
반면 전문·과학·기술(-0.2%), 협회·단체(-0.3%) 등은
감소했다.
한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로 종료되면서,
내수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 7월 소매판매 잠정치에 따르면
7월 국산 승용차 판매량은 전달보다 10.5% 줄었다.
7월 수출은 지난해 대비 10.2% 감소한
410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2015년 1월 이후 19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한 데
이어 전 달(-2.7%)보다 감소 폭도 확대됐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 역시 17억5000만달러로
6월(19억7000만달러)보다 줄었다.
저조한 수출 성적은 광공업생산 부진과 맞물렸다.
6월 광공업생산은 지난 달보다 0.2% 줄었다.
5월 광공업생산이 2.7% 증가했던 것과 비교해
감소 폭이 커졌다.
기재부는 수출 회복 지연, 5월 광공업생산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7월 광공업생산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완성차업체 파업 등이 하방요인으로 꼽혔다.
분야별로는 반도체(11.1%), 통신·방송장비(4.7%),
가구(6.2%) 등이 증가, 자동차(-2.5%), 1차금속(-3.0%),
기타운송장비(-6.1%) 등이 감소했다.
6월 제조업재고는 지난 달 대비 0.3%포인트 떨어졌다.
6월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지난 달보다 0.9%포인트
하락한 72.1%로 집계됐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가 호조를 보이며 4.5% 늘었고,
재정조기 집행 영향으로 전월보다 3.1% 증가했다.
기획재정부는 “향후 브렉시트와 구조조정 본격화 등
대내외 하방위험이 있고, 승용차 개소세 인하 종료 등에
따라 내수 회복세가 제약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추경 등 재정보강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소비‧투자 등
부문별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노력을 강화해
경기‧고용 하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09
최근 우리 경제상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재정조기집행 등의 정책효과에 힘입어 소비를 중심으로
내수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수출 회복지연 등으로
생산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인 것으로 진단됐다.
기획재정부는 9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를 발간하고 최근 경제상황을 이같이
분석했다.
그린북에 따르면 올해 6월 고용은
지난해 메르스로 인한 기저 효과 등에 따라
서비스업 고용이 확대되며 취업자 증가폭이
30만명대로 회복됐지만, 제조업 고용부진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소매판매(소비)는 승용차 개소세 인하 등에
힘입어 전 달보다 1.0% 증가했다.
승용차 등 내구재와음식료품 등 비내구재가
각각 3.0%, 0.8% 증가했고 의복 등 준내구재는 1.5% 감소했다.
특히 승용차는 10.1% 뛰었다.
6월 서비스업생산 역시 승용차 판매와
주식거래가 늘어나면서 1.0% 증가했다.
분야별로 보면 예술·여가(6.8%), 출판·방송·통신(1.8%),
금융·보험(1.3%), 보건·사회복지(1.6%),
도소매(0.6%), 음식·숙박(0.1%) 등이 증가했다.
반면 전문·과학·기술(-0.2%), 협회·단체(-0.3%) 등은
감소했다.
한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로 종료되면서,
내수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실제 7월 소매판매 잠정치에 따르면
7월 국산 승용차 판매량은 전달보다 10.5% 줄었다.
7월 수출은 지난해 대비 10.2% 감소한
410억50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2015년 1월 이후 19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한 데
이어 전 달(-2.7%)보다 감소 폭도 확대됐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 역시 17억5000만달러로
6월(19억7000만달러)보다 줄었다.
저조한 수출 성적은 광공업생산 부진과 맞물렸다.
6월 광공업생산은 지난 달보다 0.2% 줄었다.
5월 광공업생산이 2.7% 증가했던 것과 비교해
감소 폭이 커졌다.
기재부는 수출 회복 지연, 5월 광공업생산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7월 광공업생산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완성차업체 파업 등이 하방요인으로 꼽혔다.
분야별로는 반도체(11.1%), 통신·방송장비(4.7%),
가구(6.2%) 등이 증가, 자동차(-2.5%), 1차금속(-3.0%),
기타운송장비(-6.1%) 등이 감소했다.
6월 제조업재고는 지난 달 대비 0.3%포인트 떨어졌다.
6월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지난 달보다 0.9%포인트
하락한 72.1%로 집계됐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가 호조를 보이며 4.5% 늘었고,
재정조기 집행 영향으로 전월보다 3.1% 증가했다.
기획재정부는 “향후 브렉시트와 구조조정 본격화 등
대내외 하방위험이 있고, 승용차 개소세 인하 종료 등에
따라 내수 회복세가 제약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추경 등 재정보강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소비‧투자 등
부문별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노력을 강화해
경기‧고용 하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국가기록원, 2016년도 기록관리 평가결과 공개
외교부, 전라북도교육청, 농어촌공사 기록관리 잘했다.
국가기록원, 2016년도 기록관리 평가결과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9
2016년 기록관리 평가 개요
2016년 기록관리 평가 기관 유형별 우수기관
국가기록원, 2016년도 기록관리 평가결과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9
2016년 기록관리 평가 개요
2016년 기록관리 평가 기관 유형별 우수기관
경기도박물관협회 116개 박물관.미술관과 협력 추진
박물관‧미술관 116곳, 평생학습공간 된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3 | 2016.08.08 18:48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경표)은
9일 경기도박물관협회(회장 안연민)와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 평생학습 문화 정착 및 평생교육 발전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홍보
▲양 기관에서 추진 중인 교육기부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경기도박물관협회에 소속된 116개 박물관 및
미술관을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하여 도민의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카페, 미술관, 홈플러스 문화센터 등)을
활용하여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까지 경기도 30개 시군에 267개 지점이
지정되어 있다.
진흥원 김경표 원장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한
박물관 • 미술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학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재연(031-547-6523)
○ 도 평생교육진흥원 - 도 박물관협회, 9일 업무협약
○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 합심
- 경기도박물관협회 116개 박물관·미술관과 협력 추진
○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 합심
- 경기도박물관협회 116개 박물관·미술관과 협력 추진
연락처 : 031-547-6523 | 2016.08.08 18:48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경표)은
9일 경기도박물관협회(회장 안연민)와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 평생학습 문화 정착 및 평생교육 발전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홍보
▲양 기관에서 추진 중인 교육기부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경기도박물관협회에 소속된 116개 박물관 및
미술관을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하여 도민의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카페, 미술관, 홈플러스 문화센터 등)을
활용하여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까지 경기도 30개 시군에 267개 지점이
지정되어 있다.
진흥원 김경표 원장은 “우수한 콘텐츠를 보유한
박물관 • 미술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학습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재연(031-547-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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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창출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전문인력 키운다.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019 | 2016.08.08 18:43
경기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근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증강현실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0월부터
‘가상·증강현실(이하 VR·AR)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관련 콘텐츠 개발을 뒷받침할 테스드베드 구축,
전시・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VR/AR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장실무형 전문교육을 진행된다.
교육은 VR/AR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필수과정, 사업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과정, 특성화고 및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산학연계과정 등으로
수준에 따라 세분화했다.
교육생들이 직접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기업체들이 개발제품을 시연하고 교육생들이
전문적으로 실습할 있는 VR/AR 첨단 제작
테스트베드(TEST BED)를 구축하여 자유로운 실험과
창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교육위탁 기관을 공모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10일부터 30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탁기관은 전문가 평가를 거쳐 9월 5일 선정하며,
관련 사업설명회는 8월 18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조달청(www.pps.go.kr) 홈페이지에서 용역위탁
입찰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엄진섭 도 과학기술과장은 “미래 글로벌 경제를 이끌
VR/AR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조희윤(031-8008-4019)
○ 경기도,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창출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아카데미」위탁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아카데미」위탁
교육기관 공모
연락처 : 031-8008-4019 | 2016.08.08 18:43
경기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근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증강현실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0월부터
‘가상·증강현실(이하 VR·AR)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관련 콘텐츠 개발을 뒷받침할 테스드베드 구축,
전시・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될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VR/AR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현장실무형 전문교육을 진행된다.
교육은 VR/AR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필수과정, 사업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과정, 특성화고 및 관련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산학연계과정 등으로
수준에 따라 세분화했다.
교육생들이 직접 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기업체들이 개발제품을 시연하고 교육생들이
전문적으로 실습할 있는 VR/AR 첨단 제작
테스트베드(TEST BED)를 구축하여 자유로운 실험과
창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교육위탁 기관을 공모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10일부터 30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탁기관은 전문가 평가를 거쳐 9월 5일 선정하며,
관련 사업설명회는 8월 18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조달청(www.pps.go.kr) 홈페이지에서 용역위탁
입찰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엄진섭 도 과학기술과장은 “미래 글로벌 경제를 이끌
VR/AR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조희윤(031-800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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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이재정 교육감,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 개최
남경필 지사-이재정 교육감,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간 경기교육발전방안 협의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86 | 2016.08.08 18:10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일 오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경기도청에서는 이재율 행정1부지사,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이재철 정책기획관,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최은옥 제1부교육감,
문병선 제2부교육감, 전진석 기획조정실장,
이홍영 정책기획관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41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8조,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개최하였다.
남 지사는 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오늘 만났지만,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이 교육감과 함께 일 해보니, 직접 만나 이야기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술술 풀리는 걸 느꼈다”며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한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교육감은 이날 협의회에서 “경기도와 교육청 간
긴밀한 협의구조는 남 지사 취임 이후 연정이라는
이름으로 발전돼왔고 앞으로도 이것이 기틀이 돼
경기교육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뿐만 아니라 여러 현안에 대해 서로
힘을 모아 협조하고 협의하면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교육감은 “누리과정 문제도 해결방법을
함께 모아나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우레탄트랙, 인조잔디, 석면이나 미세먼지등
교육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아이들 건강문제는 어떤 방법으로든 빠른 기간 내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며, “도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남경필 도지사는
“교육환경 개선 시급성에 동의하고,
이재정 교육감의 끊임없는 도전, 혁신적인 도전을
잘 해내실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누리과정 문제에 대해서는 “입장차가 있지만
충분히 소통하고 해법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담당자 : 교육정책과 유만석(031-8008-4586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간 경기교육발전방안 협의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86 | 2016.08.08 18:10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일 오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이재정 교육감,
경기도청에서는 이재율 행정1부지사,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이재철 정책기획관,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최은옥 제1부교육감,
문병선 제2부교육감, 전진석 기획조정실장,
이홍영 정책기획관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41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8조,
경기도교육행정협의회 설치·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개최하였다.
남 지사는 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오늘 만났지만,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이 교육감과 함께 일 해보니, 직접 만나 이야기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술술 풀리는 걸 느꼈다”며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한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교육감은 이날 협의회에서 “경기도와 교육청 간
긴밀한 협의구조는 남 지사 취임 이후 연정이라는
이름으로 발전돼왔고 앞으로도 이것이 기틀이 돼
경기교육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뿐만 아니라 여러 현안에 대해 서로
힘을 모아 협조하고 협의하면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교육감은 “누리과정 문제도 해결방법을
함께 모아나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우레탄트랙, 인조잔디, 석면이나 미세먼지등
교육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아이들 건강문제는 어떤 방법으로든 빠른 기간 내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며, “도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남경필 도지사는
“교육환경 개선 시급성에 동의하고,
이재정 교육감의 끊임없는 도전, 혁신적인 도전을
잘 해내실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누리과정 문제에 대해서는 “입장차가 있지만
충분히 소통하고 해법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담당자 : 교육정책과 유만석(031-8008-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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