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7일 화요일

“관심, 사랑의 시작입니다.” 희망 2016 평택시 공개방송 나눔 캠페인

『소액기부 문화 정착』을 통한
평택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택행복나눔』본부가 2015년 7월 16일
출범식을 가졌으며, 이와 관련하여
『희망 2016 평택시 공개방송 나눔캠페인』행사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방송일시 : 2016년 06월 10일(금) 14:00~17:00(3시간)
1부(식전행사/14:00~15:00) 및
2부(공개생방송/15:00~17:00)
○ 장 소 : AK plaza 평택역 앞 광장
○ 주 최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 관 : 평택행복나눔본부
○ 사 용 처 : 평택시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지원
○ 주요행사내용 : 공개모금생방송, 나눔바자회,
광장음악회, 퍼포먼스, 기념품 및 홍보물 배부 등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법 개정안 입법예고

유학 갈 때, 국내 주소 걱정하지 마세요.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법 개정안 입법예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유학, 취업 등을 이유로 90일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
국내 주소관리 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8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90일 이상 해외 체류하는 경우 
부모 등 국내에 주소를 둘 세대가 있으면 
그 세대 주소를 주민등록법상 주소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해 해외체류자에 대한 
주소관리 방법을 명확히 했다.

국내에 주소를 둘 세대가 없다면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의 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해외체류 예정자는 출국 전에 부모 등의 
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할 수 있고, 
주소를 이전할 곳이 없다면 
마지막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의 
주소(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해외체류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시·군·구청장 등은 법무부장관에게 출입국자료를,
외교부장관에게 재외국민등록자료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번 개정으로 위 사례에서 언급된 박모 씨는
유학 간 아들의 주소를 부모 세대인 자신의
주소로 둘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주민등록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게 된다.

또한 김모 씨는 해외 출국 전에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의 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할 수 있어서 해외체류기간 동안 거주불명자로
등록되지 않게 된다.

아울러 이중 신고 등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경우
현재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국회사무처 법제예규 기준에 따라
징역 1년당 1천만 원 비율로 벌금형을 조정하여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개정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 동안 해외체류자의 국내 주소
부재로 인한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한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주민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조아리 (02-210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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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7일, 2,000point 돌파

대한민국증시가 또 다시 2,000point를 돌파했네요.
대한민국 경제는 쓰나미(tsunami)가 밀려오고 있는데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약화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2,000point를 돌파했지만
경제회복에 따른 상승이 아니여서 앞으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한편, 주가지수가 2,000point를 돌파했어도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중주는
상승폭이 없지요.

이처럼, 주가지수가 상승해도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수익이 발생해야 즐거운 일인데
현실은 보유종목의 하락을 소외감을 느끼며
하소연도 못하고 있지요.

희망사항이지만, 전세계 개미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높아졌으면 합니다.




2016년 6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농기원 육성 ‘마스터 가드너’ 학교 연계 도시농업교육 강사 활동

도 농기원 양성 마스터가드너,
초․중교 도시농업 강사로 활약

○ 도 농기원 육성 ‘마스터 가드너’
    학교 연계 도시농업교육 강사 활동
○ 올해 학교 정규과정으로 도입된
    도시농업 교육 강사로 활동 중
-도내 초‧중학교 23개교 대상 5,000명 대상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양성한
시농업 전문가들이 초‧중등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도시농업 교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7일 도 농기원에 다르면 도 농기원이
그동안 양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화성 청계초 등
도내 23개 학교 5,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시농업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육
과정으로 도입됐다.

활동하는 도시농업 전문가들은
도 농기원이 2012년부터 양성한 마스터가드너들로,
현재 186명이 배출됐다.
마스터가드너들은 텃밭강사 도시농업활동과
봉사단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농업을
활성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농업에 관심있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80시간의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거쳐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에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최근 공동체형성으로
도시농업이 확산되고 있다.”며 “학교뿐 아니라
공영주말농장, 경로당, 아파트 등 도심 속에서
농업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영탁(031-229-5893)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3
입력일 : 2016-06-03 오후 5: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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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식 가져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
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

○ 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식 가져
○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 주제로 10개 전시 공간 구성
- 안전, 문화, 인권, 과학, 환경, 직업체험,
   도시, 예술 등 체험




고양 어린이 박물관이 7일 공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성 고양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양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으로,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26(화정동 1003번지)에 자리를 잡았다.
사업비는 250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4년 5월 착공해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3월 완공됐다.

이 박물관은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을 주제로
안전, 문화, 인권, 과학기술, 환경, 직업체험,
도시, 예술 등 다양한 가치들을 각종 놀이와
체험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10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됐으며, 박물관 곳곳마다 꽃, 호수공원 등
고양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시설들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중앙 로비에는
▲‘숲속의 나무’를 모티브로 한 대형 놀이조형물인
   ‘아이그루’, 1층 전시공간에는
▲놀이를 통해 안전습관을 배울 수 있는 놀이형
  생활안전체험 공간인 ‘안전을 약속해’가 꾸려져 있다.

2층에는 ▲꽃의 생태와 문화적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꽃향기 마을’,
▲인종, 성별, 종교, 장애 등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배울 수 있는 ‘함께 사는 세상’,
▲우주와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놀이를 통해
  알아보는 ‘안녕?지구!’,
▲각종 실험 기구를 통해 물의 성질과 원리를
  배우는 ‘물빛마을’,
▲36개월 미만 유아들을 위한 휴식과 놀이의
  공간인 ‘아기숲’ 등이 있다.

3층 공간은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애니팩토리’,
▲과거, 현재, 미래가 어우러진 도시 ‘고양시’를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건축놀이터’,
▲‘꽃’을 주제로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예술감각을 키워볼 수 있는 ‘아트갤러리’ 등으로
구성했다.

옥상에는 텃밭과 테라스가 펼쳐진 야외정원이 있어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교육이나 공연할 수 있는 소강당이나
간단히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위치해 있어 가족들과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외에도 ▲꽃을 담은 나무 목골이,
▲에코빙고!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해 진다.
경기북부에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북부는 물론 경기도 전역에
가득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양 어린이박물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원활한 체험과 관람을 위해
일일 5회(개인 기준, 단체는 일일 4회)
회당 90분(단체는 150분)씩 운영한다.
회당 입장인원은 개인은 200~250명(주말 400명),
단체는 200명으로 한정했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oyangcm.or.kr)를
통해 가능하고, 
요금은 개인 5,000원, 단체(20인 이상) 3,500원,
36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다.


※ 관람문의 : 031-839-0300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13
입력일 : 2016-06-03 오후 5: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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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이란거래 정상화.한TPP 가입 협력 강화”

韓-美 “이란거래 정상화‧한TPP 가입 협력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3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제이컵 루(Jacob Lew) 미국 재무장관은
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미 재무장관회의를 갖고
이란거래 정상화 및 한국의 TPP가입 협력강화를
합의했다.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G20에서의 정책공조, 거시정책 소통 강화,
이란 거래에 대한 국제통화결제 정상화와
대북제재 공조 및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Trans-Pacific Partnership) 가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와 루 장관은
최근 세계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경제에서 하방위험 요인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시장에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 동의했다.

특히 유 부총리는 금융시장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금융안전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우리나라가 G20 국제금융체제
태스크포스 공동 의장국으로서 주도하고 있는
IMF의 적절한 대출역량 유지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방안 마련을 위해 한미가
긴밀하게 공조하자”고 제안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한국의 국가채무조정을 위한
국제공조에 적극 참여하고 국제금융체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컵 루 장관은 한국의 파리클럽 참여를
환영하고, 파리클럽 회원국 확대에 대한
G20 차원의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미 재무장관들은 거시경제 상황 및
정책방향에 대한 양국 재무부간 긴밀한
소통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한편, 유 부총리는 한국기업들이
이란 거래에 있어서 결제문제로 어려움을 밝혔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유로화 송금과정에서 발생하는
美 달러화 환전이 미국의 제재법령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란과의 교역 및
투자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루 장관은 한국기업들의 애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교역에 있어서
한국의 상황을 감안하여 韓·美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므로 조속한 시일내에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했다.

이와 더불어 유 부총리는 미국의 대북 제재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북한에 대한 ‘주요 자금세탁
우려대상국’ 지정 조치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번 조치가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과 더불어
국제사회의 UN안보리 제재결의 이행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루 장관은 광범위한 제재 대상자 지정,
개성공단 폐쇄, 북한 경유 선박 입항제한 등
한국 정부의 독자적 對北 제재조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면서,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시험 등
북한의 태도에 변화가 없는 만큼, 앞으로도
한미 양국 간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나가자고
밝혔다.

우리 정부의 TPP가입과 관련해서도,
미국은 한국의 TPP에 대한 관심을 환영함을 밝히고
향후 TPP 관련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
외화자금과, 외환제도과, 협력총괄과,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

투기자금이 국제원자재시장으로 몰려 가나요.

전세계 경제가 개판(Mess)인데
국제원자재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하네요.
한 번 상승하기 시작한 국제 원유(OIL)가격도
내려 올 줄을 모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5/oil.html)

이처럼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우리는 2014년 겨울과 2015년 겨울을
그리워하면서 다가 올 겨울들을 견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돈없고 빽없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저 원자재 가격은 하락하고 경제는 좋아져서
"등 따시고 배 부르는 것이 최고"인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5/blog-post_79.html)

국제투기자금들이 원자재로 옮겨 가는 것 같지요.



2016년 6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중국시장 진출 및 예정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컨설팅 지원

중국시장 진출하기 전에
지식재산권문제 점검하세요.
○ 경기도, 중국시장 진출 및 예정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컨설팅 지원
- 접수기간 : 6월 8일부터 상시
- 접수 후 1주일 이내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현장 방문하여 진단






중국시장에 진출하려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가 8일부터 ‘한·중FTA 대응
중소기업 IP(지식재산)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원내용은
▲지식재산 경영전략 컨설팅,
▲중국에서의 지식재산권 등록을 위한 조사 분석,
▲타 기업 제품의 지재권 침해방지 설계,
▲경쟁사의 지재권 모니터링 등이다.

지원대상은 중국 진출을 원하는 기업 가운데
최근 3년간 지식재산권 출원을 3건 이상 했거나
1건 이상 등록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해당 기업이 지원을 신청하면,
1주일 이내로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 수행의지, 지원의 시급성,
중국진출 가능성 등에 대한 진단해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도는 2015년부터 지재권 분쟁 중이거나
분쟁이 예상되는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을 하고 있다.
중국 진출 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중국은 현재 특허 출원
세계 1위로 지식재산 대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번 서비스가 중국에 진출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ansan)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00-304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자 : 김은혜(031-8008-4654)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54
입력일 : 2016-06-03 오후 5: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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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애향장학재단, 장학생 148명 선발

평택시 애향장학재단, 장학생 148명 선발


                평택시 등록일 2016-05-31








(재)평택시 애향장학재단(이사장 김기연)은
지난 29일 장학생으로 선발된 14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재단은 학교장의 추천과 재단심사를 통해
선정된 관내 고등학생 68명과 대학생 80명에게
270,918천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애향장학생에게
고등학생은 수업료 전액을,
대학생에게는 200~300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거쳐 지원 할 계획이다.

평택시 애향장학재단은 실직 등으로 인해
어려운 가정의 자녀에게 지금까지
생활장학금 514명/373,316천원을 지원했고,
지금까지 사랑 나눔 박람회 홍보관 운영과
애향장학회 자문위원간담회 등을 통해
기금모금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평택시 애향장학회 재단은
“앞으로 기존의 장학사업과 함께
글로벌 리더에게 필요한 진취적 비전을
함양시키는 사업을 추진해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할 우수인재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학증서 수여식에 앞서
파랑새 유치원 김현숙 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줘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으며,
이를 계기로 장학사업이 더욱 번창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6일 월요일

화성시 창업지원센터 2016년 1기 교육생 모집 안내문










2016년 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2016년 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5-31





□ '16.4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380.0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10.6조원(0.8%) 증가

- (대기업대출: 182.2조원) 4월중 1.0조원 증가하여

전월 감소(△1.5조원)에서 증가로 전환

- (중기대출: 590.9조원) 4월중 4.8조원 증가하여

전월(3.2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 (가계대출: 573.1조원) 4월중 4.7조원 증가하여

전월(3.5조원) 대비 증가폭 확대

* '16.4월중 모기지론유동화잔액

증감분 0.6조원('16.3월중 1.4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5.4조원 증가
('16.3월중 4.9조원 증가)







2016년 5월 최근가계부채동향 및 향후 관리방안

2016년 5월 최근가계부채동향 및
향후 관리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5-27





□ 앞으로도 가계부채가
우리 경제-금융의 위험요인이 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관리, 연착륙시켜 나가겠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의 질적 구조개선을 더욱 가속화하여,
  빚은 ‘처음부터 나누어 갚는’ 관행을 확고히
  정착시키겠습니다.
- 보험,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가계부채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풍선효과를 차단해 나가겠습니다.
- 상환능력 심사 내실화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빚은 ‘갚을 수 있는 만큼’ 빌리는
  선진 여신관행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내정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내정

○ 경기도, 대표이사 및 임원추천위원회 열고
    김화수 前 잡코리아 대표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로 내정
○ 경기도의회 청문회 통해 도덕성 및
    일자리분야 전문성 검증 예정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가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에
내정됐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일자리재단 설립위원회는
지난 1일 대표이사 및 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복수의 대표이사 후보자를 일자리재단의 이사장인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추천했다.

이에 남 지사는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를 선정,
이달 중순경 경기도의회에 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인사청문 요청할 계획이다.

김화수 내정자는 국내 최대의 취업 포털사이트인
‘잡코리아’의 창업자로, 잡코리아를 10년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성장시킨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경기도는 김 내정자의 기업운영 경험과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노하우가 경기도일자리재단
성공과 공공 고용서비스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 내정자는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도덕성 및
전문 경영 능력 검증을 받게되며 인사청문회는
6월 도의회 정례회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예산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3월에는 일자리재단 설립의 근거가 되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되기도
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은
오는 8월 부천시 舊원미구청 청사에
문을 열 예정으로 180여명의 직원이
취업수요 조사·연구, 구직자 심층상담과 진로설계,
개인별 맞춤 직업 훈련, 취업 알선과 창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7
입력일 : 2016-06-02 오후 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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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재개발원, 6월 8일 ‘인문학 아고라’ 개최

고은 시인과 함께 돌아보는 대한민국 현대시 100년

○ 경기도인재개발원, 6월 8일 ‘인문학 아고라’ 개최
○ 고은 시인, 현대시를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과 작가들의 이야기 들려줘



경기도인재개발원은 국민작가 고은 시인을 초빙해
8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개최한다.

고은 시인은 이날 ‘대한민국 현대시 100년을 돌아보다’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시를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과 당시대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시인으로 유명한 고은 시인은 시, 소설, 평론 등의
저서를 150권 이상 내놓았고, 국내외 문학상 15개,
훈장 2개를 수상했으며, 세계 25개 국어로
번역서가 출간된 작가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인문아고라를 진행하고 있다.
문학과 역사, 철학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인문학 공개강좌로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담당자 : 양기석(031-290-2212)




문의(담당부서) : 역량개발지원과
연락처 : 031-290-2212
입력일 : 2016-06-03 오후 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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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63개 산단, 3,227개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에 자율적 동참

63개 산단, 3,227개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에 자율적 동참

○ 회사 보유차량 3,909대 중
    노후차량 매연저감장치 936대(24%) 정비
○ 진공청소차 82대, 살수차 28대 동원,
    산업단지내 도로 4,757㎞ 청소
○ 63개 산업단지 2,516개 사업장 여과포 교체,
    세정수 1일 1회 교체 참여
○ 매연단속 18대, 배출업소 15건, 비산먼지 14건,
    불법소각 3건 적발



미세먼지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산업단지 배출업소들이 미세먼지 저감에
자율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6일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따르면
도내 63개 산업단지 내 3,227개 공장들이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미세먼지저감 활동은 사업소가
지난 5월 수립한 산업단지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따른 것으로, 사업소는 획일적인 단속의 틀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63개 산업단지 3,327개 공장에 공문을 발송하여
세부 저감대책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에 따라 산단 내 공장들은
지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회사가 보유한 노후 경유 차량 936대의
매연저감장치를 청소 또는 교체했으며,
▲민관 진공청소차 82대, 살수차 28대를 동원하여
산업단지 내 주요도로 4,757㎞를 청소했다.
또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516개 사업장이
참여하여 방지시설의 여과포를 교체하고,
▲세정수를 주 1회에서 1일 1회 교체하는 등
자율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했다.

사업소는 이와 함께 환경 NGO 단체와 합동으로
대기 중점관리사업장 123개소를 점검하여
15개 사업장을 적발했다.

사업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5개소,
매연단속 18대, 노천 불법소각 행위 등을 적발하여
검찰에 고발하고 행정처분했다.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은
“도민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관이 손잡고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담당자 : 장경오(031-8008-8214)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연락처 : 031-8008-8214
입력일 : 2016-06-03 오후 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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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6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8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세입 담당공무원 4,500여명,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 370대,
모바일 차량영치 시스템 800대 등
최첨단 영치장비를 동원하여 체납차량 번호판을
일제히 영치한다.

자동차세 2회이하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1회의
체납차량은 ‘번호판 영치예고’로서 일정기간
납부유예를 할 것이나, 3회이상 체납차량은
예외없이 번호판 영치에 나서게 된다.
아울러, 4회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자치단체간 징수촉탁 제도를 활용하여
체납금액과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전국 자치단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15년 잠정 결산기준으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3조 4,272억원으로 자주재원
확보에 심각한 위해요소 일뿐만 아니라,
대포차량 양산으로 국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총 차량 등록대수 2,130만대 중 240만대(11.3%)이고,
이 중 3건이상 체납차량은 67만대(3.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동이 잦은 차량의 특성 때문에
번호판 영치가 쉽지 않다.

이에, 8일 일제단속에 앞서 자치단체별로
사전납부 홍보를 충분히 하였음에도
‘요리조리 숨어다니는 얌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성실납세자의 뜻을 모아 집중 단속에 나서게
된 것이다.

특히, 부산광역시를 비롯한 6개 시도는
지역별 경찰관서, 한국도로공사 등과
고속도로 요금계산소 또는 도로 교차로 등에서
합동단속을 펼쳐 영치의 실효성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번호판을 부착하지 아니하고 운행하거나
불법 번호판을 부착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번호판을 불법으로 발급하면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자동차관리법 §79, §84)

또한, 지자체 장은 대포차의 운행정지를 명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해당 자동차를 직권말소할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해당 차량을 공매처분할 수 있다.
(자동차관리법 §13, §24조의2)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관할 세무과를
방문하여 체납액을 납부하여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으나, 생계형 체납자 등의 경우에는
분할납부 이행 약정을 하고 반환받을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① 대포차량의 경우에는 소유자(체납자) 또는
점유자에게 인도명령을 하고,
명령 불이행 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활성화
② 노후(차령초과) 자동차로서 환가가치가
없는 차량은 차령초과 말소제도 안내 및
폐차대금 압류를 통한 체납액 납부를 유도
③ 압류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에 충당치 못할 경우에는
체납자의 가택 등을 수색하여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압류처분
④ 지자체별로 지방세외수입 징수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의
통합징수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김장주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는
납세자간 납세형평을 위하여 엄중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이번 전국 일제 영치가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세특례제도과 서윤창 (02-2100-3635),
지방세입정보과 이두원 (02-2100-3649)


[첨부파일]
첨부파일 160607 (지방세특례제도과 지방세입정보과) 고액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외부).hwp [39.0 KB]
첨부파일 160607 (지방세특례제도과 지방세입정보과) 고액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외부).pdf [422.2 KB]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개최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개최
- 국민 행복 구현 위한 정부3.0 서비스 200여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6








행자부, 「개인정보지킴이」발대식 개최

주부, 대학생이 개인정보 보호에 직접 나선다.
행자부,「개인정보지킴이」발대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6



생활 속 개인정보 침해현장을 개선하고,
개인정보 보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개인정보지킴이」로 국민이 직접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은
국민의 개인정보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7일「개인정보지킴이」발대식을 개최한다.

생활 속의 다양한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부 주도를 넘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전국의 주부, 회사원,
대학생 등 100여명을「개인정보지킴이」로 위촉하여,
생활 속 개인정보 침해현장을 신고하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및 제도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개인정보 지킴이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과 

대학교 정보보호 동아리’중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이 많고 인터넷 활용능력이 검증된 이들로 
구성하였으며, 활동기간은 1년이고, 연임도 
가능하다.
주요 활동내용은
△온·오프라인 상의 개인정보 노출·방치 신고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안내판 미부착과
   홈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누락 등 미흡사항 개선 독려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제도·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안 등이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이러한 지킴이 활동에 대하여
분기별로 실적을 평가한 후 우수자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하고, 연말 장관표창 수상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지킴이로 위촉된 한 참석자는 “평소 CCTV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안내판이 없거나,
자주 방문하는 홈페이지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이
미흡한 경우를 본 적이 있다”라며, “내 주변에서부터
적극적으로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번 지킴이 활동이
국민들의 개인정보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를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 (02-2100-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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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치매관리 프로그램

평택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치매관리 프로그램


안중시외버스터미널시간표

2016년 2월 23일 기준
안중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입니다.

안중터미널 ☎ 031-681-0062




평택시외버스터미널시간표

2016년 6월 1일 기준
평택시외버스터미널 버스운행 시간표 입니다.

평택터미널 : ☎ 031-652-2617



평택시외버스터미널시간표

평택시외버스터미널 행선지 요금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63명이 취업준비생 1:1 멘토링 실시

도, 공공분야 취업 희망 대학생 대상
1:1멘토링 사업 실시
○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63명이
    취업준비생 1:1 멘토링 실시
○ 공무원과 공공기관 취업 희망 대학생에
    업무경험, 수험 노하우 전수
○ 희망대학생은 6월22일까지
   재학 중인 대학 취업지원센터에 신청





경기도가 공무원과 공공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이
1:1로 상담해주는 ‘대학생-공직자 1:1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참여대학생 모집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최근 행정, 복지 등
13개 직렬의 공무원 47명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10개 공공기관 직원 16명 등 63명을 선발했다.

멘티 대학생은 7월부터 8월까지 멘토와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직 및 공공기관의 업무경험,
수험 노하우 등에 대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많지만 정작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적성과 상관없이 ‘묻지마식’ 지원을 하는
상황도 많다.”며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올바른 공직관과 정확한 정보를 갖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 공무원의 지식봉사를 통한 취업지원은
지난해 처음 시범 실시해 49명의 공직자가
대학생 107명에게 멘토링을 시행한 바 있으며,
참여 멘토와 멘티 90%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멘티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멘토 63명의 경력,
분야, 지역 등을 참고해 원하는 멘토를 선택,
재학 중인 대학의 취업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또는 교육협력과(031-8008-498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 최원자(031-8008-4982)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982
입력일 : 2016-06-03 오후 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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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일 부천서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 개최

경기도, 일본시장 개척 위한 수출상담회 열어
○ 경기도, 8일 부천서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 개최
○ 일본 4개 권역 45개사 참가.
    도내 160여개 중소기업과 상담




엔저 장기화에 따른 대일 무역수지 적자를 극복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경기도는 8일(수) 오전 10시부터 부천 고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아이디어 상품과 참신한 디자인,
우수한 기술력으로 일본시장에 도전하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구
매하기 위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내 4개 권역 바이어 45개사가 참가하며
도내 중소기업 160여 사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바이어 초청 및
1:1 상담주선, 통역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참여기업의 행사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출상담회 정보는 인터넷(www.gtrade.or.kr/bm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팀(031-259-614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도는 이번 상담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대일 무역수지 적자 개선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동일본 지진과 구마모토 지진 이후
일본 제조기지의 재배치 움직임 등에 따라
일본 내 한국상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 내 한류상품은
고정 고객층을 중심으로 시장이 유지되고 있다.
또한 일본의 1인 가구와 구매력을 가진
노령층을 중심으로 내수시장이 살아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상담회의 성공 가능성을
전망했다.

일본은 경기도의 다섯 번째 큰 수출시장이면서도
85억 달러가 넘는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시장이다.

양복완 도 행정2부지사는
“앞으로도 대일 무역수지 적자 극복을 위해
일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김경환(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6-03 오후 6: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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