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기본에 충실한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stock-market-is-fraud.html)
"사기(詐欺.fraud)판인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은
거래량이 거의 없는 소형주의 가격 정도야
움직일 수 있지만, 대형주나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뭘까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미래가치와 CEO 마인드가
께어있는 회사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주식투자자들이라면 모두가 기본에 충실할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대부분이 기본에 충실하지
않게 되지요.
부(富)는 축적하는 것도 어렵지만
부(富)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개인투자자들이 거대한 주식시장을 움직일 수는
없기에 기본에 충실하는 것만이 수익을 올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년 4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설명) "지방상하수도 사업 공사 전환 검토...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설명) "지방상하수도 사업 공사 전환 검토...
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 보도 주요내용
○ 행자부가 지방 상하수도 사업의 공사 전환을
검토함에 따라 민영화 논란이 예상되고,
요금 인상이 우려됨
□ 설명 내용
○ 지방상하수도 사업 경영구조 개편은
- 행자부에서 책임경영체제 도입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면, 지자체에서 여건과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계획이며,
공사 전환을 강제하는 것이 아님
* ① 기관장 개방형 직위제+경영평가 평가급 도입,
② 지방공사 전환 등 검토
- 또한, 공사로 전환하더라도 민영화는 아니며
행자부는 민영화를 검토한 바도 없음
○ 검토 대안 중 공사 전환은
- 경영 책임성 확보, 직원 전문성 제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서,
공사 전환과 요금 인상은 무관함
담당 : 공기업과 송윤상 (02-2100-3579)
요금인상 우려" (연합뉴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5
□ 보도 주요내용
○ 행자부가 지방 상하수도 사업의 공사 전환을
검토함에 따라 민영화 논란이 예상되고,
요금 인상이 우려됨
□ 설명 내용
○ 지방상하수도 사업 경영구조 개편은
- 행자부에서 책임경영체제 도입을 위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면, 지자체에서 여건과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할 계획이며,
공사 전환을 강제하는 것이 아님
* ① 기관장 개방형 직위제+경영평가 평가급 도입,
② 지방공사 전환 등 검토
- 또한, 공사로 전환하더라도 민영화는 아니며
행자부는 민영화를 검토한 바도 없음
○ 검토 대안 중 공사 전환은
- 경영 책임성 확보, 직원 전문성 제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서,
공사 전환과 요금 인상은 무관함
담당 : 공기업과 송윤상 (02-2100-3579)
(설명) "어버이연합 관련 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설명) "어버이연합 관련 단체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 보도 주요내용
○ ‘사무실, 직원, 활동도 없는
유령단체(비전코리아)’ 에 정부보조금 지원
※ ‘16년 남북 주민의 문화 이질감 극복을 위한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사업 35백만원 지원
□ 설명 내용
○ 사업 선정은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된 단체를 대상으로 당해년도 사업내용을 토대로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심사·선정함
- 비전코리아는 통일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15.1.)
○ 비전코리아는 ‘16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포기하였음(’16.4.21)
○ 따라서 선정기준에 따라
동일유형(사회통합과 복지증진)에서
후순위 신규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임
담당 : 민간협력과 민순기 (02-2100-3767)
[첨부파일]
정부보조금 지원" 관련 (포커스뉴스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 보도 주요내용
○ ‘사무실, 직원, 활동도 없는
유령단체(비전코리아)’ 에 정부보조금 지원
※ ‘16년 남북 주민의 문화 이질감 극복을 위한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사업 35백만원 지원
□ 설명 내용
○ 사업 선정은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된 단체를 대상으로 당해년도 사업내용을 토대로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심사·선정함
- 비전코리아는 통일부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15.1.)
○ 비전코리아는 ‘16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포기하였음(’16.4.21)
○ 따라서 선정기준에 따라
동일유형(사회통합과 복지증진)에서
후순위 신규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임
담당 : 민간협력과 민순기 (02-2100-3767)
[첨부파일]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0
□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3.3% 하락)
ㅇ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4.7% 하락)
ㅇ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3.8% 하락)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0
□ 201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3.3% 하락)
ㅇ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4.7% 하락)
ㅇ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3.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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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165억 들여 스마트공장 연구시설 조성
도,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165억 들여
스마트공장 연구시설 조성
○ 경기도, 산자부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 유치 성공
○ 5년간 국비 100억원, 지방비 65억원 등
○ 5년간 국비 100억원, 지방비 65억원 등
총 165억원을 투입
-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스
-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스
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경기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 유치에 성공,
5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스마트 제조기술
역량을 집약한 시범 공장 구축을 추진 중인데
경기도가 그 대상지로 선정된 것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도와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전자부품연구원 등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모결과에 따라 도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65억 원 등 총 165억 원을 투자해
경기테크노파크 일원에 첨단 연구‧지원
시설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공장 운영에 필요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할 방침이다.
스마트공장은 기존의 소품종 다량생산 방식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ICT)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말한다.
독일이나 미국 등에서는 이미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산업이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도내 100여개 뿌리기업에
IT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공장화를 추진해
공정개선과 전산화를 실현하고 있다.
도가 2014년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227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16%,
생산성은 30%가 증가했으며, 생산비용 27% 절감,
생산기간의 27% 단축 등의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번 사업유치를 계기로 최첨단 스마트제조
기술과 역량을 집약한 스마트공장 모델을 구축해
스마트공장 기술을 국산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공급기업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 도내 모든 제조기업들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스마트공장 확산의 주요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홍현표 (031-8008-4671)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71
입력일 : 2016-04-22 오후 6:47:04
첨부파일
경기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면,
업 창조오디션에 도전하라.
○ 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 4월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디션 개최
○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앞서, 투
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와 국내 크라우드펀딩 대표 주자인
와디즈·인크·오픈트레이드가 공동으로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 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
4월 업창조오디션은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투자자와 대면해
사업을 설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박신환 일자리정책관,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이도경 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장
▼김영종 L&S벤처캐피탈 투자담당 이사 등이
심사에 참석한다.
또한 사전 등록을 통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업 창조 오디션에서 발표팀은
▼세계 최초의 상용 오리지널 델타
3D프린터를 제작하는 로쿱,
▼영유아 대상 교육 및 통합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아이피,
▼반려동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팻슬랩,
▼배터리 복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배터리 제조 업체 턴투 등 4개팀이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지분형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대중들로부터
소액을 투자받는 형태로, 초기기업들은
최대 7억 원까지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면서
“업 창조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기 전에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서 사업설명을 함으로써 투자 가능성을
높여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4월 업 창조오디션은 심사위원 및 청중을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이 참가팀에 가상 투자금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고의 가상 투자금을 획득한 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된다.
경기도는 1등을 차지한 팀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팀이 입주 공간이나 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입주와
창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블로그(blog.naver.com/chang-jo),
페이스북(창조오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오디션지원팀(031-8008-5657)으로
하면된다.
Up(業) 창조오디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Up 창조오디션의 업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業)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담당 : 전우창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1:01
업 창조오디션에 도전하라.
○ 도, 크라우드펀딩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상 업 창조오디션 개최
○ 4월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오디션 개최
○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앞서, 투
자유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와 국내 크라우드펀딩 대표 주자인
와디즈·인크·오픈트레이드가 공동으로
2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 창조오디션을
개최한다.
4월 업창조오디션은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투자자와 대면해
사업을 설명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박신환 일자리정책관,
▼장준호 인포뱅크 대표
▼이도경 기업은행 판교테크노밸리 지점장
▼김영종 L&S벤처캐피탈 투자담당 이사 등이
심사에 참석한다.
또한 사전 등록을 통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업 창조 오디션에서 발표팀은
▼세계 최초의 상용 오리지널 델타
3D프린터를 제작하는 로쿱,
▼영유아 대상 교육 및 통합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아이피,
▼반려동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팻슬랩,
▼배터리 복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배터리 제조 업체 턴투 등 4개팀이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지분형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또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대중들로부터
소액을 투자받는 형태로, 초기기업들은
최대 7억 원까지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면서
“업 창조오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기 전에 투자자들과
직접 만나서 사업설명을 함으로써 투자 가능성을
높여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4월 업 창조오디션은 심사위원 및 청중을 포함한
모든 참가자들이 참가팀에 가상 투자금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고의 가상 투자금을 획득한 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된다.
경기도는 1등을 차지한 팀에 크라우드 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팀이 입주 공간이나 창업육성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및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입주와
창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블로그(blog.naver.com/chang-jo),
페이스북(창조오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 오디션지원팀(031-8008-5657)으로
하면된다.
Up(業) 창조오디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설명하고 사업성을 검증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Up 창조오디션의 업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業)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Up을 의미한다.
담당 : 전우창 (031-8008-565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5657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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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경기도 FTA 활용 호주 통상촉진단,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 한·호 FTA 발효 1년 맞아
호주시장 개척활동 벌여
○ 도내 10개 기업 참가. 멜버른,
시드니에서 수출상담 진행
○ 80건 상담, 수출상담액 1,350만 달러,
계약실적 850만 달러 성사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
시드니 2개 지역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
경기 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한·호주 FTA가 발효 1년을 맞아 경기지역
수출 기업의 호주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에스에이, ㈜네브레이코리아, 진흥식품,
㈜큐리오텍, ㈜굿센스, ㈜리을팩토리,
㈜미리코, ㈜주식회사이노빔, ㈜해오름가족,
㈜케이피텍 등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멜버른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였으며 80건의 상담을 통해 1,35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8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참가 중소기업들은 현지 상담회를 통해
호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안전감지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호주시장에 휴대용 누출감지기와 산업용 장비
등을 소개한 ㈜미리코는 멜버른과 시드니
현지상담 내내 호주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의 우수성과 낮은 가격으로 접근한
미리코는 실제 58만 달러 상당의 초기 계약이
성사됐으며, 연간 수출액은 천만 달러 가량을
예상하고 있다.
방용기 대표는 “현지 바이어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자신감을 얻었으며
호주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작년 경기도 중동 통상촉진단에 참가한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스시김)은
올해 호주시장에서도 한국산 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을 시식한 호주 바이어들은
중국산 김이 아닌 진흥식품의 김을 선택했고,
초기 계약 물량만 50만 달러, 연간 11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호주인들의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함에 따라 마스크팩을 수출하고 있는
㈜해오름가족 또한 38만 달러의 초기 계약물량을
체결했다.
이 밖에 LED가로등, 로드셀, 휴대용라이터 등을
생산하는 업체 모두 5월 내 초기 물량 제작 후
수출될 예정이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호주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호주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경환 (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2:30
호주시장서 850만달러 계약 성사
○ 한·호 FTA 발효 1년 맞아
호주시장 개척활동 벌여
○ 도내 10개 기업 참가. 멜버른,
시드니에서 수출상담 진행
○ 80건 상담, 수출상담액 1,350만 달러,
계약실적 850만 달러 성사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호주 멜버른,
시드니 2개 지역에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쳤다.
경기 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한
‘경기도 FTA활용 호주 통상촉진단’은
한·호주 FTA가 발효 1년을 맞아 경기지역
수출 기업의 호주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에스에이, ㈜네브레이코리아, 진흥식품,
㈜큐리오텍, ㈜굿센스, ㈜리을팩토리,
㈜미리코, ㈜주식회사이노빔, ㈜해오름가족,
㈜케이피텍 등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호주 통상촉진단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멜버른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시드니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였으며 80건의 상담을 통해 1,35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85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참가 중소기업들은 현지 상담회를 통해
호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안전감지장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호주시장에 휴대용 누출감지기와 산업용 장비
등을 소개한 ㈜미리코는 멜버른과 시드니
현지상담 내내 호주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의 우수성과 낮은 가격으로 접근한
미리코는 실제 58만 달러 상당의 초기 계약이
성사됐으며, 연간 수출액은 천만 달러 가량을
예상하고 있다.
방용기 대표는 “현지 바이어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자신감을 얻었으며
호주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작년 경기도 중동 통상촉진단에 참가한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스시김)은
올해 호주시장에서도 한국산 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진흥식품의 초밥용 김을 시식한 호주 바이어들은
중국산 김이 아닌 진흥식품의 김을 선택했고,
초기 계약 물량만 50만 달러, 연간 110만 달러
수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호주인들의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함에 따라 마스크팩을 수출하고 있는
㈜해오름가족 또한 38만 달러의 초기 계약물량을
체결했다.
이 밖에 LED가로등, 로드셀, 휴대용라이터 등을
생산하는 업체 모두 5월 내 초기 물량 제작 후
수출될 예정이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호주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호주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 : 김경환 (031-8008-2458)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4-22 오후 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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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정부청사 보안,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 우선
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유형의
보안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을 높이기 위해 25일~26일 양일간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정부청사 4곳에서
전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안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벌어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시설 보완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이 중요하며,
보안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것이다.
아울러, 보안역량 교육을 연간 계획에 의해
상시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든 공무원이
보안의식과 매뉴얼을 체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세종청사, 서울청사, 과천청사에서는
대규모 부처이전에 따라 입주공무원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어
청사 보안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었으며,
공무원증 및 출입증 관리 소홀, 당직자 순찰 미흡,
PC보안의식 결여 등의 문제가 생겼다.
금번 교육은 각 부처별 보안, 비상안전,
PC보안 담당자 및 방호관, 경비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울·과천은 약 300명,
대전·세종은 약 2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보안의식 및 보안의
일반수칙(PC보안 포함), 공무원증 관리,
당직 등 공무원 윤리복무 일반,
정부청사 출입보안 관리 등이며,
금번 교육 이후에는 각 부처별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 날 교육에 참석해
“아무리 뛰어난 보안기술을 도입한다고 해도,
결국 청사를 지키는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라고 강조하며,“「100-1=0」이라는
생각으로 단 한번의 실수가 청사 보안을 위한
모든 노력을 헛되이 만들 수 있음을 유념하여,
교육에 성실히 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여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사고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진단한 문제점 및
분야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컨설팅단」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방호안전과 이상용 (044-200-1481)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全 부처 공무원 대상 보안역량 교육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유형의
보안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을 높이기 위해 25일~26일 양일간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정부청사 4곳에서
전 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안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에 벌어진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시설 보완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무원 개개인의 보안의식이 중요하며,
보안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것이다.
아울러, 보안역량 교육을 연간 계획에 의해
상시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든 공무원이
보안의식과 매뉴얼을 체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세종청사, 서울청사, 과천청사에서는
대규모 부처이전에 따라 입주공무원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어
청사 보안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었으며,
공무원증 및 출입증 관리 소홀, 당직자 순찰 미흡,
PC보안의식 결여 등의 문제가 생겼다.
금번 교육은 각 부처별 보안, 비상안전,
PC보안 담당자 및 방호관, 경비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서울·과천은 약 300명,
대전·세종은 약 2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보안의식 및 보안의
일반수칙(PC보안 포함), 공무원증 관리,
당직 등 공무원 윤리복무 일반,
정부청사 출입보안 관리 등이며,
금번 교육 이후에는 각 부처별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 날 교육에 참석해
“아무리 뛰어난 보안기술을 도입한다고 해도,
결국 청사를 지키는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라고 강조하며,“「100-1=0」이라는
생각으로 단 한번의 실수가 청사 보안을 위한
모든 노력을 헛되이 만들 수 있음을 유념하여,
교육에 성실히 임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여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사고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진단한 문제점 및
분야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컨설팅단」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방호안전과 이상용 (044-200-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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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연구사 진로체험’ 학생.학부모에 큰 관심
‘기록연구사 진로체험’ 학생.학부모에 큰 관심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 콘텐츠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이
산하 기록관 소장 기록물과 각종 콘텐츠를
활용하여 마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자녀들의 안정적이고 유망한 직업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가기록원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서울·부산·대전 등 4개 기록관은
초·중학생이 진로탐색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진로체험교실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자녀들의
진로선택에 관심이 높아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기록관리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록관이 전문인력과 소장 기록물을
활용하여 개발했다.
국가기록원이 올해 마련한 프로그램은
8종으로 총 241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소장 기록물과 기록원
업무를 소개하는 강의와 기록보존상자 만들기,
기록물 복원 등으로 구성하여 기록관리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을 중심으로,
서울기록관은 종이기록물 복원 등 실제 업무를,
부산기록관은 조선왕조실록을 등
주요 소장기록물을 소재로,
대전기록관은 기록연구사와의 대화를 통해
기록관리를 소개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근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올해 말까지 20회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대통령기록물을
활용한 대통령 선출과정 등의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게 하고, 이 과정에서 기록관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기록관은 찾아오는
체험교실 40회. 찾아가는 2회 등
총 42회 1300명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업무소개, 전문가와 대화, 실습 등을
통해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구성했다.
부산·경남 등 영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기록관은 기존 운영하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진로체험 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올해 85회 3,500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며,
기록문화 및 기록관련 진로에 관한 강의와 상담,
기록물 복원체험 기록문화 전시관 견학 등으로
꾸몄다.
대전ㆍ충청ㆍ광주ㆍ전라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기록관은 지난해 대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찾아오는 체험교실 81회,
찾아가는 13회 등 총 94회 3,5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조선왕조실록과 기록원
사람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보존상자 만들기 체험,
전시관 및 서고 견학으로 구성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설계하는 것은
국가 장래가 걸린 중요한 일로, 자유학기제 시행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된 알찬 프로그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최중기 (042-481-6232)
[첨부파일]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 콘텐츠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4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이
산하 기록관 소장 기록물과 각종 콘텐츠를
활용하여 마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자녀들의 안정적이고 유망한 직업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가기록원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서울·부산·대전 등 4개 기록관은
초·중학생이 진로탐색과 체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진로체험교실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자녀들의
진로선택에 관심이 높아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미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기록관리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록관이 전문인력과 소장 기록물을
활용하여 개발했다.
국가기록원이 올해 마련한 프로그램은
8종으로 총 241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소장 기록물과 기록원
업무를 소개하는 강의와 기록보존상자 만들기,
기록물 복원 등으로 구성하여 기록관리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을 중심으로,
서울기록관은 종이기록물 복원 등 실제 업무를,
부산기록관은 조선왕조실록을 등
주요 소장기록물을 소재로,
대전기록관은 기록연구사와의 대화를 통해
기록관리를 소개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근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올해 말까지 20회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대통령기록물을
활용한 대통령 선출과정 등의 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게 하고, 이 과정에서 기록관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수도권과 강원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기록관은 찾아오는
체험교실 40회. 찾아가는 2회 등
총 42회 1300명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업무소개, 전문가와 대화, 실습 등을
통해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구성했다.
부산·경남 등 영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부산기록관은 기존 운영하던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진로체험 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올해 85회 3,500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이며,
기록문화 및 기록관련 진로에 관한 강의와 상담,
기록물 복원체험 기록문화 전시관 견학 등으로
꾸몄다.
대전ㆍ충청ㆍ광주ㆍ전라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기록관은 지난해 대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찾아오는 체험교실 81회,
찾아가는 13회 등 총 94회 3,5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조선왕조실록과 기록원
사람들을 주제로 한 특강과 보존상자 만들기 체험,
전시관 및 서고 견학으로 구성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설계하는 것은
국가 장래가 걸린 중요한 일로, 자유학기제 시행과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된 알찬 프로그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최중기 (042-481-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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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3일 토요일
2015년 지역별 및 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2015년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1
2015년 지역별 대외투자 추이
2015년 지역별 외국인투자 추이
2015년 통화별 대외투자 추이
2015년 통화별 외국인투자 추이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1
| 파일 | |||
|---|---|---|---|
2015년 지역별 대외투자 추이
2015년 지역별 외국인투자 추이
2015년 통화별 대외투자 추이
2015년 통화별 외국인투자 추이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2016년 4월 22일)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2016년 4월 22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2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4월 22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농협,
기업, 수출입, 한국씨티, SC제일 등 9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국제유가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차별화,
중국경제의 리스크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 은행장들은 가계대출이 집단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 시행이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였음
□ 또한 한은이 5월부터 집행할 예정인
총 9조원 규모의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지원시책이 수출,
설비투자, 창업 및 고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하였음
□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기업구조조정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필요성이 있다는 데
공감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은행의
부실채권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손실흡수력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2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4월 22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농협,
기업, 수출입, 한국씨티, SC제일 등 9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국제유가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차별화,
중국경제의 리스크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 은행장들은 가계대출이 집단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 시행이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였음
□ 또한 한은이 5월부터 집행할 예정인
총 9조원 규모의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지원시책이 수출,
설비투자, 창업 및 고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하였음
□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기업구조조정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필요성이 있다는 데
공감하는 한편
이 과정에서 은행의
부실채권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등 손실흡수력을
제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경기도, 불공정거래상담 및 소비자정보 서비스 한곳에서 제공한다.
도, 불공정거래상담 및 소비자정보 서비스
한곳에서 제공한다.
○ 도, 불공정거래상담센터와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
한 곳으로 확장·이전
-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9층에 사무실 마련
○ 경제약자들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 도모
-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9층에 사무실 마련
○ 경제약자들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 도모
경기도는 공정거래를 통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해
불공정거래 상담센터와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의
사무실을 한 곳으로 확장·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불공정거래 피해를 담당하는 불공정거래상담센터와
소비자피해를 담당하는 소비자정보센터 모두 경제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공정거래 실현을 목적으로 설치됐지만,
그간 공간이 협소하고 접근성이 떨어졌고
유기적인 연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도는 이번 통합이전으로 인해 두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함은 물론, 특히 민원인 입장에서
접근성과 편의성을 증대해 정서적·물리적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무실 규모도 대폭 확대해
보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도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전 불공정거래상담센터의 경우 23㎡(7평),
소비자정보센터의 경우 79㎡(24평) 등
두 곳을 합산해 봐야 102㎡(31평)에 불과했으나,
이번에 확장된 사무실은 148㎡(45평)에 달한다.
이번에 통합되는 사무실은 수원 소재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9층에 마련됐다.
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사무실 통합이전을 계기로,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제적 약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민주화를 실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불공정거래상담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이후로 전담 변호사와
가맹거래사가 배치돼 불공정행위에 대한
상담·조정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소비자정보센터는 1999년 개소이후 소비자 피해 상담 및
교육 등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도는 경제민주화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기도불공정거래조정협의회를 출범시키고,
공정거래위원회 서기관의 상근파견 등으로
맨파워(Manpower) 역시 보강한 상태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5557
입력일 : 2016-04-20 오후 5:17:49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5557
입력일 : 2016-04-20 오후 5: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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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활력소 되는‘판교 사랑愛콘서트’개최
직장인들의 활력소 되는 ‘판교 사랑愛콘서트’개최
○ 판교TV 1천여 개 첨단기업 입주,
7만여 명 임직원들의 문화 활력소
○ 문화 콘서트 개최로 벤처·중소기업 임직원들의
○ 문화 콘서트 개최로 벤처·중소기업 임직원들의
업무 환경 만족도 높여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 7만여 명 임직원들의
기분 좋은 문화 활력소로 작용할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판교테크노밸리 관리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과
성남문화재단은 22일, 판교 H-스퀘어광장에서
입주기업 임직원 문화 복지 향상과 피로를 풀어주는
‘판교 사랑愛 콘서트’를 열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릴예정이다.
콘서트는 판교 임직원들이 일터에서도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 문화공연 정착 및 문화기반 조성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간 소통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경기과기원은 2012년부터 점심시간에
판교 임직원들에게 음악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개최하던 ‘판교 사랑방 정오콘서트’의 명칭을
올해부터 ‘판교 사랑愛 콘서트’로 바꿔 개최하며,
퇴근 후에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되는 사랑愛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일주일 중 가장 심신의 피곤함을 느끼는
목요일과 금요일 점심시간, 실력파 출연진들의
길거리 공연으로 꾸며지며, 무료 공연임에도
콘서트의 수준이 높아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칭 변경 첫해인 올해에는 10월까지 스위트판교,
판교열대아페스티벌, 열정 등 7개의 컨셉으로
총 9회의 콘서트가 개최된다.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서커스쇼,
공중줄놀이, 댄스&브라스퍼레이드,
하와이언 나이트, 벨리 판타지아, 성남시립예술단 등
국내 수준급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첫 공연은 22일(금) 오후 12시,
판교테크노밸리 H스퀘어 광장에서
1988년 담다디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이상은씨가 공연한다.
또한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는 저글링,
마임, 서커스의 공연으로 업무 스트레스가 쌓인
직장인들을 웃고 또 웃게 만드는 공연을 펼친다.
이문선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장은
“지난 판교 환풍구 사고로 인해 판교 지역주민들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과 임직원들에게
친근한 문화생활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의 한 직원은 “평소 점심시간에
웹서핑을 하거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과기원은 콘서트를 관람할 지역상인 및
직장인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관할 지자체 및
소방서 안전점검 협조와 진행요원 배치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첫 공연을 개최한 판교 사랑방콘서트는
회당 평균 관람 인원이 300명으로 지금까지
총 37회의 공연을 개최한바 있으며,
판교 임직원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온 판교테크노밸리 대표 문화예술 공연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989-9202
입력일 : 2016-04-20 오후 6:33:42
첨부파일
경기콘텐츠진흥원 신임 이사장에 김승종 前 KBS 감사 취임
경기콘텐츠진흥원 신임 이사장에
김승종 前 KBS 감사 취임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제 4대 이사장에
김승종(金承鍾, 71) 前 KBS 감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KBS 편성본부장 및 감사, 과학기술부 정책자문관,
서울문화재단 이사를 역임한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전문가다.
담당 : 권은희 (031-8008-4694)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4
입력일 : 2016-04-22 오전 10:42:44
김승종 前 KBS 감사 취임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제 4대 이사장에
김승종(金承鍾, 71) 前 KBS 감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KBS 편성본부장 및 감사, 과학기술부 정책자문관,
서울문화재단 이사를 역임한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전문가다.
담당 : 권은희 (031-8008-4694)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94
입력일 : 2016-04-22 오전 10: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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