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수립을 위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개최
- 新산업 육성 등 성장동력 확충방안 논의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2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행정자치부, '중단 없는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 발표
자치단체 간 재정형평성 대폭 강화한다.
행정자치부,
'중단 없는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첨부파일]
시.군 조정교부금 제도 개요
지방소득세 개요
행정자치부,
'중단 없는 지방재정개혁 추진방안'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첨부파일]
160422 석간 (재정정책과) 자치단체 간 재정형평성 대폭 강화한다(외부).hwp [37.0 KB]
160422 석간 (재정정책과) 자치단체 간 재정형평성 대폭 강화한다(외부).pdf [534.4 KB]
시.군 조정교부금 제도 개요
지방소득세 개요
지방행정연수원 ‘정부3.0 열린강좌’ 성황리 개최
지방행정연수원
‘정부3.0 열린강좌’ 성황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은
22일 행정자치부 정부3.0 컨설팅 단장을 맡고 있는
오철호 숭실대 교수를 초빙하여 ‘정부3.0 열린강좌’를
개최했다.
지방행정연수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강좌는 지방행정연수원의 장기과정 교육생과
더불어 지역주민, 혁신도시 기관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오철호 교수는 ‘지속가능한 정부3.0 성과창출’ 이라는
주제로 실시 4년차를 맞고 있는 정부3.0이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정부혁신을 이루어 가고 있는지
안심상속제도, 행복출산제도 등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정부3.0의 지속적인 실천전략에 대해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공유하였다.
특별히 이번 강좌에는 전북 완주군 소통공감단 30여명과
전북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지역의 상생협력 발전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등에게 개방하는
열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강좌를 개최하였다.
주낙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양질의 강의를 지역주민과 혁신도시의 직원 등에게도
적극 공유하면서, 앞으로 열린 강좌가 진정한
지역상생의 장(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윤지영 (02-2100-4348)
[첨부파일]
‘정부3.0 열린강좌’ 성황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2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은
22일 행정자치부 정부3.0 컨설팅 단장을 맡고 있는
오철호 숭실대 교수를 초빙하여 ‘정부3.0 열린강좌’를
개최했다.
지방행정연수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강좌는 지방행정연수원의 장기과정 교육생과
더불어 지역주민, 혁신도시 기관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오철호 교수는 ‘지속가능한 정부3.0 성과창출’ 이라는
주제로 실시 4년차를 맞고 있는 정부3.0이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정부혁신을 이루어 가고 있는지
안심상속제도, 행복출산제도 등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정부3.0의 지속적인 실천전략에 대해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공유하였다.
특별히 이번 강좌에는 전북 완주군 소통공감단 30여명과
전북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지역의 상생협력 발전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등에게 개방하는
열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강좌를 개최하였다.
주낙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양질의 강의를 지역주민과 혁신도시의 직원 등에게도
적극 공유하면서, 앞으로 열린 강좌가 진정한
지역상생의 장(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윤지영 (02-2100-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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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서울시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 직권취소 통보
행자부, 서울시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
직권취소 통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서울시의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
(2016.4.14. 서울특별시제1인사위원회 공고
제2016-233호)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169조
제1항에 따라 22일부로 직권으로 취소하고,
이를 서울시에 통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직권취소는 서울시가 21일까지
서울시의 채용공고를 자진 취소토록 한
행정자치부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지방자치법 제169조 제1항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관하여 시·도지사의 명령이나
처분이 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주무부장관이 기간을 정하여 서면으로 시정을 명하고,
그 기간에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 취소하거나
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지난 19일 서울시의
위 채용공고에 대해, 법령에 근거하지 않는
지방의원 개별보좌인력을 편법 지원하려는 의도로
판단하여 21일까지 자진 취소하도록 시정명령을
통보한 바 있다.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여타 지방의회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갈 것이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 : 선거의회과 박찬경 (02-2100-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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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취소 통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서울시의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
(2016.4.14. 서울특별시제1인사위원회 공고
제2016-233호)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169조
제1항에 따라 22일부로 직권으로 취소하고,
이를 서울시에 통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직권취소는 서울시가 21일까지
서울시의 채용공고를 자진 취소토록 한
행정자치부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지방자치법 제169조 제1항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관하여 시·도지사의 명령이나
처분이 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주무부장관이 기간을 정하여 서면으로 시정을 명하고,
그 기간에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 취소하거나
정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지난 19일 서울시의
위 채용공고에 대해, 법령에 근거하지 않는
지방의원 개별보좌인력을 편법 지원하려는 의도로
판단하여 21일까지 자진 취소하도록 시정명령을
통보한 바 있다.
앞으로도 행정자치부는, 여타 지방의회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갈 것이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단호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 : 선거의회과 박찬경 (02-2100-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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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이 저물어 가고 있다.
인간관계를 황폐화 시키고 있는
Smart Phone(스마트 폰) 산업이 저물어 가고 있네요.
애기들부터 나이드신 어른들까지
너도 나도 한 개 이상씩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 폰이 PC가 걸었던 길을 걸어가고 있지요.
이제는, 핸드폰(Smart phone)의 성능이 PC를
뛰어넘었고요.
핸드폰으로 PC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지요.
컴퓨터 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이동성을 무기로 모두가 하나 이상씩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성능이 컴퓨터를 능가하는 제품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프로그램 오류가 없어지면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요.
예전처럼 교체를 하지 않고 있지요.
사람들의 관심에서 스마트폰이 멀어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나뻐지고요.
관련 기업들은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임직원들을 퇴사 시키고 있지요.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주범이였던 스마트폰,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1-smart-phone.html)
인간관계 복원을 위해서 관련 기업들은
이익금의 상당액을 출자해서 사용하기를 희망했지만
자기들 먹고 사는 것에 바뻐서 관심이 없었지요.
스마트폰(SmartPhone)이 PC를 대체했듯이
저물어가는 스마트폰 대신에 새로운 것이
태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016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Smart Phone(스마트 폰) 산업이 저물어 가고 있네요.
애기들부터 나이드신 어른들까지
너도 나도 한 개 이상씩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 폰이 PC가 걸었던 길을 걸어가고 있지요.
이제는, 핸드폰(Smart phone)의 성능이 PC를
뛰어넘었고요.
핸드폰으로 PC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지요.
컴퓨터 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이동성을 무기로 모두가 하나 이상씩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성능이 컴퓨터를 능가하는 제품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프로그램 오류가 없어지면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요.
예전처럼 교체를 하지 않고 있지요.
사람들의 관심에서 스마트폰이 멀어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나뻐지고요.
관련 기업들은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임직원들을 퇴사 시키고 있지요.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주범이였던 스마트폰,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1-smart-phone.html)
인간관계 복원을 위해서 관련 기업들은
이익금의 상당액을 출자해서 사용하기를 희망했지만
자기들 먹고 사는 것에 바뻐서 관심이 없었지요.
스마트폰(SmartPhone)이 PC를 대체했듯이
저물어가는 스마트폰 대신에 새로운 것이
태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016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4월 22일 금요일
중국 상하이(화동지역), 우한(武漢) 지역 경기도 관광 로드쇼 개최
「태양의 후예」로 유커 유혹…
경기도, 중국서 관광 로드쇼
○ 중국 상하이(화동지역), 우한 지역
경기도 관광 로드쇼 개최
- 상하이 현지에서 3대 여행사 초청, 심층 설명회 개최
- 지역별 타깃별 맞춤형 설명회로 실질적인 성과 제고
○ <태양의 후예>, <런닝맨> 촬영지 연계
- 상하이 현지에서 3대 여행사 초청, 심층 설명회 개최
- 지역별 타깃별 맞춤형 설명회로 실질적인 성과 제고
○ <태양의 후예>, <런닝맨> 촬영지 연계
경기도 관광지 집중 마케팅
경기도가 중화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대규모 현지 로드쇼를 개최하는 등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대규모 대표단을 꾸려 방한 외래객 1위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와 우한지역을 돌며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최대 방한관광객 송출지역인
화동지역(상하이 등)과 중국 중부 내륙시장
진출의 교두보라 할 수 있는 우한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대표단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를 비롯해
포천시, 화성시 등 2개 시군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도내 10개 관광사업체 해외마케팅 담당자를 포함
총 26명으로 구성된다.
대표단은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상하이와
우한 지역의 최대 아웃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를
직접 만나 세일즈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25일 상하이에서는 방한객 송출 최대
3대 여행사인 상하이 금강, C-TRIP,
중신 여행사의 한국상품 기획자 등을
상담회장으로 직접 초청하여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여행사 당 약 3시간 동안
경기도 관광 콘텐츠 마라톤 설명회를 진행한다.
신규 내륙시장인 우한에서는 여행업계 대상
경기관광 홍보설명회와 더불어 중국 정부 관계자,
주요 언론사 기자, 대형 여행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을 초청, 양 지역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중부 내륙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 로드쇼는 특히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양의 후예>와
<런닝맨(Running Man)> 경기도 촬영지를
중심으로 경기도 서북부, 남부, 동부별 코스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서북부 코스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파주 DMZ 캠프그리브스를 중심으로 구성되는데
산머루농원, 신세계사이먼아울렛, 원마운트,
포천 허브아일랜드, 아트밸리, 어메이징파크,
웅진플레이도시, 아쿠아플라닛, 고양 낙농체험
등이 포함된다.
동부 코스는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양평레일바이크 등이 포함되고,
남부 코스는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수원화성,
대장금파크 등이 중심이 된다.
화성 푸르미르호텔 등 최근 새로 건립된 호텔과
이천 치킨체험, 여주 서봉서원의 유교체험,
평화통일 마라톤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에는 개별관광객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중국 관광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직접 잠재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기관광 콘텐츠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상하이 FIT설명회를 연다.
상하이는 중국의 방한관광객 최대 송출 지역이자
개별관광객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며,
이날 설명회에는 상하이의 한국 관심층 200여 명을
초청하여 경기도만의 개별관광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관광 로드쇼는
중국 방한 관광시장의 지역별 특징과 여건을 고려하여
타깃별 맞춤형 설명회로 기획해 예년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 : 김란주 (전화 : 031-8008-3325)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3325
입력일 : 2016-04-20 오후 6:29:57
첨부파일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및 제6회 새마을의 날 기념하여 연구소 출범 세미나
‘글로벌 새마을운동 씽크탱크’
새마을연구소 본격 출범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및
제6회 새마을의 날 기념하여 연구소 출범 세미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1
새마을운동을 국제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씽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핵심연구기관이
본격 출범한다.
행정자치부 및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 운동 제창 46주년 및
제 6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촌 새마을운동의 이론적 체계화를 주도할
새마을운동중앙회 산하 새마을운동연구소
출범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2일 전국 새마을지도자,
개도국 주한대사, 대학교수, 새마을운동 이론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새마을운동연구소는 최근 급증하는
세계 각국의 새마을운동 전수요청에 적극 부응하고,
새마을운동을 개도국의 보편적 개발전략으로
정착시키는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하는
종합 씽크탱크가 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에 대한 체계적 이론 연구를 비롯해,
국가별 지역개발전략 분석, 국내외 관련 연구자료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국제적 확산을 위한
표준개발협력모델 마련, 성공사례 연구 분석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새마을운동이 수원국에 강제주입식으로
전파되는 것이 아닌, 각 국가에서 자발적으로
수용하고 국가정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별 개발여건 분석 및 객관적인 새마을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국가별 맞춤형 마스터 플랜 수립과
현지화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초대 연구소장으로는 임경수 성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개발협력학부 교수가
선임되었다.
이번 출범 세미나에서는
박시현(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김선희(국토연구원 박사),
김현호(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이도석(한국행정연구원 박사) 등이 발제자로 나서
‘ODA사업으로서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과 UN의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금번 새마을연구소
출범을 계기로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한 이론적,
학문적 지원체계가 갖추어지는 등 글로벌 새마을
확산의 날개를 달게 됐다.“라고 평가하며,
“이같은 이론적 바탕을 발판삼아 우리 정부도
수원국별 맞춤화·현지화된 사업을 적극 개발해
추진하는 등, 올해를 새마을운동 신(新) 르네상스
원년의 해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이배일 (02-2100-4355)
[첨부파일]
새마을연구소 본격 출범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및
제6회 새마을의 날 기념하여 연구소 출범 세미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1
새마을운동을 국제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씽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핵심연구기관이
본격 출범한다.
행정자치부 및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 운동 제창 46주년 및
제 6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촌 새마을운동의 이론적 체계화를 주도할
새마을운동중앙회 산하 새마을운동연구소
출범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2일 전국 새마을지도자,
개도국 주한대사, 대학교수, 새마을운동 이론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새마을운동연구소는 최근 급증하는
세계 각국의 새마을운동 전수요청에 적극 부응하고,
새마을운동을 개도국의 보편적 개발전략으로
정착시키는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하는
종합 씽크탱크가 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에 대한 체계적 이론 연구를 비롯해,
국가별 지역개발전략 분석, 국내외 관련 연구자료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국제적 확산을 위한
표준개발협력모델 마련, 성공사례 연구 분석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새마을운동이 수원국에 강제주입식으로
전파되는 것이 아닌, 각 국가에서 자발적으로
수용하고 국가정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별 개발여건 분석 및 객관적인 새마을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국가별 맞춤형 마스터 플랜 수립과
현지화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초대 연구소장으로는 임경수 성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개발협력학부 교수가
선임되었다.
이번 출범 세미나에서는
박시현(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김선희(국토연구원 박사),
김현호(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이도석(한국행정연구원 박사) 등이 발제자로 나서
‘ODA사업으로서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과 UN의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금번 새마을연구소
출범을 계기로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한 이론적,
학문적 지원체계가 갖추어지는 등 글로벌 새마을
확산의 날개를 달게 됐다.“라고 평가하며,
“이같은 이론적 바탕을 발판삼아 우리 정부도
수원국별 맞춤화·현지화된 사업을 적극 개발해
추진하는 등, 올해를 새마을운동 신(新) 르네상스
원년의 해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이배일 (02-2100-4355)
[첨부파일]
1604022 (지역공동체과) 글로벌 새마을운동 씽크탱크 새마을연구소 본격 출범(외부).hwp [626.5 KB]
1604022 (지역공동체과) 글로벌 새마을운동 씽크탱크 새마을연구소 본격 출범(외부).pdf [247.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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