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투자자, 증권株中 현대증권 가장 선호
- 증권사 등 2000년 3월 결산법인
실질주주(증시 투자자) 현황 집계 결과
예타결제원 등록일 2000-05-17
2016년 4월 10일 일요일
1999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담배인삼공사(447,757명)
1999년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담배인삼공사
- ‘99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담배인삼공사(447,757명)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22
1999년 실질주주 상위회사 현황
- ‘99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가
가장 많은 회사는 한국담배인삼공사(447,757명)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22
1999년 실질주주 상위회사 현황
1999년 12월 결산법인 실질투자자 현황
1999년 12월 결산법인 실질투자자 330만명
- 1999년 12월 결산 상장 및 코스닥등록법인의
전체 실질주주는 1,041만명이며,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실질투자자는 330만명임.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18
- 1999년 12월 결산 상장 및 코스닥등록법인의
전체 실질주주는 1,041만명이며,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실질투자자는 330만명임.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2-18
1999년 전환사채 전환 및 발행, 전년보다 대폭 증가
1999년 전환사채 전환 및 발행, 전년보다 대폭 증가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12
- 99년 한해동안 전환사채
총 발행규모는 5,159,864백만원(공모 3,393,851백만원,
사모 1,766,013백만원)으로서 98년보다 2배 증가
- 총 전환실적은 1조 4,686억원, 1억 5,312만주
(98년보다 금액은 3.65배, 주식수는 3배 증가)
- 공모CB의 발행 및 전환 모두
현대그룹이 가장 많았으며
(1조 2천억원 발행, 4,575억원 전환),
회사별로 볼 때 발행은 현대건설(6천억원),
전환은 한국전력(2,794억원)이 가장 많았음.
- 워크아웃 대상기업들의
사모CB발행이 두드러졌으며,
코스닥등록기업의 CB 발행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한 해였음.
예탁결제원 등록일 2000-01-12
- 99년 한해동안 전환사채
총 발행규모는 5,159,864백만원(공모 3,393,851백만원,
사모 1,766,013백만원)으로서 98년보다 2배 증가
- 총 전환실적은 1조 4,686억원, 1억 5,312만주
(98년보다 금액은 3.65배, 주식수는 3배 증가)
- 공모CB의 발행 및 전환 모두
현대그룹이 가장 많았으며
(1조 2천억원 발행, 4,575억원 전환),
회사별로 볼 때 발행은 현대건설(6천억원),
전환은 한국전력(2,794억원)이 가장 많았음.
- 워크아웃 대상기업들의
사모CB발행이 두드러졌으며,
코스닥등록기업의 CB 발행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한 해였음.
예탁결제원 1999년 자료는
2016년 3월 13일에 올렸음
경기도, 4월 12일부터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경기도, 12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개별공시지가 열람
-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 제출
-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 제출
- 의견 청취 후 부동산평가위 심의 거쳐
5월 31일 최종 결정
○ 표준지와 토지특성을 비교해 균형을 이루도록
○ 표준지와 토지특성을 비교해 균형을 이루도록
개별공시지가 산정
-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전년도 보다 다소 상승 예상
-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전년도 보다 다소 상승 예상
경기도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429만6천 필지의
개별공시지가(2016년 1월 1일 기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와 토지특성을 비교해
표준지 땅값과 균형을 이루도록 산정한
지번별 1㎡당 가격을 말하며,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조사된 땅값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의견제출서를 해당 민원실에 우편 또는
방문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기간 동안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 등의 의견을 들은 후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시장 군수가 결정 공시한다.
도는 금년도의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3.39% 올라(전국 4.47%)개별공시지가도
전년도 상승률 2.91% 보다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개별공시지가
열람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 6,024필지에 대한
의견이 제출되어 1,931필지에 대하여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가격조정이 이루어졌다.
담당자 : 공장현(토지정보과, 031-8008-4932)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932
입력일 : 2016-04-08 오후 7:08:40
첨부파일
경기도,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 위한 검진 지원
도,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 위한 검진 지원
○ 경기도-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건강한 출산 지원 사업 추진
- 결혼적령기 남녀 2,000명 / 20주 이내
- 결혼적령기 남녀 2,000명 / 20주 이내
임신부 2,400명 대상
○ 만25~35세 결혼 적령기 남녀에 무료 검진 지원
- 여성 : 비타민D, 풍진, 갑상선,
○ 만25~35세 결혼 적령기 남녀에 무료 검진 지원
- 여성 : 비타민D, 풍진, 갑상선,
유방초음파, 골반초음파 검사
- 남성 : 간 기능, A형간염, 상복부 초음파, 정액 검사
- 임신부 : 태아 기형아 통합선별검사
- 남성 : 간 기능, A형간염, 상복부 초음파, 정액 검사
- 임신부 : 태아 기형아 통합선별검사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민경원)가 예비/신혼부부와
임신부 등 결혼 적령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결혼연령 상승과 고령출산 증가 등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병을
조기발견·치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월 11일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결혼적령기 예비‧신혼부부 및
결혼적령기 남녀(만25세~만35세) 2,000명과
20주 이내 임신부 2,400명이다.
예비부부란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남녀를 뜻하나
연령과 소득기준이 부합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도 지원 대상이 된다.
지원 기준은 2016년도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기준) 및 도내 보건소장
추천을 받은 경우이다.
검진 항목은 여성은 비타민D, 풍진, 갑상선,
유방초음파, 골반초음파 검사를, 남성은 간기능,
A형간염, 상복부초음파, 정액 검사 등이다.
임신부 태아 기형아 통합선별검사는
취약X증후군검사, 투명대검사,
PAPP-A(pregnancy associated plasma protein-A),
쿼드검사이다. 모든 검사는 무료로 지원된다.
검진 신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가족보건의원(구 모자보건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올해 말 사업비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인터넷 사이트
(cafe.naver.com/mammammamsu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결혼 적령기 남녀의
임신 전 건강 위험 요인과 태아 기형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 치료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담당자 : 김경빈(건강증진과, 031-8008-4379)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79
입력일 : 2016-04-08 오후 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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