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5일 토요일
화성시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 기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기안중학교
운동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하고
‘제3회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 문화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난타, 비보이 공연, 락밴드,
재즈밴드 공연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2013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댄스,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음악축제는
지난해에는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7080 락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김선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한 음악으로 날리고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특히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자리정돈과 쓰레기를 줍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 기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기안중학교
운동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하고
‘제3회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 문화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난타, 비보이 공연, 락밴드,
재즈밴드 공연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2013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댄스,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음악축제는
지난해에는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7080 락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김선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한 음악으로 날리고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특히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자리정돈과 쓰레기를 줍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13일 용인 소재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130여 명과 함께 ‘
드림스타트 물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광훈 여성보육과장은 “물놀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아동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 3월 ‘2014년도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취약 계층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13일 용인 소재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130여 명과 함께 ‘
드림스타트 물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광훈 여성보육과장은 “물놀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아동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 3월 ‘2014년도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취약 계층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의 미래
2014년 겨울과 2015년이 살만했던 것은
원자재 가격의 안정이였다고 이야기를
했듯이(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은
전세계 많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도 원자재 가격이 지금처럼
안정될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전세계는 금리인상과 맞물려서
전세계 많은 국민들은 고통이 배(倍)가
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자원이 없는 국가나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의
국민들은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고요.
원자재를 비롯한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겠지만
개개인의 삶은 고통의 크기만 다를뿐
고난의 연속이지 않을까요.
2015년 8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원자재 가격의 안정이였다고 이야기를
했듯이(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은
전세계 많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도 원자재 가격이 지금처럼
안정될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전세계는 금리인상과 맞물려서
전세계 많은 국민들은 고통이 배(倍)가
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자원이 없는 국가나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의
국민들은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고요.
원자재를 비롯한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겠지만
개개인의 삶은 고통의 크기만 다를뿐
고난의 연속이지 않을까요.
2015년 8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북한과 평양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북한과 평양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 8월 21~24일까지 평양 5.1경기장서
제2회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 한국, 북한, 중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 한국, 북한, 중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크로아티아 등 6개국 8개팀
참가
- 한국 대표로는 경기도 선발팀,
- 한국 대표로는 경기도 선발팀,
강원도 선발팀 참가
○ 지난 해 11월 경기도 연천서 개최됐던
○ 지난 해 11월 경기도 연천서 개최됐던
1회 대회 이후 2번째
대회
- 2008년 평양 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 2008년 평양 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7년 만에 평양서 열리는
축구교류
○ 남 지사, 유소년 축구대회 정기대회로
○ 남 지사, 유소년 축구대회 정기대회로
발전시키는 등 남북 스포츠교류에
강한 의지 표명
- 올해 5월에는 중국서 분단 후
- 올해 5월에는 중국서 분단 후
첫 남북 간 친선 양궁대회
열리기도
○ 남 지사, 지난 10일 오전 출정식을 갖고
○ 남 지사, 지난 10일 오전 출정식을 갖고
경기도 선수단
격려
- “통일 시대는 여러분의 것.
- “통일 시대는 여러분의 것.
멋진 페어플레이로 미래 열길.”
응원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첫 대회를 가졌던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9개월여 만인 8월 북한 평양에서
두 번째 대회를 연다.
5.24조치 이후 경색됐던 남북 관계 속에서
어렵게 이뤄진 남북스포츠교류라는 점에서
향후 남북관계 회복의 물꼬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광복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남북교류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강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북한 평양 5.1경기장에서
제2회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북한과 합의했다.”면서
“통일부의 사전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북한에서도 방북에 동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대표단은 오는 16일 중국을 거쳐
전세기로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며
현지에서 하루 2시간씩 대회경기장인
5.1경기장에서 적응훈련을 하게 된다.
(사)남북체육교류협회와
평양 국제축구학교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연천군, 강원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구대회에는 경기도 선발팀과
강원도 선발팀, 북한 4.25축구단,
북한 평양국제축구학교, 중국 광저우,
브라질의 클럽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우즈베키스탄 FC 분요도코르,
크로아티아 NK오젝 등 6개국 8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8개 팀은 두 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1,2위 팀을 가린 뒤 조별 1,2위 간 크로스
토너먼트로 결승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위해
도내 우수 유소년 축구선수 20여 명으로
선발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는
한국의 경기풍생중·인천광성중·강원주문진중을
비롯해 북한 4·25체육단 유소년축구단,
중국 광저우 제5중학교,
우즈베키스탄 FC분요도코르 등
4개 국가 6개 팀이 출전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 2008년 평양에서
열렸던 평양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7년 만에
평양에서 다시 열리는 축구교류라는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오랜 기간
막혀 있던 남북교류의 물꼬를 터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남북 교류
축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협력사업의 범위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0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경기도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여러분들이 가서 축구하는 것은
축구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다.”며
“통일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여러분이다.
여러분이 미래를 연다.
통일의 주역이라는 생각으로 멋지게
페어플레이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 지사는 이어 중국과 미국의 핑퐁외교를
예를 들어 설명하며 “역사적으로 막힌 관계의
물꼬를 트는 것은 ‘탈정치와 룰에 의한
게임’이라는 힘을 가진 스포츠 교류였다.
젊은 학생들이 축구로 교류하는 것은 통일을
위한 미래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평양에서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열리기까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지난 해 3월 중국 광저우 청양스타스포츠센터에서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유소년축구를 통한 남북 간 교류에
공감을 표한 이후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지난해 11월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 참석한
남경필 지사는 남북 유소년 축구대회를
정기대회로 확대, 발전시켜 남북 간
교류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었다.
남경필 지사는 이에 대해 “북한주민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통일을 여는 열쇠”라며
“마음의 문을 여는 지름길은 바로 문화와
스포츠 교류다.
이번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남북 간 스포츠
교류의 역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이원준
(031-8030-2362)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62
입력일 : 2015-08-14 오후 3:13:40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62
입력일 : 2015-08-14 오후 3: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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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북한 DMZ지뢰 도발 부상 부사관 찾아 위로
남 지사, 북한 DMZ지뢰 도발
부상 부사관 찾아 위로
○ 13일 오후 국군수도통합병원과
분당서울대 병원 방문
○ 남 지사 김정원 하사에
“1,300만 경기도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
나라를 지킨 분을 위해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찾아 노력할 것”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북한의 DMZ 지뢰 도발로 부상을 당한
부사관과 가족들을 찾아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후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김정원 하사를 만나
“김 하사의 씩씩한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군인의 표상이다.”라고 말한 후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날 남 지사의 병문안에는 김 하사의
어머니와 누님도 함께했으며 김 하사는
시종일관 씩씩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줬다.
남 지사는 이어 “군에서도 김 하사가
계속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던데 경기도에서도 나라를 지킨 분을 위해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찾아 노력할
것”이라면서 “김 하사의 미래를 위해서도
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위로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하재헌 하사를 찾은 남 지사는
하 하사가 수술중이어서 만나지 못하고
하 하사의 부모님과 형에게 대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남 지사는 “강인한 군인 정신을 갖춘
훌륭한 아들을 두셨다.”며 “워낙 정신력이
강한 만큼 부상을 극복하고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쾌유를 빌고
있다.”고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어 하 하사의 부모님께 수술이
잘 끝나기를 빈다며 수술이 끝나고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날 방문에 대해
“사고 발생 지역이 경기도내 GP지역이고
국가안보를 위한 수색활동 중 피해를 입은
군인이어서 남 지사가 도를 대표해 위문과
격려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1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매설 도발은
군사분계선 침범행위이자 정전협정과
남북 불가침 합의를 위반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북한의 도발은 현재진행형이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최선책은
스스로 안보태세를 튼튼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담당 : 윤종혁 (031-8030-2552)
문의(담당부서) : 군관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52
입력일 : 2015-08-13 오후 6:19:47
부상 부사관 찾아 위로
○ 13일 오후 국군수도통합병원과
분당서울대 병원 방문
○ 남 지사 김정원 하사에
“1,300만 경기도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
나라를 지킨 분을 위해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찾아 노력할 것”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북한의 DMZ 지뢰 도발로 부상을 당한
부사관과 가족들을 찾아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후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김정원 하사를 만나
“김 하사의 씩씩한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군인의 표상이다.”라고 말한 후
“1,3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날 남 지사의 병문안에는 김 하사의
어머니와 누님도 함께했으며 김 하사는
시종일관 씩씩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줬다.
남 지사는 이어 “군에서도 김 하사가
계속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던데 경기도에서도 나라를 지킨 분을 위해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찾아 노력할
것”이라면서 “김 하사의 미래를 위해서도
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위로했다.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하재헌 하사를 찾은 남 지사는
하 하사가 수술중이어서 만나지 못하고
하 하사의 부모님과 형에게 대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남 지사는 “강인한 군인 정신을 갖춘
훌륭한 아들을 두셨다.”며 “워낙 정신력이
강한 만큼 부상을 극복하고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쾌유를 빌고
있다.”고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어 하 하사의 부모님께 수술이
잘 끝나기를 빈다며 수술이 끝나고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날 방문에 대해
“사고 발생 지역이 경기도내 GP지역이고
국가안보를 위한 수색활동 중 피해를 입은
군인이어서 남 지사가 도를 대표해 위문과
격려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1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매설 도발은
군사분계선 침범행위이자 정전협정과
남북 불가침 합의를 위반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북한의 도발은 현재진행형이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최선책은
스스로 안보태세를 튼튼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담당 : 윤종혁 (031-8030-2552)
문의(담당부서) : 군관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52
입력일 : 2015-08-13 오후 6: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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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2015년 8월)
2015년 8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 국내경기를 보면
메르스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내수부문이 완만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수출은 부진을 지속
□ 앞으로 국내경기는 메르스 사태 진정,
추경집행 등에 힘입어 개선되겠으나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 국내경기를 보면
메르스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내수부문이 완만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수출은 부진을 지속
□ 앞으로 국내경기는 메르스 사태 진정,
추경집행 등에 힘입어 개선되겠으나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2015년 6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5년 6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2
□ 2015년 6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비 1.0% 증가 [전년동월비 +18.5%]
□ M2(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0.3% 증가 [전년동월비 +9.0%]
□ Lf(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0.6% 증가 [전년동월비 +10.5%]
□ L(말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말대비 0.5%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9.7%]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2
□ 2015년 6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비 1.0% 증가 [전년동월비 +18.5%]
□ M2(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0.3% 증가 [전년동월비 +9.0%]
□ Lf(평잔, 계절조정계열기준)는
전월비 0.6% 증가 [전년동월비 +10.5%]
□ L(말잔, 계절조정계열기준)은
전월말대비 0.5%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9.7%]
2015년 상반기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2015년 상반기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1
□ 2015년 6월말 현재
전자어음관리기관(금융결제원)에 등록된
전자어음 이용자(발행인 및 수취인)수는
460,240명으로 2014년말 대비 5.1% 증가 (자료 1쪽)
― 전자어음 의무발행 대상 확대에 따라
법인 발행인 등록이 2014년 상반기중
큰 폭 증가하였으나 이후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어 전체 발행인 등록자수도
전년말 대비 3.1% 증가하는데 그침
― 전자어음 이용자의 업종별 구성을 살펴보면
제조업(39.3%), 도·소매업(19.1%),
서비스업(16.3%)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
□ 2015년 상반기중 전자어음 발행건수는
984,128건(일평균 8,067건)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하였으나
발행금액은 206조 3,415억원(일평균 1조 6,913억원)으로
전기대비 33.0% 증가 (자료 2쪽)
―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증액 조치에 따른
담보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기업간 대금결제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등에 기인
□ 상반기중 은행을 통한
전자어음 할인규모는 208,852건, 9조 8,188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10.7%, 17.1% 감소 (자료 2쪽)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1
□ 2015년 6월말 현재
전자어음관리기관(금융결제원)에 등록된
전자어음 이용자(발행인 및 수취인)수는
460,240명으로 2014년말 대비 5.1% 증가 (자료 1쪽)
― 전자어음 의무발행 대상 확대에 따라
법인 발행인 등록이 2014년 상반기중
큰 폭 증가하였으나 이후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어 전체 발행인 등록자수도
전년말 대비 3.1% 증가하는데 그침
― 전자어음 이용자의 업종별 구성을 살펴보면
제조업(39.3%), 도·소매업(19.1%),
서비스업(16.3%)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
□ 2015년 상반기중 전자어음 발행건수는
984,128건(일평균 8,067건)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하였으나
발행금액은 206조 3,415억원(일평균 1조 6,913억원)으로
전기대비 33.0% 증가 (자료 2쪽)
―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증액 조치에 따른
담보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기업간 대금결제용 전자어음 발행금액 증가 등에 기인
□ 상반기중 은행을 통한
전자어음 할인규모는 208,852건, 9조 8,188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10.7%, 17.1% 감소 (자료 2쪽)
2015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2015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1
□ 2015년 7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9% 상승한 반면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1% 하락
ㅇ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 및
수입물가가 각각 1.7%, 13.7% 하락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1
□ 2015년 7월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9% 상승한 반면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1% 하락
ㅇ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 및
수입물가가 각각 1.7%, 13.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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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말레이시아에 경기도 하수처리기술 우수성 알려
말레이시아에
경기도 하수처리기술 우수성
알려
○ 경기도, 11~12일 말레이시아 국가
하수처리 컨퍼런스 참가
○ 팔당호 수질개선 정책 주제 발표,
○ 팔당호 수질개선 정책 주제 발표,
도 하수처리기술 우수성
홍보
경기도가 대규모 국가수질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말레이시아에 도의 우수한
하수처리기술을 알렸다.
도는 지난 11~12일 하수처리 첨단기술을
주제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회 말레이시아 국가 하수처리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경기도 수질관리과
공정식 과장이 발표자로 나서 팔당호 수질개선
정책을 주제로 약 15분간 발표했다.
도는 발표에서 팔당호가 만들어진
과정과 규모를 설명하고, 팔당호로
흘러드는 다양한 지류들로 인한
수질관리의 어려움과 이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한 수질관리
정책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경기도 물산업(멤브레인) 업체인
㈜에코니티가 발표자로 참가하여
관련 신기술을 소개했다.
도는 이번 컨퍼런스가 하수처리기술을
바탕으로 2,500만 수도권 시민의 수자원인
팔당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을
국제 물산업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말레이시아
에너지 그린기술 및 물관리부 장관과 차관,
하수국장, 캐나다, 영국, 미국 등 각국의
기업관계자와 취재진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발표자들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말레이시아는 대규모 국가수질개선
프로젝트인 ROL(River Of Life) 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질개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나라이다.
담당팀장 : 이용균(전화 :
031-8008-6885)
문의(담당부서) : 수자원본부
연락처 : 031-8008-6885
입력일 : 2015-08-13 오후 7:15:45
문의(담당부서) : 수자원본부
연락처 : 031-8008-6885
입력일 : 2015-08-13 오후 7: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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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병원전시회 ‘호스피탈 엑스포 2015’ 참가기업 모집
2억5천만 의료시장
잡아라…
印尼 국제병원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 경기도, 국제병원전시회
‘호스피탈 엑스포 2015’ 참가기업
모집
- 10월 21~24일까지 인도네시아
- 10월 21~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 모집분야 : 의료기기, 제약, 병원 등
- 모집분야 : 의료기기, 제약, 병원 등
6개사 내외 선정해 참가
지원
○ 26일까지 참가신청서 접수,
○ 26일까지 참가신청서 접수,
9월 2일 결과
발표
경기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전시회 ‘호스피탈
엑스포(HOSPITAL EXPO 2015)’에 참가할
도내 의료 관련 업체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1978년부터 매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국제병원, 임상의학, 제약,
실험 장비 등 의료분야 전반을 다루는
국제규모의 전시회이다.
지난해에는 475개 업체가 참가하고
바이어, 딜러, 의료 전문가, 병원 종사자 등
3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올해 전시회는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10월 21일에서 24일까지 열린다.
모집분야는 의료기기 제조사, 제약사,
병원 등이며, 6개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기업에겐 경기도 의료산업
홍보관 부스를 제공하며, 자카르타에
운영하고 있는 경기의료지원센터(GMBC)를
통해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12월 인도네시아 바이어 초청 행사를
통해 업체 견학과 비즈니스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6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한국의료기기공업
협동조합으로 제출하면 된다.
070-8892-3834)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선정 기업은 9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한경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인구가 2억 5천만 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호응이
좋아 의료 진출이 기대되는 거대 시장”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도내 우수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유권수 (전 화 :
031-8008-4607)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607
입력일 : 2015-08-13 오후 7:14:55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607
입력일 : 2015-08-13 오후 7: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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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로 소비.서비스업.고용 부진"
"메르스 여파로 소비ㆍ서비스업ㆍ고용 부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기획재정부는 11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생산ㆍ투자가 회복세이나
메르스 여파로 소비, 서비스업,
고용이 부진하고 물가 상승률도
낮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7월 이후 메르스의 영향이
점차 축소되며 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서비스업 회복이
아직 미흡하고,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과
중국 증시 불안 등 대외 위험요인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6월 고용시장은 메르스의 영향을 크게 받은
도소매ㆍ음식숙박업, 일용직 등에서의
취업자가 감소하며 전년동월대비 취업자
증가폭이 다소 둔화했다.
7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하락,
도시가스ㆍ전기요금 인하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0%대 상승세를 지속했다.
다만, 근원물가는 2%대 상승세를 이어갔다.
6월 광공업 생산은 유화업계 정기보수
마무리, 신차 효과 등으로 석유정제 및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증가했다.
6월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백화점ㆍ대형마트 등의
매출액이 줄어들고 관광ㆍ여가활동 등이
위축되며 전월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6월 설비투자는 운송장비는 줄었으나
기계류가 늘며 전달보다 증가했다.
건설투자는 건축과 토목 부문에서
모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6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각각 0.3포인트 및 0.5포인트씩 하락했다.
7월 수출은 선박ㆍ철강ㆍ반도체 등이
증가했으나, 석유 관련 제품ㆍ자동차ㆍ
무선통신기기 등이 감소하며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지속했다.
다만, 무역수지는 흑자를 이어갔다.
7월 국내금융시장은 중국 증시 불안 영향
등으로 코스피 지수와 채권금리가 하락했다.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로 원ㆍ달러,
원ㆍ엔 모두 상승했다.
7월 주택시장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전달보다 각각 0.3%씩 오르며 상승세가
계속됐다.
기재부는 "메르스에 따른 일시적 충격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 등
재정보강 조기 집행, 관광 활성화,
소비심리 개선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내외 경제동향과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상황별 비상대응조치를
점검ㆍ조율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기획재정부는 11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생산ㆍ투자가 회복세이나
메르스 여파로 소비, 서비스업,
고용이 부진하고 물가 상승률도
낮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7월 이후 메르스의 영향이
점차 축소되며 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서비스업 회복이
아직 미흡하고,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과
중국 증시 불안 등 대외 위험요인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6월 고용시장은 메르스의 영향을 크게 받은
도소매ㆍ음식숙박업, 일용직 등에서의
취업자가 감소하며 전년동월대비 취업자
증가폭이 다소 둔화했다.
7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 하락,
도시가스ㆍ전기요금 인하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0%대 상승세를 지속했다.
다만, 근원물가는 2%대 상승세를 이어갔다.
6월 광공업 생산은 유화업계 정기보수
마무리, 신차 효과 등으로 석유정제 및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증가했다.
6월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백화점ㆍ대형마트 등의
매출액이 줄어들고 관광ㆍ여가활동 등이
위축되며 전월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6월 설비투자는 운송장비는 줄었으나
기계류가 늘며 전달보다 증가했다.
건설투자는 건축과 토목 부문에서
모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6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각각 0.3포인트 및 0.5포인트씩 하락했다.
7월 수출은 선박ㆍ철강ㆍ반도체 등이
증가했으나, 석유 관련 제품ㆍ자동차ㆍ
무선통신기기 등이 감소하며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지속했다.
다만, 무역수지는 흑자를 이어갔다.
7월 국내금융시장은 중국 증시 불안 영향
등으로 코스피 지수와 채권금리가 하락했다.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로 원ㆍ달러,
원ㆍ엔 모두 상승했다.
7월 주택시장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전달보다 각각 0.3%씩 오르며 상승세가
계속됐다.
기재부는 "메르스에 따른 일시적 충격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 등
재정보강 조기 집행, 관광 활성화,
소비심리 개선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내외 경제동향과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상황별 비상대응조치를
점검ㆍ조율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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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예산 추석 전 조기 집행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예산
추석 전 조기 집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5000억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3600억원이
추석 전 집행된다.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금 100억원,
온누리상품권 추가 발행 비용 70억원,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금 20억원,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비 10억원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에 포함된
300억원도 조기 집행된다.
정부는 기존의 사업 중 조기 집행이 가능한
사업 예산 1100억원도 추석 전에 집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집행이 가능한 사업과 규모는
소상공인특화자금(융자) 500억원,
소상공인특화지원 200억원,
전통시장 특성화지원 400억 등이다.
자금 지원 및 사업 참여와 관련한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588-5302)으로 하면 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추석 전 조기 집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5000억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3600억원이
추석 전 집행된다.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금 100억원,
온누리상품권 추가 발행 비용 70억원,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금 20억원,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비 10억원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에 포함된
300억원도 조기 집행된다.
정부는 기존의 사업 중 조기 집행이 가능한
사업 예산 1100억원도 추석 전에 집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집행이 가능한 사업과 규모는
소상공인특화자금(융자) 500억원,
소상공인특화지원 200억원,
전통시장 특성화지원 400억 등이다.
자금 지원 및 사업 참여와 관련한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588-5302)으로 하면 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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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부총리, "노동개혁의 핵심은 청년 일자리 만들기"
최 부총리,
"노동개혁의 핵심은 청년 일자리 만들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필립 하몬드 영국 외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의 노동시장 개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는 경제성장을 위해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의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노동개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노동개혁은 한마디로
'청년 일자리 만들기'"라면서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득권 양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부문의 임금피크제 도입 등
공공부문을 필두로 노동개혁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총리는 "노사가 책임의식을 갖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미래세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타협이 조속히 성사되길
기대한다"면서 "노동시장 상황을 개선하지
않으면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국민적 지지가 있는 만큼, 노동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하몬드 장관은 "영국 정부는
공공서비스 분야 노조의 파업요건 강화,
합법적 파업에 대한 대체인력 사용 허용 등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몬드 장관은 "한국 경제가 성장 모멘텀을
촉진하기 위해 서비스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면서 "이 과정에서 서비스
중심의 산업구조를 지닌 영국과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 부총리와 하몬드 장관은 앞으로도
노동개혁 등에 대한 정책 경험을 계속
공유하면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운영 원칙 등 다자협력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조정과
"노동개혁의 핵심은 청년 일자리 만들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필립 하몬드 영국 외무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의 노동시장 개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는 경제성장을 위해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의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노동개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노동개혁은 한마디로
'청년 일자리 만들기'"라면서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득권 양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부문의 임금피크제 도입 등
공공부문을 필두로 노동개혁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총리는 "노사가 책임의식을 갖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미래세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타협이 조속히 성사되길
기대한다"면서 "노동시장 상황을 개선하지
않으면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국민적 지지가 있는 만큼, 노동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하몬드 장관은 "영국 정부는
공공서비스 분야 노조의 파업요건 강화,
합법적 파업에 대한 대체인력 사용 허용 등
공공분야를 중심으로 노동시장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몬드 장관은 "한국 경제가 성장 모멘텀을
촉진하기 위해 서비스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면서 "이 과정에서 서비스
중심의 산업구조를 지닌 영국과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 부총리와 하몬드 장관은 앞으로도
노동개혁 등에 대한 정책 경험을 계속
공유하면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운영 원칙 등 다자협력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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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상반기 해외직접투자 174.5억달러…전년대비 12.1% 증가
상반기 해외직접투자 174.5억달러…
전년대비 12.1%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올해 상반기 해외직접투자(신고기준) 규모는
1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5억7000만달러)보다 1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자자가 국외로 실제 송금한 금액을
기준으로 잡으면 109억9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9.1% 줄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172.0%)과
도소매업(83.0%) 및 광업(9.8%)은 증가했으나,
제조업(-6.3%)과 부동산임대업(-57.8%)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30.1%)와
중남미(17.4%) 지역에 투자는 증가한 반면,
유럽(-12.8%) 지역에 대한 투자는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국(20.5%), 베트남(82.2%),
싱가포르(161.6%)에 대한 투자가 늘었으나
대중국(-32.1%) 투자는 줄었다.
올해 상반기 신고액 기준 투자 상위 5개국은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홍콩 순이다.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등
브릭스(BRICs) 국가에 대한 총 투자규모는
1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8% 감소했다.
기획재정부는 "북미지역 경제 개선과
투자 촉진 및 자유화 정책에 힘입어
올해 해외직접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따라 작년 4분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유로존의 불확실성과 신흥국 경제의 취약성,
지정학적 갈등 확산 가능성 등
하방 위험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전년대비 12.1%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1
올해 상반기 해외직접투자(신고기준) 규모는
1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5억7000만달러)보다 1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자자가 국외로 실제 송금한 금액을
기준으로 잡으면 109억9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9.1% 줄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172.0%)과
도소매업(83.0%) 및 광업(9.8%)은 증가했으나,
제조업(-6.3%)과 부동산임대업(-57.8%)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30.1%)와
중남미(17.4%) 지역에 투자는 증가한 반면,
유럽(-12.8%) 지역에 대한 투자는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국(20.5%), 베트남(82.2%),
싱가포르(161.6%)에 대한 투자가 늘었으나
대중국(-32.1%) 투자는 줄었다.
올해 상반기 신고액 기준 투자 상위 5개국은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홍콩 순이다.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 등
브릭스(BRICs) 국가에 대한 총 투자규모는
1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8% 감소했다.
기획재정부는 "북미지역 경제 개선과
투자 촉진 및 자유화 정책에 힘입어
올해 해외직접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따라 작년 4분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유로존의 불확실성과 신흥국 경제의 취약성,
지정학적 갈등 확산 가능성 등
하방 위험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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