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6일 목요일

전문가의 말을 따르는 것이 좋다.

우리는 보통 한 분야에
10년 이상을 일했거나 일하는 분들을
보고 전문가라고 하지요.

물론, 10년 이상을 일해도
깨우치지 못하는 분야가 있을수도 있지만요.

어제, "생각의 차이(http://ilearnce.blogspot.kr/2015/08/blog-post.html)"
글에서도 견인차 기사분의
"고장난 차량은 동네에서 고치는 것이
사후 서비스를 비롯해 여려모로 좋다"는
말을 듣지 않고 자동차 공업사로 카센타로
이동을 했지만 결국에는 동네 정비업소까지
차를 견인해 왔지요.

예기치 못한 곳에서 자동차가 고장났을때
보험사를 통한 견인차가 출동하지요.
헌데, 우리들은 견인차 기사분의
조언을 듣지 않고 나름대로 결정을
하지만 결국에는 견인차 기사분의
말을 듣는것이 좋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지요.

이처럼, 『자기가 맡은 분야가 아니라면, 
그 방면 전문가의 말을 듣고 판단해서 
빠른 결정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혹여, 여려분들도 자기가 맡은 분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방면의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주식에서도, 차량이 고장났을때도,
일상에서도, 인생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분야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저의 새악ㄱ입니다.




2015년 08월 0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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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문화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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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통유발부담금 현장조사요원 교육’ 실시

화성시, ‘교통유발부담금
현장조사요원 교육’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5-08-05


 
화성시는 지난 3일 ‘2015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한 현장조사에 앞서 동부출장소
통계실에서 현장조사요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조사요원이 부과 대상
시설물을 방문 시, 실제 사용용도 및 공실 여부
등의 철저한 확인과 소유자 및 관리사무소장
등에게 미사용 신고와 일할계산 신고 방법에
대한 안내 및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2015년도 교통유발부담금’현장조사는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현장조사요원들에게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철저한 조사를 부탁한다”며
한 여름 무더위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 조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5 화성컵 한(韓).중(中)오션레이스’ 청도시 ‘여유호’ 1위

‘2015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
청도시 ‘여유호’ 1위

                화성시     등록일   2015-08-05
 


화성시 전곡항을 떠나 중국 래주시까지
650km를 달리는 ‘2015 화성컵 한·중 오션레이스’에서
청도(靑島)의 여유호가 1위를 차지했다.


‘2015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는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중국에서는 래주(萊州)시, 청도시가 출전한
국제경기로 화성 전곡항을 출발해
중국 래주시까지 650km의 바닷길을
달리는 경기다.
 
한국 대표로는 화성, 시흥, 김포, 안산시에서
1팀씩이 출전했으며,
중국의 청도와 래주에서 2팀씩, 모두 8팀이
출전해 역대 최다 참가팀을 기록했다.
 
총 연장 650km를 목표로 지난 1일 화성시
전곡항을 출발한 선수들은 2박 3일간
바다에서 사투를 벌인 결과
1위와 2위는 청도의 여유호와 욱함투자호가,
3위와 4위는 래주의 금창호와 운봉호가
차지했다.
 
4일 오후6시(한국시간 4일 오후 7시),
래주에 위치한 신세계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과 중국 선수단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화순 화성시 부시장은
“힘든 여정을 이겨내고 오늘의 주인공이
선수단여러분을 축하드린다”며
"경제·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더 넓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상위권은 모두 중국팀이
차지한 가운데 시흥시 대표팀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많은 중국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흥시 대표팀 바라지호 선수들은
올 해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팀으로
오션레이스가 한창 벌어지던 지난 2일
오후 1시경 레이스 경로 상 중간 수역인
서해공해상(북위 37도15분, 동경 123도51분)에서
부유물에 의지해 표류하던 중국인
오모(25)씨를 발견하고 입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구조에 임했다.
 
이 같은 바라지호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시상식장에는 중국 현지 언론 등이 대거
몰렸고 바라지호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화성컵 한·중 오션레이스는 환황해권 해양도시
교류를 통한 고대 해상실크로드를 재개척하고
참가 도시 간 문화, 관광, 경제 등 교류를 확대하며
해양스포츠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20조원에 달하는 지방세외수입 깐깐하게 관리한다.

20조원에 달하는 지방세외수입 
깐깐하게 관리한다.

‘15년부터 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진단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5



그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각종 지방세외수입에 대해 정부가
올해부터 본격 관리에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지방재정 혁신’ 일환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그 결과를 공개한다.

지방세외수입은 세금 이외에
각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수입이다.
▲도로·하천 등 공공 시설 및 재산 사용료  
▲교통유발 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각종 과태료가 
지방세외수입에 속한다. 

지방세외수입은 약 20조원 규모로
전체 지방예산의 11.7%를 차지하는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세에 비해
지방세외수입에 대한 자치단체의 
관심도가 낮고, 개별법에서 정한
2,000여종의 항목을 여러 부서에서
분산 운영하다 보니 체계적인 부
과·징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왔다.
그 결과, 세수 신장성이 크지 않고
조세에 비해 징수율이 낮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진단 실시를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지난 주 동 사업을 수행할
전문기관으로 한국지방세연구원을
선정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지방세외수입 분석·진단은 객관적인
 분석지표를 토대로 2014년도 부과·징수 실적 및
조직·시스템 운영 실태 등을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종합 진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분석지표는 지방자치단체 의견 등을 반영해
안정성·효율성·노력성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된다.
진단 결과 우수한 자치단체에는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해 사기를 진작하고
미흡한 지방자치단체에는 원인을 분석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이번 달부터
지방자치단체의 2014년도 결산서 등
자료를 취합해 분석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검토하고, 최종 결과는 12월에
지방자치단체 유형 별로 공개하는 한편
자치단체 별 상황에맞게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지방세외수입 분석·진단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해보고 부과·징수·운영상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지방의 지방세외수입
관리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함으로써 지방세외수입
성과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중요한
재원이므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지방세외수입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박재연 (02-210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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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4곳, 재정위기“주의”단체 지정

지자체 4곳, 재정위기“주의”단체 지정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05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난 7월 17일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15년 1분기 재정지표를 점검한 결과,
부산·대구·인천광역시와 태백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주의’ 기준에 해당되어
지난 7월 31일 각 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위기관리제도는
「지방재정법」제55조의2에 따라
예산대비 채무비율, 공기업 부채비율 등
총 7개 지표를 분기별로 점검하여
기준을 초과한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자치부가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에
상정하고 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정위기등급이 지정되면 자치단체장 
주도로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해 
추진해야 한다.

이번에 지정된 4개 자치단체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15년 1분기 기준으로 
부산 28.1%, 대구 28.8%, 인천 39.9%, 
태백 34.4%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25% 초과 시 
‘주의’, 40% 초과 시 ‘심각’ 등급이 
부여된다.

부산·대구·인천 등은 제도가 도입된
지난 ‘11년부터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주의 기준에 해당되었지만,
그동안 제도 도입 초기인 점과
자치단체의 재정건전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주의 등급은
부여하지 않고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해왔으며, 부산·대구 등은
예산대비채무비율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번 주의등급 부여는
지방재정 개혁 차원에서 해당 단체의
차질 없는 재정건전화 이행을 강조하고,
지방재정 건전성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위해 행정자치부는 해당 단체에
8월 31일까지 세출절감, 세입확충,
채무감축 등이 포함된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 하였으며, 부진단체에
대해서는 재정심층진단도 실시할 계획이다.
재정위기등급은 재정건전화계획 목표가
달성되거나 예산대비채무비율이 주의 기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제될 수 있다.

한편, 부산은 ‘15년 말부터, 대구와 태백은
’16년부터 예산대비채무비율이 정상기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도 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사업으로
다른 단체에 비해 다소 채무비율이 높으나,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채무비율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담당 : 재정정책과 조형선 (02-210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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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5일 수요일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한 경기도. 1,482건 개선 조치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한 경기도.
1,482건 개선 조치

○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간
    1,218개 초등학교 대상 전수조사
○ 971개교 2,341건 문제점 발견, 1,482건 해결
○ 원거리 통학 개선, 신호체계 개선,
    불법주정차 상습지역 해소 등 성과
○ 미해결 과제 859건은 관리카드 작성해
    끝까지 해결키로


경기도가 도내 1,21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길 안전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971개교에 2,341건의 문제점을 발굴,
이 가운데 1,482건을 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경기도와 시·군 감사관실 직원 30명이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녹색어머니회 협조를
얻어 실시했다.
조사결과 시설개선이 1,68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CCTV개선 257건,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 191건,
주정차 위반 184건, 노상주차장 폐지 13건,
통학구역 조정 11건의 문제점이 나타났다.
도는 이 가운데 시설개선 1,175건,
주정차 위반 164건,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 87건, CCTV개선 49건,
노상주차장 폐지 5건, 통학구역 조정 2건 등
총 1,482(63.3%)건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해결되지 않은 859건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해결 사례를 살펴보면 도는 어린이
보호구역인데도 1개 차로를 불법 주정차
차량이 점거하면서 사고위험성이 높았던
안산시 정지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앞의
차로수를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줄이고
중앙분리대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어린이 통학길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노상주차장을 폐지해 운전자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녹색어머니회와 학교관계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모두 1,175건의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다.


신호체계 등 운영개선으로 문제를 해결한
례도 있다.
도는 성인 기준으로 설정된 신호등 탓에
건널목 보행에 불편을 겪었던 군포
궁내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앞 교차로
신호등을 어린이 보행기준에 맞추도록 하고
1회 횡단이 가능하도록 대각선 교차로를
설치하는 등 87건의 불합리한 신호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군포 대야초등학교 등 49개 초등학교에는
인근 과속구간이나 사각지대에 CCTV 49대를
추가로 설치해 어린이 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조치했다.
이밖에도 도는 집 근처 학교를 놔두고
원거리에 위치한 학교로 배정받아 수년 동안
불편을 겪고 있던 김포시 풍무동 등
11개 지역은 관할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도는 초등학교 앞 CCTV 2,502대 가운데
63%인 1,584대가 저화질 카메라로 사고발생 시
얼굴 등 식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를 道 관련 부서(정보통신보안담당관)에
통보, 조치하도록 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지난 1월
개최된 ‘공약 및 주요정책 토론회’에서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문제가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다.
어린이 안심 등·하굣길 만들기 공약 사업
실천을 위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주문한 바 있다.
남 지사는 이어 “통학구역 조정은
교육청에서, 교통 신호기 운영과 안전시설은
경찰청에서, 횡단보도·안전펜스 등은
시장·군수가 관할하도록 돼 있어 문제
해결이 쉽지 않다.”며 “다수 기관이 관련돼
있는 만큼 도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었다.
조사 결과를 발표한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은
“도가 나서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통학길
안전문제 해결을 주도하면서 학부모들로부터
경기도의 세심한 행정에 감동받았다는 칭찬의
목소리가 많았다.”면서 “조사기간 중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신뢰받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박영신 (031-8008-2055)

문의(담당부서) : 감사총괄담당관
연락처 : 031-8008-2055
입력일 : 2015-08-04 오후 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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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경영노하우 컨설팅해 드립니다.

사회적경제기업 경영노하우
컨설팅해 드립니다.

○ 도, 20일까지 2015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 모집
○ 멘토 상담부터 경영·회계, 인사·노무 등
    전문분야까지 컨설팅
○ 7일과 11일(남부), 10일(북부) 3회에 걸쳐
    사업설명회 열릴 예정



경기도가 오는 20일까지
‘2015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희망기업과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거나 외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도내 사회적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도는 올해 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어컨설팅
▲전문컨설팅
업종별 공동컨설팅 등 3개 분야로
나눠 지원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피어컨설팅은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후배 사회적경제기업가에게
경영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1:1 컨설팅으로 100개사를
모집한다.
전문컨설팅은 경영·회계, 인사·노무,
홍보·마케팅, 성과관리, 공정관리, 법률 등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것으로 1회당 2시간 이상,
7회까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최대 4개 전문분야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0개사가 지원 대상이다.
업종별 공동컨설팅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공동 협업과제에
대한 컨설팅이다.
업종간·이종간·영역별 컨소시엄 형태로
청하면 되며, 5개 공동컨설팅 주제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한다.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공모에 앞서 7일과 11일
오후 2시 따복공동체지원센터 남부사무소에서,
10일 오후 2시에는 경기도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사회적경제팀(031-8008-3587)
또는 따복공동체지원센터((070-4286-8986~8)
맞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는 사회적기업 430개,
마을기업 162개, 협동조합 1,105개 등
모두 1,69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담당 : 최미영 (031-8008-3587)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입력일 : 2015-08-04 오후 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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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육질, 초음파로 관리한다.

한우 육질, 초음파로 관리한다.

○ 경기도농업기술원,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 보급 확대 추진
- 사육 중 한우 육질 초음파로 진단해
   알맞은 사양관리 가능
- 우수 번식우 선발 기간도 60개월에서
   20개월로 단축
○ 안성 등 도내 한우 사육 지역에
    초음파 진단 기술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 보급을
확대 추진한다.
한우 육질 초음파 진단 기술은 사육 중인
한우의 육질을 전용 초음파 기기로 진단해
도축 전에 마블링 상태 등을 미리
알 수 있는 기술이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는
‘임금님표 한우’를 생산하고 있는
이천 지역에서 초음파 육질 진단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도 농기원은 안성, 평택, 화성, 여주, 양평 등
도내 대표적인 한우 사육 지역을 대상으로
진단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내년에
안성을 시작으로 초음파 진단 기기와
기술을 보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도축 전인 22개월령부터
육질을 진단하고 육질 상태에 따라
배합사료(알곡사료)와 조사료(풀사료) 양을
조절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할 수 있고,
출하 시기도 예측이 가능하다.
초음파 진단은 2~3개월에 한번씩
3회 정도 실시한다.
한우는 통상적으로 30개월 정도에 도축하며,
도축을 한 후에 육질이 판정된다.
또한, 번식우의 경우 우수한 암소 선발을
통한 개량 속도를 높일 수 있어 한우
사양(飼養) 관리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번식우 선발에 초음파 진단을
활용하면 기존에 60개월 이상 걸리던
우수한 암소 선발 기간이 20개월로 단축된다.
기존에는 암소가 낳은 송아지를 키워서
육질을 판단하면서 우수 번식우를 가려야
해서 기간이 오래 걸렸지만, 이 기술을 활용하면
육질이 우수한 번식우를 보다 일찍 가려
육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초음파 진단 기술은
장비보다 영상을 해석하는 인력의 경험과
숙련도가 더욱 중요하다.”며 “단기간에
습득이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교육으로
한우 농가의 고품질 한우 생산기술 지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 창 한 (031-229-5874)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74
입력일 : 2015-08-04 오후 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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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폐(KRW)에 이어서 주식도 똥값이 되나요.

대한민국 통화는 어떻게 된게
틈만나면 가치가 하락하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krw-dirt-cheap-price.html)

대한만국 돈의 가치가 똥값이 된다고
대한민국 경제에 득(得)이 넘쳐나지는
않을 것이기에 외환개입을 해서라도
화폐가치를 안정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정부는 넘쳐나는 외환보유고를 감당할 수 없다고
해외투자 활성화 방안까지 내놓고 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krw_21.html)

정부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가치가
상승할 것임을 알기에 넘쳐나는 외환보유고로 
달러($)를 사들였다가 어려울 때 쓰거나, 
달러가 부족한 국가에 수출하면 투자수익도 
괜찮을텐데요.

통화가치 똥값(dirt cheap price) 뿐만 아니라
상장된 상당수의 기업들 주가는 왜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는 것인가요.

삼성전자를 비롯한 포스코, 하익닉스 등등
대한민국 간판기업들이 주가가 똥값이 되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이제야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점을 
넘어섰는데 벌써부터 대한민국 화폐가치와
대한민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가
똥값이 되면 어떻게 견뎌야 하나요.



2015년 8월 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방학동안 학교급식 대신 ‘행복한 밥상’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방학동안 학교급식 대신 ‘행복한 밥상’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 향남 휴먼시아 7단지는
여름방학 기간 중 맞벌이 부부 자녀 등
6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한 밥상’은 LH공사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기간 동안 학교급식 대신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함께 밥을 먹고
놀이와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점심은 외부 업체와 기관 등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학습 프로그램은 화성시자원봉사센타,
에코센타 및 동아리 봉사단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협동 게임을 통한 놀이교육과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순환교육,
층간 소음 예방 및 어른들께 인사하기 등 공
동체 생활에서 지켜야 할 다양한 교육들이 함께
진행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건강한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4년째 ‘행복한 밥상’을 운영하고 있는
이은희 관리소장은 “아이들이 함께 밥을 먹고
어울리면서 이웃사촌의식이 자연스럽게
심어지는 것 같다”며, “아파트라는 공간에서도
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무척 높다”고 말했다.

2015년이 살만했던 것은 원자재 가격 때문이다.

2015년 상반기 전세계 국민들이
혹은 전세계 경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원자재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안정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전세계 국가들이 견딜만 했던것은
정치를 잘해서도 아니요.
지도자가 유능해서도 아니요.
교역이 늘어서서도 아닌,
원자재 가격이 많이 하락했기에 때문이지요.

Oil(유가), 금(Gold), Mineral(광물),
Agricultural products(농산물) etc
안정되었기 때문이며 한가지를 더 추가한다면
달러($)화가 강세였던 것도 추가할 수가
있겠지요.

올해 상반기는 원자재 가격이 받쳐줘서
잘 지냈지만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다는
보장은 없겠지요.

예전에 "2014년 겨울이 따뜻했네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라는 글에서는 돈을 풀고 금리를 인하해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고 했는데요.

앞으로, 전세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기에
2014년 겨울처럼 따듯한 겨울을 보내기는
힘들 것이고요.

원자재 가격이나 지금처럼 안정되어서
전세계 국민들이 고통을 덜 받았으면 합니다.




2015년 8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창의지성 교사 워크숍 개최

화성시, 창의지성 교사 워크숍 개최

‘교육 현장이 변화해야
 진정한 창의지성교육 열려’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와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9일 오산 하야트컨벤션에서
‘2015 화성창의지성 교사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의지성 교육의 주체인
교사들의 소통 및 참여 의식향상을 통해
학교 내 조직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워크숍에는 화성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135명이 참석했으며, 주철환 교수의 강연과
백창우 시인이 이끄는 ‘굴렁쇠와 아이들’의
공연 및 교육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참여형 액션러닝
연수가 개최돼 ‘학교 민주주의’를 주제로
교육현장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분임 토론과
바람직한 조직문화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는 “교육현장이
변화하기 위해서 집단 내 소통과 성찰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교사 스스로가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서,
화성시 창의지성 교육이 학교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시보건소, 여름방학 청소년 건강캠프 인기

화성시보건소,
여름방학 청소년 건강캠프 인기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보건소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관내 중학생 1~2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강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건강캠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청소년기 올바른 영양교육
▲5대 영양식 만들기
▲‘내 마음의 성장통, 내 마음의 감정통’
   마음 건강 교육
▲신나는 음악줄넘기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육 수료 후
건강열매지도자로서 각종 보건사업 및
건강 습관에 대해 친구나 이웃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보건소 건강 캠페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직접 영양식을
만들어보고 음악줄넘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건강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건강열매지도자로서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탄보건지소는 하반기에
동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건강캠프’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동탄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357)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화성우체국, 새 우편번호의 조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화성우체국,
새 우편번호의 조기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는 4일 오전 11시 화성우체국과
새 우편번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사용한
새 우편번호가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관리를 위한 인적·물적자원 활용과
우편 서비스 집배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양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경된 새 우편번호는 모두 5자리로
앞 두 자리는 시·도를, 뒤 세 자리는
시·군·구의 일련번호를 나타낸다.
시는 새 우편번호 시행에 앞두고 조기 정착을
위해 새 우편번호판을 제작해 화성우체국의
협조를 통해 부착해 왔다.

최현길 건설교통국장은 “시민 생활 속에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 여름 휴가 ‘국화도’로 오세요”

“올 여름 휴가 ‘국화도’로 오세요”
해수담수화 시설 정비 등 손님 맞을 준비 완료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는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국화도에 올 여름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해수담수화 시설을 정비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를 끝냈다.
 
화성시 우정읍에 속한 국화도는
면적 390㎡의 작은 섬으로
평소 90명이 거주하지만,
여름철 극성수기엔 일평균 1,100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시는 예산 9천만 원을 투입해
최대 1,200명이 깨끗한 식수를 사용 가능하도록
해수담수화 시설 필터 및 고압펌프 교체와
지난해 여름 태풍 피해를 입은 시설물을
보완했다.
 
변태흥 맑은물사업소장은 “국화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물 걱정 없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며 “올여름
아름다운 국화도를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화도의 생활용수는 2005년과 2011년 설치된
해수담수화 시설로 공급되고 있으며
일평균 300㎥규모이다. 

화성시, 상수도 경영평가 우수등급 달성

화성시,
상수도 경영평가 우수등급 달성

                화성시     등록일    2015-08-04
 


화성시 맑은물사업소가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34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4개 분야에 대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면·현장평가로 실시됐다.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2014년 평가에서 ‘라’등급을 받았으나,
지난 1년간 적극적인 조직경쟁력 강화 활동을
펼쳐 올해 평가에서 공기업 효율성 제고,
원가절감 시책추진, 유수율제고,
요금현실화율 관리, 노후관교체 등 다양한
실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변태흥 맑은물사업소장은“이번 평가 결과를
경영개선 자료로 활용해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7월말 외환보유액

2015년 7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5



2014년 공공부문계정(잠정)

2014년 공공부문계정(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4


□2014년 공공부문의 총수입은 710.3조원으로
전년(680.2조원)에 비해 30.1조원 증가
(전년대비 +4.4%)
 
□2014년 공공부문의 총지출은 694.3조원으로
전년(683.0조원)에 비해 11.3조원 증가
(전년대비 +1.7%)
  
⇒ 공공부문의
저축투자차액(총수입-총지출)은 +16.0조원으로
전년(-2.7조원)의 지출초과에서 수입초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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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국제수지(잠정)

여려분들은 2015년 상반기
대한민국 국제수지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2015년 6월 경상수지 흑자가 약 122억$흑자,
2015년 상반기 흑자가 약 540억$흑자로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수출과 수입이 동시에
줄어드는 불황형 흑자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2015년 상반기 흑자의 대부분을
원자재(곡물포함)가격 하락으로 흑자규모가
컸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없는지요.

만약, 원자재 가격이 2014년 가격이였다면
흑자규모가 2015년 상반기 500억$ 넘었을까요.


2015년 6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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