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0일 목요일

오늘은 삼성전자, 내일은 어떤종목이 하락할까요.

삼성전자가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요.
실적만 놓고 본다면 나쁘지 않는것 같은데
큰 폭 하락을 하면서 지수를 끌어 내렸는데요.년

삼성전자의 2015년 2분기 매출액은
48조 5400억원으로 2014년 2분기인 52조 3500억원
보다는 줄었지만 2015년 1분기 47조 1200억원
보다는 늘었고요.

영업이익 또한 2014년 2분기 약 7조 2000억원보다
소폭 적은 약 6조 9000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1분기인 약 6조원 보다 1조원 가까이
증가했기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큰 폭하락을 했네요.

오늘 삼성전자의 하락은 반도체에서
대부분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앞으로 반도체 업황이
좋지 않을것 같아서 하락을 했다면 이해를 할 수도
있지만 하락폭이 큰 것은 의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오늘은 삼성전자가 하락했지만
주식은 순환매로 내일은 오늘 상승한 종목들이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것이지요.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은 오늘도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하면서 원화가치(KRW)를 똥값으로
만들고 있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이 왜 대한민국 증시에서 지속적인
매도를 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5년 7월 3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전문성 강화를 통한 합리적 규제 개혁 추진

화성시, 전문성 강화를 통한
합리적 규제 개혁 추진

‘2015년 제1차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7-29



 
화성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5년 제1차 규제개혁위원회’와 더불어
‘규제개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규제와 관련된 각종 민원 및 자치법규
심사를 담당하는 8명의 위원을 20명으로
확대 개편해 경제 활성화 및 균형 발전을 위한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규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규 위촉위원은 행정학, 토목·설계, 건축,
행정소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40년의
현장 경험을 갖춘 변호사, 교수, 기업대표 등으로
창림모아츠(주)대표이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또한 위촉식 후에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건의된 규제 민원과 법령 개선 발굴 과제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화성시는 기업투자기반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4년 47건의 법령개선 과제를 발굴·건의했고,
이에 ‘국토의 이용 및 계획에 관한 법령’ 등
4건이 개정됐다.
또한 불합리한 자치법규 규제 60건을
정비 중에 있다.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30일 개막 4일간 열려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30일 개막 4일간 열려

               화성시    등록일  2015-07-29




오는 8월 2일까지 4일 동안 화성시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리는 화성해양페스티벌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30일 개막한다.





전곡항에는 마리나 시설의 장점을 활용한
해양레저 활동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궁평항에는 갯벌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육상 체험과 다양한 문화예술공연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전곡항은 서해안 최대의 마리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해양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주목 받고 있는
곳으로 관람객들이 바다와 해양레저 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상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에게 더 많은 체험기회를 주고자
요트·보트수를 전회보다 늘려 13대로 확대하는 등
요트∙보트를 비롯해 황포돛배, 펀(FUN)보트,
카약, 수상자전거 등 10종에 달하는 해상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곡항 육상체험존에서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형 야외수영장,
어린이들을 위한 소형 야외 수영장이 설치돼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비롯해 페달보트 체험,
머드 체험 등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궁평항은 어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수조 안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물고기를 잡는
맨손 물고기잡기를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낚시대회도 열린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물을 주제로 한
퍼레이드 공연과 함께 하루 4회 물총싸움이
펼쳐지며 워터 슬라이드를 이용한 물놀이 공
간도 마련됐다.
 
화성해양페스티벌은 해양, 육상 체험 외에도
갯벌을 활용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궁평항 갯벌체험존에서는 장애물 달리기,
갯벌림보, 갯벌썰매 등 갯벌 3종 게임으로
구성된 갯벌 올림픽을 진행한다.
가장 빠르게 통과한 팀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갯벌 속에 숨겨진 황금바지락 캐기,
설게잡이 등 갯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외에도 박현빈, 달샤벳, 장재인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이 출연하는 화성락페스티벌,
경기도 국제요트대회 축하공연, 폐막 공연 등의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동아리공연, 버블체험,
삐에로 풍선마임, 어쿠스틱 밴드 등의
문화 행사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전곡항은 6천 500대,
궁평항은 5천대 규모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500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음식관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냉방 텐트도 제공한다.
 
행사 및 자세한 프로그램은 ‘화성해양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hs-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스템(System)과 부(Wealth)의 관계

"시스템(System)"이란 단어는
수많은 곳에서 사용되며, 사용되는 곳마다
의미가 다르지요.

"부(富.Wealth)"에서의 시스템은 어떤
의미일까요.

사람마다 정의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저라면, `시스템이 완성되기 전에 
부를 획득해서 시스템이 완성되었을 때는
유지시켜가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즉, 정치.경제.사회.문화.세무.국민성.
의식수준 등등이 자리를 잡기 전에
부를 획득해야 한다는 것이며,
시스템이 완성되어 버리면 간섭하는 곳과
챙겨야 할 것이 많기에 부를 획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지요.

물론, 시스템이 완성된 후에도
독보적인 발명이나 새로운 산업,
새로운 분야에서 부를 창출할 수는 있지만
간섭과 챙겨야 할 것이 많아질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완성되었다고 해서
완벽할 수는 없기에 헛점을 이용해서
부를 획득할 수가 있지만 개인이
시스템의 헛점을 발견해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이러한 이유로, 과도기적 변혁기에
접어든 중국을 비롯한 국가에서는 앞서
걸었던 국가들을 연구해서 부를 획득하는 것도
방법일텐데요.





2015년 7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31개 시·군 88개 지방공기업 1년 성적표 나왔다.

경기도 31개 시·군 88개 지방공기업
1년 성적표 나왔다.

<주요 내용>
○ 시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년대비 평균 1.87점 향상
    (‘13년 82.68 →‘14년 84.55점)
○ 하남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안양시․고양시․부천시 상수도,
    안양시․남양주시․고양시 하수도“가”등급


하남도시공사와 안산도시공사,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안양시 상·하수도,
고양시 상·하수도, 부천시 상수도,
남양주시 하수도 등 9개 시·군 지방공기업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경기도가 시행한
2015 시·군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가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7일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일부터 3개월에 걸쳐 교수,
회계사 등 외부위원 39명으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을 구성하여 지방공사 6개소,
공단 22개소, 상수도 31개소,
하수도 29개소 등 도내 31개 시·군 88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경영실적을
평가했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도내 88개 시·군 공기업 중
‘가’등급 9개, ‘나’등급 28개, ‘다’등급 34개,
‘라’등급 14개, ‘마’등급은 3개 기관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평가담당관실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모든 평가유형군의
성과가 전년대비 0.6점~8점까지 상향됐다.
(상수도 0.88점, 하수도 2.51점,
시설관리공단 0.61점, 공사 8.18점)”며
“시·군 공기업들의 경영혁신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고 종합평가했다.
평가유형별 세부결과는 다음과 같다.
상수도 분야는 31개 시·군 모두
80점 이상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조직운영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반면,
요금현실화율*은 2013년도 평균 85.1%에서
지난해 83.8%로 낮아져 수지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요금현실화율 =
  평균요금(원/㎥) ÷ 평균원가(원/㎥)
안양시 상수도는 민원처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ARS와 스마트폰 결재시스템,
업무담당자의 업무전문성(평균 근속기간이 4.4년),
노후수도관 개량비율(100%)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가’등급을
받았다.
고양시 상수도는 고객만족 원스톱 수질검사 등
시민만족을 위한 다양한 수질검사 체계 구축,
노후수도관 개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가’등급을 받았다.
부천시 상수도는 상수도 보급률 100%,
요금부과율 및 요금 징수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가’등급을 받았다.
하수도 분야는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기관의 노력과 시설물 안전관리 부문 등
경영시스템 부문에서 점수가 상승했다.
그러나 요금현실화율이 2013년 평균 33.1%에서
2014년 32.8%로 낮아져 원가절감 노력 및
요금현실화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 하수도는 하수관로시설 관리,
재난안전 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요금현실화율도 56.8%로 경기도 평균 32.8%
(전국 35.2%)에 비해 높아 ‘가’등급을 받았다.
남양주 하수도는 시설이용률, 하수처리효율,
처리장시설 및 수질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가’등급을 받았다.
고양시 하수도는 시설이용률, 1인당 영업수익,
요금징수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가’등급을 받았다.
시군의 시설물을 위탁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분야에서는 기관별 사업
다각화 노력 및 재무관리 노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부여받았으나, 대행사업비
절감에 대한 노력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도시공사는
대행사업비 절감(12억원/5.6%),
안전사고 감소(28%) 등으로
‘가’등급을 받았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대행사업비 절감(1.5억원/3.4%),
사업수지비율 증가(5%),
고객만족도 조사 도내 1위를 받아
‘가’등급을 받았다.
기타 공사 분야에서는 기관의 매각실적
상승으로 수지비율이 증대되었으며,
부채비율 감축으로 연계됨으로써 전년에
비해 우수한 성과증진을 나타냈다.
하남도시공사는 매각실적 100%,
당기순이익 증가(368억원↑) 등으로
도내 공사분야에서는 유일하게
‘가’등급을 받았다.
김포도시공사는 한강신도시 분양완료로
1인당 영업수익 증가(93억원↑),
과거 2개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등
경영성과가 상승해 전년대비 점수가
큰 폭으로 향상됐다.(15점↑)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지방공사·공단
(상하수도 제외)은 임직원 성과급이
차등 지급된다.
한편, 하위등급인 라·마 등급을 받은 기관의
사장 및 임원의 다음 연도 연봉이 동결되거나
5~10% 삭감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평가결과를 토대로
‘시군 공기업 경영개선 컨설팅’ 및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며,
시·군 공기업의 지속적인 성과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이현경(031-8008-2412)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412
입력일 : 2015-07-28 오후 8:08:35



첨부파일


2015년 경기도 시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2015년 경기도 31개 시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요와 결과


               경기도                등록일    2015-07-28





푸드트럭 창업 궁금증,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해결

푸드트럭 창업 궁금증,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해결

○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시군별 푸드트럭 정보 제공
- 영업자 모집공고 등 창업일정
   한 눈에 볼 수 있어


경기도가 푸드트럭 창업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 홈페이지
(www.gg.go.kr)에 푸드트럭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신설하고
시군별로 진행 중인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장소 및 일정 등을 게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푸드트럭 창업에
관심이 있는 도민이 시군별 영업장소와
모집 일정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게시판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게시판에는 푸드트럭 자금지원 방법,
영업지역, 푸드트럭 제작 업체 등 푸드트럭
창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29일 현재 수원시, 용인시,
오산시, 의왕시, 여주시 등 5개 시군에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가 진행 중이다.
또한 8월까지는 12개 시군 20개 장소에서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해 법령 개정사항
등과 함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배현경 (전화 : 031-8008-4129)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9
입력일 : 2015-07-28 오후 8:07:36


첨부파일



중국의 일대일로(一對一路) 추진으로 내륙지방 성장 주목

경기도 대중국 교류,
중국 연안에서 내륙으로

○ 중국의 일대일로(一對一路) 추진으로
    내륙지방 성장 주목
○ 경기연, 한국 철도망을 유라시아
    철도망과 연계하는 방안 제시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추진에 맞춰
한국 철도망을 유라시아 철도망과 연계해
한국경제가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기반을 마련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일대일로란 중국에서 유럽에 이르는 지역을
육로와 해로로 연결하고 인접 국가들과
경제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 규모만 8,000억 달러에 달하는
거대 프로젝트다.
일대일로 추진 배경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에너지 안보 등에 기인하며, 중국에서
유럽에 이르는 단일경제권 형성이
핵심 구상이다.
경기연구원은 <중국의 일대일로
(一帶一路)와 시사점>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일대일로의 기대효과 및
한국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서는 우선,
한국의 철도망을 중국이 추진하는
유라시아 철도망과 연계해 한국경제가
유라시아 대륙으로 진출하는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3단계에 걸친 구체적인 추진전략도 제안했다.
1단계로는 한중 열차페리를 활용해
한국과 중국의 철도망을 연결하고,
2단계로는 북한을 경유한 한국과 중국의
철도망 연결, 마지막
3단계로는 한중 해저터널을 통한
철도망 연결이다.
중국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예견된
내륙벨트에 한국의 참여를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다.
중국 내륙지역은 중국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및 일대일로를 통한 기업환경 개선으로
국내외 기업의 진출 확대가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수행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국 내륙지역은 일대일로를 통해
기존 동부연안 지역과 함께 21세기 중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이 예견되고 있다.”면서,
“경기도의 대중국 교류 방향을 기존 동부연안
지역 위주에서 중국 내륙 거점도시로 확대시켜
민간, 기업 등의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는
토대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중국 내륙 지방정부
주도의 기업교류 촉진 플랫폼을 구축하고,
평택항과 중국을 연결한 열차페리를 통해
황해-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추진할 것을
주장했다.


담 당 자 : 김성진 과장 (전화: 031-250-3292)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292
입력일 : 2015-07-28 오후 8:12:59



첨부파일


경기도 노인자살률 17.8명 감소

경기도 노인자살률 17.8명 감소

○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의
    현황과 과제’보고서 발간
○ 지속가능한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 방안 제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은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과제를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2011년부터
노인자살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1년 대비 2013년 전국 평균 노인자살률
감소폭이 -15.9명(인구십만명당 자살률)인
것에 비해 경기도는 -17.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경기도 노인자살예방사업은 노인복지부서와
정신건강영역에서 같이 실시하고 있어
노인자살의 원인이 정신질환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 외로움 등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매우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 이원화되어
있어 유기적이지 못한 서비스 연계는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보고서는 노인자살을 줄이기 위해서
▲복지, 보건, 의료 영역 간
   기능적 융합모델 구축과
▲정확한 데이터 근거기반의
   노인자살예방사업 전개
▲사전, 사후 개입전략의 체계적인
   노인자살예방사업의 구축
▲생명존중사상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춘배 대표이사는 “노인자살예방은
우선적으로 자살자 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되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노인이
행복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향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해야 한다.”면서 “복지, 보건, 의료
영역 간 기능적 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노인자살예방사업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
(www.ggwf.or.kr)에서 볼 수 있다.

담 당 자 : 유 병 선 (전화 : 031-267-9394)


문의(담당부서) : 경기복지재단
연락처 : 031-267-9394
입력일 : 2015-07-28 오후 8:11:53


첨부파일

경기도, 최초로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사업 추진

경기도가 더 많은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합니다.

○ 경기도, 최초로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사업 추진
-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를
   잘 활용하는 기업 선정
- 경기도 소재 1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8월25일까지 신청 접수
○ 올해 30개 기업 선정해 채용알선,
    컨설팅, 홍보, 시설개선 지원 등



경기도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고용창출, 여성경력유지, 여성인재활용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30개 기업을 선정하고
더 많은 여성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선정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내
경제단체, 지역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고용센터, 양성평등진흥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현판이 수여되고,
우수기업 홍보,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채용 알선, 교육,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지원,
경력개발코칭 등)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최우수 기업에 대하여는 시간선택제 및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설 개선사업 시
사업비도 일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업력 3년 이상으로 주된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300인 미만의 기업이다.
관련 서류는 8월 25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일자리전략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 또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www.gfwri.kr),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http://eg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정아 도 여성가족과장은 “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일자리를
창출‧확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이를 위해 기업, 경제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여성을 고용하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이윤희 (031-8008-438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입력일 : 2015-07-29 오전 9:20:00


첨부파일


슈퍼맨펀드 협약식 체결, 투자기업 본격 발굴!

슈퍼맨펀드 협약식 체결,
투자기업 본격 발굴!

○ 경기도·DSC인베스트먼트, 200억원 규모
    슈퍼맨펀드 1호 결성 업무협약식 체결
○ 7월말까지 중소기업청 등록 승인 완료하고

    8월부터 투자대상 업체 발굴
○ 60%이상 도내 중소기업 대상 투자,

   이중 50%는 스타트업 대상 투자
○ 투자기업 판로확대, 기술개발 경영지원 등

   혜택도 제공


경기도와 DSC인베스트먼트,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200억 원 규모의 펀드 운용을 위한
조합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투자대상 기업을 발굴한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9일 오전 10시 북부청사 제1회의실에서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와
함께 ‘슈퍼맨펀드 1호 결성 업무 협약’을 맺고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도내 유망 기업 투자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슈퍼맨펀드는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 추진하는
투자조합이다.
도는 올해 4월부터 일반조합원을 모집해
지난 7월 24일 설립출자금을 납입하고
조합결성을 완료했다.

펀드의 규모는 경기도가 50억 원,
업무집행조합원인 DSC 인베스트먼트가 20억 원,
농협은행, 신한은행, 투자자문사 등
일반조합원이 130억 원을 출자해
총 200억 원을 조성했다.
조합 운용기간은 투자기간 5년을 포함해
총 8년이다.

협약에 따라 슈퍼맨펀드는 조성된 자금 중
60%이상을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하게 된다.
특히, 이중 50%이상은 도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방식은 주식·전환사채(CB)·신주
인수권부사채(BW) 등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 투자기업 판로확대,
▲ 기술개발 경영지원,
▲ 경쟁력 강화와 고용력 제고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네트워크 알선 등을 지원한다.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슈퍼맨펀드는 꿈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가가 성공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것.”이라며, “운용사가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 등 도민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슈퍼맨 창조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8월 초 공고를 실시해 9월 중 예선 및
본선을 개최하고, 10월 20일에 최종 결선을
치를 계획이다.

결선 입상 7개 팀에게는 슈퍼맨펀드
투자대상 기업으로 추천하게 되며
창업보육센터 및 벤처센터 우선 입주,
도내 각종 중소기업 지원 사업 우선 연계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입력일 : 2015-07-29 오전 8:52:53



첨부파일


낡고 불합리한 경기도 조례, 이번에 모두 고쳐보자

낡고 불합리한 경기도 조례,
이번에 모두 고쳐보자

○ 29일. 조례 정비 및 조정 특별위원회
    실무협의회 첫 개최
○ 도, 도의회, 민간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
    천영미 의원 협의회 의장 선출
○ 올 연말까지 517개 도 조례 대상
    전수조사 실시. 불합리한 조례 정비키로


낡고 불합리한 조례의 신속한 정비를 위해
구성된 경기도 조례 정비 실무협의회가
29일 첫 번째 회의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 조례 정비 실무협의회는
지난해 11월 경기도의회에 구성된
조례 정비 및 조정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실무 기구다.
협의회는 경기도의회 천영미 의원,
이순희 의원, 염종현 의원,
민간전문가로 장성근 경기도 고문변호사와
오호택 국립한경대 법학부 교수,
임정빈 한국지방자치학회 총무위원장과
경기연구원 신원득 연구원,
경기도 이재철 정책기획관과
김기열 법률자문관, 허남석 법무담당관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이날 천영미 경기도의회
의원을 협의회 의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조례 정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비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도내 517개
조례를 전수 조사해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규제 114건을 선별했으며 이 중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등 72건에 대해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경기도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 42건은 현재 조례 개정 등
정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도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례정비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최근 조례정비 인력으로 박사급 2명을
채용하고, 법제처 파견관의 지원을 받는 등
조례 정비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6월부터 517개 조례
가운데 200개 조례를 다시 전수 조사해
①법령개정 미반영 10건,
②상위법령 위반 38건,
③근거 없는 규제 3건,
④입안기준 미준수 10건 등 4가지 유형의
정비대상 조례 61개를 발굴했다.
이들 조례들은 소관부서 의견조회를 거쳐
정비대상 조례로 최종 확정된다.
또한 도는 올해 말까지 남은 317개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해 정비대상 조례를 추가로
발굴하고 연내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도는 이 가운데 단순한 명칭변경, 인용조문,
용어 정비 등이 필요한 조례는 법무담당관에서
일괄개정방식으로 추진하고, 법령개정사항
미반영·상위법령 위반 등 내용상 중대한
정비가 필요한 조례는 소관부서 개별적으로
의회 소관 상임위의 심의를 거쳐 정비할
계획이다.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날
“실무협의회 개최를 계기로 조례정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조례 일제정비가 도민의 복리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영미 실무협의회 의장도 인사말을 통해
“실무협의회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불합리한 조례가 모두 고쳐졌으면
한다.”면서 “조례의 규범력을 높이고,
도민의 이해 증진과 접근성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이진경 (031-8008-2874)

문의(담당부서) : 법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74
입력일 : 2015-07-29 오후 3:24:51



첨부파일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남 지사,“경기도형 임대주택 따복하우스 확대할 것”

남 지사, “경기도형 임대주택
따복하우스 확대할 것”

○ 29일 안양동서 따복희망마을 현판식 개최
○ 남 지사, “도가 토지 낮은 가격에 제공,
    도시공사나 건설사 시공 맡아
    저렴한 가격에 주택 공급할 것” 강조
○ 도, 8월말경 입주민과 따복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예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가 도유지를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도시공사나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아 저렴한 가격에
주택을 공급하는 이른바 따복하우스
정책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9일 오후 2시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서 열린
따복희망마을 현판식에서 “새로운
도유지와 시유지를 찾고 있다.”면서
“땅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거기에
도시공사나 건설사들이 참여해
중소기업의 장기근속자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분들을 위한 주택을 만들어
제공하겠다.
그냥 건물이 아닌 싸지만 스마트하고
쿨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따복희망마을은 이러한
새로운 주거복지 차원의 공동체”라며
“도가 도유지를 제공했고 경기도시공사가
시공을 해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주택을 제공하게 됐다.
이런 사업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현판식을 갖고 입주를 시작한
따복희망마을 1호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함께 추진한
주거복지사업의 첫 번째 성과물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주변 시세의
7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한 임대주택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필운 안양시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이 함께했다.
4층 원룸형 24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따복희망마을의 월 임대료는
보증금 360만 원에 대학생은 27만 원,
사회초년생은 29만 원이다.
각 세대에는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은 물론 침대까지 제공한다.
또한 각 층마다 입주세대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2층에는 각종 서적을 비치한 스터디 룸,
3층은 휴게실, 4층은 스포츠 룸으로
러닝머신, 근력운동기구 등이 구비되어
있다.
따복희망마을 1호의 임대료가
이처럼 저렴할 수 있었던 것은 경기도가
도유지를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경기도시공사가 임대주택을 건설하여
기부·채납하는 사업방식으로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모든 세대의
입주가 완료되는 8월 말경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따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김철중 주택정책과장은
“도유지를 활용, 청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 공유지를 활용한 청년층
임대주택 공급방안을 추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박진일 (031-8008-4951)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1
입력일 : 2015-07-29 오후 5:29:44



첨부파일

경기침체는 불화(不和) 증가

Daum 아고라 "부동산 카테고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비판적인 기능과 현실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코드(마음)가 맞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물론, 저나 부동산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분들의 비관적인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지만
같은 생각을 갖는 분들의 글을 읽는다는 것이
좋아 수년 전부터 열심히 방문해 글을 
읽고 있지요.

올라오는 글들의 많은 분들이 저처럼 경기침체를
예견하고 있으며 미래의 사회현상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경제는
예측처럼 흘러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기침체는 불화가 늘어난다는 뜻이고요.
불화가 늘어난다는 것은 싸움이 빈번해진다
뜻이지요.

경기침체는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어서
여유로움이 없어져 조그마한 손해에도
분쟁을 야기시켜 당사자 모두를 힘들게
한다는 뜻이지요.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대한민국은 가정과, 사회, 국가 모두 불화가
증가하고 있음을 느끼는데요.

대한민국의 미래, 걱정되지 않나요.



2015년 7월 2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드림 아카데미’ 개최

화성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드림 아카데미’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7-28


 


화성시는 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림 아카데미’를 7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드림 아카데미’는 화성시가 매년 방학기간 동안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성 향상 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아동 권리 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진로탐색 교육,
영양 교육, 물놀이 체험 안전 교육 등이 있다.
 
참가 대상은 드림스타트에 등록된
화성시 관내 초등학생 1~6학년으로,
참가 신청은 화성시 드림스타트(031-369-4859,
6435, 3149)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여성보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별별화성마을’에 가면 화성시가 한눈에 보여요...

‘별별화성마을’에 가면
 화성시가 한눈에 보여요...

정책․홍보․체험장 등
화성해양페스티벌 주요 볼거리

              화성시      등록일     2015-07-28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궁평항에서 열리는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행사 기간에
운영되는 화성시 홍보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별별화성마을’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 운영되는 시 홍보관으로
요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홍보 기법을 활용한다.
 
‘별별화성마을’은 화성시 정책과 역사,
농산물 등을 직접 보고 만지고,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소통 공간이다.
 

마을 입구 ‘별별마을 종합관광안내소’에서
마을지도를 받으면 ‘별별화성마을’과
‘해양페스티벌’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별별마을 방송국’에서는 생생한 별별마을
현장소식을 ‘화성 on TV’를 통해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화성을 알려주고 싶다면
창의지성교육,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사회적 경제 등 시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있는 ‘별별마을 학교’를 찾아보자.
 
특히, 화성의 농수산물을 맛보는
먹거리 마을과 티볼 체험장,
포도비누․떡 만들기 체험장,
놀거리 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별별마을 공연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풍선 마임, 어쿠스틱 밴드 공연
등이 진행된다.
 
그 이외에도 친환경으로 재배한 쌀, 파프리카,
버섯, 토마토, 인삼, 떡 등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햇살드리’ 농특산물 판매장과
송산포도로 만든 샌드리버 와인 시음행사와
어르신 바리스타의 노노카페에서는 멋진
석양을 벗 삼아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015 해양페스티벌’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화성시의 다양한
삶과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별별화성마을’을 꼭 들러야 한다”고 말했다.

화성시, 중년기 부부를 위한 ‘부부행복 레시피’ 개최

화성시, 중년기 부부를 위한
‘부부행복 레시피’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7-28




화성시 평생교육과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40~50대 중년기 부부를 위한
‘부부행복 레시피’프로그램을 유앤아이센터 및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출가, 갱년기 등
다양한 변화를 겪는 중년기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부부대화법, 중년기 재무교육 등을
비롯해 커플 요가 및 리마인드 웨딩 등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부부사이 이해가
높아졌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났다.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부부행복 레시피’외에도 가족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홈페이지(http://hsfc.familynet.or.kr)
또는 전화(031-267-8781)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세계경제 침체가 끼치는 영향

언제부터인가 온몸으로 느껴지는
경기침체의 공포가 무섭습니다.

살아오면서 이번처럼 경기침체의
공포가 느껴진적이 없었기에요.

물론, 예전에야 경기침체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에, 혹은 경기침체의
공포를 저 혼자서만 느끼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요.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으면서
북한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없는 협소함,
기초과학의 부재,
국민들의 다혈질적 국민성,
대기업에 의존하는 경제체질,
가계부채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터질 것 같은 과도한 부채(빚),
중국의 몰락과 
미국의 지원을 받고 있는일본의 부상,

원자재 가격 하락을 제외하고는
어느것 하나 우호적인것이 없는
대한민국인데요.

세계경제가 삐드덕 거리면서
우리경제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악재들만 쌓여가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네요.




2015년 7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