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6일 화요일

2015년 아ㆍ태 재정협력체(PENINA) 연차총회 개최

2015년 아ㆍ태 재정협력체 
연차총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4



아시아ㆍ태평양 재정협력체(PEMNA)는
20~22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연차총회를
열어 성과주의 예산제도, 국고금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PEMNA는 세계은행(WB)과
아ㆍ태 지역 14개 회원국이 효율적인
재정제도 확립을 논의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협력체다.

사무국은 한국에 있으며,
이강호 기획재정부 과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

PEMNA의 예산분과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한국을 모범사례로 평가하면서,
기획ㆍ예산조직의 통폐합과 성과지표 개발
방법론 등을 배우기 위한 연구방문을
요청했다.

국고분과 회의에서는 현금흐름 예측,
중앙은행과 재무부의 관계, 중장기
국고금 투자 등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PEMNA 운영위원회는
내년 연차총회를 2016년 6월
필리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044-215-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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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일(日) 재무장관회의, "양국 경제ㆍ금융 협력 강화하기로"

한일 재무장관회의, 
"양국 경제ㆍ금융 협력 강화하기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3


한국과 일본이 2년6개월 만에
재무장관 회의를 갖고, 양국 간
경제ㆍ금융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23일 도쿄에서 '제6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열어 양국 간 경제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와 아소 부총리는 세계경제의
성장동력 하락이 공통의 도전 요인임을
인식하면서, 적절한 거시경제정책 등의
정책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거시건전성 정책과 자본이동관리조치가
적절한 거시정책 운영에 도움이 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또한 구조개혁이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는 가운데,
개혁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주요 정책대안으로
노동ㆍ교육ㆍ금융ㆍ공공 등 4대 부문
구조개혁과 함께, 소비ㆍ투자를 늘리기
위한 확장적 거시정책을 강조했다.

아소 부총리는 경제활력 회복을 통한
'경제의 선순환(virtuous circle)'과
재정건전화 이행 등을 제시했다.

양국은 아울러 공통의 관심사안에 대해
상호 벤치마킹 및 협력 방안을 지지하는
한편, 양국 정부가 제3국 진출에 있어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민간부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동아시아지역포괄경제파트너십(RCEP)과
한ㆍ중ㆍ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진전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아소 부총리가
초대한 만찬에서 "한일 양국 간
정치외교적 경색에도 경제협력은
'정경분리(政經分離)' 원칙에 따라
강화해야 한다"면서 "두 나라 민간기업의
협력을 위해 양국 정부가 최대한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044-21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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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지자체 손잡고 지방세수 누락 막는다.

중앙부처-지자체 손잡고 
지방세수 누락 막는다.

미등기 건축물 취득세 미부과 등 
454억 추징 조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6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중앙부처와 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자료 공유와 협업을 통해 취득세 등을 
부과하지 아니한 164개 자치단체를 적발하고 
총 454억 원을 추징하는 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미등기 건축물 취득세 미부과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행정자치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와 
각 자치단체가 보유한 
최근 3년간(‘12~’14)의 자료 15종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실시됐다. 

주요 감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131개 지자체에서는 
건축허가(신고) 및 착공 후 
사용승인(준공)없이 입주·사용 중인 
건축물에 대하여 취득세 15억원을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둘째, 158개 지자체에서는 직접 경작할 
용도로 농지 취득세를 50% 감면받은 후 
2년 내 임대 등 경작 이외 목적으로 사용해 
감면요건을 상실하였음에도 취득세 등 
66억원을 추징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셋째, 69개 지자체에서 불법 건축물에 
대하여 건축법 위반사항을 적발하고도 
시정명령 또는 계고 조치만 한 채 
이행강제금 373억원을 부과하지 
아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해당 지자체 별 
미부과 취득세 등을 추징하도록 시정요구하고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감사결과를 
전면 공개할 계획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자료 공유와 분석을 통한 이번 감사는 
중앙과 지자체간 협업, 소통의 산물이자 
정부 3.0의 구현”이라고 강조하면서 
“과학적 통계분석 방식의 감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조사담당관실 마정경 (02-2100-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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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비쿼터스 기반 전자정부 서비스 5개 과제 추진

첨단 기술로 국민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15년 유비쿼터스 기반 
전자정부 서비스 5개 과제 추진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5-05-25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과 함께 
첨단 정보기술(IT)을 행정업무에 접목해 
새로운 행정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15년 U-서비스 지원사업’ 
5개 과제를 확정해 추진한다. 

추진과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해 
78개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 중 국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해 
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 과제들을 
선정했다.

올해 추진하는 과제는 
▶무인비행기 활용 공유지 모니터링 체계 구축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 서비스 
▶첨단 정보기술 기반 스마트 특수재난 
   대응지원 시스템 구축 
▶폐쇄회로텔레비젼과  연계한 
   맞춤형 119 출동 길안내 서비스 확산 및 고도화 
▶첨단 정보기술 기반 섬지역 안전정보 
   알리미 시스템 구축 등 5개 과제다. 

이들 5개 과제는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2년 동안 성과를 검증하여 성과가 
우수한 서비스는 타 지역으로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국민들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첨단 정보기술과 
이를 활용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김종명 (02-2100-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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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주당(per share) ₩10,000,000을 달성하나요.

가끔씩, 제일모직 주당 10,000,000원,
Google 시가총액 1조$(1,000,000,000,000$)달성
중에서 누가 빨리 도달할지 궁금했는데요.

제일모직이 주당 ₩10,000,000에
먼저 달성하지 않을까 예상되나요.

제일모직의 액면가는 주당 100원으로
액면가 주당 5,000원 환산시에는
2015년 5월 26일 오후 1시 현재 주가가
주당 188,000원이기에 주당 ₩9,400,000이
되고요. 주가총액은 상장주식수
135,000,000주를 곱하면 25조 3800억원이지요.

결론은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액면가 5000원 환산시 주당 10,000,000을
상회한 주식이 있었던가요.

[참고]
제일모직은 액면가가 주당 100원이기에
제일모직의 주가가 주당 200,000원이 되면
제일모직의 주가는 주당 10,000,000원이 되며
2015년 5월 26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과으
합병소식으로 상한가(₩188,000)임.



2015년 5월 26일 오후1시
대한민국증시현황











평택항여객터미널시간표(2015. 05. 04.)

평택항 국제카페리
운항 시간표가 보이지 않는 이용객께서는
첨부한 시간표를 참고하시어 이용하실
해당 선사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대룡해운(산동성 영성시 용안항)
031-683-9300 http://www.dalong.co.kr  

- 입항 월(09:00), 목(08:30), 토(09:00)
- 출항 화(20:00), 목(20:00), 토(20:00)



○ 연운항훼리(강소성 연운항)

031-684-3100 http://www.lygferry.com
 

- 정기 입거(5.1 ~ )



○ 평택교동훼리(산동성 위해항)

031-684-5999 http://www.pjferry.co.kr  

- 입항 화(10:00), 목(10:00), 토(10:00)
- 출항 화(19:30), 목(19:00), 일(18:00)



○ 일조국제훼리(산동성 일조항)

031-686-5894 http://www.rizhaoferry.co.kr  

- 입항 월(11:30), 수(13:00), 금(14:30)
- 출항 월(17:30), 수(19:00), 금(21:00)



○ 연태훼리(산동성 연태항)

031-684-8827 http://www.yantailferry.com  

- 입항 월(10:20), 수(10:00), 금(10:00)
- 출항 월(20:00), 수(20:00), 금(20:00)

​
​
평택항국제카페리

운항시간표와 요금​



2015년 6월 평택시 문화예술행사계획 (안)

2015년 6월
문화예술행사계획(안) 입니다.


초록으로 한껏 뽐낸 계절 6월에,
풍성하고 유익한 문화예술행사에
참여하셔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 템포 쉬어가세요~ 




전세계증시 변동성이 커지나요.

"2015년 미국 금리인상이 확정적"이고요.
"그리스가 국제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에 IMF에 대한
부채금융 상환이 불가능 할 것"이라고
배짱을 부리고 있고요.

미국 금리인상과 그리스 부채금융상환은
시작에 불과할 것이고요.

그동안 잠재해 있었던 빚(Debt)의 역습이
시작될 것이고요.
세계 제조공장을 담당했던 중국도
먹고 살만해지면서 인권에 눈뜨고,
민주화 열풍이 불 것이며, 과잉투자되었던
산업들의 통폐합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내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는 곳과 피부색, 사용하는 말만 다를뿐
전세계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행복"으로 같지 않을까 생각하며,
같은 목표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있을텐데요.

쉽지않을 것 같은 미래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2015년 5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가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26일 위촉식 갖고 송종국 해설가 홍보대사 위촉

명품 축구 해설가 송종국씨,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 경기도, 26일 위촉식 갖고
    송종국 해설가 홍보대사 위촉
○ 스포츠 스타, 송종국 축구해설가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추진
- 11월 열리는 2015 대한민국우수
   상품전시회 시작으로 2년간 도정 홍보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송종국 축구 해설가가 경기도정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26일 오전 10시 남경필 도지사
집무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송종국 해설가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송 해설가는
오는 11월 5~8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홍보를 시작으로 2년간 복지, 문화,
체육 등 도정 전반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올해 지페어에
스포츠용품관이 처음 설치돼
국내 스포츠 관련 유망 중소기업
120개사(150부스)가 참가한다.”며
“스포츠 스타인 송종국 해설가가
스포츠 분야 중소기업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송 해설가는 2015 지페어 매체광고,
홍보물 모델로 활동하며, 행사기간 중에는
킨텍스 현장에서 팬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송 해설가는 “뛰어난 품질을 갖춘
국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도움이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경기도의 좋은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도는 유명 연예인 위주의 홍보대사
운영에서 벗어나 사업이나 행사 취지에
걸맞은 도민이나 경기도를 빛낸 인물을
분야별로 선정해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임 장 호 (전화 : 031-8008-3048)

문의(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48
입력일 : 2015-05-24 오전 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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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인사·노무 규정 정비 위한 ‘공공기관 규정정비 T/F’ 구성

도, 공공기관 규정정비
개선 작업 본격 시작

○ 공공기관의 인사·노무 규정 정비 위한
    ‘공공기관 규정정비 T/F’구성
○ 26일, 공공기관 담당자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제1차 회의 개최


경기도가 통일된 기준 없이
기관마다 제각기 운영되고 있는
도 산하 공공기관의 각종 제도를
개선하기로 한 가운데 이를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했다.
​
경기도는 26일
‘공공기관 규정정비 T/F’를 구성하고,
경기연구원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도는 최근 도 산하 26개 공공기관의
운영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나
위법성 논란이 발생한다며 제도 개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T/F팀은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을
팀장으로 자문위원에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외부전문가로 공인노무사 및 세무사 각 1명,
26개 공공기관 본부장급 인사·노무담당자로
구성되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
이번 제1차 T/F 회의에서는
규정정비 방향과 향후 T/F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이에 따라 공공기관의
규정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T/F 구성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공기관 규정정비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공기관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하 창 수 (전화 : 031-8008-2402)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1
입력일 : 2015-05-22 오후 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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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9번째 행사… 이기우 부지사 동행

물은 생명… 남 지사,
27일 팔당 상수원 현장 시찰 나서

○ 남경필 지사, 27일 팔당호
    수질 관리 현장 시찰 나서
-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9번째 행사… 이기우 부지사 동행
○ 팔당상수원 취수장 등 주요시설 시찰 및
    수질분석 실시
○ 수질전문가, NGO단체, 주민대표들과
    간담회 갖고 애로사항 청취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생명수인
팔당 상수원을 찾아 수질관리 현장을
살피고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
경기도는 남 지사와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가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광주시 남종면 소재 경기도수자원본부와
양평군 양서면 소재 한강물환경연구소
등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
이날 현장방문은 경기연정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 아홉 번째 행사로,
남 지사와 이 부지사를 비롯해 노철래,
정병국 국회의원, 조억동 광주시장,
김선교 양평군수, 김승남,
조재욱 경기도의원, 이명환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 운영본부장 및
경기 동북지역 주민대표, 수질관리 전문가,
환경NGO 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
이날 남 지사와 이 부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수자원본부 선착장에 도착해
팔당호를 관리하는 순찰선과 수질오염방제선,
청소선 등 각종 선박을 점검한 후,
청소선과 순찰선에 나눠 타고 팔당호를
돌아본다.
팔당호 선상에서는 침적쓰레기 처리 방안과
녹조 대응계획을 청취하고, 직접 물을 떠서
현장에서 수질분석도 할 계획이다.
​
참석자들은 이어 한강물환경연구소에서
수질전문가, NGO 단체 및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기 동북지역 주민대표들의 모임인
특수협은 팔당호 상수원 수질 개선
특별종합대책고시 제정에 따른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환경부, 지자체, 주민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기구로 지난 2003년
11월 출범했다.
​
이날 특수협 관계자들은 규제개선
공조체제 구축, 정책간담회 정례화,
정화활동 공동 추진 등 경기도와
협조체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환경공영제 재정지원 확대,
▲비점오염 저감사업 확대,
▲도랑살리기 운동 전개,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조정 내실화
    추진 등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경기도 수자원본부 한배수 본부장은
“수도권의 젖줄인 팔당호 수질 개선을 위해
이번 현장방문에서 논의될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조인원(전화 : 031-8008-6921)

문의(담당부서) : 수질정책과
연락처 : 031-8008-6921
입력일 : 2015-05-22 오후 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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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2015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26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5월중 105로 
전월대비 1p 상승









2015년 1분기중 국내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2015년 1/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5-25


□ 2015년 3월말 현재 인터넷뱅킹서비스 
등록고객수는 1억 861만명으로    
전분기말대비 5.3% 증가

□ 2015년 1/4분기중 인터넷뱅킹 
이용건수(일평균)는 7,694만건으로 
전분기대비 8.6% 증가하였으나,    
이용금액(일평균)은 37조 5,910억원으로 
2.9% 감소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정부 최초, 빅데이터 전문 조직 신설

정부 최초, 빅데이터 전문 조직 신설
정책 수립, 현안 해결 실마리 제공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5



각 부처에서 정책을 수립하거나, 
현안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때,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정부 최초의 
‘전문조직’이 탄생한다.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는 
중앙행정기관 최초로 빅데이터 
전문 조직을 신설해 정부차원의 
빅데이터 분석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해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분석 기법 등의 부족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중앙부처의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위한 전문 기술 
지원을 위해 ‘빅데이터분석과’를 신설해, 
보다 쉽고 빠르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공유·분석을 위한 
기반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2013년도부터 빅데이터 시범 분석과 
일일 30TB(테러바이트) 이상의 
로그(log) 통합 분석 시스템 구축 등 
빅데이터에 대한 지식 축적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빅데이터 분석은 다방면의 
전문기술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분야로, 
효과적인 분석과 분석 기법 축적을 위해 
각 영역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오랜 시간의 투자와 노력이 필요했다.

이에,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연구소, 대학, 
전문기관 등 빅데이터 주요 추진기관들과 
민·관·학 협력 체계를 마련해,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 및 분석 기술 교류를 통해 
분석 기술 고도화 및 활용 노하우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정부 데이터 
활용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우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범정부 차원의 분석 협업·지원을 통해 
빅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공공 서비스 개선과 정책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이용희(042-250-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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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과학수사」전파에 날개를 달다.

「한국형 과학수사」전파에 
 날개를 달다.

국과수, 국제과학수사박람회 통해 
과학수사 기법 대거 소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5



중동과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 
한국형 과학수사체계(시스템) 수출이
본격 날개를 단다. 

행정자치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서중석·이하 국과수)은 강원도 원주시 
인터불고호텔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국제과학수사박람회를 개최한다. 

국제과학수사박람회는 우리의 과학수사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수출을 진행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올해 박람회는 
▲한국형 감정시스템 시연 및 
   법과학 첨단장비 전시 
▲국제심포지엄 개최 
▲과학수사 체험교실 
▲과학수사 직업상담(잡 코칭) 등 전문가는 
물론 일반 국민들과 청소년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국과수가 개발한 
▲얼굴분석 프로그램 
▲위조여권식별 시스템 
▲거짓말 탐지의자와 진술진위검증 시스템 
▲교통사고 분석용 모션캡쳐 시스템 등과 
경찰의 첨단 범죄현장 조사장비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로 
채워진다. 
더불어「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을 주제로 
국과수, 경찰청, 검찰청 등 과학수사 관련 
3개 국가기관과 수사장비·시설을 제공하는 
11개 기업체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최신 감정 장비와 감정 기법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과수의 과학수사체험교실과 토크콘서트 형 
진로상담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토크콘서트 형 진로상담은 과학수사 
분야에 몸담길 원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련분야의 
선배들이 대담자로 나서서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몽골, 스리랑카 등 
아시아권과 알제리,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권 총 17개 국가에서 과학수사 관련 
고위 정책결정권자들이 참석한다. 
이에 국과수는 선진화된 우리의 과학수사 
수출을 위한 노력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종전에 우리나라와 법과학 교류협력을 
진행해 오던 몽골, 이란, 스리랑카, 
사우디아라비아 등 4개 국과는 현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요르단, 이집트, 미얀마 등 국가와도 
한국형 과학수사 시스템 시연 및 설명회 
등을 통해 치안 한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업무협력 및 수출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우리의 과학수사 시스템은 
세계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04년 서남아시아 일대에 대규모의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 세계 각국에서 
자국민 시신을 확인·송환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가장 먼저 자국민 모두를 식별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2011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사고 당시 뉴질랜드 총리가 직접 
우리 측에 검식 전문가 등의 파견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국과수는 아시아법과학네트워크(AFSN), 
아시아태평양 법의학회(APLMA) 결성을 
주도하고, 의장국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선진화된 
과학수사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세계 무대에 확산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이준호 (033-902-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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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6월에 식중독 환자 가장 많아", 경기도 사전예방 나서

지난 5년간
6월에 식중독 환자 가장 많아,
도 사전예방 나서

○ 50명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
    1만 7천개 사회복지시설 조리종사자 대상
○ 지난 5년 동안 6월에 식중독 환자
    가장 많이 발생해


지난 5년 동안 6월에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경기도가
사전예방에 나섰다.
​
24일 경기도가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5년간 월별 식중독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월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수는
모두 47건에 1,701명으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3월 1,303건보다 400명이나
많았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6월부터
50명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도내 1만 7천여 개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
이한경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6월은 낮 기온은 높지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진다.”며 “각종 행사와 야유회 등
야외활동도 많아 장시간 동안 음식물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 발생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
도는 이번 기간 동안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 및 대책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식품취급종사자의 개인위생
▲사례중심의 동영상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
이밖에도 도는 교육교재 6,000부와
급식시설 종사자가 자율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할 수 있는 ‘일일위생점검 현황표’
30,000부도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일 김밥·도시락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2,300여개 김밥 및 도시락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보관 주의사항을 담은
스티커 3백만 장을 배포했다.

담 당 자 : 길 린 구(전화 : 031-8008-3689)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89
입력일 : 2015-05-22 오후 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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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화장품 기업, 5월 19~21일 중국 상해미용화장품 박람회서 성과 거둬

경기도 화장품 기업,
중국시장서 개척 청신호

○ 도내 화장품 기업, 5월 19~21일
    중국 상해미용화장품 박람회서 성과 거둬
- SH글로벌, ㈜한솔생명과학,
   셀스킨코리아, 엘에프알앤디센터 등
   4개기업
○ 경기과기원, 중국 타오바오대학과
    도내 화장품기업 판로개척 위한 협약 체결
- 중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할 수
   있는 전문교육 실시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 개척에 청신호를 켰다.
​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바이오센터 RIS(Regional Innovation
System 지역연고육성산업)사업단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CBE 2015(China Beauty Expo·상해
미용화장품 박람회)’에 참가해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
중국 상해신국제박람센터 내
15만㎡(약 45,375평) 규모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박람회로 세계 80개국 6,433개 부스,
약 25만여 명의 뷰티 관계자, 바이어
등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 화장품 관련 기업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과기원은 도 화장품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국 및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참가했다.

중국 현지인들이 경기도 홍보관 방문을 통해
도내 화장품 업체의 시제품을 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박람회장에 道 홍보관을 열고
SH글로벌, 한솔생명과학, 셀스킨코리아,
엘에프알앤디센터 등 4개 도내 화장품업체와
참가했다.
이들 업체는 박람회를 통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화장품·미용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109만 달러 이상의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이를 계기로 해외 유통망 확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경기과기원은 박람회 기간인
지난 20일 오후 중국 상해 타오바오대학과
도내 1,000여개 바이오 기업의 중국 온라인
판로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기원 바이오센터-타오바오대학의 협력을 통해 
도내 화장품 업체의 현지 진출에 지원을 
해나가기로 하였다.
​

타오바오대학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이 설립한 대학교로,
중국판 아마존으로 불리는 타오바오
해외직구 쇼핑몰의 입점을 도와주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화장품 및
바이오 기업의 중국 진출시 필요한 교육 및
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타오바오 쇼핑몰 입점 및 판매협력에
관한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해 도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
오좌섭 바이오센터장은 “화장품·뷰티산업의
세계시장 규모는 254조원이다.
5년 후인 2020년에는 34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내 뷰티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노성식(전화: 031-8008-4489)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489
입력일 : 2015-05-24 오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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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곤충, 교실에서 체험해요!”

“신기한 곤충, 교실에서 체험해요!”

○ 경기도 농기원, ‘곤충 테마’
    학교로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 운영
-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군포 3개 초등학교에서 진행
○ 장수풍뎅이의 한살이, 동물과 교감하기,
    곤충 천적관계 등 체험
- 처음엔 꺼리던 아이들도 교육 통해
  곤충에 친근감 느껴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곤충’을 테마로 ‘교실로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을 운영한다.
​
도 농기원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군포 둔대초 등 3개 초등학교 학생
33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농촌현장 체험 교실은
지난 2월 초등학교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5월 체험교육은 곤충을 테마로
각 학교 교실에서 진행된다.
​
이번 체험 교실에는
화성 소재 ‘미니벅스(대표 신영주)’,
안성 소재 ‘허브와 풍뎅이(대표 심우철)’
농장이 참여해
▲장수풍뎅이 암·수 구별하기
▲곤충의 한살이
▲장수풍뎅이 직접 만져보기
▲곤충의 천적관계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뱀, 거북이, 도마뱀 등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
도 농기원 관계자는 “처음에 곤충을
교실로 가져가면 무서워하고 꺼리던 아이들도
곤충체험수업에 참여하면서 ‘처음엔 벌레가
무서워 수업이 싫었지만 수업을 들으니
곤충이 귀엽고, 집에 가서도 잘 키우고
싶다’며 좋아한다.”고 전했다.
​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도시화로 곤충과
동물을 접할 기회가 적어진 아이들이 이번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직접 느끼고 교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신영 (전화 : 031-229-5885)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85
입력일 : 2015-05-24 오전 1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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