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4일 토요일
2014년 1/4분기 가계동향 및 소득분배 [요약]
2014년 1/4분기 가계동향 및 소득분배
통계청 등록일 2014-05-23
□ 소득
○ 2014년 1분기 소득은 440만 3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증가
(소비자물가 상승을 제외한
실질소득 기준 3.9%증가)
□ 소비지출 및 비소비지출
○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65만 4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 증가
○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84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
□ 가계수지
○ 처분가능소득(소득-비소비지출)은 3
56만 3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
○ 흑자액은 90만 9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 증가
□ 소득분배
○ 2013년 소득분배지표는 전년에 비해 개선
○ 지니계수 0.302로 전년 0.307보다 0.005 감소
○ 소득5분위배율은 5.43배
전년 5.54배에 비해 0.11 감소
○ 상대적 빈곤율은 14.6%로 전년과 동일
※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가계소득ㆍ지출 동반 상승…소득분배지표 개선
가계소득ㆍ지출 동반 상승
완만한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가계소득과 가계지출이 동반 상승했다.
지니계수가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소득분배지표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1분기 가계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가계소득은 월평균 440만3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3년 들어 하락했던 명목소득
증가율이 크게 반등했으며, 실질소득
증가율도 물가안정 등으로 2012년
3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최근 고용호조로 근로소득 증가율이
확대(5.3%)되면서 경상소득(4.4%)과
비경상소득(20.9%)도 크게 증가했다.
월평균 가계지출은 349만4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늘었다.
소비지출은 265만4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비소비지출이 84만원으로
4.8% 증가했다.
비목별로 보면, 총 12개 지출항목
가운데 교통ㆍ가정용품 등 10개 항목은
증가했고 주거ㆍ의류 등 2개 항목은
감소했다.
기재부는 "소비지출 증가율은
2013년 1분기 이후 계속 상승하는
모습"이라며 "비소비지출 증가율도
등락은 있으나 최근 고용호조 등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분가능소득이 늘어나고
경기회복 국면이 지속된 데 따른
소비심리 호조 등으로 소비지출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356만3000원으로,
소득 증가율(5.0%)이 비소비지출
증가율(4.8%)을 웃돌면서
전년동기대비 5.1% 늘었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흑자액(90만9000원)도 증가했으나
전분기(92만원)보다는 감소했다.
반면, 소비지출을 처분가능소득으로
나눈 평균소비성향(74.5%)은 감소했으나
전분기(73.0%)보다는 증가했다.
소득분위별로는 전분위에 걸쳐
대체로 소득 및 가계수지가 개선됐다.
소득은 전분위에서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2~3분위 소득(6.1%)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출 또한 2~3분위에서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분위별 수지는 4ㆍ5분위를 제외하고는
적자가구 비중이 하락했다.
2013년 연간 소득분배 변화를 보면,
소득분배지표들이 모든 가계표본에서
전체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지니계수는
전체가구 통계를 생산한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니계수는 0.302로 전년의 0.307보다
0.005포인트 떨어졌고,
소득5분위배율은 2012년 5.54배에서
2013년 5.43배로 0.11배포인트 하락했다.
중위소득 50% 미만 가구의 비중을
나타내는 상대적 빈곤율은 14.6%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중산층(중위소득 50~150%) 비중도 65.6%로
전년보다 0.6%포인트 증가하며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기재부는 "완만한 경기회복세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가계소득 증대가
소비지출 확대의 선순환으로 점차
연결되는 모습"이라며 "모든 소득분위에
걸쳐 대체로 소득 및 가계수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세월호 사고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2분기 이후 가계소득ㆍ지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정부는 상반기 재정집행 규모 확대 및
취약업종 지원 등 선제적 정책대응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4)
소득분배지표 개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가계소득과 가계지출이 동반 상승했다.
지니계수가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소득분배지표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1분기 가계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가계소득은 월평균 440만3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3년 들어 하락했던 명목소득
증가율이 크게 반등했으며, 실질소득
증가율도 물가안정 등으로 2012년
3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최근 고용호조로 근로소득 증가율이
확대(5.3%)되면서 경상소득(4.4%)과
비경상소득(20.9%)도 크게 증가했다.
월평균 가계지출은 349만4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늘었다.
소비지출은 265만4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비소비지출이 84만원으로
4.8% 증가했다.
비목별로 보면, 총 12개 지출항목
가운데 교통ㆍ가정용품 등 10개 항목은
증가했고 주거ㆍ의류 등 2개 항목은
감소했다.
기재부는 "소비지출 증가율은
2013년 1분기 이후 계속 상승하는
모습"이라며 "비소비지출 증가율도
등락은 있으나 최근 고용호조 등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분가능소득이 늘어나고
경기회복 국면이 지속된 데 따른
소비심리 호조 등으로 소비지출이
전반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356만3000원으로,
소득 증가율(5.0%)이 비소비지출
증가율(4.8%)을 웃돌면서
전년동기대비 5.1% 늘었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흑자액(90만9000원)도 증가했으나
전분기(92만원)보다는 감소했다.
반면, 소비지출을 처분가능소득으로
나눈 평균소비성향(74.5%)은 감소했으나
전분기(73.0%)보다는 증가했다.
소득분위별로는 전분위에 걸쳐
대체로 소득 및 가계수지가 개선됐다.
소득은 전분위에서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2~3분위 소득(6.1%)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출 또한 2~3분위에서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했다.
분위별 수지는 4ㆍ5분위를 제외하고는
적자가구 비중이 하락했다.
2013년 연간 소득분배 변화를 보면,
소득분배지표들이 모든 가계표본에서
전체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지니계수는
전체가구 통계를 생산한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니계수는 0.302로 전년의 0.307보다
0.005포인트 떨어졌고,
소득5분위배율은 2012년 5.54배에서
2013년 5.43배로 0.11배포인트 하락했다.
중위소득 50% 미만 가구의 비중을
나타내는 상대적 빈곤율은 14.6%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중산층(중위소득 50~150%) 비중도 65.6%로
전년보다 0.6%포인트 증가하며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기재부는 "완만한 경기회복세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가계소득 증대가
소비지출 확대의 선순환으로 점차
연결되는 모습"이라며 "모든 소득분위에
걸쳐 대체로 소득 및 가계수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세월호 사고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2분기 이후 가계소득ㆍ지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정부는 상반기 재정집행 규모 확대 및
취약업종 지원 등 선제적 정책대응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4)
| 첨부파일 | |||
|---|---|---|---|
공공기관 통신요금 부담 줄인다.
공공기관 통신요금 부담 줄인다.
- 공공기관 전용의 정보통신서비스
협약 통해 최대 30%까지 할인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5-23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5월 23일(금)
공공기관 정보통신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퍼브넷서비스 이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퍼브넷서비스란
공공기관이 적은 비용으로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사업자의 통신서비스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기관이 개별적으로
이용할 때 보다 통신비용이 10%~50%
(인터넷 7%, 전용회선 50%)까지 저렴하다.
이번 2단계 공공정보통신서비스
(퍼브넷서비스) 제공 사업 완료(‘14.2월)를
계기로 공공기관에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통신망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3단계 서비스 제공사업자 선정 및
협약을 추진했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기준요금 대비
최대 30%까지 인하된 요금으로
추가 부담 없이 2배 이상의 증속이
가능하도록 하고, 장기계약 할인,
다회선 이용 할인, 다량 이용 할인 및
예비회선 할인 등 다양한 할인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기본 서비스 이외에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장비를 제공하는
응용서비스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의
선택의 폭을 넓혀 이용 활성화를 이뤄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퍼브넷서비스 관리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2월 24일
사업자 선정 공모를 거쳐 2014년
퍼브넷서비스 통신사업자로
SK 브로드밴드를 선정, 통신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정보통신망 이용계약
체결시 퍼브넷서비스 적극 이용 권장,
사업기간 내에 과도한 트래픽의 부하 분산,
장애발생 등에 대비한 예비 회선을
구성·운영하는 사업자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예비 회선 사업자는 중견·중소·지역
통신사업자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통신서비스 부문의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퍼브넷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공공기관은 ‘공공정보통신서비스
사이버지원센터(www.enis.or.kr)’를 통해
이용신청을 할 수 있고, 신청접수 현황,
개통 현황 및 회선 이용내역 등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제국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은
“행정기관들은 안전하고 검증된
국가정보통신망을 사용함으로써 안전한
전자정부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공공기관도 퍼브넷서비스를 통해
값 싸고 질 좋은 통신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과 김준탁(02-2100-3970)
첨부파일
S&P 500 ends at record high
The S&P 500 closed at a record high
on Friday, May 23, 2014.
The S&p 500 ended above 1,900을
넘었네요.
이러한 기세라면 2,000 point도
돌파할 기세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미국과 유럽이 상승할 때 우리증시도
상승해야 할 텐데요.
또한, 우리증시가 상승할 때
우리같은 개인투자자자들이 보유한
종목도 덩달아 상승해서 모두가
2014년이 증권투자에서 Happy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하는데요.
2014년 5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on Friday, May 23, 2014.
The S&p 500 ended above 1,900을
넘었네요.
이러한 기세라면 2,000 point도
돌파할 기세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미국과 유럽이 상승할 때 우리증시도
상승해야 할 텐데요.
또한, 우리증시가 상승할 때
우리같은 개인투자자자들이 보유한
종목도 덩달아 상승해서 모두가
2014년이 증권투자에서 Happy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하는데요.
2014년 5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일본의 전철을 밟기 前 마지막 불꽃이 피어오를려나요.
개인적으로는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고
가정을 하는데 요즈음 언론에서 자꾸 자꾸
바람을 넣어서 기대를 부풀게도 하는데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마지막
불꽃이 타오를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기대를 갖고 증시에 투자를
단행했던 것이고요.
그러나, 2014년 들어와서는 희망이 절벽으로
바뀌면서 기대감이 싹 사라져 버렸는데
언론에서 다시 바람을 잡는 것이
언론에서 다시 기대감을 부풀게 하는 것은
왜 일까요.
특히, 세월호 역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의 침체가 4월과 5월은
완전히 정치.경제.사회.문화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던 것 같고요.
우리가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고
믿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대한민국이
마지막 불꽃을 피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14년 5월 2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가정을 하는데 요즈음 언론에서 자꾸 자꾸
바람을 넣어서 기대를 부풀게도 하는데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마지막
불꽃이 타오를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기대를 갖고 증시에 투자를
단행했던 것이고요.
그러나, 2014년 들어와서는 희망이 절벽으로
바뀌면서 기대감이 싹 사라져 버렸는데
언론에서 다시 바람을 잡는 것이
언론에서 다시 기대감을 부풀게 하는 것은
왜 일까요.
특히, 세월호 역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의 침체가 4월과 5월은
완전히 정치.경제.사회.문화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던 것 같고요.
우리가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고
믿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대한민국이
마지막 불꽃을 피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14년 5월 2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경제혁신 국민점검반' 본격 가동…여성고용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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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혁신 국민점검반' 본격 가동
여성고용 현장 방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추진 과정을 국민과 현장의 시각에서 점검ㆍ평가하기 위해 운영하기로 한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이 23일 여성고용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은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과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공동반장으로 두고, △기초가 튼튼한 경제 △역동적 혁신경제 △내수ㆍ수출 균형경제 등 3개년 계획의 3대 전략별 점검반원 4~5명으로 구성됐다. 국민점검반은 3개년 계획의 내용과 취지가 일선 현장까지 전달돼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달성을 위한 보완 사항을 정부에 제안할 방침이다. 특히, 3대 전략별 주요 과제를 분기별로 선정해 연간 12개 과제를 점검할 계획이다. 국민점검반은 이날 경력단절 여성들이 근무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에어코리아를 찾아 '시간선택제 일자리',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체인력 채용' 등 주요 제도의 정착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기획재정부는 "국민점검반의 활동으로 정부의 노력이 '현장'에서 '실천'되고, 빠른 시일 내에 국민의 입장에서 '성과'가 '체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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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올해) 정부배당수입 3256억원…작년보다 33.9% 감소
2014년(올해) 정부배당수입 3256억원
작년보다 33.9%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작년보다 33.9%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올해 일반회계 정부배당수입은 3256억원으로 작년보다 3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정부출자기업에 대한 2013년 회계연도 결산절차가 종료됨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한 기관을 중심으로 배당을 완료한 결과, 2014년 일반회계 정부배당수입은 3256억원으로 작년 실적 4930억원 대비 1674억원(33.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예산 3251억원 대비 5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기재부는 "2012~2013년의 예산 대비 배당수입 적자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전환한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정부배당수입이 줄어든 것은 배당대상기관이 감소한데다 정부출자기관의 실적 저조로 작년보다 배당여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배당대상기관은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17곳으로 줄었고, 배당대상기관의 당기순이익 합계도 지난해 4조6000억원에서 올해 3조1000억원으로 감소했다. 특히, 올해는 일반회계 소관 29개 정부출자기관 중 한국가스공사ㆍ한국철도공사 등 적자 발생 등으로 배당이 어려운 12개 기관을 제외한 17개 기관에 대해서만 배당을 실시했다. 기재부는 "중소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 및 정부보유지분 5650억원 상당에 따른 지분율 감소와 한국수출입은행ㆍ한국주택금융공사의 대손준비금 적립 및 한국가스공사의 적자 전환에 따른 미배당 등도 배당수입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출자관리과(044-215-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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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방문자 수가 300만 명을 넘었네요.
네이버 Blog를 2010년 11월 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시작했던 2010년 11월이 청북지구에
한내들과 이안아파트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었던 때로 기억됩니다.
2012년 7월에 blog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고요.
2013년 6월에 blog방문자 수가
200만 명을 넘었고요.
2014년 5월 23일 blog 방문자 수가
300만 명을 넘었고요.
때로는 잠을 줄이고,
때로는 밥 먹는 시간도 줄이면서
4년 동안 열심히 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그리고 가열차게
blog를 운영하겠습니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google도
약 1년 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google도 쉼없이 운영할 예정이고요.
2014년 5월 23일 기준 네이버 blog 방문자 수
2014년 5월 23일 기준 google blog 방문자 수
2014년 5월 23일 기준 다음 blog 방문자 수
주식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할 텐데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들이
역사적 신고가 근처에서 맴돌고 있어
우리 증시도 다시 2,000point를 상회
했는데요.
우리 증시가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삼성과 현대차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도 영업활동이
잘되어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수출도 잘되어야만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텐데요.
주식시장은 항상 열린 마인드(Open Mind)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우리의 경우는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란 가정이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쉽게 2014년이
Happy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5월도 끝나가고 6월이 시작되면
2014년도 약 중반을 지나고 있다는 뜻인데요.
2014년이 잘되어야 할 텐데요.
2014년의 中後반은 잘 되었으면 하는데요.
2014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역사적 신고가 근처에서 맴돌고 있어
우리 증시도 다시 2,000point를 상회
했는데요.
우리 증시가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삼성과 현대차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도 영업활동이
잘되어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수출도 잘되어야만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텐데요.
주식시장은 항상 열린 마인드(Open Mind)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우리의 경우는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란 가정이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쉽게 2014년이
Happy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5월도 끝나가고 6월이 시작되면
2014년도 약 중반을 지나고 있다는 뜻인데요.
2014년이 잘되어야 할 텐데요.
2014년의 中後반은 잘 되었으면 하는데요.
2014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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