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2일 수요일

2013년 기업집단현황 및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점검결과 발표

2013년 기업집단현황 및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점검결과 발표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4-01-22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는
19개 기업집단 소속 367개사*에 대한
기업집단현황 공시 및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이행점검 결과,
 231개사가 공시제도를 위반하여
총 781백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경고**조치 함












변동성이 없이 지루하게 흘러가면 단기매매를 하는 투자자들이 힘들텐데요.

주가지수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변동성이 없으면 그래도 괜찮은데요.

지금처럼 주가지수가 낮으면서
변동성이 없으면 Day trader를 비롯한
scalper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데요.

물론, 장기투자자들에게도 힘든 시기를
보내게 하는 것이고요.

미국과 유럽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주가변동성이 낮지만 우리의 경우는
주가지수가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변동성이 낮아버리기에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오늘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높여서 끝을 냈군요.

이는 다음날 미국증시가 하락하면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기에 나쁜
현상이라고 했는데요.

그리고, 오늘은 선물의 거래량이
평상시에 비해서 많이 적은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여하튼, 요즈음은 전세계 대부분의 증시가
변동성이 낮아서 단기매매를 할 수 없기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낮아지는 것 같고요.





January 22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Daum Communications Corp.를 보면서

한 때는 대한민국에서
hanmail의 mail계정이 없거나
Daum cafe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naver에 많이 밀리고
google에도 치이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해버렸지만요.

지난날 영광을 찾기 위해서
다음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한데, 언론이나 증권관련
보고서 등등에서는 찾을 수가 없기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요.

많은 분들이 다음에 대해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다음을 응원하면서
google과 경쟁하는 것을 치욕으로
생각하며, 다시 naver와 경쟁해서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의 전면에
부상하기를 희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naver의 지식인을 모방해서
부동산과 증권관련 섹터에
Q&A를 도입한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위상이 많이 약화된 것 같고요.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고라"이지만 이 또한 일부의 사람들이
주도를 하고 있고, 한 방향으로만
집중적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기에
식상해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SNS나 게임 혹은 만화 등등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며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한 때 다음을 알게 해주었던
cafe나 mail도 부각되지 못하면서
blog에서도 배려가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다시한번 Daum의 부활을 기원하고 있는데
과연 DAUM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4년 1월 22일 Daum 주식을 보면서




(보도해명)「LH‧한전 보유부지 민간자본으로 개발 추진」기사 관련


「LH‧한전 보유부지
  민간자본으로 개발 추진」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2





< 언론 보도내용 >

□ 2014.1.22(수) 연합뉴스는

ㅇ “정부와 한전, LH는 비핵심사업 매각,
사옥 매각, 예산절감 등만으로는
획기적인 부채감축이 어렵다고 보고
부동산개발 등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라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기획재정부는 부채규모가 큰
12개 기관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채감축계획을 포함한 정상화계획을
1월말까지 제출받은 후 이를 점검한 후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확정할 계획

ㅇ 현재 해당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할 정상화계획을
소관 주무부처와 협의 중에 있으며,

ㅇ 부동산 개발 등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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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한글문서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해명(LH, 한전보유부지 민간자본 개발)

현오석 부총리, "개인금융정보 유출 관계자에 엄정한 책임 묻겠다"



현오석 부총리, 
"개인금융정보 유출 관계자에 
 엄정한 책임 묻겠다"

- 경제관계장관회의…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확정ㆍ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2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최근 신용카드사의 개인금융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백히 가려 관계자에게는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해 매우 유감이고
국민들께 송구스럽다"며 "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는 카드사들이 전액 보상토록 하고,
원하는 고객에게는 카드 재발급ㆍ해지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오늘 논의를 거쳐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을 
확정해 발표하겠다"며 "이와 함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재점검하고 근본적인 
제도개선 대책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현 부총리는 최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족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AI가 발생해
국민들의 염려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부는 AI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방역대책과 함께,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과 수급안정
대책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가 발생한 농장의 닭ㆍ오리 등
가금류는 엄격히 통제되고 있고,
끓이거나 익혀 먹으면 위험성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소비해도 된다"며 "근거 없는
오해로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민들의 합리적
판단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기술평가시스템 구축방안
△턴키 입찰제도 운영 효율화 방안
△미래 이동통신 산업 발전 전략 등이
   논의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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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 3.7%로 상향


IMF,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치 3.7%로 상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1



국제통화기금(IMF)은 21일(현지시간) 
'세계경제전망 수정(WEO Update)'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오른 3.7%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은 3.9%로 전망했다.

IMF는 "선진국의 수요 증대와
이에 따른 신흥시장국의 수출 반등으로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경기 및 무역이
예상보다 더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선진국의 금융시장 여건이
완화되고 있는 반면, 신흥시장국은
지난해 5월 미국의 테이퍼링 발표 이후
금융시장의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IMF는 세계경제가 선진국의
경기회복에 힘입어 2013년 3%에서
2014년 3.7%, 2015년 3.9%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가별로 보면 선진국은 올해 2.2%, 
내년은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은 최근 예산 합의에 따른
재정지연 완화 등에 힘입은 내수 증가로
올해 2.8%, 내년은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존은 경기가 회복기로 접어들겠으나
회복 속도는 지역별로 다른 가운데
올해 1.0%, 내년은 1.4% 성장할 것으로 봤다.

일본은 경기 부양책이 소비세 인상효과를
부분적으로 상쇄해 올해 1.7%,
내년은 1.0%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흥국의 올해 성장률은 5.1%로
지난해 10월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IMF는 "선진국과 중국의 견조한
대외 수요에도 브라질ㆍ러시아 등
다수 신흥국의 내수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IMF는 선진국의 경우
'과도하게 낮은 물가상승률'을,
신흥국은 '기업부채와 테이퍼링에 따른
금융 및 자본시장 불안'을 각각의
위험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세계경제가 회복되고 있지만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취약부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특히 선진국에 대해선
"경기가 개선되고 있지만
△낮은 물가상승률
△큰 폭의 GDP 갭
△재정건전화 필요성 등을 고려할 때,
확장적 통화정책의 성급한 정상화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신흥국에는 "잠재적 자본유출입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며 "대규모 경상수지
적자국은 환율조정(절하)이 어려울 경우
대외 불균형의 심화를 막기 위해
긴축적 경제정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한편, 한국 관련 전망은
이번 보고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IMF팀(044-215-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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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지수를 좌우 할 것이다.

늘상 하는 말이지만,
부분(Part)는 대부분(All most)로
대한민국 기업의 실적이 나쁘다는 것은
미국기업의 실적이 나쁘다는 뜻이요.

일본 국민들의 생활이 힘들다는 것은
유럽 국민들도 생활이 힘들다는 뜻과
상통하듯이 국민들의 삶은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은 전세계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미국과 독일정도만이
위기가 닥쳤을 때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제외하면요.

전세계의 경제가 지구촌화 되었으며,
전세계의 경제가 금융으로 엮여있어서
어느 특정 국가만이 잘 될 수도
혹은, 침체에 빠질 수도 없는
지구촌 시대가 되었다는 것은
부분이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라 할 것이지요.

따라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부터
2013년까지는 돈을 풀고, 금리를 인하해서
경기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진행했다면
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이 향상되고,
개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기업들의 실적 향상과
개인들의 삶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큰 혼란을 겪을 것이기에요.





2014년 1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납세자보호위원회」법제화로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강화

 "납세자 보호위원회" 법제화로
  납세자 권익보호 한층 강화

                                        국세청    등록일   2014-01-21






연말정산, 과다공제(過多控除) "자동체크(Autonatic check)된다.

연말정산 과다공제 『자동체크』된다.
- 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는 것도 절세전략 


                국세청    등록일   2014-01-21








현오석 부총리, "한(Korea)ㆍ베트남(Vietnam) FTA,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 기대"

현 부총리, 
"한(Korea)ㆍ베트남(Vietnam) FTA,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 기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1-21


                                  현오석 부총리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수석부총리와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한ㆍ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높은 자유화 수준으로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부총리를 만나 양국 간
경제ㆍ통상, 개발 및 고용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 이래 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한ㆍ베트남 FTA는 양국 교역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과 베트남 간 교역량은
1992년 4억9000만달러에서
2012년 216억7000만달러로
약 44배 증가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쑤언 푹 부총리에게
"베트남 원전 개발, 화력발전소 등
대형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또 '국민과 함께 살며(꿍아),
함께 먹고(꿍안),
함께 일함(꿍담)'이란
호치민의 '3꿍 정신'을 언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신뢰와
이해를 높여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쑤언 푹 부총리는
"한ㆍ베트남 FTA가 올해 안에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지난 22년 동안의 양국 관계 발전을
뛰어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양국 부총리는 아울러 지난해 정상 간
논의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고용분야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과
 고위급 교류 등도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조정과(044-215-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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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설 맞아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설 맞아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 서민생활 안정 기여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21



설 명절을 맞아 1월 22일(수)부터
2월 2일(일)까지 전국 4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와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이번 설을 맞아
연중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을
기존 107개에서 124개로 확대하고,
그 외 304개 전통시장에서는
이 기간 동안 주.정차가 허용된다.
또한,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해당 시장에는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정차를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교통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다.

허용대상 시장은
국가정책홍보포털(공감코리아 www.korea.kr),
안전행정부(www.mospa.go.kr) 및
찰청(www.police.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로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상권 확대에
밀려 날로 위축되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중기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전통시장 주차 허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연중 주.정차가 허용된
전통시장 이용객 수는 15.6%,
매출액은 15.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3년 기준).

또한, 명절기간 중 한시적 주.정차
허용도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전통시장 물품을 많이 구매하는
효과가 있으며 고객들의 호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태옥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설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확대를 계기로
고객들이 값싸고 주차가 편리한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안전행정부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1월 14일(화)에
17개 시.도 물가담당 국장회의를 개최해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설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사과.배.쇠고기 등 설 성수품 및
생필품 28개 품목에 대해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02-2100-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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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을 해도 상승한 것을 느끼지 못하는 대한민국 증시

오늘도 외국인들이 선물을 매수해서
상승으로 마감을 했군요.

오늘의 주식시장은
제가 시청(Pyeongtaek City Hall) 모임때문에
지켜보지 못했지만 아침에 시작할 때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외국이들이 선물을
매도 혹은 동등 이였는데 장이 끝날 때 보니
선물을 매수하면서 상승으로 끝맺음을
했는데요.

한마디로, 어제와 똑같은 현상이
연출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외국인들도 매도를 희망하고 있을텐데
쉽게 매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듯, 누적 될수록 외국인들이
매도할 때 주가하락의 폭은 클 것으로
예측되기에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도록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를 다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2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미국증시는 Martin Luther King Day로 휴장을 했고, 유럽과 아시아 증시는 등락이 엇갈리렸네요.

어제 미국은 Martin Luther King Day로
휴장을 했는데요.

Martin Luther King Day로 지정할만큼
Martin Luther King이 위대했는가는
알 수가 없지만,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Martin Luther King은 열정적이였다는
느낌은 확실했습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남이 알아주든 혹은 알아주지 않든
완성될 때 까지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이
관건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도에
포기를 하게 되지요.
해서, 완성이 될때 까지 진행한 분들이
높이 평가되는 것 같고요.

오늘부터 시작될 미국증시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내일이면 결과가 나올 것이지만
미국의 상승으로 마감되었으면 합니다.




January 20 2014
Status of major stock mark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