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쿠팡이 익숙해서

빠른 배송과 저렴한 가격, 결제 편의...등등으로
익숙함을 무기로 쿠팡이 대한민국 사이버 거래의
강자가 되었지요.

해서, 대한민국 택배(전자상거래)는 쿠팡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끼쳤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쿠팡 택배 지원들의 과로사나 과도한 경쟁...등등의
문제점도 언론에서 속속 소식을 전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익숙함에 쿠팡을 떠나지 못하고 있고요.

어제도 이야기한 것처럼, "털릴 정보나 있냐"는
비아냥도 있지만 정보 보안 혹은 정보 누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쿠팡보다 저렴한 가격이나 
무차별적인 회원 유치를 무기로 침투하고 있는 
중국계 채널을 이용하지 않고 있지요.

앞으로도 정보 보안이 중요해서 중국 상거래 업체 보다는
대한민국 제품이나 국내 전자 상거래 업체를
이용해야 할 것 같지요.

이번 쿠팡 사태를 계기로 보안에 대한 경계감이 커져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네이버도 좋다고 하는데 쿠팡에 익숙해져서 쉽게
옮겨 가지 이유는 뭘까요.



[참고]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5년 12월 2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