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9일 월요일

경기도, 재취업 어려운 40·50대 여성 대상 ‘2016 경기도 4050여성취업박람회’ 개최

경기도 여성취업박람회로
40·50대 여성 450여명 채용한다.
○ 도, 재취업 어려운 40·50대 여성 대상
    ‘2016 경기도 4050여성취업박람회’ 개최
○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
    화성·부천·시흥·수원 순 릴레이식 박람회 실시
○ 87개 지역업체 참가, 이력서‧면접관련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8  |  2016.09.13 21:18



경기도가 재취업이 어려운 4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2016 경기도 4050 여성취업박람회’를 열고 450여명에
일자리를 제공한다.
​
19일 도에 따르면 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화성과 부천, 시흥, 수원 순으로 총 4회의 릴레이식
여성취업박람회를 실시한다.
취업박람회는 21일 화성과 부천을 시작으로
28일 시흥, 10월25일 수원 순으로 진행되며
총 87개 업체가 참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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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업박람회는 최근 40대에서 50대 여성의
취업욕구가 높아진 데 비해 취업문이 좁은 것과 관련해
제조업, 유통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중견 여성친화기업의 참여를 통해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돼 첫 회에 총 101개 업체가 참가,
총 면접인원의 46%인 26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87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으로
총 450명까지 채용 가능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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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 취업박람회는 21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1층 로비와 풋살 경기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이뤄진다.
휴먼스토리FS㈜, ㈜롯데쇼핑, 마더앤베이비,
㈜케이티스 등 인근 지역 30개 업체가 참여하며
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에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관 외에
취업 컨설턴트,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
취업 컨설팅관을 운영한다. 취업성공사례 릴레이 강의,
여성리더 명사 특강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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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노사발전재단,
고용노동부가 참여해 일자리 관련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며 취업동아리들의 작품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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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부천시의회 1층 로비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베이스, ㈜제이투제이,
은성산업(주) 등 21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부천지역
여성 9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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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과 수원에서 진행되는 취업박람회에서도
각각 16개, 20개 이상의 지역업체가 참가해
150여명의 경력단절여성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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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취업에 대한 욕구가 강한
중장년층을 비롯해 경력단절여성들이 다시 일하는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여성 적합 일자리 발굴과
여성친화 고용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최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구직희망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교육에서 일자리 연계, 사후관리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로서 도내 26개소가 있다.

<지역별 취업박람회 문의>
‣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 031-267-8792~8
‣ 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 032-326-0220/3004
‣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 031-310-6021~8
‣ 수원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 031-259-9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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