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경기도, 도내 5개 대학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유학생 유치 활동

경기도, 도내 대학과
몽골 유학생 유치 활동

○ 경기도, 도내 5개 대학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유학생 유치 활동
- 경기대,신한대, 아주대, 한양대, 한경대 등 참여
○ 울란바토르 국제교육전 참가 및
    대학·고교방문 설명회 추진


경기도가 도내 대학과 몽골 유학생 유치에 나선다.
도는 경기대, 신한대, 아주대, 한양대, 한경대 등
도내 5개 대학과 함께 10일부터 13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국제교육전 참가,
현지 고교 및 대학방문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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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일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IEE(International Education Exhibition)
Mongolia 2015 국제교육전’은 13개국
47개 대학 및 기관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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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은 몽겐고등학교, 몽골국립대학교 등
현지 4개 학교를 방문해 학생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유학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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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참여 대학들은 방문 대상 기관에
도내 대학 입학 정보와 장학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학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대학 입학 심사 조건과 면접, 졸업 후
취업진로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아울러 현지 대표 유학원인 월드코리아유학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몽골 유학생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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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외국 현지
유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앙아시아 지역인 카자흐스탄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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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국내 몽골유학생은
중·상류층 출신이 많고 학부모 교육열이 높아
학생관리가 용이하고 우리나라와의 문화적
유사성으로 우호적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며
유학생 유치 활동 대상지로 몽골을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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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내 외국인 유학생 7,466명 중
몽골 유학생은 588명(7.9%)으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담 당 자 : 장명주 (전화 : 031-8008-4639)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639
입력일 : 2015-10-08 오후 6: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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