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2015년 국민중심 민원행정 우수사례 선정

2015년 국민중심 민원행정 우수사례 선정
대상에 “사회복지민원 시스템· 
버스 DRT 서비스” 선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0-07



행정자치부(정종섭 장관)는 맞춤형으로
국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개선한 올해의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올해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 대상으로 
선정된 사례는 전라남도 광양시의 
“사회복지민원 이지(easy) 시스템”과 
전라북도의 벽지 대중교통서비스인 
“버스 DRT(수요응답형교통체계)” 가 선정되었다. 

복지민원은 민원서류가 많고 복잡하여
민원인이 서류를 작성할 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구비서류도 누락되는 사례가 많았다.

전남 광양시가 자체개발한 ‘사회복지민원 
이지(easy) 시스템’은  민원인의 이름·주민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신청서류가 자동 출력되어 
민원인 편의뿐만 아니라 담당공무원의 
업무 효율성도 함께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명 ‘콜버스’로 불리는 ‘버스 DRT’는 
정해진 노선과 운행시간에 관계없이 고객이 
요구하면 언제든지 운행하는 전국 최초의 
신개념 대중교통 서비스로 교통 소외지역인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버스정류장까지 
원거리를 걸어 다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우수상에는 인사혁신처의 공무원
수험생의 불편을 해소한 “공무원 시험관리
시스템 혁신” 사례와 “중학교 전입학 온라인
배정시스템 개발”로 전학절차를 간소화 한
서울시교육청의 사례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에는 서울특별시의 “온·오프라인 민원창구
응답소” 운영  등 10개 사례가 선정되었다

행정자치부는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국민 개개인의 편의와 행복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280여개 사례 중
최종 경진대회에서 대상 2개 기관,
최우수상 2개 기관, 우수상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장수완 행정자치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정부3.0은 국민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해결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이러한 차원에서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민원제도과 정민희 (02-2100-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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