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3일 화요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평택시 민생현장 방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평택시 민생현장 방문
-국회차원의 메르스 피해 대책 마련 노력


                평택시     등록일   2015-06-22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가
최고의원 등 당 관계자 및 시의원들과 함께
21일 평택시청을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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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대책단 상황실을 찾은
문 대표는 메르스 종식을 위해 24시간
근무 하는 직원들을 격려한 후 평택시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책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다.
​
이 자리에서 문 대표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고 있다고 하지만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끈을 늦추면 안되겠다”면서
“확산방지 대책 지속추진과 한편으로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지역안정화대책이
강도 높게 추진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택지역의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우리당에서는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6월 국회에서 여러 가지
대책과 추경, 특별법 제정 등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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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평택에서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지역감염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보건당국을 믿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 예전 평택의 모습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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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미애 메르스특별대책위원장은
“메르스 극복을 위해 시장님이하 전직원들이
고생이 많다”며, “아직도 시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신뢰회복을 위해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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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추 위원장은 평택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ㆍ관대책협의회에 해군2함대사령관을
포함 시켜 운영하는 것과 학교 등에 배부된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 물품들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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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재광 평택시장은 “하루 빨리
메르스 사태가 끝나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문 대표께서
메르스 특별법을 제정해 피해 지역을 광범위하게
지원토록 하겠다는 말씀에 감사드린다.
이 법이 상처받은 평택시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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