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9일 금요일

평택시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지원 확대

평택시,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지원 확대

              평택시     등록일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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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메르스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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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환으로 경기침체로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성장지원사업 추가예산
40억 원을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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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성장지원사업은
IBK기업은행과 1:1매칭으로 사업비
80억 원을 확보하여 기업체들이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추경예산이 확보되는 즉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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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융자를 받지
못하는 평택시 관내 영세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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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증은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보증이 가능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031-653-8555)에서 사전상담을
통하여 지원 대상여부를 확인한 후
시청 기업정책과(☎031-8024-344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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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경기도에서는 메르스 여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 300억 원 규모의 자금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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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금리에서 1.5%이자를 보전하여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저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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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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