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일 금요일

2023년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3분기 가계소득 3.4% 증가...고용 호조, 공적연금 인상 영향 -

2023년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3분기 가계소득 3.4% 증가...
 고용 호조, 공적연금 인상 영향 
- 근로·이전소득 늘고 실질소득도 
  5개 분기만에 증가세 전환
- 소득 5분위배율은 
 1년 전보다 △0.2배p 하락... 
  “민생안정에 총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11-23

[참고]
2023년 2분기 가계동향 동향 
- 2분기 총소득 △0.8% 감소, 
 근로소득 증가(+4.9%), 
 이전소득 감소(△19.6%)는


1. 주요 동향
1) 전체 가구소득
□ (총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03.3만원, 
전년동기대비 +3.4% 증가

ㅇ 물가 변동의 영향을 제거한
   실질소득은 +0.2% 증가

2) 분위별 소득
□ 1분위를 제외한 모든 분위에서 소득 증가

* 분위별 소득 증감률(%): (전체)+3.4
  (1분위)△0.7 (2)+0.3 (3)+2.3 (4)+5.0 (5)+4.1

3) 지출·가계수지
□ (처분가능소득) 
이자비용(+24.2%) 증가 등으로 
비소비지출이 증가(+4.3%)하였으나 
견조한 총소득 증가로 
처분가능소득은
 전년동기대비 증가(+3.1%)

※ 처분가능소득 = 총소득 – 비소비지출
  (조세, 연금지출, 사회보험료 등)
* 분위별 처분가능소득 증감률(%): (전체)+3.1
  (1분위)+0.6 (2)+0.8 (3)+3.3 (4)+4.7 (5)+3.1

□ (소비지출)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80.8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 증가(실질 +0.8%)

4) 소득분배
□ (5분위배율)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으로 집계한 
소득 5분위배율은 5.55배로 
전년동기대비 하락(△0.20배p)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12월 5일)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12월 5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12-01






2023년 12월 01일 증시현황

2023년 12월 1일 금요일
증시현황입니다.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H),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12월 5일)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H),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12월 5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12-01








Dow(다우) 사상 최고치 갱신

2023년 11월 29일 다우(Dow)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언론들이 야단이네요.

[자료=naver]

2023년 증시는 누가 무라고 해도 미국,
그중에서도 시가총액 상위(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등) 기업들의 해(亥)였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동산 거품 붕괴로 인한 중국과
중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중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홍콩 증시 등등은
시가총액 일부기업들이나 A.I., 반도체 등을 제외하면
최악을 달리고 봐야겠지요.

문제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악화되면서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분명, 아시아 증시들도 빛을 보게 될텐데
언제쯤 투자자들을 웃게 만들까요.



[참고]
2023년 11월 29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삼성스팩9호(46851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11월 30일)

삼성스팩9호(46851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11월 30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11-30






코셈, 오상헬스케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코셈, 오상헬스케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11-30







2023년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

2023년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

     한국은행    등록일   2023-11-30


[참고]
2023년 10월 IMF(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발표 
- 2023년 세계 3.0%, 
  한국 1.4% 성장 전망은

2023년 8월, 한국은행 경제전망(요약)은


□ 국내 성장률은 2023년 1.4%에서 
2024년 2.1%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ㅇ 2023년 성장률은 
  2023년 8월 전망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며, 
  2024년은 수출·설비투자를 중심으로 
  개선흐름을 이어가겠으나 
  내수회복 모멘텀 약화로 
  지난 전망을 
  소폭 하회(-0.1%p)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3년 및 2024년 각각 3.6%, 2.6%, 
근원물가 상승률은 각각 3.5%, 2.3%로 
둔화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ㅇ다만 누적된 비용인상압력의 
  파급 영향 등으로 
  금년(+0.1%p)과 내년(+0.2%p) 모두 
  지난 전망수준을 다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11월 30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

2023년 11월 30일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11-30

[참고]
2024년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개최 일정과 
2024년 미국 FOMC 개최 일정은

2023년 11월 30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3년 10월 19일(목), 통화정책방향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6회 연속 동결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가계부채 증가 추이와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 세계경제는
미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었지만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국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더디게 둔화되고 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 국채금리가 큰 폭 하락하고 
미 달러화는 상당폭 약세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운용 및 파급효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수출 부진이 완화되면서 
완만한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고용은 취업자수 증가규모가 확대되고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지속하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수출 회복세 지속 등으로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에 부합하는 1.4%로 예상되고 
내년은 2.1%로 높아지겠으나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와 
더딘 소비 회복세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2.2%)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성장경로에는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의 파급영향,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양상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2023년 10월중 3.8%로 높아졌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3.2%로 낮아졌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4%로 
소폭 상승하였다. 
앞으로 국내 물가는 
수요압력 약화, 
국제유가와 농산물가격 하락 영향 등으로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높아진 비용압력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점차 낮아져 
내년 상반기중 3% 내외를 나타내겠으며, 
연간으로는 금년 3.6%, 
내년 2.6%로 전망된다.
(8월 전망치 3.5% 및 2.4%). 

근원물가는 
완만한 둔화 흐름을 지속하겠으며 
금년 및 내년 상승률은 
각각 3.5% 및 2.3%로 예상된다.
(8월 전망치 3.4% 및 2.1%). 

향후 물가경로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인상 종료 기대가 높아지면서 
위험회피심리가 완화되었다.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큰 폭 하락하였으며 주가는 상승하였다.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하였고 
주택가격 상승폭은 축소되었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성장세가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경로가 당초 전망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가계부채 증가 추이, 
주요국의 통화정책 운용 및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양상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이다.



2023년 11월 30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

2023년 11월 30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3-11-30

[참고]
2023년 10월 19일(목),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6회 연속 동결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3년 11월 30일 증시현황

2023년 10월 30일 목요일
증시현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