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4일 증시현황으로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2018년 2월 14일 수요일
한국GM 관련 관계기관 회의 결과
한국GM 관련 관계기관 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정부는 2.13(화)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GM의 진행상황을 논의하였으며,
회의결과는 다음과 같음
* 참석자 : 기재부 1차관, 산업부 차관,
금융위 사무처장, 산업은행 부행장
ㅇ 정부는 이번 GM측의 일방적인
군산공장 생산중단 및 폐쇄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함
ㅇ 그간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한국GM 관련 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해 왔으며,
- 향후 한국GM의 지난 수년간 경영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객관적이고 투명한
실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산업은행이 GM측과 협의해
나갈 예정임
- 아울러 일자리와 지역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한국GM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GM측과 지속 협의해
나갈 것임
ㅇ GM측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한국 정부 및 이해관계자와 성실히 협의해줄 것을 기대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정부는 2.13(화)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한국GM의 진행상황을 논의하였으며,
회의결과는 다음과 같음
* 참석자 : 기재부 1차관, 산업부 차관,
금융위 사무처장, 산업은행 부행장
ㅇ 정부는 이번 GM측의 일방적인
군산공장 생산중단 및 폐쇄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함
ㅇ 그간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한국GM 관련 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유해 왔으며,
- 향후 한국GM의 지난 수년간 경영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객관적이고 투명한
실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산업은행이 GM측과 협의해
나갈 예정임
- 아울러 일자리와 지역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한국GM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GM측과 지속 협의해
나갈 것임
ㅇ GM측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한국 정부 및 이해관계자와 성실히 협의해줄 것을 기대함
제3차 협동조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제3차 협동조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기획재정부는
협동조합들의 사업운영․고용․재무현황 등에 대한
제3차 협동조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협동조합 실태조사는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13년부터 2년마다 실시
ㅇ 이번 실태조사는 ’16년말 기준, 신고․인가된
10,615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2단계에 걸쳐
실시하였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기획재정부는
협동조합들의 사업운영․고용․재무현황 등에 대한
제3차 협동조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협동조합 실태조사는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13년부터 2년마다 실시
ㅇ 이번 실태조사는 ’16년말 기준, 신고․인가된
10,615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2단계에 걸쳐
실시하였다.
사회적 금융 활성화 방안(요약)
사회적 금융 활성화 방안(요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17.10.18일 관계부처 합동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ㅇ 동 방안에 따라 현재 사회적경제 3법* 입법 등
13개 부처 88개 세부정책과제 선정‧추진 중
* 사회적경제기본법안, 사회적가치 실현 기본법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판로지원법안 → 현재 국회계류중
⇒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장 큰 애로중 하나인
금융부문에 대하여 관계부처·전문가 등
집중논의를 거쳐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3
◇ ‘17.10.18일 관계부처 합동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ㅇ 동 방안에 따라 현재 사회적경제 3법* 입법 등
13개 부처 88개 세부정책과제 선정‧추진 중
* 사회적경제기본법안, 사회적가치 실현 기본법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판로지원법안 → 현재 국회계류중
⇒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장 큰 애로중 하나인
금융부문에 대하여 관계부처·전문가 등
집중논의를 거쳐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
2018년 1월 고용동향
2018년 1월 고용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4
◇ 1월 취업자는 제조업․건설업 고용 개선 등으로
4개월만에 증가폭이 30만명대로 반등(+33.4만명)
◇ 청년은 구직활동이 확대되며
취업자 6개월만에 증가 전환,
고용률 큰 폭 상승(42.2%, +0.8%p),
실업률 소폭 상승(8.7%, +0.1%p)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14
◇ 1월 취업자는 제조업․건설업 고용 개선 등으로
4개월만에 증가폭이 30만명대로 반등(+33.4만명)
◇ 청년은 구직활동이 확대되며
취업자 6개월만에 증가 전환,
고용률 큰 폭 상승(42.2%, +0.8%p),
실업률 소폭 상승(8.7%, +0.1%p)
빚(Debt)의 반란 시작 vs 잃어버린 30년 시작
빠르면 2017년 가을, 늦어도 2018년 가을부터는
빚(Debt)의 반란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지만,
정말, 빚의 반란이 시작된 것 같지요.
빚의 반란이 시작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될텐데 큰일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debt_21.html)
또한,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 섰으며,
이제부터는 매년, 매순간 고통의 크기만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지금의 일본을 보면서
우리도 지금의 일본처럼 사람보다 일자리가 많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의 고통을 모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0/20.html)
문제는, 일본은 정부부채가 높다지만
여전히 세계3위의 경제대국을 자랑하고 있지만,
우리가 잃어버린 30년을 경험한다면
과연 11위의 경제대국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물론,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이 훼방하고 있는
북한과 통일을 이뤄서 정치,경제,문화,사회적 통합을
빨리 극복한다면 11위를 넘어설 수도 있겠지만요.
다행인것은, 앞으로의 고통은 상위 20%를 제외하고는
고통의 강도만 다를뿐 모두가 같은 처지가 되기에
조금은 덜 외롭다는 것이지요.
안타까운 것은, 너와 내가 고통을 받아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는 것이지만요.
여려분들은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섰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또한, 빚의 반란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2018년 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빚(Debt)의 반란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지만,
정말, 빚의 반란이 시작된 것 같지요.
빚의 반란이 시작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될텐데 큰일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debt_21.html)
또한,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 섰으며,
이제부터는 매년, 매순간 고통의 크기만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지금의 일본을 보면서
우리도 지금의 일본처럼 사람보다 일자리가 많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고 있지만,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의 고통을 모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0/20.html)
문제는, 일본은 정부부채가 높다지만
여전히 세계3위의 경제대국을 자랑하고 있지만,
우리가 잃어버린 30년을 경험한다면
과연 11위의 경제대국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물론,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이 훼방하고 있는
북한과 통일을 이뤄서 정치,경제,문화,사회적 통합을
빨리 극복한다면 11위를 넘어설 수도 있겠지만요.
다행인것은, 앞으로의 고통은 상위 20%를 제외하고는
고통의 강도만 다를뿐 모두가 같은 처지가 되기에
조금은 덜 외롭다는 것이지요.
안타까운 것은, 너와 내가 고통을 받아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는 것이지만요.
여려분들은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섰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또한, 빚의 반란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2018년 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2월 13일 화요일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와 상승률 상위종목 주가(2018년 2월 13일)
2018년 2월 13일,
거래소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와
거래소와 코스닥 상승률 상위종목 주가입니다.
10년후, 20년후에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참고]
2017년 12월 21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2/2017-12-21_21.html)
거래소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와
거래소와 코스닥 상승률 상위종목 주가입니다.
10년후, 20년후에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참고]
2017년 12월 21일 기준
시가총액 상위종목 주가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2/2017-12-21_21.html)
美 증시가 안정을 찾은 것일까요..
美 증시가 2018년 1월 30일 1% 하락하면서
조짐을 보이더니 2월이 시작되면서 폭락을 하면서
전세계 증시가 공포감에 휩쌓였는데요.
[자료=naver]
다행히 2월 9일부터는 美 증시가 상승을 하면서
안정감을 찾는듯 해서 세계 주요국증시도 급등락이
진정되는 추세에 접어들었는데요.
여기에, 가상화폐(가상통화)도 거품논쟁을 불러 일으키면서
최저점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로 돌아섰고요.
또한, 전세계가 기상이변이였다고 불러도 좋을만큼
최악의 취위를 기록하면서 농산물 가격이 들썩였던 것도
빼놓을 수가 없고요.
다행이였던 것은, 세계 주요국증시의 하락과 맞물려서
국제원자재 가격도 하락했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은
3개월 단위로 결제를 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는 없지요.
과연, 美 증시가 안정을 찾은 것일까요.
2018년 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조짐을 보이더니 2월이 시작되면서 폭락을 하면서
전세계 증시가 공포감에 휩쌓였는데요.
[자료=naver]
다행히 2월 9일부터는 美 증시가 상승을 하면서
안정감을 찾는듯 해서 세계 주요국증시도 급등락이
진정되는 추세에 접어들었는데요.
여기에, 가상화폐(가상통화)도 거품논쟁을 불러 일으키면서
최저점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로 돌아섰고요.
또한, 전세계가 기상이변이였다고 불러도 좋을만큼
최악의 취위를 기록하면서 농산물 가격이 들썩였던 것도
빼놓을 수가 없고요.
다행이였던 것은, 세계 주요국증시의 하락과 맞물려서
국제원자재 가격도 하락했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은
3개월 단위로 결제를 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는 없지요.
과연, 美 증시가 안정을 찾은 것일까요.
2018년 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2월 12일 월요일
전세계시가총액 순위(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100사 변동 현황)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00사 변동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2-12
□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 100사*의
현황(‘18.2.2일 기준)을 전년 동기(’17.2.2)와
비교하여 조사
* 단, 동일시장에 상장된 동일기업 우선주 및
‘초인플레이션’이 발생한 베네수엘라 기업은
분석에서 제외하되,
다국적기업이 별도법인을 세워
복수 거래소에 상장된 경우에는 이를 모두 포함
例示) Alphabet(구글 母회사)의 경우
보통주식인 Class A 시가총액으로 계산하고,
런던과 네덜란드에 상장된 유니레버PLC와
유니레버NV의 경우에는 독립된 회사로 취급
□ (국적별 분포) 시총상위 100사 중 51사가 미국기업이며,
그 이후로 중국(13), 독일(6), 프랑스(5), 영국(4),
스위스․호주 각 3사,
ㅇ 이어 네덜란드․일본․캐나다․스페인 각 2사,
대한민국․대만․벨기에․덴마크․남아공․아일랜드․
브라질 각 1사 순으로 총 18개국 기업만 존재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2-12
□ 한국거래소는
글로벌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 100사*의
현황(‘18.2.2일 기준)을 전년 동기(’17.2.2)와
비교하여 조사
* 단, 동일시장에 상장된 동일기업 우선주 및
‘초인플레이션’이 발생한 베네수엘라 기업은
분석에서 제외하되,
다국적기업이 별도법인을 세워
복수 거래소에 상장된 경우에는 이를 모두 포함
例示) Alphabet(구글 母회사)의 경우
보통주식인 Class A 시가총액으로 계산하고,
런던과 네덜란드에 상장된 유니레버PLC와
유니레버NV의 경우에는 독립된 회사로 취급
□ (국적별 분포) 시총상위 100사 중 51사가 미국기업이며,
그 이후로 중국(13), 독일(6), 프랑스(5), 영국(4),
스위스․호주 각 3사,
ㅇ 이어 네덜란드․일본․캐나다․스페인 각 2사,
대한민국․대만․벨기에․덴마크․남아공․아일랜드․
브라질 각 1사 순으로 총 18개국 기업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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