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3일 목요일

행복한 노년을 지원하는 ‘2017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사업’ 실시

행복한 노년을 지원하는
‘2017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사업’ 실시
○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사업으로
    총 3개 세부사업 실시
- 경로당 도서관 운영, 어르신 엔딩노트 프로그램,
   선배시민교육 등
○ 주민공모,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등
    제안 반영해 사업마련
○ 3월 24일부터 모집공고, 4월 6~11일 신청접수 실시 예정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2553  |  2017.03.23 오전 5:32:00



경기도가 올해 경로당 도서관 설치 등
‘2017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재정법 제32조의 2’,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제3조’에 따라
도민 아이디어 공모사업,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안사업,
경기 복지거버넌스 과제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다.

지원사업은 총 3개로
주민공모로 선정된 ‘경로당 도서관 운영’,
주민공모와 도 상임위 제안 사업인‘어르신 엔딩노트 프로그램’,
복지거버넌스 제안 사업인 ‘선배시민교육’ 등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경로당 도서관은 경로당과
시·군·구 노인회지회에서 도서관을 조성해 어르신과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다.

지난 2월 ‘고령사회 대비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주제로 주민공모를 실시하고
접수된 104건 중 1위로 선정된 아이템이다.

도는 도서관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고 교육과 문화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으로 도내 경로당 1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어르신 엔딩노트 프로그램은 살아온 날을 평안하게
마무리하는 ‘웰다잉(Well-Dying)’ 교육의 일환이다.

어른신이 삶의 이력과 추억,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과정에서 보람과 의미를 찾도록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 3개소에서 운영된다.

또, 선배시민교육은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이 아닌
선배시민으로 설정해 공동체의 선배로서 권리와
의무를 생각하게 하는 인문학교육이다.

도는 경로당 등 도내 관련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이번 사업에 대한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4월 6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접수받는다.
접수장소는 도청 노인복지과며 자세한 사항은
노인복지기금 담당자(031-8008-2553)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접수 된 안건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월 24일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의 선배인 어르신들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행복한 노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에도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비롯해
‘여가지도자 육성’, ‘찾아가는 여가프로그램’ 등을
운영한 바 있다.






경기도 고위공직자 2017년 평균재산 9억1,168만 원

경기도 고위공직자 2017년 평균재산 9억1,168만 원
○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23일 관할 시·군 의원 등 427명 재산공개
○ 재산 증가자 279명(63%), 평균 1억3,981만 원 늘어나
○ 재산 감소자는 158명(37%)는 평균 1억1,959만 원 줄어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73  |  2017.03.23 오전 5:32:00



경기도 고위공직자의 1인당 평균 재산은 9억1,168만 원으로
전년도 평균 8억5,964만 원보다 5,204만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 공개) 규정에 따라
23일 재산공개 공직유관단체기관장 8명과
시·군의회 의원 429명 등 관할 고위 공직자 437명의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도보에 공개했다.

공개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살펴보면 재산총액이
가장 높은 공직자는 홍현임 성남시의회 의원으로
신고액은 99억6,309만 원이었다.
또, 지난해 대비 신고재산 증가액이 가장 큰 공직자는
조희선 광명시의회 의원으로 신고재산 증가액이
36억8,868만 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재산총액이 가장 낮은 공직자는
이규열 고양시의회 의원으로 –5억2,963만 원이었고
지난해에 비해 재산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공직자는
이문섭 광주시의회 의장으로 –13억2,594만 원이었다.

전체 대상자의 신고재산(본인 및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 포함) 평균액은 9억1,168만 원이었다.

그 중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신고한 279명(63%)은
평균 1억3,981만 원이 증가했고 재산이 감소한 158명(37%)은
평균 1억1,959만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의 주요 증가 내역 사유를 살펴보면
전년대비 개별 공시지가 상승, 공동주택・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 고지 거부했던 가족의 재산 신규신고
등이 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재산공개자의
재산변동사항을 6월 말까지 심사한다.
재산심사결과 거짓 또는 불성실한 신고에 대해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부과, 징계의결요청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자 관보에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도 의원과 시장·군수 등
161명을 포함한 관할 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경기도 2017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개요








원망(怨望)이 쌓이면

삶에서 혹은 투자에서 우리는 원망하며 시간을
보낼 때가 많은데요.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결과가 도출될 때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을 때,
자신의 고통에 관계없이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때 등등,
우리는 원망을 품기도 하고 원망하기도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blog-post_83.html)

문제는, 원망의 대상이 자신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국가 혹은 사회현실, 단체, 기업, 세월 등등으로
원망을 쌓아도 해결 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흔히 회자되는 "욕을 많이 먹으면 오래산다"는
비아냥을 듣지 않도록 그리고 다른 대상으로부터
원망이 쌓이지 않도록 우리는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원망 대신에 용서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2017년 3월 23일 약 3년만에 바다에 가라앉아 있던
세월호가 물위로 떠오르는 모습을 TV로 통해서
보고 있는데요.

이 또한 그리고 이와 유사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해서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 3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청렴 실천 다짐 ! 신뢰받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평택시 청렴 실천 다짐 !
신뢰받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 청렴 결의 대회 및 교육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7-03-2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1일 공무원의 청렴의식 향상과 바람직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1,8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청렴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결의 대회는 평택시 및 유관기관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공직자 스스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를 준수하고, 친절하고 공정한 투명 행정으로
신뢰받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아울러 공직자로서 청렴의식을 새롭게 다지고자
전 직원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흥미롭게 구성한 청렴연극으로
공직자들에게 청렴의 의미와 메시지 전달을 통해
스스로의 마인드 변화를 다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공재광 평택시장은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은
청렴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국내외 상황이 어려운 때이지만
공무원들이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수행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소리를
경청하여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신뢰받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 2017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
취약층 근로개선·고용안정 공동실천선언

                    화성시             등록일    2017-03-21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0일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2017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화성지역 취약계층
근로개선 및 기존 일자리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실천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정성균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덕수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의장 등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합의 동참과
산업재해 예방, 지역과의 공감대 형성,
불합리한 제도 철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7년 사업으로
좋은 일자리 캠페인, 노사갈등조정센터,
50인 미만 영세기업 인사노무상담 등
계속사업 13개와 신규사업 3개를 심의․의결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제조업이 많은 화성시의
특성을 반영해 산업재해는 줄이고 지역 고용안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분과 신설
▲산업안전 컨설팅
▲노사민정 협상 전문가 과정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신임 위원으로
황금자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부의장,
이기덕 화성시기업인협의회 회장,
김기영 수원대학교 교수의 위촉식이 진행됐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철폐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신규 융․복합산업을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노동자, 경영자,
민간단체, 자치단체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 대화체로서,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6 노사민정협력 경진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017년 3월 22일 수요일

우리나라(대한민국) 인구

대한민국(우리나라) 인구(2017년 2월)
2017년 2월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1만 명
주민등록 인구 3명중 1명은 40~50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21






주민등록인구 구성 현황
주민등록인구 및 세대
시도별주민등록인구


시도별 주민등록인구증감
2008년 대비 주민등록인구 증가와
감소가 많은 시군구
연령별주민등록인구

주민등록인구 연령

지독히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 투자자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는 실력이며,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높은 가격에 매수해야 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해서, 주식투자를 운구기일(運九氣一:
주식투자는 운이 90%에 실력이 10%)이라고 주장하면
틀렸다고 큰 소리로 반박을 하지요.

또한, 인생에서도 유별나게 운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듯이 "주식투자에서도 유별나게
운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하면
틀렸다고 큰 소리로 주장을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blog-post_886.html)

여려분들은 주식투자에서 혹은 인생에서
운(運)이 얼마나 차지한다고 보시는지요.
흔히들, 운칠기삼(운이 70%에 실력이 30%)을
말하곤 하지만, 주식투자는 운구기일이 적용되지 않을까요.

혹여, 여려분들 중에는 지독히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여기는 분들은 없으신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6/blog-post_966.html)



2017년 3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초보 창업자, 경기도가 성공 기업인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초보 창업자,
경기도가 성공 기업인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道-경기경제과학원, ‘창업프로젝트’ 참가자 190명,
    오는 4/5까지 모집
○ 예비창업자 및 도내 창업 3년 미만
    초기창업자 신청 가능
○ 창업지원금 최대 1,500만원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 지원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14  |  2017.03.22 오전 5:30:00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초보 창업자들의 성공 도약을 위한
‘창업프로젝트’ 참여자 190명을
오는 4월 5일(수)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업프로젝트’는 우수한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부족 또는
창업절차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창업프로젝트는
지난해 말까지 총 1,640명을 지원해
창업(사업자등록) 1,024명, 지식재산권 획득 1,978건,
2,247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및
경기도내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로,
모집 분야는
▲기술창업(기계/재료,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공/섬유 등),
▲지식창업(콘텐츠, 출판, 영상업 등),
▲아이디어창업(공예/디자인, 식료품, 아이디어 상품 등),
▲IT창업(앱, 플랫폼 개발 등)이다.

특히 올해에는 예비창업자 트랙과
초기 창업자 트랙 등 2개 트랙으로 나눠
각 사업추진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시제품제작비, 지식재산권 출원,
마케팅비용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500만원 까지 지원받으며,
사업 경영에 필요한 창업교육, 1:1창업 멘토링,
네트워킹, 창업 노하우 교육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수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시흥(비즈니스센터), 안성(한경대학교),
고양(벤처빌딩)에서 운영하고 있는
4개 권역별 공동창업실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박태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창업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위험요소를 최소화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 창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업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이지비즈(http://www.egbiz.or.kr)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작성해
이메일(gchangup@gbsa.or.kr)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경제과학원
창업팀(031-888-8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아침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경로당’ 만든다!

경기도,
아침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경로당’ 만든다!

○ 도내 경로당 19개소 선정해 지원하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 실시
- 경로당 별로‘열었소’,
‘행복누리’등
  어르신이 직접 지은 명칭 붙여 운영
○ 동아리 활성화, 컨설팅, 벤치마킹,
    판매 공동체 설립 등 4대 중점사업 진행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2562  |  2017.03.22 오전 5:32:00




경기도가 아침부터 가고 싶어지는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자체 프로그램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도는 올해 도내 1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주민연계사업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2017년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명칭은 실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노인 시설에서 여가를 즐기고 싶어 아침이
기다려진다.’는 의견을 반영해 정해졌다.

19개 경로당도 주민 공모를 통해 각각 ‘열었소’,
‘행복 찾는 동행’, ‘행복누리’, ‘온세대 사랑마루’ 등
이름을 붙이고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

도는 이번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로당 간 자율모임 ‘아침경로당 동아리’ 활성화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솔루션 컨설팅’
▲아침 경로당 ‘벤치마킹’을 통한 사업 확산
▲경로당 생산품 ‘판매 공동체’ 설립 등
4대 중점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동아리는 온라인 카페와
정기·수시 오프라인을 통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만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자가 이용하는 경로당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어 이달 중 교수 등 복지전문가, 경기복지재단과
해당 시·군 관계자 등으로 ‘솔루션 컨설팅’팀을 구성해
경로당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아침 경로당을 주변 경로당에 개방해
진행 프로그램에 직접 체험하고 참고할 수 있도록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아침 경로당과 주변 경로당 등
10여 개소를 하나의 공동체로 연계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판매공동체를 설립할 예정이다.
판매공동체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등 경로당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자체 판촉하게 된다.

지재성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도내 9,000개가 넘는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지만
현재 경로당이 많이 침체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용자가 직접 이름을 붙이고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사업이 이 같은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美 증시 하락, 쫄(겁먹다)기는

2017년 첫음으로 美 증시 3대 지수가 1% 이상
하락으로 마감을 하면서 언론들은 하락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이처럼, 언론과 전문가란 사람들은 주가지수 상승과
하락에 대한 핑계를 찾기 위해서 "우산장수와
소금장수를 둔 부모"처럼 고생하고 있는데,
주가지수는 살아있는 생물(生物)과 같기에 앞으로도
쉼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4/09/2014-9-29_30.html)

언론들이 전하는 하락이유로는,
트럼프노믹스에 대한 의구심,
국채수익률 하락 압박에 따른 은행주들의 폭락,
오바마케어를 폐지.대체하는 트럼프케어의 현실화,
유럽 여려나라의 선거 결과에 대한 불안,
유가하락 등등,

주가하락 원인의 핑계로 콕 찍어 말하기 어려운
요소들을 상승과 하락을 할때 마다 말만 바꾸어서
쏟아내고 있는데 주가와 주가지수는 투자자들의
판단과 선택과 따라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7년 3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