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8일 목요일

2016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발표

2016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8







제18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 보호무역주의 극복을 이끌어가는 선도국가 지향 -

제18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 보호무역주의 극복을 이끌어가는 선도국가 지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8










삼성전자만 사상최고가 행진을 하면 어떡하냐고요.

2016년 8월 18일 대한민국증시는 삼성전자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했고요.
삼성그룹 관련株들만 상승하는 날이였네요.

삼성그룹에 속하지 않는 주식들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고요.

한편, 삼성전자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할만큼
삼성전자의 경영환경이 좋아졌나요.
혹여, 삼성전자도 돈의 힘으로 상승하는 것이 아닌가요.

2016년 대한민국증시가 신고가를 갱신했던 주역은
삼성전자(005930)와 한전(015760)이 담당했지요.
아쉬운 것은, 삼성전자와 한전의 시가총액이
약 300조원(삼성전자 우선주 포함)으로
대한민국 거래소 시장 시가총액의 25%(삼성전자 우선주 포함)를
점유하고 있어서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은 전혀 수혜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개미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상승하지 못하면서 대한민국 증시가 신고가를 갱신해도
소외감만 느끼고 있는 것은 시정되어야 할 텐데요.



2016년 8월 1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8월 18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

2016년 8월 18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

2016년 8월 18일 삼성그룹주 동향





8. 29. ~ 9. 2일까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무료강좌 개설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실시
○ 8. 29. ~ 9. 2일까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무료강좌 개설
○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손잡고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41  |  2016.08.17 15:57



경기도가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초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련 환경 분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 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 안대희)가 맡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와 더불어
주목받고 있는 환경분야 전문인력인 국가 공인
‘온실가스 관리(산업)기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과정이다.

온실가스 관리기사는 국가 감축목표달성을 위해
기업별로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본격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 유망 분야이다.

교육은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기본적 이해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데이터 품질관리, 온실가스
감축관리 및 관련 법규에 대한 심층 강의 등
실무 중심으로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관심 있는 일반인으로 관련분야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 등
경력자이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8월26일까지 이메일(ksearight@hanmail.net) 또는
팩스(031-336-1429)를 통해 접수받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가 필요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체의 수요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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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부터 아파트 전기요금 절약 위한 에너지 컨설팅 추진

아파트 전기요금 다이어트 도와드립니다…
에너지 컨설팅
○ 18일부터 아파트 전기요금 절약 위한 에너지 컨설팅 추진
- 경기도에너지센터 에너지 진단사 27명 투입
○ 에너지 진단 통해 해당 아파트에 최적의 대안 제안
○ 전기계약방식 개선, 시설 운영 개선,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등 3분야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43  |  2016.08.17 17:28


“아파트 전기 계약방식만 바꿔도 전기세를 아낄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도민 에너지 절감을
돕기 위해 18일부터 ‘에너지 컨설팅’을 시작한다.

‘에너지 컨설팅’은 누진제로 인한 도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도입된다.
컨설팅 경기도에너지센터가 위촉한 에너지 진단사
27명이 투입되며, 에너지 진단을 통해 해당 아파트의
‘전기요금 다이어트’를 실현할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설팅은 3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첫 번째는 해당 아파트에 알맞은 합리적인 전력요금
계약방식을 알려주는 것이다.
한국전력 아파트 전력요금은 단일계약과 종합계약으로
구분되는데, 이를 아파트 전기사용 특성에 맞게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단일계약은 각 세대가 사용하는 전기와 엘리베이터 등
공용시설용 전기가 모두 주택용 고압을 사용한다.
종합계약은 세대 사용 전기는 주택용 저압,
공용은 일반용 고압을 사용한다.
단일계약은 공용시설용 전기에 누진제가 적용되지만
세대별 요금은 싸다.
종합계약은 세대별 요금이 단일계약보다 비싼 대신
공용시설용 전기요금에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공용부분의 사용량 비율이 25%이하면
단일계약이, 반대의 경우에는 종합계약이 유리하다.

실제로 의정부 소재 500세대 규모의 한 아파트는
종전 종합계약에서 단일계약으로 계약방식을 변경하여
5% 이상의 전기요금이 절감했다. 전년 동월(7월) 요금
기준으로 세대별로 종전보다 3천 원가량을 아꼈다.

두 번째는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수변전시설의 손실전력 개선, 대기전력의 차단,
공용부분 LED조명 교체, 기타 노후시설 및 전력낭비
요인을 개선하여 아파트 전기사용을 줄일 수 있다.
실제 광명 소재 900세대 정도 규모의 한 아파트는
1,700여만 원을 들여 주차장 등 500여 개를 LED로 바꿨다.
25개월이면 투자 원금을 회수하고 이후부터는
세대별로 월 700~800원 가량의 절감 혜택을 보게 된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해 11월에 LED 보급 활성화를
위한 ‘굿모닝 경기 스마트 LED 금융모델 협약’을 맺고
품질보증, 자금 조달을 돕고 있다.
이 정책은 아파트단지의 LED 조명 교체 비용을
별도의 소비자 부담 없이 금융사 등 민간자본을 투입해
교체하고 전기 절감액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세 번째는 태양광 전기 생산시설의 설치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아파트 옥상 등 공용 부분에 태양광을 설치하거나
가정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해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꾀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안산의 한 아파트는 옥상에 태양광 200kW를
설치하여 연 6,0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있다.
베란다에 태양광을 250W설치 할 경우 월 25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4,000~16,0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도는 올해부터 태양광 대여사업, 베란다 미니태양광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태양광 대여사업의 경우 kW당 6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란다 태양광은 w당 평균 1,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을 받으려는 아파트는
경기도에너지센터(031-500-33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는 올해 말까지 아파트 에너지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해 향후 에너지 컨설팅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공정식 도 에너지과장은 “아파트 에너지 컨설팅을 통한
전력소비 감소 뿐 아니라 전기요금 누진을 완화하여
주민의 에너지 복지와 에너지자립을 달성할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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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가지수는 美 경제가 호황인데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경제의 거울인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특히, 美 주가지수의 상승으로
경제지표들의 회복과 장래 예상치도 밝아 지면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고요.

그러나, 미국 경제가 회복하여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는지,
주가지수의 상승으로 경제가 회복하고 있는 것처럼
꾸며지고 있는지를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은 전세계 경제의 1/4을 차지하면서
미국은 전세계 국방과 치안을 관여있기에
미국의 경제회복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제나 증시 모두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국민이나 투자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면서
국가나 세계와 운명을 같이 할 것이기에
경제회복에 따른 주가상승이 아닌,
주가상승에 따른 경제회복이라는 잘못된 신호로
국민과 투자자들을 고통받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8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록페스티벌

『2016.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많은 참여와 관람 바랍니다!

o 일 시 : 2016. 8. 26.(금) ~ 27.(토)
o 장 소 : 이충분수공원
o 주 관 :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
o 참가 대상 : 누구나 참여 가능
o 참가자 모집기간 : 2016. 7. 12.(화)~ 2016. 8. 24(화)
o 신청문의 :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조직위원회
   (☎ 031-663-5959~5960)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 하절기 폐기물재활용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화성시,
하절기 폐기물재활용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6-08-17


 
화성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한달 동안
하절기 폐기물재활용 사업장 22개소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계도를 했으며 방치폐기물이 발생한 사업장 2개소는
고발하고 1개소는 영업정지, 2개소는 처리명령을 했다.
폐기물관리대장 미 작성 등 그 밖에 위반사업장
4개소는 경고, 6개소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폐기물 처리업체의 도산이
증가하면서 주민생활에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
환경피해가 늘 것에 대비해 폐기물재활용 사업장 중
대형사업장 및 민원 발생이 잦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점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기물처리업체 허가대비
실제운영 일치여부, 방치폐기물 이행보증 및
허용보관량 준수여부, 무허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 운영여부 등이다.
 
황태영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환경피해 민원이
예상되는 사업장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전곡항 코리요물놀이장 편의시설 추가설치

화성시,
전곡항 코리요물놀이장 편의시설 추가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6-08-17


 
화성시가 여름철을 맞아 전곡항에 조성한
‘코리요물놀이장’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지난 6월 개장한 ‘코리요물놀이장’은 총 538㎡의 공간에
범선 물놀이 조합시설, 슈팅헌터, 워터 터널 등의
물놀이 기구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이 시설은 개장기간 중 매주 금∼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돼
일일 평균 1천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드는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나 주 이용객들을 아동으로 추정해
그동안 별도의 탈의실과 샤워실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나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샤워실 및 탈의실 설치
바람을 시에 전달하면서 시는 지난 12일, 샤워기 7개와
탈의실을 갖춘 샤워실을 남·여 각 1개소(4m×2.4m)씩
추가로 설치했다.

안추원 해양수산과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청결한 수질 관리는 물론 수상인명구조 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 8월 17일 수요일

2016 화성송산포도 축제 안내



경기도, 22조3천억 원 규모 3회 추경안 편성, 16일 의회 제출

일자리창출 최우선, 22조3천억 원 규모
3회 추경 편성
○ 경기도, 22조3천억 원 규모 3회 추경안 편성,
    16일 의회 제출
○ 경제 활성화, 교통인프라 확충, 소방·안전 강화,
    복지사업 반영에 중점
- 산단조성, 차세대 신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349억 원
- 광역도로, 국지도, 2층버스 확충 등
   교통인프라에 1,300억 원
- 소방대원 피복비 및 장비 강화, 수해 방지 등 
   안전분야 312억 원
- 영유아 보육료, 기초생활보장, 공공의료 강화 등
   복지분야 686억 원
○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경기도의회 심의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34  |  2016.08.16 13:30



경기도가 22조3,086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16일 오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회 추경예산 19조7,897억 원보다 2조5,189억 원
늘어난 규모다.

도는 이번 추경안을 편성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큰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6일 오후 2시 30분
브리핑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최우선 반영,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도민 생명 보호
위한 소방‧안전분야 투자 확대, 복지사업 지원 및
법정경비 반영 등 네 가지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첫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는 349억 원을
편성했다.
▲화성전곡해양산업단지 조성사업, 경기도 공동브랜드
  우수상품 판로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에 124억 원
▲경기도 종합사격장 시설 개보수 등 문화체육시설
   확충 165억 원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등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60억 원을 배정했다.

두 번째,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으로 1,300억 원을 편성했다.
▲시흥 천왕-광명 광역도로, 양주 가납-상수 국지도 건설 등
   도로 건설 사업 1,051억 원
▲도로 포장·구조물 유지관리 114억 원,
▲2층 버스 도입 지원 등에 121억 원을 배정했다.

세 번째, 소방·안전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총 312억 원이
편성됐다.
▲소방 공무원 피복비, 건강검진 등 복지 지원 37억 원,
▲구조구급장비, 소방차량 보강에 82억 원,
▲대화119안전센터 신축부지 매입비,
  지역공동체 안전자치사업 등에 52억 원,
▲방범용 CCTV 설치 17억 원,
▲수해·가뭄방지 하천 개수사업에 124억 원을 반영했다.

네 번째, 맞춤형 복지와 보육 확대 분야에는
총 686억 원을 편성했다.
▲영유아보육료 및 가정 양육수당 등에 482억 원,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 보장 및 의료 급여 177억 원,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12억 원, 복지시설 인건비 등
운영비 지원에 15억 원 등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7조7,961억 원과 판교테크노밸리,
의료급여기금 등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 특별회계
4조5,125억 원으로 구성됐다.
일반회계 17조7,961억 원은 2회 추경 대비 9%인
1조5,405억이 늘어났다.
이는 토지거래량 증가가 큰 역할을 했다.

도 집계에 따르면 세입은 지방세 7,000억 원,
지방교부세 112억 원, 국고보조금 1,784억 원이
각각 증가했다.
여기에는 취득세 증가분 5,944억 원과 지방교육세 증가분
1,006억 원이 포함됐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시·군 교부금 5,426억 원과
교육청 전출금 3,303억 원, 지방채상환적립기금 전출금
1,283억 원 등 모두 1조948억 원의 법적·의무적 경비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밖에 국고보조사업 등 용도가 지정된 사업에 2,406억 원,
자체사업 예산 2,051억 원 등이 배정됐다.

특별회계 4조5,125억 원은 2회 추경대비 28%인
9,784억 원이 증가했다.
공기업 특별회계가 3조942억 원으로 7,597억 원 늘었고,
기타 특별회계는 1조4,183억 원으로 2,187억 원 증가했다.

한편, 경기도의 3회 추경 편성안은 이달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경기도의회 심의를 받아 최종 확정된다.

담당자 : 이수호(031-8008-2834)

첨부파일

행자부, 시.도지사협의회 지방 조직.인사 건의사항 반영해 제도 개선하기로

지방활력 제고, 지방분권과 긴밀한 소통으로부터
행자부, 시·도지사협의회 지방 조직·인사 건의사항 
반영해 제도 개선하기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과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정책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지자체 조직·인사 분야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그간 시도지사협의회에서는
유정복 회장(인천시장) 취임 이후, 지방 행정환경 변화와
 지자체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중앙-지방 소통 강화 및 조직·인사 분야의 지방분권
확대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협의회는 오늘 간담회에서
① 중앙·지방 협력회의 설치
② 시도 부단체장 정수 증원
③ 시도 局 단위 설치 탄력성 제고
④ 시도지사 보수체계 개편을 건의하였다.

행자부에서는 시도지사협의회의 건의내용에
적극 공감하고 이를 최대한 반영하여 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

① (중앙·지방 협력회의 설치) 협력회의 성격,
구성·운영체계, 입법형식 등에 대한 추가적 논의를 거쳐,
중앙·지방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설치할 계획이다.

② (시도 부단체장 제도 보완) 지자체 조직 확대,
고위직 증가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을 감안하여
부단체장 정수를 증원하는 것은 어렵지만,
전문적인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부단체장의
통솔범위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전문임기제 도입 등
다양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③ (局 설치 탄력성 제고) 인구 수에 따라
획일적으로 규정된 현행 국 설치 기준을 인구 외에
사업체 수, 개발수요 등 다양한 행정 지표가
반영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 특성과 다양한 행정수요를 반영하여
탄력적으로 국을 설치할 수 있도록 ‘실·국 수의 범위’를
법령에서 규정하기로 하였다.

④ (시도지사 보수체계 개편) 현재 시도지사의 보수는
임명직 정무직(장관, 차관 등)과 동일하게 고정급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선출직 단체장의 특수성이 나타날 수
있도록 별도로 구분하는 등 보수체계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발표한 제도 개선 방향에 따라
세부 추진방안을 수립하여, 올해 하반기 중 법령 개정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분권과
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중앙-지방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라면서
,“지방자치제도에 지방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해
나가는 것이 지방자치 발전의 출발점이라고 보고,
자율성 확대와 지방분권을 통해 지역 발전과
지자체 활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자치제도과 조아라 (02-2100-3805)

손끝으로 만나는 194개 정부서비스가 스마트폰에 쏙

손끝으로 만나는 194개 정부서비스가
스마트폰에 쏙
범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 출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7

















6.25전쟁 중 사라진 영상실록,‘대한뉴스’를 찾습니다.

6.25전쟁 중 사라진 영상실록,‘대한뉴스’를 찾습니다.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한국정책방송원(KTV) 공동‘
  기록 찾기’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