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3일 월요일

경기도, 광명․시흥에 판교형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경기도, 광명․시흥에
판교형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 경기도, 서부지역 성장을 이끌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 광명․시흥지구내, 66만㎡규모,
    총 9,400억 원 투입 예상
○ 남지사,“경기도 서부지역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식기반형산업 필요,
   중앙정부의 적극적 협조 부탁”
○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등 관련 R&D기능 도입
○ 900개사 입주, 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 발생


경기도가 지난 4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해제 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부 지역을
판교와 같은 첨단연구단지로 개발한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 서부지역의 성장을
이끌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남 지사는 이날 “경기 서부권은 경부축에
비해 첨단연구기능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부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 첨단 산업의 거점 육성이 필요하다.”고
사업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남 지사가 밝힌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구역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지역내로
개발면적은 약 66만㎡(20만평)로
총 9,4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 지역을 판교와 같은
첨단연구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주거용지를 원천 배제하고 국·내외
첨단기업들의 연구·업무시설뿐 아니라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단지 설계단계부터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시설인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사물인터넷(IoT) 등을 도입한다.
​
이 밖에도 판교테크노밸리와 차별화할 수
있는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관련 R&D기능을 도입하고 컨설팅,
금융 등 창업·기업지원 서비스와 근로자
교육 및 교류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
도는 이번 첨단연구단지 조성으로 직접적인
고용유발 약 4,600명, 생산유발 약 6,4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약 2,800억 원 정도가 발생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
또한, 첨단연구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900개사의 입주가 가능하며 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한편, 구체적인 개발후보지는 3군데를
검토 중이며 전체 지구개발계획, 기업체의 선호,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서 결정할
예정이다.
​
경기도는 광역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국토부 등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 행정절차 등을
조속히 이행 추진할 계획이다.
​
남 지사는 “이 사업은 경기도가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해당지역 주민과 국회의원, 중앙정부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한 후
“지난 9일 국토부 장관을 만나 이번 사업구상을
소개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첨부 : 광명.시흥 첨단연구단지 조성계획. 1부.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4
입력일 : 2015-07-13 오전 10:19:41


첨부파일

화성시, 공동육아 나눔터 군 관사 내 첫 설치


화성시, 공동육아 나눔터
군 관사 내 첫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5-07-13



화성시는 13일 매송면 원평리에 위치한
군관사 칠보아파트에서‘따복 공동육아
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51사단장,
관련기관, 군인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축하행사가 진행됐다.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는
화성시 건강자정지원센터가 위탁운영을
맡아 가족 간 정보교류와 재능기부를 통해
자녀 양육 품앗이 활동은 물론이고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및 도서가 마련된 열린 공간으로써
군 가족의 자녀 양육을 지원하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보육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ㆍ관 정책실무협의회는 7월말까지
화성시를 포함해 파주, 고양, 남양주,
양평 지역 군부대에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
5개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거래소시장 결산(2015년 상반기)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결산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06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상승.하락률 상위종목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종목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떨가요.

아침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이야기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blog-post_71.html)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았으면
하는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희망하고 기원할테지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국민들의 염원처럼
밝을지는 의문이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역사는 반복되는 것처럼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518.html)
우리나라의 힘이 강해야만 
중국이나 일본에서 자유로울 것이기에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전국민이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의 힘이 약해진다면
반복되는 역사처럼 또 다시
사대주의(事大主義)나 강대국에
빌붙어서 자신만의 영달(榮達)을 위해서
아부와 아첨으로 국가를 팔아먹는
인간들이 나타날 것이기에
대한민국이 부강해야 하는 이유라
할 텐데요.

13일 대한민국증시는 시작할 때는
비실비실했지만 상승으로 마감을 했군요.



2015년 7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지방자치단체의 정보처리시스템 효율화 제고

지방자치단체의 정보처리시스템 
효율화 제고

국가위임사무 통합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가위임사무 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ISP 정보화전략계획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조직, 
기관의 미래상을 달성하기 위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하고 적용할 것인가 전략을 짜고 
해결책을 찾아 실행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일련 과정) 수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자부는 중앙부처가 개발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 중인 국가위임사무 
정보시스템 현황을 진단하고, 
지방전자정부의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중앙부처가 개발한 국가위임사무 
정보시스템의 서버, 데이터 등 정보자원이 
시·군·구별로 각각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어 
운영비용 및 장애·보안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대국민 민원을 처리하는 시도·시군구
(새올)행정정보시스템에 대한 개선요구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고자 
행정자치부는 국가위임사무 통합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은 4가지 세부과제로 
나누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첫 번째 과제는 중앙부처가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한 1,018건의 국가위임사무에 대한 
정보시스템 현황을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무별로 구축된 정보시스템의 
현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며, 유사한 
사무를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을 예방하는 등 앞으로 보다 효율적인 
위임사무 정보시스템의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 시도행정정보시스템과 
시군구(새올)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의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도·시군구(새올)행정정보시스템은 
인·허가, 증명서 발급과 같은 민원사무와 복무, 
차량관리 등 지방자치단체 공통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정보시스템으로 모든 
지방공무원이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간 
정보시스템이 서로 분리되어 있어 지역간 
통합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일부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 장비 지원기간이 
만료되어 추가적인 시스템 개선에도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방자치단체간 
구역 개편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두 정보시스템을 통합하는 방안을 
이번 사업을 통해 마련하기로 하였다.

세 번째 과제는 중앙-지방, 지방-지방간의 
복잡하고 계층화된 연계구조를 표준화된 
체계로 개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인허가·증명서 발급 등의 
전 지방자치단체간 데이터 공유가 필요한 
업무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연계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 연계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도출하게 된다.

마지막 과제는 통합전산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단체 정보자원 관리체계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정보자원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자 한다. 
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을 
포함한 통합전산환경 구축방안 설계를 
통해 정보자원의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장애·보안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앙과 지방의 협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담당자를 포함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 협의체를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지역별 
의견수렴 회의, 워크샵 개최 등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방전자정부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해 나갈 것이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정보시스템의 
효율적 관리방안이 설계되고, 앞으로 국민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방전자정부의 미래 추진방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정현관 (02-210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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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협업으로 불법·불량·유해 수입물품 차단

기관협업으로 불법·불량·유해 
수입물품 차단

정부3.0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다,
제1회 정부3.0 현장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관세청(청장 김낙회)는 7. 13.(월) 
인천국제공항 ‘수입제품 안전관리 
협업검사사무소’에서 중앙부처 
정부3.0 우수기관 담당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부3.0 현장포럼’을 개최하고, 
정부3.0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하고, 
정부3.0 성과 확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인천공항세관에 소재한 
‘수입제품 안전관리 협업검사사무소’에서는 
수입통관을 담당하는 세관뿐만 아니라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한국제품안전협회)·
환경부(한국화학물질안전협회) 직원이 
협업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합동검사를 
실시하여, 수입물품이 우리나라에 처음 
반입되는 시점인 통관단계에서부터 수입 
업체의 인증서 위조, 중요부품 누락, 
중금속 허용량 초과 등 유해·불법·불량
물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지난해 인천세관에서는 3개월간 
시범사업으로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전기용품 18만점(컨테이너 30대분량)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환경부·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유해화학물질과 해외직구 위해식품의 
검사체계를 확대·실시하고 있다.

이번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정부3.0 현장방문은 ‘정부3.0 현장포럼’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정부3.0 현장포럼’은 
국민 편의를 높이는 정부3.0 성공사례를 
확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성과 중심의 정부3.0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매달 개최할 계획이다.

정부3.0에 대한 열정이 높은 현장의 
담당과장부터 주무관이 함께 매달 
정부3.0 현장을 찾아가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정부3.0 추진과정에서의 장애요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정부3.0의 성과가 국민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이필영 (02-2100-3420) 


[첨부파일]
 

평택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제안모집

우리시는 메르스 사태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제안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기간 : 2015. 7. 13(월) ~ 8. 14(금)
2. 공모자격 : 평택시민, 평택시 소속공무원
    (단독 또는 공동)
3. 제안내용 : 지역안정화 및 지역경제활성화
4. 제안으로 볼 수 없는 것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유사한 것
   - 단순한 주의, 환기, 진정, 비판, 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창안을 실시할 경우 막대한 경비소요,
      새로운 문제점 발생 등으로 개선효과가
      크지않은 것
   - 시정과 관련이 없는 기업체 생산성
      향상 등과 관련된 사항
5. 제출처 : 평택시청 기획예산과 및
    각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6. 제출방법
   - 우편 : 우450-702 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기획예산과
   - 팩스 : 031-8024-2219
   - 평택시홈페이지 : 시민참여 → 참여공간 → 제안마당
7. 제출서류 : 제안서, 제안내용 설명서 및
    참고자료(사진, 고안품 등)
​

※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하세요.




대한민국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가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은
세 살 먹은 애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부는 경제 펀더멘털(Fundamental)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요.

정부가 믿고 있는 자신감은,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넘어서 통일을
염두해 두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북한이 희망처럼 쉽게 통합을 이뤄줄지는
의문이지요.

우리가 일본의 전철을 밟는다는 것은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만
일본과 우리는 너무나도 차이가 크지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냈지만
일본은 여전히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면서
전자왕국을 형성하고 있어서 건재하지요.

중국이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걸오고
있음을 세 살 먹은 알고 있지요.

성장기의 막강한 자본력과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중국은 우리가 일본을 앞섰던 것처럼
철강, 화학, 조선 등등은 이미 앞서고 있고요.
자동차나 반도체 등등도 잠식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중국의 미래가 화창한
것만도 아닐 것임은 세 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우리가 걸었던 민주화, 개인주의, 무관심,
갈등, 물질만능, 쏠림, 등등의 길을 걸어 올
것임을 알고 있기에요.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인데요.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 나아가
예(禮)를 중시했던 국가들은
앞으로도 예(禮)와 실용(實用)으로
(http://gostock66.blogspot.kr/2013/12/25x-mas.html)
나눠져 갈등이 있을 것이고요.

경제쇠퇴로 절대 파이(Pie)가 줄면서
빈곤층이 늘고 또다시 경제규모가 축소되는
악순환으로 인해서

20년 후의 대한민국주가지수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2015-20-2035-800point.html)
800 point帶 오르내리지 않을까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 탕을 꿈꾸었던
부동산 가격도 미국의 금리인상과
공급과잉으로 몰락하고 있고요.

중국의 자본력과 노동력은
우리나라 산업을 초토화시킬 것이고요.

중국의 혼란과 보호무역은 무역흑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를 힘들게
할 것이고요.

북한의 지하자원도 노동력을 활용할
기회도 우리의 생각처럼 북한이 움직여주지는
않을 것이고요.

여려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화성시 노인 일자리 사업, ‘노노카페’ 성공사례 발표

화성시 노인 일자리 사업,
‘노노카페’ 성공사례 발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화성시 ‘노노카페’ 성공사례 주목

                    화성시     등록일   2015-07-12
 


화성시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노노(老NO)카페’가 지난 10일
전남 구례 아이쿱자연드림파크에서 열린
‘제5차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정기 총회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2015년도 상반기 사업결과
보고와 공동포럼 및 공동주관 행사지원,
해외 벤치마킹 등 하반기 진행사업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성시의 ‘노노카페’는
소셜 프랜차이징 사업으로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창출은 물론
삶의 보람을 주는 성공사례로 소개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채인석 화성시장은
“노노카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에게는 사회적 공헌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 성공사례”라며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자치단체에 무상으로‘
노노카페’브랜드를 제공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사회적 경제 기반을 다지는 초석으로
삼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013년 3월 결성되어 현재 전국 37개
기초자치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해 상생, 협동,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 회복 등 사회적
경제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내년 1월 정기총회와
공동포럼 개최지로 선정돼 화성시의
사회적 경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겸 부지사,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김희겸 부지사,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 김희겸 행정2부지사, 12일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 파주, 김포 등 수해 예상 지역
    현황 청취 및 현장 점검 실시
○ 김 부지사,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당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9호 태풍
‘찬홈’의 북상에 따라 12일 파주시 광탄면,
김포시 운양동, 김포시 걸포동 등
3곳을 방문했다.

​
이날 현장방문에는 유범규 산림과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하천·산림 분야 공무원
10여명 동행 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및
하천 사업현장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한
안전실태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방문에 앞서 김희겸 부지사는
“태풍 찬홈의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지만,
전국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김 부지사는 우선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인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일원을 방문했다.
마장리 일원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상부의 연약한 지반으로 인해 호우 시 많은
수량과 함께 토석류가 하천과 농가로 흘러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에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사방댐을
비롯한 사방시설 설치와 계류의 유속을
줄이고 침식을 막는 계류보전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
김 부지사는 “이번 9호 태풍 찬홈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되는 장마 속에서도
사방시설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등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들에게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서 김 부지사는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운양 배수 펌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안전대책 수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배수펌프장은 유역 내에 모인 빗물을
부근의 하천으로 방류시키는 등 침수
방지 역할을 하기 위해 가동하는 시설로,
도내에만 193곳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한강하류에 위치한 김포 운영
배수펌프장은 한강 수계지역의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희겸 부지사는 “배수펌프장은
한강 수계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태풍뿐만이 아니라 여름철 집중
호우를 대비해 이상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날 김 부지사는 마지막으로
김포시 나진포천 하천개수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나진포천 개수사업은 나진포천
3.1km 길이 구간에 각종 배수 시설을
설치·정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 12월
착공해 201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나진포천에는 축제 6,250m,
호안 9,605m, 교량 4개소 등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시설들이 구비된다.
​
이날 점검을 마친 후 김희겸 부지사는
“태풍 찬홈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가로수와 신호등이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우리 관(官)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보호해야한다는 일념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2
입력일 : 2015-07-12 오후 3: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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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위해 Mongolia(몽골) 방문

남 지사,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위해 몽골 방문

○ 7월 15일부터 2박 4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방문
○ 몽골 정치, 경제 중심지 울란바토르시와
    우호협약 맺고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스마트 교실 등 경기도 공적개발원조
    (ODA) 사업 현장 방문
○ 정부 주최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행사 참석
- 사절단 교류행사,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개보수사업 착공식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한-몽골 수교
25주년을 맞아 몽골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2박 4일 간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방문한다.
​
남 지사의 몽골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몽골은 지난 1990년 한국과 수교한 이래
25년 간 우호관계를 이어오면서 실질적
협력관계로 발전 중인 나라이다.
​
경기도는 2004년부터 11년 간 꾸준히
마을 공동우물 조성 등 몽골 새마을
국제협력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경기도 시범농장마을 조성 사업,
희망도서관 건립사업, 몽골 공무원 정책 연수,
스마트교실 구축사업 등 다양한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를 이어오고 있다.
​
남 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몽골의
정치, 문화, 경제 중심지인 울란바토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나아가
도의 첨단 기술 인프라와 몽골이 보유한
풍부한 자원의 융합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양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이와 관련, 남 지사는 16일 오전
울란바토르 시청에서 에르덴 바투울
(Erdene BAT-UUL) 울란바토르 시장과
만나 양 지역 간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문에는 경제분야를 비롯해 의료,
보건, 관광,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을 방침이다.
​
이날 남 지사는 울란바토를 센트럴타워에서
뱜바초크트(S.Byambatsogt) 몽골-한국 의원
친선협회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경기도
차원의 지방외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1990년 창설된 몽-한 의원 친선협회는
몽골 국회 내 친선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총 76명 중 49명)이 가입한 협회로
양국 국회의원 간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
경기도가 몽골에서 추진 중인 ODA현장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현장도 방문한다.
​
16일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굿네이버스, 몽골 사회적기업인 굿셰어링이
추진하고 있는 몽골 저소득층 난방효율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몽골 이동식집인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만2천 가구를 대상으로 축열기를
보급해 난방효율을 높이고, 석탄소비량을
줄여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17일에는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스마트 교실’ 준공식 현장을 찾는다.
스마트 교실은 몽골 내 한국어교육 확대를
위해 전자칠판, 태블릿 PC, 무선네트워크 등
디지털 수업 기반과 디지털 교과서 콘
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몽골에서 추진 ODA 사업 중
하나이다.
​
한편, 남 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외교부가 주최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행사에도 참석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13년 국정 핵심과제로 제시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실현하기 위한
대표 사업이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는 유라시아 대륙을
하나의 경제 공동체로 묶고 북한에 대한
개방을 유도해 한반도 평화를 구축하는
방안을 말한다.
​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14일부터 8월 2일까지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중국 횡단 철도,
유럽철도를 이용해 서울을 출발해 몽골,
중국, 러시아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약 1만1천km를 이동한다.
​
대장정에는 정·재계와 문화 예술계 등
각계 인사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일반
국민 등 모두 400여 명이 탑승하며,
각 거점 도시의 축제, 세미나, 콘서트,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친선외교를
벌인다.
​
남 지사가 17일 참석 예정인 스마트교실
준공식은 유라시아 친선특급 몽골 지역
공식행사 중 하나이다.
유라시안 친선특급 사절단은 이밖에도
몽골 초원에서 몽골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우의를 다지고, 일제강점기 몽골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며 몽골인들에게 인술을
베푼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개보수사업
착공식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성진구(전화 : 031-8008-2760)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60
입력일 : 2015-07-12 오전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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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2일 일요일

「201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작품 공모

「201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작품 공모
- 패시브디자인·재생에너지 활용 등
  온실가스 최소화 건축물 대상

부서:녹색건축과,국가건축정책위원회
등록일:2015-07-12 11:00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김석철,
이하 국건위)는 녹색건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하여 우수 녹색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201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이하 녹색건축대전)을 개최하고 참여작품을
공모한다.

올해 녹색건축대전은 국건위가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녹색건축 관련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패시브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여
준공된 건축물(리모델링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대한건축사협회
 * 건축물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열(Heating and Cooling)과 빛,
통풍 및 환기 등 자연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건축 재료와 자원재활용 등을 통하여
화석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하는
건축 디자인 방법
녹색건축대전 작품접수는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받는다.

녹색건축대전에 참여한 작품 심사결과
우수한 사례에 대한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회,
전시회 등은 「2015 대한민국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10.20일),
   전시회(10.20∼10.23일, 4일간)

시상식 행사에서는 국건위 위원장상 1점
(대상, 상금 500만원)과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3점
(최우수상, 상금 각300만원),
후원 기관장상 5~6점(우수상, 상금 각 100만원)을
각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에게 수여할 계획이다.

국건위 관계자는 “이번 녹색건축대전은
환경을 생각하고 인간을 위하는 녹색건축 기술의
현재와 향후 추진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와 연계되어 진행되기 때문에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녹색건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 201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공고문 1부


지역경제, 메르스 침체국면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진입

지역경제, 메르스 침체국면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진입

행자부, 17개 시도별 지역경제지표 
주 단위 조사결과 공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2



메르스 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침체에 놓였던 지역경제
상황도 점진적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행정자치부가 밝힌
5월 초부터 7월 초까지 17개 시도별
주요 지역경제지표의 주 단위 추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 지역에서
상가 매출액, 관광지 방문객 등이
메르스 발생 전 수준에 근접하고 있고,
일부 지표는 발생 전 수준을 넘어서기도
했다.
특히, 주요 백화점 3사의 전국단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및 메르스 발생 전(5.2주)
수준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스 환자가 처음 발생(5.20.)했던
평택시의 경우, 메르스 발생 이후
대형 소매점 매출액이 메르스 발생 전의
64%수준(6.2주) 까지 떨어졌으나,
6월 3주부터 오름세를 시작,
7월 첫 주에는 94.6% 수준까지 회복됐다.

확진자 발생으로 1개 마을 전체가
격리되었던 순창군의 경우, 대표적
관광지인 강천산 방문객 수가 한때,
전년도의 23% 수준까지 감소했으나,
6월 2주부터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여,
7월 1주 방문객수는 전년 동기대비
128% 수준까지 상승(10,467명 → 13,400명)하여
회복세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같은 전북도내에 있는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慶基殿) 입장객 수도 6월 2주부터
7월 첫째 주까지 지속 오름세*를 나타내며
전년동기 수준을 넘어 섰다.

외부활동 위축으로 주춤했던
전통시장 방문객 및 열차 이용객 수도,
6월 둘째 주를 기점으로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대표적 지역 명소인
부산 자갈치 시장의 경우
6월 2주에는 방문객 수가 3,900명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7월 첫째 주에는 지난해의 92%수준인
7,900명까지 증가했다.
KTX 열차이용객 수도 마찬가지.
호남선(광주·전남구간)과 경부선(신경주역)
기준으로 양 노선 모두 6월 2주까지는
이용객 수가 지속 감소했으나,
이후 증가세가 계속되어, 7월 첫 주에는
메르스 발생 전주(5.2주) 대비
호남선 81%, 경부선은 86% 수준으로
올랐다.

조사 대상 지표를 기준으로 할 때,
경남·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경제
회복세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으나,
본격적 휴가철이 시작되는 이달
중순부터는 지역경제 회복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자치부 정재근 차관은
“그간 메르스와 관련한 전반적 지역경제
침체는 국민들의 불안 심리에서 유발된
측면이 컸다”고 말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시행한 직간접적 지원과 홍보가 지역경제
상황이 조기에 회복되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그간 행자부는, 메르스로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 및 농촌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 새마을금고를 통한 저리대출 및
만기연장, 지방세 감면 및 납부연장,
민관합동 일손지원 및 농산물 구매 캠페인
등을 벌여 메르스 발생에 따른 지역경제
여파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해 왔다.

담당 : 지역경제과 김철 (02-2100-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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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체납액, 5조를 잡아라.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5조를 잡아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체납징수 총력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
자체수입의 25.4%*에 해당하는
주요 자주재원임에도, 200여개의
개별법령에 근거하여 2,000여종의 항목이
교통과, 환경과 등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3년 결산기준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은 75.9%로 국세(91.1%)나
지방세(92.3%)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과징금, 과태료 등과 같이
법령위반에 부과하는 세외수입 징수율은
각각 46.4%, 53.1%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 지방자치단체는 현재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6.15~7.15)을 운영 중에 있다. 
이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별로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여 부서별 징수 
목표액을 설정하고, 체납안내문 
일제발송 등 징수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자치단체별 고액·상습체납자를 
특별관리하기 위해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자동차 관련 고액·장기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진행하는 등 끝까지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징수, 개별 체납자의 납부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와 같은 자치단체별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종료 후에도
각 자치단체는 세외수입 체납 징수
전담조직* 설치 확대, 납부 독려 캠페인 등
체납징수 활동을 상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체납징수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증가하는
복지수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세외수입 체납률을 낮추는 것은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 체납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서정혜 (02-210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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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톡』사용으로 자료유출 걱정 없어진다.

『바로톡』사용으로 자료유출 
걱정 없어진다.

공무원 업무전용 이동통신 메신저
‘바로톡’ 46개 全 중앙부처 확산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6개 기관에서 시범 사용하고 있는
공무원 업무전용 이동통신 메신저인
‘바로톡’을 오는 7월 13일(월)부터
46개 전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확대·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로톡’은 공무원들이 이동·출장중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관련 대화나
보고서를 공유하며,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모바일
행정시스템의 일환으로 작년 12월에
개발되었다.

바로톡은 기본적인 채팅기능(1:1대화,
그룹대화)을 비롯하여 사진 및 파일 등
주고 받기가 가능하고, 조직도 기반의
직원검색, 정책브리핑 검색 등의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시지 암호화로 안전한 송수신,
대화내용 서버 미저장(개인 단말에
암호화 저장)으로 사생활 보호 등 한층
향상된 바로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행정자치부는 작년 말부터 금년 6월까지
행자부, 기재부 등 6개 기관 7,300여명을
대상으로 바로톡 서비스를 시범운영한 결과
각급기관의 국회·예산·서무 등 외부출장이
잦은 업무담당자들 위주로 4,200여명이
바로톡을 이용하고 있으며, 수요조사 결과(2015. 6.)
금년 말까지 13만명 정도가 바로톡
사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바로톡 서비스 확산에 따라 부처간에
소통과 협업이 수월해지고, 기존 모바일
전자결재 등의 기능을 가진 바로일터와 함께
모바일 협업 기반이 완성되었다”며
“향후 정부3.0의 대표적인 협업모델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과 정대성 (02-2100-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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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 활성화 기여한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

도, 일자리 활성화 기여한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

○ 도,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2명 선정
- 용인일자리센터 이범준 직업상담사,
  구리일자리센터 신은주 직업상담사
○ 일자리센터 활성화, 취업률 제고 및
   취약계층 일자리 알선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직업상담사 매월 2명씩 선정 표창
○ 부상품으로 인증패와 배지 제작 제공


경기도는 공적이 탁월한 상담사를
매월 2명씩 선정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도는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로
용인 일자리센터의 이범준(50세)씨와
구리 일자리센터의 신은주(42세)씨를
선정했다.
​
‘이달의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은
그간 경제침체에 따른 구인.구직난
속에서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직업상담사들의 사기진작과 자부심고취를
위해 경기도가 야심차게 시작한
시책사업이다.
​
직업상담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알선을 맡고 있으며, 현재 도내에는
591여명의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다.
​
도는 각 시군에서 우수한 직업상담사를
추천받은 후 공적을 경기도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매월 2명의
상담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기준은 일자리 활성화, 취업률 제고,
취약계층 일자리 알선 등이다.
​
이번에 선정된 이범준 직업상담사는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취업을 돕고자 구인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동행면접을 실시해
3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교육장을 면접장으로 제공, 상설면접을
총 20회 실시해 면접자 197명 중
12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 각종채용박람회 성공적 운영 통한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
▲ 기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통한
    청년 구직자 취업 지원,
▲ 특성화고 학생 및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특강 실시,
▲ 4050 원스톱 전담 창구 운영 통한
   중장년층 일자리 상담 등을
   우수하게 수행해 5월말 기준
   용인 일자리센터 취업률 66.7% 달성에
   기여했다.
​
신은주 직업상담사는 전 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개별상담,
직업지도, 취업알선 서비스에 탁월한
역할을 했다.
그 결과 구리시의 2014년도 고용률
61.5%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이는 전년도 57.6% 대비 3.9%가
상승한 수치다.
또한 포화된 구인시장 해소와 고용촉진일
위해 구리의 인접지역인 남양주시·광진구·
중랑구를 비롯한 홍천군·춘천시까지
구인처를 확대했다. 이외에도
▲ 각종 취업박람회의 성공적 운영,
▲ 계층별 맞춤 교육프로그램 운영,
▲ 취약계층 취업지원 등에서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베스트 직업상담사 선정을 통해
직업상담사의 사기진작은 물론 일자리
활성화까지 도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우수사례 전파를 통해
일자리센터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도는 일자리 활성화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오는 연말에 베스트 직업상담사
사례를 포함한 도내 직업상담사들의
각종 성공사례를 엮은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각 시군에 배포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62
입력일 : 2015-07-10 오후 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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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최고 인기 온라인 강좌는 ‘중국어’

도민 평생교육 `홈런`,
상반기 결산 최고 인기 강의는?

○ <경기도 홈런> 2015년 상반기
    최고 인기 온라인 강좌는 ‘중국어’
- 홈런 개설 후 처음으로 중국어가 일본어 앞서
○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취미분야에선
    생활체육 강의에 관심 높아
○ 정보화분야는 엑셀, 가족친화 분야는
    자녀교육에 관심 높아
○ 하반기 생활취미(공예, 건강, 미용 등) 및
    정보화 분야 신규개설 예정


‘15년 상반기, 경기도민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강의는 무엇일까?
​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
2015년 상반기(1월~6월)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833개(531,037명 이용)
과정 중 ‘맛있는 중국어 1단계’ 과정이
 8,156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
‘맛있는 중국어 1단계’ 과정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초급(입문) 과정으로, 연령대별 이용자 수는
20대 17.2%, 30~40대 59.2%,
50대 이상 20.8%로 전 연령층에게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홈런 개설(2010.5) 이후 중국어가
일본어보다 수강률이 앞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
경기도 홈런 교육운영 담당자는
“이번에 1위를 한 ‘맛있는 중국어 1단계’를
비롯해 ‘직장인 중국어 첫걸음’ 같은 중국어
입문 과정들의 학습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기업에서 중국어 회화 가능자나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주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
한편 2015년 상반기 홈런의 분야별
인기과정을 살펴보면 자격증 분야는
공인중개사(31.5%)와 직업상담사(18.6%)
과정이 가장 이용자 수가 많았으며,
외국어 분야는 영어 45.9%, 중국어 23.8%,
일본어 14.2%, 제3외국어(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9% 순으로 나타났다.
​
생활취미 분야에서는 전·현직 국가대표 및
스포츠스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
여성헬스, 골프, 탁구 등 생활체육
분야가 1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정보화 분야에서는 엑셀 24.7%,
파워포인트 9.7% 순으로 컴퓨터 활용에
관련된 과정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가족친화 분야에서는 자녀학습지도
관련 과정이 68.4%로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
홈런은 작년 도민 수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인기과정(생활취미 및 정보화분야)
20여 편을 현재 추가 제작 중으로,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신규 오픈할 계획이다.​
​
‘경기도 e-배움터 홈런’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이러닝서비스로 외국어,
자격증, 자녀교육, 부부코칭, 노년생활,
재테크, 은퇴설계, 여행, 인문교양,
취/창업, 경영, 컴퓨터 활용 등 800여개의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1위를 기록한 중국어 분야도
입문부터 중·고급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홈런(www.homelearn.go.kr)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면 PC 및 스마트폰으로
바로 수강할 수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7-10 오후 5: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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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부터 환경전문공사업체 현장방문 컨설팅 지원

도, 13일부터 환경전문공사업체
현장방문 컨설팅 지원

○ 도, 경기북부 10개 시․군
    환경전문공사업체 현장방문
    지도·점검 시 맞춤형 컨설팅 지원
○ 방문 前 점검계획 알리미를 통한
    자발적 참여 및 적정 관리 유도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등록된 환경전문공사업체
39개소에 대한 현장방문 컨설팅을
실시한다.
​
이번 현장방문 컨설팅은
환경전문공사업체를 지도.감독하기 위한
‘사후관리’ 규정에 따른 것이며,
업종별로는 수질 22개소, 대기 9개소,
대기.수질 7개소, 대기·수질·소음진동
1개소이다.
​
도는 점검반 3개조를 편성해
환경전문공사업체가 갖춰야 할 기술능력,
장비의 보유 및 적정관리 여부 등에 대해
단속보다는 지도점검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점검에서는
▲기술인력 적정확보 및 법정교육 이수여부
▲실험실 실험기기 적정보유
▲공사 영업실적
▲변경등록 이행
▲기술인력 자격증 불법 대여여부 등을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
도는 점검에서 발견된 사항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고의성이 있는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등록취소,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
​
진광용 북부환경관리과장은
“최근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최적화된
환경오염방지시설을 시공하는 전문공사업체의
자발적인 관리,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북부환경관리과
연락처 : 031-8030-4242
입력일 : 2015-07-10 오후 5: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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