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7일 수요일

공공기관 기능조정 16대 대표사례

공공기관 기능조정 16대 대표사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7








유별난 대한민국증시

대한민국증시의 역동성이
세계 주요국증시에 비해서
유별나야 할 이유가 있나요.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는 대한민국증시가
세계주요국 증시에 비해서
유별나야 할 이유가 뭔가요.

물론, 주가지수야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을것이요. 하락이 있으면

또 상승을 하는것이 정상이지만
세계 11위의 경제규모에 맞지않게
등락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27일) 발표한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2015년 1분기말 가계신용이
1,099.3兆원을 기록했다고 하지요.

대한민국 부채는 끝이 없이
증가하는군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격어도 있는데...,



2015년 5월 2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도로명주소 홍보대사 위촉해 국민편의 확대

도로명주소 홍보대사 위촉해 
국민편의 확대

행자부,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5.28(목) 발대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7



2014년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주소가 ‘서포터스’라는 날개를 달고 
‘보다 빠르고,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8일(목)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민생활 속 도로명주소의 안착을 위해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한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스는 
10대 청소년부터 주부, 직장인,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은 
물론 지역별로도 균형 있게 구성됐으며, 
발대식은 전국 단위 총745명의 서포터스 
중 시·도 임원단과 수도권 서포터스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행정자치부 장관의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 역할에 관한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스의 역할은 
우선, 우리 가족부터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고 우리 집에 오는 
우편, 택배 등에 지번 대신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며, 나아가 
‘이웃주민과 도로명주소 함께 사용하기’, 
‘지역사회 도로명주소 활용 캠페인 
참여하기’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 
도로명주소가 널리 사용되도록 
안내하는 전달자뿐만 아니라,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정책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자부는 서포터스 활성화를 위해 
시·도별 간담회를 적극 장려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정부포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정부는 민간분야 자문 및 
‘홈페이지를 통한 주소전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근 도로명주소에 대한 
민간의 관심과 활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눈에 띄는 성과가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초 매월 1,300여개 기업에서 
주소전환을 실시했고, 5월 한 달 동안엔 
2,700여개 기업에서 주소전환을 실시하는 등 
약 2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민간기업 등에 최신 주소정보를 
매일 자동으로 제공해, 현재 인터넷 쇼핑, 
택배 등 3,000여개 기업이 고객관리, 
상품 주문·접수 및 배송에 이르기까지 
편리하게 주소정보를 활용하는 등 
민간의 불편을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부터 택배 등 
배달편의를 위해 도로명주소 체계에 
적합한 안내지도를 도로명주소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하고 출력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 
중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등 민간주도의 
자발적인 활동을 적극 장려하여 
도로명주소가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 
조속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도로명주소를 사용함에 있어 국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주소정책과 이기승 (02-2100-3659)


[첨부파일]
  

행자부, 경기도·강원도와 자전거 타고 DMZ를 달린다.

행자부, 경기도·강원도와 
자전거 타고 DMZ를 달린다.

Tour de DMZ 철원 백마고지역 
민통선 구간 달리며 평화통일 의지 다진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7



분단의 시련과 통일의 염원이 담긴 
접경지역 평화누리길을 자전거로 
달리며 평화통일 의지를 다진다.

행정자치부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2015 Tour de DMZ 평화누리길 
자전거 퍼레이드(행진)’ 행사가 
30일(토)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자전거 동호인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연천과 강원도 
철원일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가 단독으로 주최해왔으나, 
3회째인 올해는 행정자치부와 
경기도, 강원도가 지역상생발전의 
의미를 담아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해 신탄리역을 경유하여 강원도 
철원군의 백마고지역, 월정리역, 
노동당사를 돌아오는 경로로, 
경기도와 강원도를 잇는 
총 61Km 구간에 거쳐 진행된다. 
특히, 민간인통제구역인 백마고지역에서
경원선 철도중단역인 월정리역
(철마는달리고싶다) 15Km 구간은 
남방한계선 철책을 바라보며 
남북분단의 아픔을 실감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질 수 있어 
눈길을 모으는 구간이다.

자전거 행진에 앞서, 
행정자치부·경기도·강원도·연천군·
철원군·대한싸이클연맹 등 6개 기관이 
‘평화통일 Tour de DMZ 발전을 위한 
공동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와 강원도는 
번갈아가면서 매년 정례적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올해 추진하는 구간 이외에도 
접경지역의 자연·역사·문화·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동서횡단 
종주자전거 구간(연장 550Km)을 
개발하는 등, 접경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연계한 구간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으로 
협력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6개 기관이 함께 접경지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제고를 위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대 국민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중장기적으로 외국 선수 및 
외국인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남북화해와 남북평화
통일의 밑거름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DMZ를 공유하고 있는 
경기도와 강원도 그리고 행자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는 것만으로도 
어느 때보다 뜻 깊게 생각된다. 
행정자치부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통일기반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접경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오늘 행사를 통해 
DMZ·접경지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발전과 송기선 (02-2100-4225)  

혁신적인 업무처리 비결 알려 드려요.

혁신적인 업무처리 비결 알려 드려요.
지자체 일하는 방식 혁신 자문 상담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5-27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서비스가 
보다 더 주민·현장 중심으로 바뀌고, 
일하는 방식 혁신 등 창신(創新)이 
지방으로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주민들의 요구는 더욱 복잡·다양해지는 
반면, 아직도 비효율적이고 탁상중심의 
조직문화는 여전하고 부서 간 칸막이나 
권위주의 문화가 잔존해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 
주민들이 행정서비스 혁신을 체감하고, 
주민행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일선 지방공무원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가 주민·현장 중심으로 바뀌고, 
일하는 공간과 방식도 협업·소통 
중심으로 혁신이 필요하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를 구현하고 주민과의 
소통·협력이 잘 되도록 “일하는 방식 
혁신 컨설팅(상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한 
추진 의지·역량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자치단체와 새로운 자치모델인
‘책임 읍·면·동’을 도입하는 자치단체 등 
총 10곳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이를 위해 제도개선, 공간혁신 및 
ICT·클라우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일하는 방식 혁신 자문단”이 
자치단체와 협업방식으로 진행한다.

상담 과정(컨설팅 프로세스)은 
4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는 현황 분석 단계로 리더십, 
소통, 불필요한 일 줄이기, 
일과 삶의 균형, 업무 공간 등 
대상기관의 현 수준을 진단하며, 

2단계는 현황 분석을 토대로 
자문 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3단계는 실행계획 수립, 마지막 

4단계는 상담 결과를 확인·점검하는 
사후관리로 구성된다.

정부는 자문을 실시해 자치단체 특성과 
실정에 맞는 모범사례를 창출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와 표준모델을 
개발·전파해 전국적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정부 3.0,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성과는 
주민 접점에 있는 지방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서 주민들의 삶에 얼마나 
변화를 가져왔는지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상담을 통해 그 변화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일하는 방식 자문을 희망하는 
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신청을 받아서 
진행할 계획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행정수요에 부합하는 기능 재설계, 
조직 진단도 연계하여 종합 또는 
맞춤형 상담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조상언 (02-2100-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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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납세자 무료세법교실(6월~7월) 안내




화성시 명예감사관, 18명 위촉

화성시 명예감사관, 18명 위촉
청렴하고 안전한 행복화성을
만드는 파수꾼으로서 역할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15-05-26


 
화성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5기 명예감사관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감사관은
임기가 만료된 18명 중 10명은 새롭게
위촉하고 연임의사가 있는 8명은 재위촉
됐다.



위촉식 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명예감사관으로서의 활동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
등을 논의했으며, 감사담당관으로부터
올해 화성시 감사계획과 추진실적,
시정 주요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위촉장을 수여한 이화순 부시장은
“명예감사관의 활동이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화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할을 강조했다.
 
화성시는 2008년 명예감사관 4명을 시작으로
현재는 25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명예감사관은 읍면동 종합감사에 참여,
부정부패와 각종 비리,
시민생활 불편부당사항 등의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 청렴화성
구현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화성시 장안면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의 고구마 심기행사 개최

화성시 장안면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의 고구마 심기행사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5-26
 



화성시 장안면 남녀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26일 사곡리에 고구마 순 13,000주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수확 후 전량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관내 저소득 학생 교복지원
사업 등 각종 봉사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고구마 심기는
장안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8년간 진행해온 행사로 올해는
장안면사무소와 조암농협조합장 등
기관장 및 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작은 노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앞장설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바쁜 농사철에 매년 적극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화성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

화성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5-26
 


화성시는 26일 시민옴부즈만 3명을
위촉하고 6월 1일부터 옴부즈만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10명의 지원자 중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시의회 동의를 거쳐
최종 박종풍, 김진환, 조중익씨 등 3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시와 산하기관, 시의 사무를 위탁받은
법인․단체 및기관에 대한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발생한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해결하게 된다.
 
또한,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중립적으로 고충민원을 해소하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동탄신도시 등 급속한 인구 유입과
도시 발전으로 인구 100만 도시로 성장해
가는 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고충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며,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소·처리할 수 있도록 시민옴부즈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옴부즈만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화성시청 시민옴부즈만실(화성시청 본관 1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첨부해
우편 및 Fax,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369-3704,322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화성시, 천사나눔‘1인 1나눔 계좌 갖기’운동 협약 체결

화성시, 천사나눔
‘1인 1나눔 계좌 갖기’운동 협약 체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소액기부문화 활성화
 
                    화성시     등록일    2015-05-26



화성시는 26일 소액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천사나눔 ‘1인 1나눔 계좌 갖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사나눔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소액으로 이웃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이고 사회안전망 구축,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등 ‘사람이 먼저인 화성’
구현에 주력할 계획이다.
 
‘1인 1나눔 계좌 갖기’는
1구좌(1,004원)부터 원하는 구좌를 신청해
매달 자동이체 하는 정기후원과 일정금액을
직접 입금하는 일시후원으로 신청한 수 있으며,
중소자영업자의 경우 매월 30,000원의 정
기후원을 신청하면 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과 연계해 현판이 부착된다.
 
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 관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
신청하거나 화성시 복지정책과(031-369-1831)로
문의하면 된다.
 
시 복지정책과는
“천사나눔 ‘1인 1나눔계좌 갖기’운동을 통해
관내 소액기부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고
조성된 기부금은 소외계층에 수시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 "지화자(지금화성을 바꾸자)" 혁신캠프 프로그램 및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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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증시는 Chaos(혼돈)

미국 경제지표들의 상승으로
금리인상과 강(强)달러가 지속되고 있고요.

[참고]
USD/KRW가 하루에 1% 이상 변동해도
괜찮은가요.

Greece의 Default(채무불이행)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럽증시가 하락하고 있고요.

유가(Oil price)는 경기침체와 강달러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고요.

중국경제도 하나 둘씩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했고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낸 일본은 
Abenomics(아베노믹스)정책을
취하면서 경제가 살아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를 예단할 수 없고요.

以外의 나라들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유가, 환율, 세계경제 영향에 따라서
경제가 출렁이고 있고요.

세계경제가 혼란해지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chaos.html)
세계증시도 혼돈(chaos)상태로
빠져들텐데요.

사람들은 말하지요.
강한 자(者)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者)가 강한 자라고 하지요.

우리 모두는 살아남아서
훗날, 오늘의 고통을 보상받았으면 합니다.




2015년 5월 2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육(肉)고기 무한리필 전문음식점, 양심은 리필이 안됩니다.

육(肉)고기 무한리필 전문음식점,
양심은 리필이 안됩니다.

❑ 쇠고기 등 육(肉)고기 무한리필
    전문 음식점 및 유통업소 등
    211개소 점검, 46개소 적발
❑ 원산지 거짓표시 범죄 기승,
    일부 업소는 유통기한 지난 축산물도 판매


1. 단속개요
​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단장 한양희)은
2015. 4. 24.부터 2015. 4. 30.까지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경기도 내 육(肉)고기 무한리필
전문 음식점, 식육포장처리업체 등
211개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그 중 46개소를 적발하였다.
​
❍ 이번 단속을 통해 미국산 갈비살을
국내산 한우로 표시하는 등 원산지 표시
위반 21개 업소,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판매한 4개 업소 운영자 등
3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4개 업체에 ​
대해 행정처분을 의뢰하였다.
​
❍ 무한리필 전문 업소에서 원가절감을
위해 저가의 원재료를 사용하고 또한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등으로 국민건강을
위협할 우려가 있음에도,
전담 단속기관의 부재와 야간영업으로
인하여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점을
착안하여 쇠고기 등 육(肉)고기 무한리필
전문점 및 이를 공급하는 업체를
단속 대상으로 선정하여 선제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동종업계의 경각심을
일깨운 사례이다.
 
2. 주요 단속사례


<사례1> “미국산 갈비살”을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고양시 덕양구 (A)식당
​
고양시 덕양구 소재 쇠고기 전문식당(A)은
“미국산 갈비살”을 “국내산 한우”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여 식당을 찾은
손님에게 판매함

<사례2> 젖소고기를 육우로 속여
판매한 성남시 중원구 (B)식당
​
성남시 중원구 소재 국내산 쇠고기
무한리필 전문식당(B)은 “국내산 젖소”를
“국내산 육우”로 표시하여 판매함

<사례3>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을 판매
이천시 모가면 소재 (C)식육포장처리업소
​
(C)식육포장처리업소는 유통기한이
경과된 닭고기와 닭가슴살을 판매하다
적발되었고, 냉동창고에는 유통기한이
최대14개월 경과된 닭고기 및 닭가슴살 등
380kg이 발견 

3. 수사의 의의 및 향후 계획
​
❍ 야간 영업과 전담 단속기관 부재로
인한 단속의 사각지대를 점검
​
- 무한리필 전문식당의 경우 주로 야간에
영업을 하여 이를 단속할 전담기관이 없고
또한 단속이 느슨한 점을 이용하여
일부 무한리필 음식점이 원산지와
유통기한을 속여 판매하고 있는 것을
적발하였음
​
❍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식육판매업자에
대한 개선안 마련 입법 건의​

- 무한리필 업소에 고기를 공급하는
식육판매업(정육점)은 포장육을 만들어
유통할 수 없고 개인 등 최종소비자에게만
판매하도록 되어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식육포장처리업과 매우 유사한 영업형태로
운영되며 실제 일부 식육판매업자는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불법으로
타 식육판매업자에게 축산물을 유통하고
있었음.
​
- 유통기한 등을 미표시한 제품의
유통과 관련 식육포장처리업자는
최대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나
식육판매업자의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만 규정되어 있어, 위와 같은
불법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식육판매업자에 대한 처벌규정의 강화
필요성을 관계부처에 건의하는 등
개선대책을 마련하였음
​
❍ 이번 단속에서 대다수 무한리필
전문식당은 관계 규정을 준수하며
착한 가격으로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
다만 일부 업체에서 원산지 및 유통기한을
속이는 업체 등이 존속하고 있고,
최근 대법원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
상습범에 대한 처벌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점을 고려하여 향후 관내에서
다소 취약했던 야간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임
​
※ 대법원 양형위원회에서
원산지 표지 위반 상습범의 경우
기존 최대 7년 이하 징역에서
최대 10년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강화,
2015. 5. 15.부터 시행

담 당 자 : 김정진 (전화 : 031-729-4944)
 

문의(담당부서) : 특별사법경찰단
연락처 : 031-729-4944
입력일 : 2015-05-26 오후 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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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산하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실시

경기도, 전국 최초 산하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실시

○ 경기도, 산하 26개 공공기관 대상
    청렴도 조사 실시… 6~12월
- 종합청렴도 : 내부청렴도 +
   외부청렴도 + 부패방지 시책평가
○ 5월 27일,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산하 26개 공공기관에 대해
6월부터 12월까지 청렴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이다.
​
도는 산하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객관적,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부패유발요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해
각 기관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도 조사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는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에
부패방지 시책을 함께 평가하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 조사를 진행하고
각 분야별 가중치에 의해 종합청렴도를
도출할 계획이다.
​
외부청렴도는 공공기관 서비스 경험자를
대상으로 해당 공공기관에서 금품‧향응‧편의
등을 요구하였는지,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업무처리를 하고 있는지 등을 설문하며,
내부청렴도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산 부당집행 여부, 부당한 업무지시
등을 조사한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기관의
반부패 청렴의지 관련 부패방지 인프라 구축,
정책 투명성・신뢰성 등을 실적보고서로
서면 평가한다.
​
조사 결과는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각 기관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
한편, 청렴도 조사에 앞서 도는 5월 27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열어
조사계획과 협조사항을 안내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
전본희 도 감사관은
“산하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를 통해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도입하고
기업애로 기동해결단을 가동하는 등
선진 감사기법을 실천해
2014년도 청렴도 전국 1등,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기관,
고충민원 처리 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담 당 자 : 이 영 우 (전화 : 031-8008-3382)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82
입력일 : 2015-05-26 오후 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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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경기도 주간 복지동향(G-Welfare Weekly Report)" 발간

복지 이슈 한눈에…
복지재단, 복지동향 담은 리포트 발행

○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주간 복지동향
    (G-Welfare Weekly Report)> 발간
○ 정책결정자와 현장전문가에게
    주요 복지시책 정보 제공
○ 중앙정부 정책 동향, 시도 및
    시군구 복지사업 소개 등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이
5월부터 매주 복지 관련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기도 주간복지
동향 리포트(G-Welfare Weekly Report)>를
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
이 리포트는 정책결정자와
현장전문가들에게 시의성 있는
복지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정부 정책 동향,
▲시도 및 시군구 주요 복지 시책 소개,
▲복지기관 행사 소개,
▲복지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사실 검토(FACT CHECK),
▲통계로 보는 복지 등으로 구성됐다.
​
27일 발간되는 3호는
‘성년후견제 이용 지원’,
‘행동발달증진센터’ 설치에 관한 규정
등을 포함하고 있는 보건복지부의
‘발달장애인법 시행령, 시행규칙’
입법예고를 살펴볼 예정이다.
​
앞서 5월 13일 첫 발간된 1호 리포트에는
행정자치부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복지전달체계인 ‘책임읍면동제’에 대한
소개와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국민연금 쟁점’을 정리했다.
​
2호에는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복지재정효율화’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개별급여로의 전환’ 등을 담았다.
​
이 리포트는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www.ggwf.or.kr)에서 
볼 수 있으며,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이메일 신청 : jypark@ggwf.or.kr)


담 당 자 : 박 지 영 (전화 : 031-267-9399)

문의(담당부서) : 경기복지재단
연락처 : 031-267-9399
입력일 : 2015-05-26 오후 7: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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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경쟁률 7.1:1 기록

도,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경쟁률 7.1:1 기록

○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 및
    기술 전문가 양성 과정 선발 경쟁 치열
- 교육생 모집 결과 분석전문가 과정 7.1 대 1,
   기술전문가 과정 3.2 대 1
○ 심층면접을 통해 교육생 선발 후
    6.22부터 8월말까지 교육



경기도가 ‘빅파이(Big Fi : Big-data,
Free-information)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마감된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결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은
   70명 모집에 495명이 신청해 7.1대 1,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 과정은
   120명 모집에 381명이 신청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도는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교육 수요를 충족할 만한 교육과정이 없는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도는 심층면접을 통한 선발과정을 거쳐
6월 22일부터 8월 말까지 10주 동안 가천대,
아주대, 항공대 등에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이와 별도로 도내 기업 재직자 빅데이터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재직자 1기 과정도
진행 중이며 이번 주부터 2주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확인된 만큼
이에 걸맞은 내실 있는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라며
“국내 빅데이터 산업의 조기정착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는 올해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250명의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박원열 (전화 : 031-8008-3831)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1
입력일 : 2015-05-26 오후 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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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특산물 "고구마" 가공품 개발 착수

도 농기원, 경기특산물
‘고구마’ 가공품 개발 착수

○ 도 농기원, 2017년까지
    고구마 가공품 개발 연구
- 경기도(중부지역)에 알맞은
   조기재배 품종 선발 및 적정시비 연구
- 고구마 가공상품 및 소주 개발
○ 경기도 고구마 재배 면적 3,284ha. 전국 2위
- 경기지역 수확기는 9~10월로
   출하시기 가격 하락
- 고구마 출하시기 분산 위한
   조기재배 기술 및 가공제품 개발 필요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오는 2017년까지 경기도 특산물인
고구마 가공품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
이번 연구는 9~10월에 집중된
경기도 지역 고구마 출하시기를 분산시켜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해 고구마 재배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경기도 고구마 재배 면적은 3,284ha(2014년)로
전남에 이어 전국 2위(16.0%)이다.
​
우선 고구마 여름 출하를 위한
조기 재배법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윤작과 품질 향상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
수량, 품질, 생육, 가공적성 등이 우수한
품종도 선발한다.
​
이와 함께 고구마 소비를 늘리기 위해
소, 잼, 고명 등 제빵 부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공제품과 고구마 소주 제조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
임재욱 도 농업기원장은 “경기 농특산물인
고구마 부가가치를 높이고 성공적인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원선이 (전화 : 031-229-5781)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81
입력일 : 2015-05-26 오전 1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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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9일까지 2015년 우수 외식업지구 모집

경기도,
29일까지 2015년 우수 외식업지구 모집

○ 향토음식, 음식관광 등 농업과 외식이
    연계된 우수 외식업지구 육성 목적
○ 선정된 외식업지구에 2년간 4억 원 지원,
    종사자 교육, 경영개선,
    마케팅․홍보사업비 등 추진


경기도는 오는 29일까지
‘2015년도 우수 외식업지구 지정’을
희망하는 외식업 지구를 모집한다.
  
‘우수 외식업지구 육성사업’은 향토음식,
로컬푸드 소비 촉진, 음식관광 등을 통해
농업과 외식이 연계된 지구를 우수 외식업
지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우수 외식업지구의 지정요건은 지구 내
외식업체 비중(50%이상), 외식업소 개소(20개 이상),
외식관련 자격증 보유 비중(50%이상),
우수 외식업소 비중(10%이상),
우수 식재료 사용비중(40%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우수 외식업지구에는
외식 서비스와 상품 품질 제고를 위한
종사자 교육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구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컨설팅,
위생용품 공동제작 등 마케팅.홍보사업비
명목으로 지구당 2억 원,
2년간 총 4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우수 외식업지구 지정을 희망하는
외식업지구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해당 시ㆍ군 농정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계획서는 6월 도의 심사를 거쳐
농식품부에 지구지정을 추천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우수 외식업지구로
지정되면 2015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경기도에는 현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전통음식거리 댕이골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지구 등
2개소가 우수 외식업지구로 2012년과
2014년 각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7
입력일 : 2015-05-26 오전 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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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Lucky)이 따르지 않는다고 포기 할 수 있나요.

가끔씩 이야기했듯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운(運.Luck)이
70%요. 노력이 30%로 노력을 열심히
해도 운이 좋은 사람을 이길 수가
없다고 하지요."

운칠기삼(運七氣三)이 가장 많이
적용되는 곳이 "투자시장"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운이 좋은 사람은,
여유자금으로 시간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하면서,
노력과 정보 습득이 더 좋아서
투자 종목마다 수익률이 높고요.
악수(惡手)를 두지 않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투자를 진행해서 마음고생도
크지가 않지요.

투자시장에서 여려분들은
운이 70%를 넘어서는지요.

저의 경우는 운이 30%요,
기(氣.Effort)가 70%로
노력해도 되지가 않네요.

여려분들 중에서 혹여 저처럼
운이 30%여서 노력해도 이뤄지지
않는 분들이 있는지요.

우리는 운이 30% 밖에 없다고 해서
포기할 수도 없지요.

2015년 5월 26일 대한민국증시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소식으로
괜찮았는데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주가는
어떻했을까요.




2015년 6월 2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정부, 26~28일 피치(Pitch)와 국가신용등급 평가 연례협의

정부, 26~28일 피치와 
국가신용등급 평가 연례협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5-26


정부는 26~28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2015년 연례협의를 벌인다.

피치는 작년 9월 이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유지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는
토머스 룩마커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 2명이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세재정연구원 등을 방문한다.
26일 오후에는 최경환 부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다.

연례협의는
△최근 경제동향ㆍ전망, 경제정책방향
△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가계부채, 금융시스템 안정성
△통일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앞서 정부는 피치 외 
3대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와는 
지난 12~14일 연례협의를 가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는 
다음 달 1~3일 연례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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