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보조금 부실집행 한식세계화 등 일몰제 적용키로"제하 경향신문 기사 관련

[보도해명]14.11.12일 경향신문, 
"보조금 부실집행 한식세계화 등 
일몰제 적용키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2






<언론 보도내용>

□  ‘14. 11. 12.(수), 경향신문은 정부가
“한식세계화 사업처럼 국고보조금이
방만하게 사용되거나 부실하게 쓰인
사업에 일몰제를 적용”하고,

ㅇ “보조금을 일정 횟수 이상 부정수급한 경우는
수급자의 자격을 영구히 박탈하는 방안과
부정수급의 최대 5배를 정부에 배상하는 내용도
국고보조금 종합관리방안에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함.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는 논의 단계로서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ㅇ 한식세계화 사업 등 개별사업에 대한 
일몰제 적용여부는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주)나눔로또, 세계복권협회 건전성 대상 수상


(주)나눔로또, 
세계복권협회 건전성 대상 수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2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수탁사업자인
(주)나눔로또가 지난 1~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복권총회에서 '게임 건전화
대상(emerging RG awards)'을 수상했다.


(주)나눔로또는 세계복권협회(WLA) 인증의
건전성 국제규격 2ㆍ3등급을 받은 17개 기관과
경쟁해 단독으로 대상에 올랐다.

복권위원회는 "복권위원회가
2008년 기재부로 이관된 이후 복권상품 광고를
지양하면서 건전화 홍보와 중독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행복공감봉사단 활동 등으로
복권의 건전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세계 복권계가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의. 복권위원회 사무처 복권총괄과(044-215-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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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13~14일 공공기관 정책 워크숍 개최


기재부, 
13~14일 공공기관 정책 워크숍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2





기획재정부는 오는 13~14일 경기도 안산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에서
'2014년도 공공기관 정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채감축, 방만경영
개선의 정상화 대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공기관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담당자를 비롯해
기재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영평가단
등이 참석한다.

기재부는 첫날인 13일에는
1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2단계 대책의 주요 내용과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방향' 세션을
통해 내년도 경영평가의 주요 내용과 평가
주안점을 소개하고, 중장기적으로
경영평가제도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공공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14일에는 조세연 발제로 '공공기관 관리정책
관련 주요 동향'에 대해 토론한 뒤, 경영평가단의
'2014년도 공통비계량지표 평가매뉴얼' 설명 및
의견수렴으로 워크숍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나오는 공공기관들의 의견은
'2015년도 경영실적 평가편람'에 반영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044-215-5551,5552,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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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신설 '국민안전처' 조직도 입수… 관료수 '쑥'↑ 재난인력 '쏙'↓" 경향신문


(해명) <신설 '국민안전처' 조직도 입수… 
         관료수 '쑥'↑ 재난인력 '쏙'↓> 경향신문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14




11월 13일(목), 경향신문 인터넷판에 보도된 
「안행부, 대통령과 국회 모독 안전처 조직 
만들었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수정 보도제목 : 신설 '국민안전처' 조직도 입수… 
  관료수 '쑥'↑ 재난인력 '쏙'↓)

<보도내용 ①>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중앙소방본부를 
달랑 국가직소방관 143명이 움직이고, 
정부조직개편위원회가 확정한 
‘소방장비기술국’은 슬그머니 사라짐


<해명내용>

현재 관계부처와 직제 제·개정을 협의 중인 
이번 조직개편의 취지는, 전국 어디서나 
30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갖추기 위해 육상과 해상 등의 
현장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

소방의 경우 권역별 특수구조대 인력을 
대폭 보강할 예정으로, 기존 중앙119구조본부 
이외에 영남, 호남, 충청·강원권 119특수구조대를 
증설하여 전국을 4개 권역으로 확대·운영하는 등 
총 338명을 증원할 계획임

* 1단계(즉시) : 본부 기능 강화 및 
   영남119특수구조대 신설(154명)
* 2단계(‘15년이후) : 헬기·특수장비 등 
  도입시기에 따라 호남 및 
  충청·강원119특수구조대 증설(184명)

해양경비안전 분야도 특수구조인력 
총 369명을 증원하고, 동해·서해·남해 해역별 
대응체제를 구축할 예정임

* 1단계(즉시) : 중앙해양특수구조단·122구조대 등(305명)
* 2단계(‘15년이후) : 동해·서해특수구조대 신설(64명)

그 외에도 현장운영인력인 
해상교통관제(VTS) 및 재난상황실 인력도 
140명 증원할 계획임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 증원인력의 
약 80% 이상이 현장대응에 역점을 두어 
보강될 예정임

소방장비기술국 신설 문제는, 
이번 조직개편이 본부보다는 현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중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추후 헬기 등 소방특수장비 도입시기에 따라 
설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임

아울러 정부조직법에 인사와 예산에 대한 
독자적인 권한을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직제상에도 소방정책과·해양경비안전총괄과에서 
인사와 예산 기능을 수행하도록 규정할 예정임


<보도내용 ②>

기획조정실, 안전정책실, 재난관리실 등 
행정관료의 자리는 상대적으로 늘려 
재난안전 컨트롤타워를 행정관료들이 
완전히 장악


<해명내용>
본부 증원인력도 재난특별교부세, 
안전예산 협의, 안전감찰, 특수재난 관리 등의 
기능이 대폭 보강됨에 따라 증원된 인력이며, 
또한, 기관 신설에 따라 설치되는 기획조정실, 
안전감찰관, 대변인 등 공통부서에도 일반직만 
지정한 것이 아니고, 소방직·경찰직·기술직·행정직 등 
다양한 인력으로 충원할 수 있도록 
복수직으로 규정하였음

안전정책실과 재난관리실은 
기존 안전행정부의 안전관리 기능과 
소방방재청의 방재 기능을 이관받고 
안전점검, 재난보험, 재난통신 등의 
기능을 추가하여, 각종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도록 개편한 것임


<보도내용③>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

<해명내용>
안전행정부는 지난 달 31일 여야 간 
합의정신에 따라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위해 
정부 차원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임


※ 참고로, 경향신문이 단독입수한 것으로 
보도된 국민안전처 조직도는 안전행정부에서 
작성한 자료가 아니며, 조직개편 관련 자료는 
협의 중인 관계부처를 제외한 외부기관에 
전혀 제공된 바 없습니다. 

또한, 해당 내용은 현재 협의 중인 사항으로서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협의 과정에서 
변동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 조직기획과장 김성중 (02-2100-3482), 
사회조직과장 김형묵 (02-2100-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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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지방혁신 성공전략 및 복지재정 이슈 토론


민선 6기 지방혁신 성공전략 및 
복지재정 이슈 토론

지방행정연수원, 
자치단체 고위정책관리자 대상 특화과정 운영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13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고위정책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선 6기 지방혁신 성공전략을 
논의하고, 복지재정 이슈에 대해 심층토론을 
벌이는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에서 운영된다.

이번 특화 교육과정은 
박맹우 국회의원(울산 남구을)이 
3선의 울산광역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의 리더, 정책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하고, 

민선 6기에 들어와 체계적인 지방혁신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의정부시의 성공전략 수립과정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대구광역시는“시민행복·창조대구”를, 
의정부시는“8·3·5 희망프로젝트 잘사는 
의정부”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주민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다양한 혁신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복지재정 이슈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연구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재정운용’을 주제로 복지수요와 재정운용 관점에서 
각각 발제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지정토론자 역할을 
맡아 시·도 국장급 공무원들과 함께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한다.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전국의 자치단체 고위직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서 공통적인 관심사에 대해 다양한 
전문의견을 청취하고 토론에 참여하는 과정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토론이 문제해결의 실마리라는 
생각으로 지방의 핵심 이슈들에 대해 
다양한 토론형 학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운영 방법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박준영 (063-907-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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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發 규제개혁의 지방 行


청와대 發 규제개혁의 지방 行
안행부·경기도, 
「경기지역 규제개혁 끝장토론회」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13





수없이 제도개선 건의를 해도 해결되지 
않던 기업현장의 규제들이 13일 경기지역 
끝장토론회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이 날 토론회는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 
이하 안행부)가 현장의 시급한 규제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준비한 시·도 순회 규제개혁 
끝장토론회의 첫 번째 순서로 경기도와 함께 
개최한 것이다. 



정종섭 안행부 장관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공동 주재한 토론회는 중앙부처 국(과)장, 
경기도 관내 시장(부시장), 경제단체 관계자, 
기업인, 민간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규제사례 해결을 놓고 2시간에 걸쳐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종섭 장관은, 이 날 토론에서 
“현장에 가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규제애로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경기도 시·군 부단체장·규제개혁
추진단장들이 사업현장을 구석구석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정부와 경기도가 
협업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들을 개선하여 
기업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기도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지자체 규제개혁과 
관련된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1세션에서는 지자체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규제애로 사례들을 발굴하여 현장에서 
해결하였다. 

박대환 (주)TCK 이사는 흑연 가공시 발생되는 
부산물인 카본가루의 재활용 및 판매 관련 
규정 미비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고, 
황은성 안성시장은 “산업분류의 탄력적 
해석을 통해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개정을 통해 
카본가루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카본가루 재활용이 허용되면 해당기업은 
연간 7억 원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호 우리산업(주) 상무는 매입부지가 
생산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공장증설이 
불가능한 상황을 개선해줄 것을 요구했고, 
공재광 평택시장은 “공장증설이 가능하도록 
용도지역을 변경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장이 증설되면 우리산업은 
향후 5년간 600여명을 신규 고용하고, 
1,524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2세션에서는 전본희 경기도 감사관이 
경기도의 사전컨설팅감사 제도를 소개했다. 

이 제도는 공무원이 감사 등을 우려하여 
인·허가 등을 지연하는 소극적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되어 시행중이다. 

김창년 (주)쌍곰 전무이사가 “기능이 상실된 
하천부지를 공장용지로 이용가능토록 해달라”고 
요청한 것에 대해, 경기도가 공장 증설을 위해 
폐천 절차를 거치도록 컨설팅을 추진 중인 
사례도 소개되었다. 
이 사례가 해결되면 공장 증설을 통해 30억 원의 
투자와 17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안행부는 경기도의 사전컨설팅감사 제도가 
소극적 행태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판단아래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3세션에서는 지자체 수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중앙규제에 대한 제도개선 건의가 
이어졌다. 

이추열 지화자(주) 대표는 농업진흥구역을 
이용한 농촌체험시설 허용(농림부)을 요구했고, 
농지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이 개선방안으로 
제시됐다. 

소개된 3가지 사례만 하더라도 규제개선 시 
37억 원의 신규투자, 65명의 고용창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정아 의류도매업 대표가 요청한 불합리한 
접도구역 지정 해제는 국토부에서 관련 규제를 
조기에 완화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10억 원의 
투자와 6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공장부지가 준공업지역과 주거지역으로 
나뉘어있는 신한일전기(주) 사례는 규제개선을 
통해 공장증설이 가능해지면 연간 100억 원의 
매출액 증가, 60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

안행부와 경기도는 토론회에 앞서 사전행사를 
통해 지자체 공무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안행부에서는 지방규제개혁 추진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경기도는 용인시의 임의규제 개선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지방규제개혁 추진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발제에 나선 이인재 안행부 지방행정정책관은 
“실효성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법적 근거 없이 
만들어진 임의규제 등을 적극 발굴하여 
폐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기업이 자치단체와 
업무를 추진할 때 겪는 애로의 60% 이상이 
지방공무원의 행태와 관련된 만큼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같이 소극적 행태를 개선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기수 안행부 감사관은, “감사원법이 개정되어 
적극행정 면책제도가 법제화되면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적극적 업무처리에 대해서는 
고의·중과실이 없는 한 책임이 면제되는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규제개혁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정용배 용인시 부시장은 올해 폐지한 
18건의 임의규제 중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 사전예고제, 
분양 홍보물 검인제도, 미분양세대 관리비 
예치기준 등 법적 근거가 없고, 기업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규제들이 폐지되어 
투자 확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홍보물 검인제도 폐지만으로도 
사업자 당 6천만 원의 직접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을 강조해 온 안행부는 이 날 
경기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부산·울산, 광주·전남 등 시·도 순회 규제개혁 
토론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현장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토론회가 계속될수록 규제개혁에 대한 
관심도가 지자체 일선 현장까지 확산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와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담당 : 지방규제개혁추진단 한성규 (02-2100-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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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날을 잘못잡은 것인가요.

2014년 11월 14일 삼성SDS가
거래소에 상장을 했지요.

삼성SDS의 상장은 많은 이야기꺼리를
남겼는데요.

보기드믈게,
청약경쟁률과 공모금액이 몰렸고요.
공모가 대시 100%상승을 했고요.
단숨에, 시가총액 4위권에 진입을 했고요.


그러나, 날짜를 잘못잡은 것인가요.
시초가 대비 많이 하락을 하는군요.

오후장이 기다리고 있었서
종가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상승으로 마감을 하기는 힘들거 같은데,
오늘은 미국과 유럽증시가 상승을 했기에
우리증시도 상승을 연출해야 하지만
하락을 하고 있네요.

이래서, 주식은 신(God)도 모른다고
하나 봅니다.





2014년 11월 14일 대한민국증시 시작 현황


기로(岐路.crossroads)

유가(crude prices)하락으로
Energy shares가 하락을 하고요.

Buffett`s Berkshire Hathaway Inc
buys P&G`s Duracell.
Duracell은 한국사람들도 잘 알고있는
건전지 브랜드인데요.

Wal-Mart sales rise. etc
S&P 500과 Dow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Dr. Doom을 비롯한
더 많은 전문가들은 미국증시의
과열(過熱)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지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세계가 금리를 내리고 돈을 뿌려서
경기를 부양했던 목표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끝이 있듯이
이제부터는 결과가 나타날 시기가
되었으며, 세계증시는 기로(crossroads)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요.



2014년 11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코넥스시장 매매수량단위 변경 및 시간외대량매매 도입

코넥스시장 
매매수량단위 변경 및 
시간외대량매매 도입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13





KOSDAQ(코스닥)시장 관리종목 매매방식 변경 시행



KOSDAQ(코스닥)시장
관리종목 매매방식 변경 시행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11






KOSPI200 신규편입 종목 주가 동향


KOSPI200 신규편입 종목 주가 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10







KRX, FIA 시카고 선물.옵션 엑스포에서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 전개

KRX, FIA 시카고 선물.옵션 엑스포에서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 전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06




❏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3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FIA 선물ㆍ옵션 엑스포』에 참가하여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을 벌임

※FIA(미국선물협회,
 Futures Industry Association): 1955년에
설립된 미국의 선물업협의회로
전세계 20여개국에서 거래소,
FCM(선물중개업자)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실질적으로 세계선물협회의 역할

❏ 동 엑스포는 전세계 거래소,
기관투자자, 브로커 등이 참가하고
5,000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파생상품 비즈니스의
장(場)의 역할을 담당

❏ KRX는 단독부스 운영을 통해
코스피200옵션 및 선물 등  
국내 파생상품을 홍보하고
해외투자자의 국내시장 유치 및
관련 기관과의 비즈니스 연계에 대한
협의를 진행

❏ 특히, 엑스포 부스 운영과 병행하여
최초로 한국시장 홍보를 위해 현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파생상품시장 신상품 및
제도 설명회’와 ‘코스피 200선물 야간거래
5주년 및 미국달러선물 야간시장 기념
투자자 유치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음

ㅇ 이날 행사에는 해외거래소, 기관투자자,
업계전문가등 세계 파생상품시장 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ㅇ 설명회에서는 파생상품시장
신상품 상장 및 제도개선 사항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음

대학수학능력시험일(11.13) 증권시장 등 거래시간 임시 변경


대학수학능력시험일(2014년 11월 13일) 
증권시장 등 거래시간 임시 변경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05







ELW 발행조건 표준화 등 시장건전화 조치 시행 효과


ELW 발행조건 표준화 등 
시장건전화 조치 시행 효과

         한국거래소    등록일   014-11-05











한국거래소, S&P와 KRX 지수 글로벌 세일즈 계약 체결 등

한국거래소,
S&P와 KRX 지수 
글로벌 세일즈 계약 체결 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04




1. 개 요

□ 한국거래소(KRX, 이사장 최경수)는
11월 3일(월) S&P Dow Jones Indices(이하
S&P)와 S&P 뉴욕본사에서 "KRX지수
글로벌 세일즈 및 新지수 공동개발"을
주내용으로 하는 상업계약을 체결하고,

ㅇ 전세계 14개국의 S&P 글로벌
영업․마케팅 인력을 활용하여
KRX 지수의 해외 세일즈를
본격 가동하는 발대식을 개최하였음

2. 주요내용  

□ (KRX지수 세일즈) 앞으로 S&P는
북미, 유럽, 홍콩 등 글로벌 시장의
기관투자가 등 해외이용자를 대상으로
KOSPI 200 등 KRX 지수의 라이선스
계약을 위임받아 지수이용계약을 하고
KRX 지수 마케팅 등 홍보활동과
무단이용도 감시하게 됨

*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KRX 지수 무단이용자에 대한 Audit 활동을 병행


ㅇ 그간 KRX가 직접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지수 라이선스 업무를 수행해왔으나,
향후 S&P의 전담조직이 직접 세일즈를
수행하면서 해외고객 유치 및 인덱스 사업의
수익창출이 보다 용이해 질 전망



□ (新지수 공동개발) 다양화되는
국내 간접투자 수요에 적시 대응하고자
S&P의 글로벌 방법론을 활용한
新지수를 공동개발 하기로 함

ㅇ 현행 업종지수와는 별도로
글로벌 증권시장에서 통용되는
글로벌 산업분류기준*(GICS)를 도입하여
섹터지수를 전면 리모델링하고

 * GICS(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

ㅇ 최근 급증하는 가치투자 수요에 대응하여
기업의 펀더멘털 요소를 중시한 스타일 및
내재가치 지수를 우선 개발하며

ㅇ 이외 연기금 투자의 벤치마크 지수로
활용될 수 있는 지수들도 적시에
공동개발하기로 함


3. 기대효과   

□ 글로벌 사업자인 S&P의 영업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KRX 지수의 해외 공급채널이
확대되면서 KRX 지수의 활용도도 한층
증대되는 한편,

ㅇ 나아가 해외투자자의 한국物에 대한
투자 접근성이 향상되고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매력 등의 홍보가 병행되면서
우리 자본시장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투자자금 유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최근 우리 증시의 박스권 장세에서
투자대안이 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의
중위험․중수익형 지수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ㅇ 시장수요를 촉진하고 관련 상품상장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자본시장의 활력을 제고

주식옵션 기초주권 10종목 확정 등 파생시장 제도개선 안내


주식옵션 기초주권 10종목 확정 등 
파생시장 제도개선 안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03






유가증권시장 분할합병결정 공시현황


2014년 10월 기준
유가증권시장 회상합병 및 회사분할 결정
공시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년 11월 03일







2014 세계거래소연맹[WFE] 서울총회 주요내용

2014 세계거래소연맹[WFE] 
서울총회 주요내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0-30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몸에 좋은 피톤치드, 가평 잣향기 푸른 숲이 제일 많아


몸에 좋은 피톤치드,
가평 잣향기 푸른 숲이 제일 많아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산림휴양시설 피톤치드 조사 결과 발표
○ 가평 잣향기 푸른숲 등 도내 15개
    산림휴양시설 4차례에 걸쳐 조사
○ 산림욕장이 가장 많고, 도시공원,
    수목원이 가장 적어
○ 6월>8월>10월>4월 순으로 계절별로 달라


경기도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가평 잣향기 푸른 숲이며
6월에 가장 농도가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올 한해 동안 도내 15
산림휴양지를 대상으로 피톤치드
평균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가평 잣향기
푸른 숲이 연평균 1.436/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여주 황학산
수목원의 0.565/의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산림휴양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 4월과
6, 8, 10월 등 4차례에 걸쳐
가평 잣향기 푸른 숲과 안양 관악산 산림욕장,
수원 광교산 산림욕장 등 도내 15
개 산림휴양지의 피톤치드 농도를 측정했다.
 
연구원은 산림휴양지를
치유의 숲(가평 잣향기,
   포천 하늘아래, 양평 치유의 숲),
수목원(오산 물향기, 여주 황학산,
   부천 무릉도원),
자연휴양림(남양주 축령산, 가평 강씨봉, 용인),
산림욕장(수원 광교산, 안양 관악산, 의왕 청계산),
도시공원(수원 효원공원,
   성남 분당중앙공원, 부천 중앙공원)
    5개 유형으로 나눠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두 번째로 피톤치드 농도가 높은 곳은
안양 관악산 산림욕장이었으며
수원 광교산 산림욕장,
양주 축령산 휴양림 등이 뒤를 이었다.
 
피톤치드 연평균 농도가
가장 높은 산림 휴양지는
산림욕장으로 1.187/을 기록했으며
도시공원 0.692/
과 수목원이 0.751/가장 낮았다.
계절별로는 6월이 1.498/
가장 높았으며 8, 10, 4월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각 시군과 협의해 산림휴양시설별로
피톤치드 알림판을 설치해 이용객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향후 건강증진 및 치유의 숲
조성에 과학적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산림욕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일사량이 많고 온도와 습도가 높은
시간대가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조사결과와도 일치한다.”라며
이번 조사결과가 도민들의 산림휴양지
이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피톤치드는 숲속 식물들이 발산하는
휘발성물질로 산림에서 나는 향기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활엽수보다는 침엽수에서
많이 발생하며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심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은
산림에 조성된 것은 같지만 휴양림은
숙박시설이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수목원은 수목유전자원 수집과 증식,
보존 연구를 하는 시설로 식물원 등을
갖추고 있다.
치유의 숲은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한
산림으로 건강증진센터, 테마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는 특징이 있다.  

대기연구부장  김종수 031-250-2590, 
환경연구기획팀장 우정식 2690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락처 : 031-250-2645
입력일 : 2014-11-12 오후 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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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시농부다!… 19일 도시농업콘서트 열려


나는 도시농부다!…
19일 도시농업콘서트 열려

○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에서
    제3회 도시농업콘서트 개최
○ 도시농부가 전하는 생생한 도시농업 스토리
○ 텃밭 작물 요리 시연, 인기 가수 공연도 마련
○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참여한
    선착순 500명에 도시텃밭 가이드북,
    모종삽 세트 증정


경기농림진흥재단은 1119
오후 2시부터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림마당에서
나는 도시농부다를 주제로
3회 도시농업콘서트를 연다.
이 자리에는 도시농부와 도시농부를
꿈꾸는 600여 명이 모여 도시농업
정보를 공유하고 도시농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에서 안양관악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들은 사랑이 쑥쑥, 창의력이
자라는 학교 텃밭을 주제로 학교농장에서
벌어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텃밭을 가꾸며
변화한 학생들의 모습을 전한다.

아들의 아토피를 고치기 위하여
도시농부가 된 이재휘 한의사는
아토피 이기는 기적의 텃밭이라는
내용으로 아토피 극복을 위한 도시텃밭
활용 비법도 알려준다.
<‘365일 길러먹는 베란다 텃밭>의 저자인
후둥이장진주씨는 아파트 베란다를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시농업으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용인 서천마을 휴먼시아 3단지 주부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텃밭작물로 만드는 굿모닝주스,
굿모닝 샐러드 등 요리시연도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1회부터 사회를 맡은
방송인 이상벽씨가 사회를 맡고
가수 변진섭과 여행스케치가 콘서트
흥을 더할 예정이다.
김정한 재단 대표이사는 도시농업은
단순히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측면 외에도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주말농장·베란다·옥상 등
도시공간에서 참여하는 농림문화로
확산하고자 콘서트를 개최한다.”
말했다.
한편, 재단 홈페이지(http://www.ggaf.or.kr  )
1118일까지 사전 신청을 하고
콘서트를 관람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도시텃밭 가이드북과 모종삽세트를 증정한다.

담당부장  박영주 031-250-2770, 
담당자 김완식 2771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72
입력일 : 2014-11-12 오후 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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