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2일 일요일

현오석 부총리, 주요국 재무장관 면담


펀드 상호인증제[Fund Passport]가
부자들의 탈세수단으로 전락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금융이 우리보다 발달한
나라들이라 할 것이기에 우리의 역량도
강화해야 할 것이고요.




현오석 부총리, 
주요국 재무장관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9-19






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 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 중인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호주ㆍ싱가포르ㆍ중국 등
주요국 재무장관을 차례로 만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 따른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현 부총리는 내년 G20 의장국인 
조 호키 호주 재무장관을 만나 
선진국 양적완화 출구전략과 관련해 
지난 G20 합의사항 이행의 중요성과 
지역금융안전망(RFAs)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또 양국 관계의 증진을 위해 한ㆍ호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재개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양측의 입장 차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펀드 상호인증제(Fund Passport)'의 
도입을 위한 의향서 서명을 환영하면서
다른 APEC 회원국의 참여도 적극
유도하자는 데 합의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국제통화금융
위원회(IMFC) 의장인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면담을 열어 
FOMC 발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미국의 출구전략에 대비해
각국이 내부 구조개혁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역내 경제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의채널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아시아 역내 인프라 투자 확충의
시급성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면서,
투자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현 부총리는 러우 지웨이 중국 재무장관을 
만나선 선진국의 양적완화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앞으로도 파급효과 논의 등 
국제공조에 있어 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최근 일부 신흥국의 금융불안에도
한국과 중국의 금융ㆍ외환시장은 재정건전성과
양호한 대외건전성을 바탕으로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지웨이 장관은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이
7.5%였다는 점을 거론하며, 당초 우려와는 달리
올해 중국경제의 7% 이상 성장은 무난할
것이라고 현 부총리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양측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프라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G20 등 국제공조 무대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044-215-8711),
        거시협력과(8721),
        국제통화제도과(873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기획재정부[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미 FOMC 결정 금융시장에 호재, 비상대응체제 유지』


 기재부,
 "미 FOMC 결정 금융시장에 호재
  상대응체제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09-19





정부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이 금융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하면서도,
추석연휴 중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모니터링을 위한 비상대응체제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서울 명동 국제금융센터에서
은성수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미 FOMC 결정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은성수 국제경제관리관은
"현재까지 금융시장은 미 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을 호재로 받아
들이고 있지만, 이와 함께 리스크
요인들도 상존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양적완화
축소 시 우려됐던 일부 신흥국의
불안 가능성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미국의 경제회복세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란 점과 양적완화 축소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는 측면에선
경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Fed는 18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를 열어 자산매입 규모를
현재 수준(월 850억달러)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약보합세를 보이던
미국 증시는 FOMC 발표 이후
크게 올라 마감했다.
일본ㆍ호주ㆍ뉴질랜드 증시도 1% 내외
상승했다.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16bp 하락했으며,
우리나라의 외평채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6bp 떨어졌다.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엔화, 유로화, 신흥국 통화 등이
전반적으로 절상됐다.

정부는 FOMC 결정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우리 실물ㆍ금융부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추석연휴 중에도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모니터링을 위한 비상대응체제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다.

오는 22일에는 추경호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ㆍ한국은행ㆍ
국제금융센터 등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4),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275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올바른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 챙겨야 할 10계명 [자료:금융감독원]


우리나라도 신용사회로 진입하고 있기에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해서,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한
신용등급 관리를 위한 10계명을
소개합니다.


아래의 자료는 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에서 제시하고 있는
신용등급관리를 위한 자료들로 읽어보셔도
좋다 할 것입니다.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주체와
평가 목적




1. 개인신용등급 관리의 필요성

□ 개인신용등급이란 
신용조회회사(이하 ‘CB사’) 및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의 
향후 1년내 90일 이상 연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수치화한 지표로

◦ 금융회사 등이 금융소비자와의 
   신용거래 여부 및 금리 등 
   신용거래 조건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음

□ 이러한 개인신용등급은 
주로 연체나 부도 발생, 
신규 대출금 증가 등 평가요인에 따라 
변동되지만


◦ 상당부분은 개인신용등급 
  관리방법에 대한 개인의 정보부족 및
  관리소홀 등에 기인함


금융소비자 스스로 
개인신용등급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개인신용등급 관리 10계명을 
안내하고자 함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가능 홈페이지

나이스 평가정보(주)
코리아크레딧뷰로(주)
서울신용평가정보(주)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정보를 무료로 조회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관심을 가져도 좋다
할 것입니다.



개인신용등급 관리 미흡으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 사례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미국 FOMC 관련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The United States,
the world's FOMC outcome
It is a concern.


전세계가 미국의 FOMC 결과에
관심을 갖는군요.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2013년 2/4분기 대한민국 경제주체별 금융자산과 부채잔액[시계열 자료로 한국은행]











 

2013년 2/4분기중 대한민국 경제주체별 자금조달 및 운용[시계열자료로 한국은행]















2013년 2/4분기중 대한민국 자금순환[잠정] [자료:한국은행]


2013년 2/4분기중 자금순환을 보면서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틀리다 할 것이지만
대한민국의 부채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가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기업들의 부채는 더 더욱 높다
할 것이고요.



Ⅰ. 자금조달 및 운용 - 1page
  (비금융법인기업) -3page
  (가계 및 비영리단체) -4page
  (일반정부) -5page
  (국외) -6page
Ⅱ. 금융법인의 자금중개 -7page
Ⅲ. 금융자산 및 부채 잔액 - 9page
  (총규모) - 9page
  (국내 비금융부문) -10page
* 대한민국 경제주체별 금융자산과 부채 추이 -11page















2013년 추석직전 화폐공급 실적 [자료 : 한국은행]


2013년 추석직전에 한국은행이
4兆5千億원(\4,500,000,000,000)을
공급했지만 여려분들의 손에 들어온
돈은 얼마였나요.

대한인구 5천만중에서
해외거주자 5백만명을 제외한다면
4천5백만명에게 各 \100,000씩
돌아갈 수 있는 금액인데요.






DJIA와 S&P500은 史上最高를 기록했다고 야단들인데요.


한국은 추석연휴(18.19.20)로 휴장을
하게되어 과실(果實)을 얻지 못하는군요.

개인적으로 한국은 農耕文化와
儒敎文化로 인해서 西洋의 實用主義를
받아들이지 못한것이 情과 禮를 중시하는
풍조가 되었다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문화를 창안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