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9일 토요일

미국증시가 사상 최고가에 근접할 만큼 경제가 좋은가요.

Europe(유럽)은 Brexit 공포에서 벗어나는 듯 했지만
이탈리아(Italy) 금융부실이 부상하면서 Brexit 공포가
다른 국가들로 이동하고 있고요.

아시아에서는, 중국경제가 성장기를 넘어서
성숙기로 접어들면서 공급과잉에 따른
산업구조조정에 직면해 있고요.
중국경제의 혼란이 아시아 국가들 전반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데,
미국증시는 고용지표가 호전되었다는 이유로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가 수준에 근접했는데요.

미국 경제가 회복되어서 소비가 늘고
일자리가 증가해서 주가지수가 상승한다면
걱정이 없지만, 금리인상을 바라고 혹은
투기자금이 증시로 몰려들면서 상승을 하고 있다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텐데요.

대한민국 경제는 어느것 하나 뽀족한 것이 없는데도
구조조정에 반대해서 데모를 한다고 하고요.
정치는 THAAD(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중국과 러이아와 갈등관계가 깊어지고 있고요.

미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을 하겠지만
경제회복에 따른 상승이 아니여서 불안하지요.



2016년 7월 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7월 8일 금요일

2016년 6월말 외환보유액

2016년 6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04






□ 2016.6월말 외환보유액은 3,698.9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0.1억달러 감소

ㅇ 이는 파운드화 등 기타 통화표시 외화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2016.5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평택시 7월 문화예술행사계획(7월9일~31일)

평택시 7월 문화예술행사계획(7월9일~31일)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07.11.~7.17.)



헤어디자이너의 꿈, 경기도와 함께 도전 하세요.

헤어디자이너의 꿈, 경기도와 함께 도전 하세요.

○ 도 북부여성비전센터,
    헤어분야 전문기술과정 교육생 모집
○ 헤어미용사자격증과정/헤어디지안실무과정 운영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74  |  2016.07.07 09:58




“헤어디자이너의 꿈, 경기도가 도와 드립니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간 ‘2016년도 헤어(Hair)분야 전문기술과정’을 운영,
교육생 40여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헤어미용사자격증과정과
헤어디자인실무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헤어미용사자격증과정은
국가자격증인 미용사(일반)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미용이론, 피부학, 소독학, 공중보건학,
공중위생법 및 위생법규 등의 이론은 물론,
실습을 통해 샴푸, 커트, 펌, 세팅, 인컬,
컬러링 등을 배워볼 수 있다.

헤어디자인실무과정은 일상생활에서
손쉽고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헤어 디자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미용 기초이론과 함께 커트, 퍼머, 헤어드라이,
매직 아이론, 염색 등 현장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각종 기술들을 교육하게 된다.

헤어미용사자격증과정은 오는 8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헤어디자인실무과정은 8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과정 당 각각 20명씩 총 40명이다.

취업의지가 뚜렷하고 취·창업 가능성이 높은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 방법은 7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고, 참가 신청서를 방문제출 또는
이메일(sjh114@gg.go.kr)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
단, 헤어디자인실무과정은 미용사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선발 시 우대한다.

김대경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현장이나 자격증 시험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에서부터 실습까지
철저히 교육할 예정.”이라면서,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꾸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womanpia.gg.go.kr)을 참고하거나,
센터 교육팀(031-800-8074)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담당자 : 북부여성비전센터 심재한 (031-8008-8074)


첨부파일

2015년 개정세법 중에서 양도소득세 분야

2015년 개정세법 중에서 양도소득세 분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7-07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투자활성화대책 추진 배경과 추진 방향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투자활성화 대책 추진배경과 추진방향(요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7-07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투자활성화 대책 중에서 중점추진 과제(요약)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투자활성화 대책 중에서 중점추진 과제(요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7-07
















개미투자자들은 KOSDAQ에서 놀고 있는 중

2016년 하반기 대한민국증시의 특징을 꼽으라면
개미투자자들이 KOSDAQ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거래소시장과의 거래대금 격차를 벌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거래소시장은 개미투자자들이 아직도 5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관과 개인이 각 25%정도씩을 점유하고 있는데
점유율의 변화가 거의 없지요.
또한, KOSDAQ시장도 개인투자자들이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관과 외국인투자들이 각각 5%정도씩을 점유하고 있지만
점유율의 변화는 없지요.

이처럼, 대한민국 코스닥(KOSDAQ)시장은
개미투자자들로 구성되었는데 2016년 하반기부터는
거래소시장에 비해서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이
비약적으로 증가하면서 거래소시장 거래금액의
2배 정도를 기록하게 되었지요.

코스닥(KOSDAQ)시장은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외풍이나, 금융감독기관 혹은 검찰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지금처럼 코스닥시장이 활황을
기록한다면 악재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7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정부 스마트워크센터, 청년창업 공간으로 문 활짝

정부 스마트워크센터,
청년창업 공간으로 문 활짝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06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7일부터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를
예비 청년창업자들에게 개방한다.
이는 “오픈 스퀘어-D”, “창업샘터” 등
행자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3.0의 핵심가치인 협업과
개방을 통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정부 스마트워크센터는 유연근무 활성화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지방으로 이전한
정부기관에 업무연속성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구축하여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스마트워크센터는
거주 집중지역이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이 용이한
강남, 잠실 등 9개 스마트워크센터다. 개방되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중기청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또는 스마트벤처 창업학교를
수료하였거나 1인 창조기업으로 지정된 자 중
39세 이하 예비 또는 3년 이내의 창업자이다.

청년창업자가 개방되는 스마트워크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워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가입 후 원하는 센터와 날짜 또는 기간을 선택하여
예약하고 해당일자에 스마트워크센터를 방문,
간단한 신분확인을 거치면 된다.
이용시간은 센터 운영시간인 08시 30분부터
19시까지이며 이용가능 시설은 업무공간,
회의공간 등 사무공간과 휴게공간, 서버실, PC,
프린터, 인터넷, 팩스, 사물함, 사서함, 음료,
충전기 등 센터에 구비되어 있는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창업자가 하루빨리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중기청의 비즈니스센터, 미래부의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부 주관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행자부의 오픈스퀘어-D와 연계하여
세무.회계.법률.마케팅 등 창업관련 전문가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행정자치부는 올해 말까지 시험운영을 하면서
예비 청년창업자들의 이용추이를 분석한 후,
고정석 제공여부, 야간 개방여부, 전용공간 제공여부 등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17년부터는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반대로 이용이 극히 저조할 경우에는
 일몰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창업 준비 시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 마련문제 해결을 정부가 지원해 줌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미래부, 고용부,
중기청 등과 협업을 통해 신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송호순 (02-2100-3939)

제8회 안중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제8회 안중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읍민과 함께 즐거운 한마당 축제 분위기 조성 

           평택시            등록일   2016-07-06



평택시 안중읍은 안중읍 체육회 주관으로
지난 2일에 경기물류고 운동장에서 57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4개팀(화합팀,단결팀,사랑팀,행복팀)으로
구성 하여 ‘제8회 안중읍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시민 시상 및 읍민 노래자랑 등으로
흥겹고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읍민들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는 행사가 됐다.

또한, 읍민들의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안전사고 없이
재미있고 내실있게 행사를 마쳤다.

서인규 체육회장은 “이 대회를 통해 이웃 간
끈끈한 정을 확인하고 안중읍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그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중읍을
건설할 수 있는 계기와 평택시의 발전을 다짐하는
한마당 큰잔치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안중읍 체육회에서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오랫동안
지역 주민간의 신의를 공고히 하는 대회의 장이자
만남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6월 13일 ~ 7월 15일‘G-FAIR 호치민’80개 참가기업 온라인 모집

경기도, 우리나라 3대 수출국 베트남 시장
공략 나선다.

○ 6월 13일 ~ 7월 15일‘G-FAIR 호치민’
    80개 참가기업 온라인 모집
○ 우리나라 3대 수출시장인 베트남 시장에

    중소기업 진출 지원위해 마련
○ 11월 22일 ~ 11월 23일 이틀간 현지

    젬 센터(GEM CENTER)에서 전시회 개최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61  |  2016.07.07 10:37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 호치민)’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80개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G-FAIR 호치민’은 오는 11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이틀간 베트남 경제중심지
호치민의 젬 센터(GEM 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G-FAIR 호치민’은 2015년 기준 우리나라의
베트남 수출이 27% 상승, 중국과 미국에 이어
3대 수출 및 투자 대상국으로 부상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특히, 경기도가 지난 4월 호치민에 설치한
해외 경기통상사무소(GBC : Gyeonggi Business Center)의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된 바이어들이 방문할
예정이어서 우수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신청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 혹은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참가 방법은 7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이지비즈(www.egbiz.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통역료,
현지 바이어 유치비, 차량 임차비, 전시품 해상 편도
운송료 등을 지원받는다.
한편, 전시회가 열릴 베트남은 최근 풍부한 노동력과
과감한 투자유치 정책으로 중국을 대신할 ‘세계의 공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환태평양경제통반자협정(TPP) 참여와
외국인 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6%대 중반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난해 12월 발효된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이 2년차에 접어드는
해로, 앞으로 제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베트남은 동북아와
동남아를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로, 경제적 잠재력이 커
최근에는 포스트 차이나로도 불리고 있다.”면서,
“베트남 시장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우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국제통상과(031-8008-2461) 혹은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 6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 국제통상과 오진규(031-8008-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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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6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개최

화성시, 2016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7-08


 
화성시는 7일 오후 2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을
개최했다.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내빈과 여성단체회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와 시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져 1부에서는 시상식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김정운 여러 가지 문제 연구소 소장의
‘서로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시상식에 앞서 진안동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7080 통기타 공연이 펼쳐졌으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인권보호에 애쓴 유경순(남양동) 외 5명에게 양성평등상이
수여됐다.
 
또한 양성평등발전유공자로 김명신(반월동) 외 3명의 표창과
한동열 여성단체 전임회장 및 김두영 후원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이어서 채 시장은 사회적 배려계층을 포함한
시민 모두에게 평등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선포문을
낭독했다.
 
이에 화성시의회 김정주 의장의 지지 선언문 낭독과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대표의 참여 선서문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지난 4월 500여 명의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브랜드 네이밍 ‘여성이 빛나는
화성시’와 BI를 알리는 시간도 진행됐다.
 
채 시장은 “양성평등 실현은 우리 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과제인 만큼 시민이 참여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여성보육과(031-369-3065)로 문의하면
된다.

Brexit가 이탈리아(Italy)로 옮겨가나요.

예전에 YouTube에서 봤던 동영상 중에서
그리스나 포루투갈의 위기가 이탈리아로
옮겨간다면 세계금융시장의 충격이 매우 커서
감당하기 힘든 모습이 있었지요.

Brexit 위기가 이탈리아로 옮겨가고 있는 것 같지요.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이탈리아(Italy) 보다 이태리(Italy)로 불리우고 있으며
영토는 적지만 세계8위의 경제대국이면서,
패션의 종주국으로 더 알려져 있지요.

이처럼, 한 때를 풍미했던 이탈리아의
금융권 부실이 전세계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했는데 현실화된다면 충격은
매우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소비감소에 따른 공급과잉 상태에서
감당할 수 없는 부채로 소비가 감소하는 상태에서
중국까지도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이 부재한 상태에서
세계8위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가
혼란속으로 빠져든다면...,



2016년 7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7월 7일 목요일

평택시 2017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신.구대비표

평택시 2017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신.구대비표


평택시 2017학년도 중학교 학교군(구) 통학구역 조정 행정예고





정부, 재정건전화법 제정...방만한 예산편성 방지

정부, 재정건전화법 제정...방만한 예산편성 방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7-06



정부가 방만한 예산 편성을 방지하고
재정집행의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재정건전화법’ 제정을 추진한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19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고
"정부 재정의 건전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가칭 '재정건전화법' 제정을 정기국회 내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건전화법은 방만한 예산편성을 막고
일정한 기준 내에서 재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채무·수지준칙 등을 법제화하는 내용이다.

채무준칙은 국내총생산(GDP)의 일정비율 내에서
국가채무 관리목표를 정하고 이를 유지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다.
수지준칙은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GDP대비
일정비율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
모든 재정운용 주체에게는 각각 재정건전화 계획을
수립하는 등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할 책무가
부여된다.

사회보험 건전성 관리체계도 재정수지와
지속가능성을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정비된다.

유일호 부총리는 “현재는 보험액 지급이
본격화되지 않아 위험성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연금·보험에 적자가 발생하고 기금이 고갈돼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각 보험 별로
별도 추진되고 있는 재정전망을 ‘동일 주기’,
‘동일 전망 전제’로 실시해 보험별 위험도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험 관리주체별로는 스스로 지출 효율화와
같은 건전재정 관리계획 수립이 의무화된다.

실제로 2060년 장기재정전망을 보면
국민연금은 2044년 적자가 발생해 2060년 기금이
고갈될 것으로 나타났다.
사학연금의 예상 적자·고갈 시기는 2027년과 2042년,
건강보험은 2022년과 2025년이다.

유 부총리는 "현재 우리 재정은 인구구조 변화,
저성장 기조, 복지지출의 급격한 증가 등
과거 경험하지 못한 질적·구조적 변화에 직면했다"며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 장기재정전망에서도
일반 국가재정과 사회보험이 중장기적으로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어 “최근 브렉시트와 북한의 도발 등
경제 외적인 변수가 내외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차분하고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모든 부처는 나라곳간을 두드리기 전에 재정투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항상 숙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재정기획국 재정기획총괄과

정부, 서비스경제 발전전략 발표…일자리 25만개 창출

정부, 서비스경제 발전전략 발표…
일자리 25만개 창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7-05



섬이나 벽지 등 의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의사가 환자를 원격 진료하는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서비스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핵심규제가
개선된다.
영상 콘텐츠 제작비의 최대 10%는 세액 공제가
적용된다.

정부는 5일 제11회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을
확정 발표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회의에서
“브렉시트 등 신고립주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업과 융·복합을 통한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가 시급하다”며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수출 부진이 내수로 파급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과
고용의 원천으로 서비스산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은 서비스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향후 5년 간의 추진계획으로
▲서비스업과 제조업 간 융합발전
▲서비스경제 인프라 혁신
▲7대 유망서비스업 중점 육성 등이 주 내용이다.

정부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간 차별을 해소하고
서비스업 육성을 통해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업 간 융·복합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연간 경제성장률을 0.1%∼0.2%p 높이고
서비스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25만 개를
추가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선적으로 7대 유망서비스업을 지정하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핵심규제 46건을 발굴해
조기 개선에 나선다.
원격진료, 정밀의료 등 신의료서비스 창출도 지원하고
관광콘텐츠 다변화, 프리미엄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볼거리를 확대한다.

의료 분야에서는 우선 의료법을 개정해 섬이나
벽지 등 의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시범사업 대상을 278개 기관 1만200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확대할 예정이다.

상비의약품 접근성 개선을 위해 편의점 등
약국 외에서도 판매 가능한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소화제와 파스,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
현행 13개 품목에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드론 택배, 사물인터넷(IoT) 화물 추적 서비스 등
신기술을 접목한 물류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도
추진된다.

정부는 서비스분야 세제지원 대상을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정책자금 지원 확대, 공공조달,
입지, 벤처지원 등 제조업과의 정책지원 차별을
해소하는 한편, 제조지원 서비스 육성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지원하고 융복합 서비스의
조기출시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경제 인프라도 혁신한다. 신성장 서비스,
서비스 고도화, 서비스 기반기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비스 R&D 투자를 현재 정부 R&D의
3%에서 2021년까지 6%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비스기업의 시장진입을 촉진하고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해서는 최대 10%까지
세액공제를 허용하고 한중 공동투자를 활성화해
콘텐츠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현재 부모 등이 요청할 경우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게임 접속을 제한하는 선택적 셧다운제의 효과를
분석해 개선방안에 반영하고,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을 토대로 진료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한다.

이밖에도 할랄·코셔*, 반려동물 연관 산업,
부동산 서비스산업 등 성장잠재력이 큰 신산업
분야에 대한 민간의 투자 및 창업활동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 할랄(Halal)은 이슬람교도 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며, 코셔(Kosher)는
전통적인 유대인의 의식 및 식사법에 따라 식물을
선택, 조제하는 것을 뜻한다.

기획재정부는 “투자위축과 수출부진을 극복하고
미래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 투자와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다양한
투자와 일자리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

유일호 부총리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조속한 입법 필요”

유일호 부총리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조속한 입법 필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7-06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체계적인 서비스 산업 육성 체계를 갖추려면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며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수출 부진이 내수로 파급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과 고용의 원천으로 서비스산업 육성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을
확정 발표했다.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의 주 내용은
▲서비스 분야 세제 지원 대상 네거티브 방식 전환 등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융합 발전
▲서비스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등 인프라 혁신
▲7대 유망 서비스업 중점 육성 등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현재 정부의 R&D 예산의
3%를 차지하고 있는 신성장 서비스, 서비스 고도화,
서비스 기반 기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비스 R&D 투자를 오는 2021년가지 6%수준으로
확대하고, 서비스산업 진입 및 행위 규제를 완화해
시장진입 및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해 최대 10%까지
세액공제를 허용하고 한·중 공동투자를 활성화해
콘텐츠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신고립주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서비스업과 융·복합을 통한 주력산업 경쟁력 제고도
시급한 상황”이라며 “체계적인 서비스산업 육성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오는 7일 열리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투자·수출 활성화 대책'도 발표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이와 관련 “‘할랄과 코셔’*,
반려동물 연관 산업, 부동산 서비스 산업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신산업 분야의 민간 투자,
창업 활동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며
“수출은 자동차·반도체 등 기존 주력 품목을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고도화하고, 화장품·생활용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도 새 수출 유망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할랄(Halal)은 이슬람교도 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며, 코셔(Kosher)는
전통적인 유대인의 의식 및 식사법에 따라
식물을 선택, 조제하는 것을 뜻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