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토론 결과
- 성과연봉제, 기능조정, 사회적 역할 관련 토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4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주요내용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주요내용
- 120개 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완료,
에너지․환경․교육분야 기능조정안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4
[참고]
별첨자료는 생략했기에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세요.
- 120개 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완료,
에너지․환경․교육분야 기능조정안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4
[참고]
별첨자료는 생략했기에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서 참고하세요.
6월 14일 공공기관장 워크숍…성과연봉제·기능조정안 발표
6월 14일 공공기관장 워크숍…
성과연봉제·기능조정안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3
정부가 공공기관의 개혁 성과를 평가하고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및 기능조정 등
핵심개혁과제 추진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4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126개 주요 공공기관장과
관계부처 장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위원,
민간기업 임원 및 공공기관 신입사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그동안의 공공기관 개혁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한다.
유일호 부총리는 ‘공공개혁 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이라는 기조발제에서 경제구조 및
패러다임 변화, 공공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개혁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발표한다.
이번 기능조정은 지난해 SOC와 농림, 문화 분야
기능조정에 이은 2차 대책이다.
유 부총리는 이런 공공기관 핵심개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노동·교육·금융·공공 등
4대 구조개혁을 선도하고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기조발제 후에는 '성과연봉제 등 임금체계 개편',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을 주제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한국마사회, 한국전력공사,
예금보험공사의 성과연봉제 및 임금피크제 도입 사례
등을 공유하고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노사 협력방안
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기능조정 성과와
향후 공공기관의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
성과연봉제·기능조정안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3
정부가 공공기관의 개혁 성과를 평가하고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및 기능조정 등
핵심개혁과제 추진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4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126개 주요 공공기관장과
관계부처 장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위원,
민간기업 임원 및 공공기관 신입사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그동안의 공공기관 개혁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한다.
유일호 부총리는 ‘공공개혁 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이라는 기조발제에서 경제구조 및
패러다임 변화, 공공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개혁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발표한다.
이번 기능조정은 지난해 SOC와 농림, 문화 분야
기능조정에 이은 2차 대책이다.
유 부총리는 이런 공공기관 핵심개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노동·교육·금융·공공 등
4대 구조개혁을 선도하고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기조발제 후에는 '성과연봉제 등 임금체계 개편',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을 주제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한국마사회, 한국전력공사,
예금보험공사의 성과연봉제 및 임금피크제 도입 사례
등을 공유하고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노사 협력방안
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기능조정 성과와
향후 공공기관의 기능조정 및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
채인석 화성시장, 동양초등학교 장민서군 등 5명 만나 1일 멘토 나서
채인석 화성시장,
동양초등학교 장민서군 등 5명 만나 1일 멘토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6-06-14
채인석 화성시장은 13일 오후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양초등학교 6학년 장민서군 등 5명의 1일 멘토로 나섰다.
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은 시장의 역할과
시청이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시청 상황실에서 채인석 시장 주관으로 열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참관하고, 접견실에서
채인석 시장과 1시간가량 만남을 가졌다.
학생들은 ‘화성시 발전과 시정운영을 위해
시장이 하는 일’은 무엇이며, ‘언제 제일 힘들고 바쁘신지’,
‘화성시 발전을 위해 보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왜 시장이 되셨는지’ 등의 다양한 질문을 했다.
이에 채인석 시장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논의과정이 필요하다”며 “시장을 비롯해
많은 직원들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시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많은 논의를 거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를 들어 이를 정책결정에 반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창의지성교육과 이음터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편한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꿈을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이
되길 바라며,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과 도시에 관심을 갖는
학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동양초등학교 장민서군 등 5명 만나 1일 멘토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6-06-14
채인석 화성시장은 13일 오후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양초등학교 6학년 장민서군 등 5명의 1일 멘토로 나섰다.
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은 시장의 역할과
시청이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시청 상황실에서 채인석 시장 주관으로 열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참관하고, 접견실에서
채인석 시장과 1시간가량 만남을 가졌다.
학생들은 ‘화성시 발전과 시정운영을 위해
시장이 하는 일’은 무엇이며, ‘언제 제일 힘들고 바쁘신지’,
‘화성시 발전을 위해 보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왜 시장이 되셨는지’ 등의 다양한 질문을 했다.
이에 채인석 시장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논의과정이 필요하다”며 “시장을 비롯해
많은 직원들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시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많은 논의를 거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를 들어 이를 정책결정에 반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창의지성교육과 이음터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편한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꿈을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이
되길 바라며,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과 도시에 관심을 갖는
학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Brexit(브렉시트)가 뭐라고!
영국의 EU탈퇴에 대한 국민투표가
23일에 있을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주가지수 하락에 원인에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과 미국 금리인상,
그리고 Brexit, 중국경제 침체가 주를 이뤘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미국의 6월 금리인상이 불투명해지고,
중국 경제의 성숙기 진입에 따른 혼란도
약화되면서 Brexit를 주가지수 하락의
주범으로 꼽고 있네요.
영국이 EU를 탈퇴할려고 하는데에는
여려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후폭풍은
만만치 않겠지요.
특히,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성장기 마감과 성숙기 진입에 따른 혼란과
겹치고 있기 때문에요.
사실, 대한민국으로서는 Brexit 보다
미국의 금리인상이나 중국경제의 혼란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 줄것이지만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2016년 6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3일에 있을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주가지수 하락에 원인에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과 미국 금리인상,
그리고 Brexit, 중국경제 침체가 주를 이뤘지만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미국의 6월 금리인상이 불투명해지고,
중국 경제의 성숙기 진입에 따른 혼란도
약화되면서 Brexit를 주가지수 하락의
주범으로 꼽고 있네요.
영국이 EU를 탈퇴할려고 하는데에는
여려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후폭풍은
만만치 않겠지요.
특히, 미국의 금리인상과 중국의
성장기 마감과 성숙기 진입에 따른 혼란과
겹치고 있기 때문에요.
사실, 대한민국으로서는 Brexit 보다
미국의 금리인상이나 중국경제의 혼란이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요.
결론은,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 줄것이지만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2016년 6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경기도 통상촉진단, 8~10일 미얀마, 말레이시아서 수출상담회 진행
경기도 中企, 신흥시장 미얀마·말레이시아서
1천4백만 불 수출
계약
○ 경기도 통상촉진단, 8~10일 미얀마,
말레이시아서 수출상담회
진행
○ 3,731만 4천 달러 상담실적,
○ 3,731만 4천 달러 상담실적,
1,427만 9천 달러 계약추진 성과 거둬
최근 경제재제가 완화돼 해외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얀마 등지에서
경기도 동남아 통상촉진단이 큰 성과를
거둬 화제다.
13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동남아 통상촉진단은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미얀마 양곤 2곳에서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열고,
3,731만 4천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과
1,427만 9천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이룩했다.
이번 동남아 통상촉진단에는 ▲㈜휘일,
▲가라사대㈜, ▲㈜고려원인삼, ▲㈜네오비젼,
▲㈜데이워터, ▲㈜두드림, ▲㈜비티컴퍼스,
▲셀 코스메틱, ▲㈜삼원안전, ▲㈜SKY태호
▲㈜유니온전자통신, ▲㈜유니크 대성,
▲㈜유케이비, ▲위코스메틱스, ▲㈜에이치케이,
▲㈜에프앤피케미칼, ▲정인무역, ▲프로빅스,
▲한국화성산업, ▲한국디비케이㈜ 등
도내 유망 중소기업 20곳이 참가했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의
원활한 수출상담을 위해 상담장, 이동차량,
기업 당 1인 통역인, 바이어 섭외, 시장 조사비,
현지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해 각 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흘간의 시장개척 활동 결과,
쿠알라룸푸르에서는 82건의 상담을 통해
2,468만 6천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과 61건
909만 8천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고,
양곤에서는 99건의 상담을 통해
1,262만 8천 달러의 상담실적과 5
1건 518백만 1천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고양시 소재 차량번호인식기
생산업체 ㈜비티컴퍼스는 미얀마 현지의
아따 우(Ahtar Oo) 사(社)와 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비티컴퍼스의 김정섭 대표는
“이번 통산촉진단에서 최근 급부상중인
동남아시장 판로개척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면서, “앞으로 우리 기업의
매출 확대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봉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아세안의 경제대국 말레이시아와
신흥시장 미얀마는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희망의 땅이 될 것.”이라면서,
“기업인들의 땀방울이 이번 수출상담회를
기회로 대박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원한다.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아세안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지속되는 저유가 현상과
평가 절하된 현지화(貨), 소비 위축 요인인
GST(상품서비스세) 도입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등 아세안을 이끄는
경제 강국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각종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 수입이 증가하면서
아세안 신흥시장을 개척하려는 해외각국의
업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미얀마는 지난 2012년 미국과
유럽의 경제제재 완화와 시장개방 이후
매년 7~8% 내외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아세안의 신흥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직 제조업 발달 수준이 낮아
대부분의 소비재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고 자동차의 수입증가로 인해
수송기계에 대한 수입 역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6-06-13 오후 2:12:34
첨부파일
‘G푸드아울렛2016’ 6월 16일~19일 고양 킨텍스 개최
G푸드아울렛 2016, 16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
○‘G푸드아울렛2016’6월 16일~19일 고양 킨텍스 개최
○ 청년농부 10인 농가대표 출동
- 깜짝 세일 및 블랙프라이데이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
○ 유통세미나, 전문MD1:1구매 상담회 등도 함께 열려
○ 방문자, 구매자 등 경품이벤트 풍성
○ 청년농부 10인 농가대표 출동
- 깜짝 세일 및 블랙프라이데이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
○ 유통세미나, 전문MD1:1구매 상담회 등도 함께 열려
○ 방문자, 구매자 등 경품이벤트 풍성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최형근)이
주최·주관하는 경기우수농특산물 대규모 직거래장터인
‘G푸드 아울렛 2016’이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고양 킨텍스 10홀에서 4일 간 열린다.
G푸드 아울렛은 홍보 위주의 농업박람회에서 탈피한
판매 위주의 장터로 우수한 경기농특산물을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NEXT 경기농정의 비전-‘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소비로 농가소득 전국1위’ 실현을 위해
경기도 우수농가들과 경기도 청년농부 10인이
직접 재배‧수확한 안심 먹거리(농산물)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 경기도 대표 ‘청년농부 10인’의 메인 테마 부스
먼저 이번 ‘G푸드아울렛 2016’에서는
최근 귀농‧귀촌인 증가로 젊은 농업인들의
농식품 창업활성화 열풍을 반영, 경기도의 청년농부
10인을 발굴하여 G푸드아울렛의 메인테마부스를
운영한다.
청년농부 10인은 20~30대의 농가대표들로
이천, 수원, 파주, 양주, 의정부, 고양, 연천 등
경기도 곳곳에서 쌀, 허브, 머루와인, 당나귀화장품,
사과주스, 김치, 쌈 채소, 토마토, 참외, 효소 등을
재배 및 판매한다.
청년농부 부스는 ‘G푸드아울렛 2016’ 메인입구에
있으며, 각 농가의 대표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워
직접 파종부터 수확까지 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임을 강조하고 있다.
청년부스를 방문하면 우수한 농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청년농부 건강피클
‘감사 증정’ 행사도 마련됐다.
건강피클 감사증정 행사는 경기도 제철 농산물로
현장에서 다 같이 피클을 담그고, 농특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피클 총 500개를 4일에 걸쳐 증정한다.
■ 깜짝세일 및 블랙 프라이데이로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
올해 수확한 싱싱한 농산물과 우수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깜짝세일과 블랙프라이데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G푸드 프로모션 프라자’에서
열린다.
깜짝세일은 하루 4번 11시, 13시, 15시, 17시에
경기도 우수농특산물을 매일 20~50% 할인 판매한다.
고려인삼연구의 홍삼정 로얄플러스는 40%,
한뜨레 닭 가슴살은 50%,
이천축산농협의 소고기는 최대 40%,
산머루영농조합의 산머루 와인과
디엠제트농산(주) 사과주스는 30% 할인 판매 예정이다.
또한 매일 14시~15시, 1시간만 대폭 할인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는 이천축산농협의
한우사골곰탕을 50%, 고려인삼연구 고려홍삼액골드
60포를 50% 할인된 8만 원에 판매한다.
고급 연근차의 어가행렬차세트 50%,
산머루영농조합의 오동나무 케이스 와인과
길경영농조합의 6년근 도라지 조청 등이
20~4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판매된다.
이밖에 농가부스 자체적으로 농가대표상품을
시음‧시식과 병행하여 20~40% 할인 판매한다.
■ 생산자를 위한 상담회 및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 마련
이번 행사에는 경기농산물 생산자를 위한
온라인 유통센터 세미나(6.16/14시),
경기농식품 상생협력 설명회(6.17/14시),
전문 MD와의 1:1 구매상담회(6.17/10시) 등이
킨텍스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상담회는 상품 및 유통판로 한계에 대한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밀착형 코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G푸드아울렛 2016’ 홈페이지에 사전등록 하면
아울렛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권을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준다.
아울렛관의 농산물을 3개 이상 구매하고
G스탬프 3개를 찍어 제출하는 스탬프릴레이는
경기흑미 1kg를 하루 800명에게 증정한다.
설문조사와 행사장 주변 인형탈과의 게임,
룰렛게임을 통해 일 300명에게 휴대용물병
또는 1시간 주차권을 증정한다.
G푸드전단지와 신문광고 경품교환권을 제출하는
방문객 일 2,500명에게 장바구니를 선착순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G 푸드아울렛
2016 공식 홈페이지(foodfestiva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담 당 자 : 장민욱 (전화 : 031-250-2754)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54
입력일 : 2016-06-13 오후 3:43:11
첨부파일
2015년도 지방공기업 결산 결과
지방공기업 재무구조 크게 개선됐다.
▪ 총 부채 72.2조, 전년 대비 1.4조 감소
(26개 부채중점관리기관 2.2조 감소)
▪ 지방공사ㆍ공단, 사상 처음 흑자 전환
(375억 흑자, 전년대비 4,435억 경영개선)
▪ 손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수도,
11년만에 감소세로 전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13
▪ 총 부채 72.2조, 전년 대비 1.4조 감소
(26개 부채중점관리기관 2.2조 감소)
▪ 지방공사ㆍ공단, 사상 처음 흑자 전환
(375억 흑자, 전년대비 4,435억 경영개선)
▪ 손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하수도,
11년만에 감소세로 전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13
오늘 증시가 정상이다.
대한민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고 여려분들은 느끼시나요.
세계경제의 침체 여파로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 수출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경제가 나쁘기에 경제를 살리겠다고 금리를
사상 최저수준인 1.25%로 낮췄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대한민국증시가 다른 나라들이 상승했다는 이유로
상승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 경제에
비춰보면 오늘의 증시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36.html)
대한민국 국민들의 실상은,
대출금 돌려막기로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며
머잖아 방법을 찾지 못하고 하나 둘씩
손을 들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돌려막을 방법이 없기에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겠지요.
이미,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에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고요.
2016년 6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경제의 침체 여파로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 수출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경제가 나쁘기에 경제를 살리겠다고 금리를
사상 최저수준인 1.25%로 낮췄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대한민국증시가 다른 나라들이 상승했다는 이유로
상승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 경제에
비춰보면 오늘의 증시가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36.html)
대한민국 국민들의 실상은,
대출금 돌려막기로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며
머잖아 방법을 찾지 못하고 하나 둘씩
손을 들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돌려막을 방법이 없기에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겠지요.
이미,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에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고요.
2016년 6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농기원, 빌트인 수경재배기 사업화 본격화 앞서 전시 참여
경기도 개발‘빌트인 수경재배기’사업화 방안 모색
○ 도 농기원, 빌트인 수경재배기
사업화 본격화 앞서 전시 참여
- 2016 시티스케이프코리아(국제부동산박람회) :
- 2016 시티스케이프코리아(국제부동산박람회) :
6월10일(금)~12일(일)/킨텍스
- 정부 3.0 체험마당(경기도관) :
- 정부 3.0 체험마당(경기도관) :
6월1 9일(일)~22일(수)/코엑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빌트인 수경재배기’ 사업 본격화에 앞서
각종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트인 수경재배기는 도 농기원에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에 대한 도시민의 요구와
도심에서 텃밭을 가꾸는데 필요한 재배공간의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빌트인 수경재배기는 농업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융합하여 물만 주면 가정에서 손쉽게 채소를 재배하여
먹을 수 있는 자동시스템을 도입했고, 주방가구와
일체화해 공간 효율성도 높였다. 부엌 인테리어에도
손색이 없는 외관을 자랑한다.
도 농기원은 오는 19일(일)부터 22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 3.0 체험마당’
경기도 전시관에도 전시돼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사업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빌트인 수경재배기는 앞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시티스케이프 코리아’에도
전시돼 호평 받으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빌트인 수경재배기는 현재 홍대 카페거리와
주몽골한국대사관 등에도 전시돼 호응을 얻고 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도시민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좁은 도심에서 텃밭을 만들어 직접 길러먹는 것은
쉽지 않다.”며 “공간적인 제약을 해결한
실내 미니 텃밭 수경재배기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고,
널리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원석 (031-229-5793)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793
입력일 : 2016-06-10 오후 8:52:06
첨부파일
경기도, 6월 15일(수)‘2016 판교테크노밸리 채용박람회’개최
70조 매출 판교TV 인재 뽑는다…
15일 입주기업 채용박람회
○ 경기도, 6월 15일(수)
‘2016 판교테크노밸리 채용박람회’개최
○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IT․BT․CT 업종 43개사 참가…
○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IT․BT․CT 업종 43개사 참가…
230명 이상 채용예정
○ 입사지원 컨설팅, 인사/노무 특별강연,
○ 입사지원 컨설팅, 인사/노무 특별강연,
이력서・인적성・모의면접 등 프로그램 진행
㈜한글과 컴퓨터, 코스맥스 등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15일 판교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6 판교테크노밸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IT·BT·CT 기업 43개사가 참여해, 230여 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판교테크노밸리 채용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참가기업은 국내 1세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 컴퓨터 등 ICT기업 35개사,
국내 대표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맥스 등 BT기업 7개사,
메카트로닉스 기업인 ㈜아이디스,
디자인 전문기업인 ㈜이노디자인 등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43개 기업이다.
참가기업들은 개별 채용부스를 설치해 구직자들과
일대일 채용 면접과 상담(멘토링)을 진행한다.
또한 분야별 취업컨설팅 코너,
취업선배 개발자의 취업 성공담 및 멘토링 부스,
인적성 검사(NCS 직업 기초능력, 성격 요인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메이크업 컨설팅 등 구직자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1층 기가홀에서는 인사담당자를 위한
㈜마이다스아이티의 첨단 인사시스템 특별강연과
기업들이 자신의 회사를 홍보하는 특별무대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당일 면접이 가능하며,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panjob.net)에서 구인기업 채용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개최했던 ‘판교 입주기업
통합 채용박람회’에는 2,5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1,500여 명이 면접에 참가, 100여 명을 현장에서
채용했다.
한정길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지난해 열띤 열기에 힘입어 올해에는
두 번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 인력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지난 2015년 말 기준
1천121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전체 근로자 7만2천820명 중 연구 인력이 45.3%에
달하는 첨단혁신클러스터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판교테크노밸리의 지난해 매출액은 70조2천778억 원으로
경기도 지역총생산의 22.4%를 기록했다.
담당 : 배철민 (031-8008-4587)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587
입력일 : 2016-06-10 오후 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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