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대한민국증시는 혼돈(chaos) 그 자체

아침에도 이야기했지만,
11월 마지막 거래일의 날씨처럼
깜깜한 대한민국증시를 느끼는데요.

2014년 11월 28일에 바라 본 대한민국증시는
"혼돈 그 자체"라는 생각입니다.

삼성과 한화의 빅딜에도 불구하고
삼성SDS를 비롯한 삼성그룹
관련 주식들, 한화그룹 관련 주식들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고요.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정유와 조선 관련 주식들도 하락이며,
내수 경기의 침체로 내수관련주를
비롯한 건설회사들의 주가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지금의 대한민국증시는 겨울로
들어서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증시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면
대한민국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고통은 커질텐데요.




2014년 11월 28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10월 전산업생산 전달보다 0.3%↑


10월 전산업생산 전달보다 0.3%↑
3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
- 10월 산업활동동향…
  "광공업생산 감소 등 경기 회복세 미약한 상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8



기획재정부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10월 산업활동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10월 전(全)산업생산은 
전달보다는 0.3%, 작년 10월과 
비교해서는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은 자동차(5.3%) 등이 늘었으나,
반도체 및 부품(-2.5%)과 전기장비(-6.4%) 등이
줄며 전달보다 1.6% 감소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73.5%로
전달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서비스업은 도소매업(-0.5%) 등이 줄었으나,
금융ㆍ보험업(2.0%)과 부동산ㆍ임대업(3.4%) 등이
늘며 전달보다 0.8%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4.2%)는 늘었으나,
통신기기 등 내구재(-6.2%)와
오락ㆍ취미ㆍ경기용품 등
준내구재(-2.8%) 판매가 줄면서
전달보다 0.4%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줄며 전달보다 4.6% 감소했다.
반면, 기계수주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2.3% 증가했다.
건설기성(불변)은 토목공사는 부진했으나
건축공사가 호조를 보이며
전달보다 0.2% 늘었다.
그러나 건설수주(경상)는 공공부문의
수주가 줄며 전달보다 20.8% 감소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3포인트 하락했으나,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상승했다.

기재부는 "10월 산업활동은
전산업생산이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하는 등 8~9월에 비해 다소 개선됐다"며
"서비스업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증가폭도 확대됐으며,
아파트 분양 물량이 늘면서 건설투자도
소폭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광공업생산이 감소하고
설비투자가 월별로 등락을 거듭하는 등
경기 회복세는 미약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기재부는 "11월 이후에는 긍정적 요인과
부정적 요인이 모두 존재한다"며 "주택시장의
개선 흐름이 지속되고 주식시장도
10월 중순 이후 그간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소비ㆍ투자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기업심리가 다소 개선되고 있음에도 
주요국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점은 부정적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기재부는 "앞으로의 경기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는 가운데, 예산안 및 경제활성화
법안의 빠른 국회통과 등 경기회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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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국고채 6조1100억원 발행


12월 국고채 6조1100억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7


기획재정부는 12월에 6조11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매출되는 날짜별로 보면 
12월 2일 3년물 1조6500억원과 
30년물 7000억원, 

9일 5년물 1조5000억원, 

16일 10년물 1조6600억원, 

23일 20년물 6000억원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하면
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인
1조2220억원 한도 내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 조기상환은
총 2조700억원 규모로 12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이뤄질 예정이다.


11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7조3350억원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044-215-513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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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홍보 위해 롯데리아와 공동 프로모션 추진

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홍보 위해
롯데리아와 공동 프로모션 추진

                 화성시     등록일    2014-11-28



화성시는 전곡항에서 발견돼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명명된 뿔공룡 화석을 모티브로 만든
3D 만화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
홍보하기 위해 121일부터 롯데리아와
공동으로 피규어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리아 전점 1,261개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의 주인공이며
화성시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코리요를 비롯해 알콩’, ‘달콩이를
피규어로 만들어 모두 21만개를 햄버거세트
구매자들에게 무료 증정한다.
 
특별 제작된 피규어는 약 10Cm 크기로
일반 프로모션 행사 제품에 비해 고품질로
제작되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이번 프로모션 이외에도
지난 9월에 베트남, 필리핀, 중국,
몽골어 등 4개 국어로 제작돼 호평을
받은 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 DVD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배포해
코리요인지도를 확산시킬 계획이며,
롯데리아에서도 전국 매장에 코리요
 POP를 설치해 고정리 공룡알 유적지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한편 행사기간 중에 관내 장애인
사업장인 사단법인 참사랑에서도
스케치북과 종합장 등 캐릭터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시는 코리요공공성을 널리 확대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사업장에 캐릭터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날씨와 세계주식시장의 공통점

2014년 11월 28일, 밖이 깜깜해서
새벽인줄 알았는데 벌써 8:30분이네요.
아마도,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올 것도
같고요.
이번에 비나 눈이 내린다면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요.

전세계 주요국증시를 포함한 경제도
오늘의 날씨만큼이나 어둡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겨울로 들어서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미국증시는 추수감사절로
개장하지 않았고요.

오늘 미국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로
조기 폐장을 할 텐데요.

2014년 세계주요국증시에서 특징을
꼽으라면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과 러시아 증시의 침체로 대변될 것 같고요.

원자재 가격들도 경기침체의 여파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으로
요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1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어선원 재해 보험 등 어업 관련 보험료 지원 확대

어선원 재해 보험 등
어업 관련 보험료 지원 확대

○ 경기도, 어선원 재해 보험 등
    어업관련 보험료 지원 확대
- 어선원 보험, 2014년 2억 6,800만원→
  2015년 3억 1,000만 원
○ 2015년부터 어선 보험 5억 7,000만원 신규 지원
○ 5톤 미만 영세 어업인 가입 유도를
    위해 어선 규모별 보조율 차등 지원



경기도는 2015년부터 어업인들이
해상에서 각종 재난사고를 당했을 경우
이를 보상해주는 어선원 재해보험
지원을 확대한다.
또 내년부터 침몰, 좌초, 충돌, 화재 등으로
어선이 손상됐을 때 손해를 보상하는
어선 재해보험도 새로 지원키로 했다.
도는 201426,800만원이었던
어선원 재해보험 총 사업비를
2015 31,000만원으로 확대해
607명의 어업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에 따르면 올해 모두 587명이
이 보험에 가입해 보조 받았으며, 골절,
절단 등 33건의 사고에 대해 76,200만원을
보상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5년부터 어선 소유자 300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57,000만원을 들여
어선 재해보험을 신규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5톤 미만 영세 어업인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어선 규모별로 지방비
보조율을 차등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비율은
어선원 재해보험은 5톤 미만 80%,
10톤 미만 50%, 30톤 미만 10%이며,
어선 재해보험은 5톤 미만 40%,
10톤 미만 30%, 30톤 미만 10%이다.
예를 들어 5톤 미만 선주가
어선원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총 보험료 2298,825원 가운데
2165,493원을 지원받아 133,332원을
부담하면 된다.
어선 재해보험의 경우,
총 보험료 863,600원 가운데
713,334원을 지원받아 15266원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 대상은 도내 주소지와 선적항을 둔
연근해 어선 소유주 및 임차인이며,
수협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하면
납부자에게 직접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험은 연중 가입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험은
바다에서 일하는 특수성과 위험성으로
일반 보험 혜택에서 소외되는 어업인을
위해 정책적으로 마련한 보험.”이라며
앞으로 영세 어업인 부담을 줄이고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계속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김동수 031-8008-2670, 
팀장 박영일 4530, 
담당자 정미경 4792
문의(담당부서) : 수산과
연락처 : 031-8008-4792
입력일 : 2014-11-26 오후 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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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6기 도정 운영 비전 담은 새로운 BI 발표


경기도, 민선 6기 도정 운영
비전 담은 새로운 BI 발표

○ 굿모닝 경기, NEXT 경기 2개안 발표
○ ‘굿모닝 경기’는 비전 및 대 도민 메시지, 
    ‘NEXT 경기’는 실천전략 및
    대 공무원 메시지


경기도가 민선 6기 경기도의
도정 운영 비전과 도정원칙을 담은
새로운 BI(Brand Identity), ‘굿모닝 경기
‘NEXT경기27일 발표했다.
 
굿모닝 경기 경기도의 미래상과
생동감을 대변하는 도의 비전을 담은
것으로 밝은 태양을 상징하는 컬러와
엄지손가락으로 만족감을 나타내는
경기도민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NEXT경기 강한 의지와 선언적 의미를
담는 고딕체와 화살표의 이미지를 NEXT
‘X’와 경기의 각 초성인 에 표현함으로써
역동적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담았다.
‘NEXT경기’ BI에 포함된 함께 만드는 미래
연정을 통해 경기도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의지를
표현한 슬로건이다.  

      
김병철 경기도 홍보담당관은
“‘굿모닝 경기는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는
민선 6기 경기도의 비전이자
() 도민 메시지이며, ‘NEXT경기
정치·경제·산업·문화·서비스·통일 등
각 분야의 미래지향적 NEXT버전을 확립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들자는 실천전략이자 대() 공무원
메시지란 점에서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새로운 BI를 통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향하는
민선 6기 경기도정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새로운 BI는 도에서 제작되는 모든
홍보물과 사인, 서식, 자료 등에 활용된다 

한편, 도는 기존 BI세계속의
경기도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연락처 : 031-8008-3220
입력일 : 2014-11-27 오전 9: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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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교육협력사업 추진 앞두고 학부모와 간담회 열어


남 지사, 교육협력사업
추진 앞두고 학부모와 간담회 열어

○ 창조학급 운영, 체험형 재난안전교육,
    학교 노후시설 개보수,
    학교 안전지킴이 등 경기도비
    학교특별지원사업 관련 현장 의견수렴
○ 경기도-도교육청 간 교육협력사업
    추진방안 논의 시 적극 반영 계획


최근 경기도교육청과 교육협력사업을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경기도가
구체적 정책 마련에 앞서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오전
수원 정자초등학교에서 경기도 관계자와
학교장.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비
학교특별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특별지원사업 추진에 앞서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경기도 교육청과 중장기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학교마다 교실마다
지역마다 다 다른 요구와 필요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됐다.
일을 추진하는데 좀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조사를 하면서 신경쓰면서 가겠다.”면서
교육청과 상의를 하면서 시설 문제,
프로그램 문제를 어디까지 저희가 지원하고
또 함께 바꿔 나갈 수 있을지 계속해서
대화를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이날 자녀들의 안전문제와
9시 등교에 따른 창조학급 운영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노인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시행중인
안전지킴이에 실질적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다.
 
한편, 경기도는 초등학교 120개교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체험형 재난
안전교육 지원에 3억 원, 초등학교
조기등교생을 대상으로 일과 전 활동을
지원하는 창조학급에 3억 원 등 모
6억 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
도는 이밖에도 화장실 등 학교 노후 시설개선비,
학교 안전지킴이 등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오재영 031-8008-4818, 
팀장 허성철 4813,    
담당자 장미정 4814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814
입력일 : 2014-11-27 오후 5: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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