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바이오․나노 스타기업 발굴을 위해 투자사들 뭉쳤다.

바이오․나노 스타기업 
발굴을 위해 투자사들 뭉쳤다.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출범 및 창립총회 개최
- 바이오 및 나노 분야 기업 IR(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6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바이오(Bio-), 나노(Nano-) 등 신산업분야
    관심 투자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가 출범하였다고 밝힘

ㅇ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는 전문투자기관,
    투․융자 전문기관, 기술 사업화 전문기관,
    법률․특허법인 등 총 23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11.27일(수) 10:30, 엘타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함


* 포스텍기술투자, 한투증권, 산은, 아이디벤처스,
  기술과가치, 로고스(법률), 이룸(특허) 등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1126(27일석간)바이오나노과 신산업투자기관협의회출범.hwp [268.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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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Spill-over를 통해 산업 고부가가치화 이끈다!

디자인 Spill-over를 통해 
산업 고부가가치화 이끈다!

「디자인산업융합전략 추진계획('14~17)」발표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6


※ spill-over란 `다른 지역까지 넘쳐 흐르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13.11.26(화) 정만기 산업기반실장 주재로
   ’디자인산업 정책간담회‘를 개최,

   지난해말 수립한 디자인 산업융합전략(‘13~’17)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함


<『디자인산업융합전략(‘13~’17)』의 주요내용 >

ㅇ 비전 : 21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디자인 강국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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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파일  1125 (26일석간) 디자인생활산업과, 디자인융합을 통해 산업경쟁력 제고한다(붙임).hwp [775.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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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정부조달협정(GPA) 설명회 개최

개정 정부조달협정(GPA) 설명회 개최

- 개정 GPA 주요 내용, 
  미국 조달 시장 진출 방안 등 소개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6 

       

□ 산업통상자원부는 조달청, 무역협회와 함께
    ‘13.11.27(수)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정 정부조달협정(GPA)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임.

ㅇ 개정 GPA가 2014년 1/4분기에 발효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해외 정부조달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업계를 대상으로 
    정부조달협정의 주요 개정사항 등을 소개하고
    협정 활용 제고 방안 모색

□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기업의
   미국 조달시장 진출 방안이 소개될 예정이며,
   특히 업계의 관심이 높은 중국 등의
   GPA 가입 관련 우리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보도참고자료) 개정 GPA 설명회 개최_다자통상협력과.hwp [225.3 KB]
pdf 파일  (보도참고자료) 개정 GPA 설명회 개최_다자통상협력과.pdf [444.2 KB] 

Nasdaq closes above 4,000 for the first time 13 years.

Nasdaq이 1998년 말부터 시작된 IT 거품의 종착지인
2000년 이후 처음으로 4,000point를 넘었네요.

The Nasdaq composite index closed above
4,000 on Tuesday for the first time since 2000.

헌데, 유럽이 하락으로 마감을 했는데도
미국이 상승으로 끝난 것은 미국시장이
무척이나 강하다는 반증을 나타내는 것으로
순환의 고리가 끊어질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즉, 아시아 증시의 상승은 유럽의 주가 상승을
이끌고 다시 미국의 주가상승을 가져오는
연결고리로 이루어진 것이 지금까지의
전세계 주식시장의 흐름이였으며 특히,
미국의 주가상승과 하락은 다음날 시작하는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관례였고요.

여하튼, 2013년 미국에 투자했던 분들은
짭짤한 수익을 올렸을 것 같네요.
물론, 미국증권시장도 모든 종목이 주가지수
상승률만큼 상승하지 못했을 것이며,
일반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중주는
상승폭이 없거나 미미해서 개미투자자들은
수혜를 받지 못했을 것이고요.




2013년 11월 26일 세계주요증시현황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2013년 3/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자료에서 보듯이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규모는 더 커질 듯 한데요.

문제는, 전자상거래가 좋은데 제품 신뢰와
보안, 배송 등등은 더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3/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통계청      게시일    2013-11-26



□ 전자상거래 동향

○ 2013년 3/4분기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약 292조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5.3% 증가

   - 전분기에 비해서는 5.4% 감소

○ 거래내역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년동분기에 비해

   소비자간 전자상거래(C2C) 14.8%,
   기업·소비자간 전자상거래(B2C) 14.4%,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 11.6% 등
   모든 부문 증가

   - 전분기에 비해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는 36.2% 감소


□ 사이버쇼핑 동향


○2013년 3/4분기 사이버쇼핑 
   총 거래액은 9조 6,030억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13.5% 증가

  - 전분기에 비해서는 4.5% 증가

   -전년동분기에 비해
    스포츠·레저용품(28.7%),
    소프트웨어(22.2%),
    농수산물(21.4%) 등이 증가한 반면,
    꽃(-11.6%), 서적(-7.0%),
    컴퓨터 및 주변기기(-1.4%)는 감소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국가통계포털(KOSIS) 모바일 웹 개편 안내


국가통계포털(KOSIS) 모바일 웹 개편 안내 
  
                                   통계청    게시일    2013-11-26


□ 통계청(청장 박형수)은 스마트폰으로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통계지표를
볼 수 있도록 ‘국가통계포털(KOSIS)
모바일 서비스’ (http://m.kosis.kr)를
개편하여 11월 26일부터 새롭게 서비스한다.

□ 국가통계포털(KOSIS) 모바일 서비스는  
’통계로 보는 자화상‘, ’같은 듯 다른 듯 男과 女‘
시각화 컨텐츠와 함께 현재 613종 통계지표를
서비스하고 있는데, 금번 개편으로
11개 부문, 428개 지표, 869개 세부지표를
서비스하게 된다.

□ 금번 개편은 이용자의 원하는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었다.

주요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경제·사회 변화상을 잘 반영하도록
      지표 부문 개편 및 확대
  ▲ 주요 수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00대 지표」 서비스」
  ▲ 직관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기존 지표 구성 단계 재구성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보도자료]_KOSIS_모바일_웹_개편_안내_(최종본).pdf


              [보도자료]_KOSIS_모바일_웹_개편_안내_(최종본).hwp

미국달러옵션 日거래량 1,000계약 돌파 [자료:krx]





2013 회계연도 외부감사 대상 신협 선정

2013 회계연도 외부감사 대상 신협 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26



□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2013 회계연도 외부감사 대상으로
    (대구)청운신협 등 598개 신협을 선정하여
    신협중앙회에 통보하였음

- 금번 선정된 신협은 ‘13.9말 전체 
   신협(945개)의 63.3%에 해당하고,
   전년(59.1%, 561개 신협)에 비해 4.2%p 증가

- ‘13.9말 전체신협의 총자산은 55.9조원,
    신협당 평균자산은 591억원 규모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파일다운로드 131127_조간_2013 회계연도 외부감사 대상 신협 선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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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슈퍼마켓 설립 추진 현황

펀드슈퍼마켓 설립 추진 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26


□ 금융위원회는 자산운용업계가
    공동으로 설립한 ㈜펀드온라인코리아
    (일명 “펀드슈퍼마켓”)가 인가 준비를 마치고
    2013.11.19일 (예비)인가를 신청해 옴에 따라,

ㅇ 가급적 신속히 인가요건 충족여부를 심사한 후
    요건을 충족할 경우 설립을 인가할 방침임

□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펀드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훨씬 싸게 가입할 수 있는 
    “펀드슈퍼마켓”이 문을 열 것으로 보임
※ 별 첨 : 펀드슈퍼마켓의 주요내용 및 기대효과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파일다운로드 131126_10시_(별첨)펀드슈퍼마켓의 주요내용 및 기대효과.hwp
hwp파일다운로드 131126_10시_(보도자료)펀드슈퍼마켓 설립추진 현황.hwp 

추경호 기획재정부 차관, "지방공기업 부채ㆍ방만경영 시급히 개선돼야"

추경호 기획재정부차관, 
"지방공기업 부채ㆍ방만경영 시급히 개선돼야"

- 시ㆍ도경제협의회…
  "경기회복 확산 위해 지방의 적극적 역할 절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26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26일 경북도청에서 주재한 
                                         '2013년 제2차 시ㆍ도경제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지방 공기업의 부채 문제와
방만경영도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차관은 이날 경북도청에서 주재한
'2013년 제2차 시ㆍ도경제협의회'에서
"정부는 공공기관의 방만경영과
예산낭비를 막기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방도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정책방향에 맞춰 각 지자체 소속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부채나 방만경영 문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강도 높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공공기관 개혁'이란 시대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추 차관은 "기재부ㆍ주무부처ㆍ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한
세부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부채와 복리후생 등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관 스스로의
개혁을 유도하는 한편, 임원들의 보수와
복리후생 수준도 자체적으로 개선하도록
경영평가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부터 
공기업ㆍ준정부기관 기관장과 
주무부처 장관이 '경영성과협약'을 체결하고, 
경영목표에 부채감축 노력 및 방만경영 
관리를 포함해 임기 중 목표달성 여부를 
평가할 계획이다.

LHㆍ수공ㆍ한전 등 부채가 많은 12개 기관을
중심으로 부채규모와 성질 및 발생원인 등을
연내에 공개하고, 사업조정ㆍ자산매각ㆍ원가절감
등의 자구노력도 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그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산하에
관계부처 1급 및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정상화 협의회'를 구성해 개혁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 차관은 이날 경기회복을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
그는 "정부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려면
중앙정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경기회복의 온기가 서민층까지 확산되고
정책의 효과가 서민들의 피부까지 와 닿게
하려면 지방의 적극적인 역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말ㆍ연초 재정의 틈새가 발생하지
않도록 올해 지자체와 지방공기업 예산 집행률을
최대한 높이고, 내년 사업도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가
지역에서도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며
"일부 민원이 있더라도 지역경제 전체를
고려해 자치법규 개선 등 기업투자 제고를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추 차관은 이어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경제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지자체도 국회와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법안 하나하나가 지역 내 기업의
묶여있는 투자를 가능하게 해주고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시급한 문제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역애로 해소방안(관계부처 합동)
△중앙정부 중점추진시책 및
   지자체 협조요청(각 부처)
△지역생활권 추진 가이드라인(지역발전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추진현황 및
   협조요청(인천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외자유치 성공사례(충남도)
△경상북도 신성장산업 육성계획(경북도)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044-215-457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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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건(중앙정부 중점추진시책) 한글문서 안건(중앙정부 중점추진시책) 한글문서 바로보기 안건(중앙정부 중점추진시책)
  • 안건(인천아시안게임 추진현황) 한글문서 안건(인천아시안게임 추진현황) 한글문서 바로보기 안건(인천아시안게임 추진현황)
  • 안건(충남도 외자유치 성공사례) 파워포인트문서 안건(충남도 외자유치 성공사례) 파워포인트문서 바로보기 안건(충남도 외자유치 성공사례) 

오늘 대한민국증시는 죽었다가 살아난 것인가요.

미국과 유럽의 상승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할 것으로 생각했는데요.

오전에는 상당폭 하락을 하면서
거래가 지속되기에 상승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소폭 상승으로
마감을 했네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처럼 경제규모가 적으면서
자원이 없어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의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에게 항상
불안감을 준다는 것이지요.

80~90년처럼 성장기 때야 상승에
베팅을 하겠지만 성숙기에 접어든
현재는 더 더욱 불안감을 주기에
투자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처럼 불안감으로 인해서 투자자들이
투자에 나서지 않는다면 증권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없어서 외국인들의 영향력은
더 커질 것이기에 정부의 금융정책 최우선은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연속성이 유지되어 안심하고
펀드 등에 자금을 맡길 수 있는 환경조성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참고]
오늘도 장마감 동시호가에 삼성전자를
상승시켰군요. 내일은 특별하지 않으면
삼성전자가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린다는
결론이 나올텐데요.





2013년 11월 26일(화) 대한민국 증권시황





『2013 글로벌 IP 비즈니스』포럼 개최

『2013 글로벌 IP 비즈니스』포럼 개최

-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 ‘소통의 장’ 마련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5



□ 산업통상자원부는 특허청과 함께
    ‘2013 글로벌 IP 비즈니스 포럼’을
    11.22(금), COEX 에서 개최함

* 일시 : ‘13. 11. 22(금), 10:30∼17:30
  장소 : COEX 컨퍼런스룸 402․403호

ㅇ 同 포럼은 국내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모여
    ‘국내 지식재산(IP) 비즈니스의 인식 확산과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됨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1121 (22일석간) 산업기술시장과, 글로벌 IP 비즈니스 포럼.hwp [700.9 KB]
pdf 파일  1121 (22일석간) 산업기술시장과, 글로벌 IP 비즈니스 포럼.pdf [610.6 KB] 

소재․부품, 무역흑자 2,000억불 시대 연다!

울라~

소재.부품산업에서 무역흑자 2000억$을
달성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1년에 2000억$의 무역흑자를
달성하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미래까지 포함한
전체 무역흑자가 2000억$이라는 것인가요.

지금까지 발표된 수 없이 많은 계획들이
실현되지 못하는 것을 보노라면....,

일본을 넘어서는 것도 좋지만,
중국업체들의 추격에 대비한
高부가가치산업으로의 진입이
더 중요할 것도 같은데요.



소재․부품, 무역흑자 2,000억불 시대 연다!

- 산업부, 소재․부품“세계 4강” 
  달성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

「제3차 소재부품발전 기본계획(‘13~‘16)」발표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5



★ 민․관 2조원 투자를 통한 시장선도 
    “10대 핵심소재(WPM)” 조기 상용화
★ 對日 무역역조 개선을 위한 
    “고부가가치 화학소재 클러스터” 조성
★ 세계에서 인정받는 中企 특허 창출을 위한 
    “IP 책임관리제” 도입
★ 중소․벤처기업의 중장기
   소재 투자를 지원하는 “소재전용펀드” 조성
★ 기술력 있는 소재부품기업의
    자금 걱정을 없애주는 “상시 IR 시스템” 구축

< 제3차 소재부품발전 기본계획 발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소재부품 수출 6,500억 달러,
   무역흑자 2,500억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일본을 넘어 소재부품 세계 4강을 목표로 하는
 「소재부품 미래비전2020」을 구체화하는
  실천계획을 발표하고, 박근혜정부의
  성장전략인 창조경제 실현과 주력산업 고도화,
  그리고 고용률 70% 달성을 적극 뒷받침
  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소재부품 수출(억달러): (‘01) 620 → (’12) 2,534 →
                                     (‘16) 4,500 → (’20)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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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wp 파일  1125 (26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제3차 소재부품기본계획.hwp [1.4 MB]
pdf 파일  1125 (26일조간) 소재부품정책과, 제3차 소재부품기본계획.pdf [877.3 KB]

10월 전력판매량 5.2%↑, 산업용 8.0%로 인상주도

10월 전력판매량 5.2%↑, 

산업용 8.0%로 인상주도

- ‘13년 2월 이후 전력판매량 증가세 지속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5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10월 전력판매량이 전년 동월대비 5.2% 
    증가한 370억kWh를 기록하였다고 발표

* 전력판매량(한전과 소비자간 소매거래):
  10월 검침일 기준으로 실제 전기사용 기간은
  고객에 따라 9.1∼10.31까지 분산

ㅇ (산업용) 조업일수는 전년 동월과 동일하나
    철강(15.7%↑), 반도체(7.4.%↑),
    자동차(9.0%↑)부문 등 전력다소비
    업종의 수출호조로 8.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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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hwp 파일  1125 (26일조간) 전력진흥과, 10월 전력 판매동향.hwp [835.6 KB]
pdf 파일  1125 (26일조간) 전력진흥과, 10월 전력 판매동향.pdf [425.1 KB] 

아프리카 표준에도 韓流 열풍 분다.

아프리카 표준에도 韓流 열풍 분다.

- 기술표준원, 
  아프리카 표준제정 및 표준교육 실시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25


□ 우리기업의 신흥시장 확대를 위한
인프라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부
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에서는
아프리카 지역표준의 재․개정 사업을
 아프리카표준화기구(ARSO)와
공동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ㅇ ARSO 사무총장은 한국 표준체계의 우수성과
    국내 기술발전 및 산업화 실적을 높게 평가하여,
    한국을 아프리카 표준체계 선진화를 위한 
    파트너 국가로 선정하고 한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ㅇ 첫 단계로 지난 7월부터 한국의 표준
    전문가들이 ARSO의 800여개 표준을 분석하여,
    우리 산업과 관련이 높은 전기, 전자, 기계, 
    건설, 환경 등 300여종의 개정이 필요한
    표준을 도출하였고,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1125 (26일조간) 국제표준협력과, 아프리카 표준에도 한류열풍 분다.hwp [231.4 KB]
pdf 파일  1125 (26일조간) 국제표준협력과, 아프리카 표준에도 한류열풍 분다.pdf [283.4 KB] 

안전행정부.소방방재청, 소방시설 전수점검과 제도개선 추진

안행부·방재청, 
소방시설 전수점검과 제도개선 추진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1-25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와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오는 12월 1일부터 소방시설이 설치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불량률을
대폭 줄이기 위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우수품질의 소방시설 시공관리를 위한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소방시설 전수점검은 884,540개소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내년 6월말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 정도를 감안하여
3단계로 나누어 실시된다.

특히,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소방시설의 
전원차단이나 잠금·폐쇄행위, 시설의 
고장상태 방치, 불량용품 사용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되고의로 전원을 차단하는 
등의 고질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가 취해진다.

또한, 건축주의 자율적인 소방시설 유지관리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소방관서장의
서한문 발송과 현장방문이 실시되고
소방안전관리자(282,595명)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실시된다.

아울러, 소방시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관계전문가가 참여한
정부합동 ‘소방안전 제도개선 TF팀’이
구성·운영된다.

여기에서는 세계 최고수준의 소방용품의
기술기준 제고방안과 저가하도급 병폐
해소를 위한 소방시설공사 제도개선 등이
검토된다.

- 또한, 소방시설 전문점검업체의 종합정밀점검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되고 소방관서의
   소방시설특별점검에서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 처벌수준을 높이는 방안도
   마련된다.

건축물 사용전 소방시설에 대한 준공검사를
엄격하게 하고 건축물 관계자들의 자체
소방안전관리 의식의 선진화 방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결과 조치계획 및 
제도개선 방안은 안전행정부장관이 매월 주재하는
안전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논의되고 추진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재난역량지원과 사무관 이재한 02-210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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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후예, 지방자치와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다.

징기스칸 후예, 
지방자치와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온다.

- 지방행정연수원, 
  몽골 군수·군의회의장 12명 연수 실시 -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1-25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은
몽골 수흐바타르도의 군수·군의회 의장 12명이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국의 지방자치
경험을 공유하고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몽골 정부의 요청에 따라
몽골 지방자치단체의 일선 행정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지방자치 정책현장중심’으로
설계했다

특히, 몽골 군수 및 군의회의장들이 새마을운동의
성공적 사례와 ‘한국의 지방자치’, ‘한국의 지방재정’,
‘한국의 전자정부 추진 전략’에 관한 강의를 청취하고,

- 포항시청과 시의회 등 정책현장을 방문하여
   한국의 선진 지방행정경험을 두루 공유할
   계획이다

 참고로, 지방행정연수원은 2001년 이후
『몽골 국립거버넌스 교수요원 양성과정』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35개과정
 약 450명의 몽골 수료생을 동창생으로 배출했다.

한편, 임채호 지방행정연수원장은
“금번 과정을 통해 한국의 지방행정 발전
경험이 몽골의 일선 지자체까지 전파·확산되어
몽골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이를 통해
양국 간 우호협력 증진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지방행정연수원 사무관 이두원 063-90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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