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요일

2026년 5월 28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

2026년 5월 28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26-05-28

[참고]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은











2026년 5월 22일(금) 출시된 국민성장펀드가 2026년 5월 29일(금),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전체 모집금액 6,000억원 완판

2026년 5월 22일(금) 출시된 국민성장펀드가 
2026년 5월 29일(금),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전체 모집금액 6,000억원 완판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05-29

[참고]
2026년 5월 22일(금)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펀드가입 및 현장점검은


2026년 5월 22일(금)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가 
국민의 높은 관심과 수요에 따라 
전체 모집금액 6,000억원이 
2026년 5월 29일(금) 오전에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이번 모집의 
전체 가입자 수는 30,258명(은행 15,207명, 
증권 15,051명)이고, 이 가운데 
서민*은 11,677명(38.6%)입니다. 
1인당 평균 가입액은 약 1,983만원이며 
판매금액 기준 서민 비중은 35% 수준
(은행 43.0%, 증권 28.2%)입니다.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등 고유가 부담 완화,경제활력 위해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촉진 -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등 고유가 부담 완화,
 경제활력 위해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촉진 
- 구윤철 부총리 모두 발언
- 2026년 4월 산업생산은 기저효과 등으로 
  일시 조정되었으나, 
  5월은 소비·기업심리 회복,
  수출호조세 등으로 개선흐름 재개 전망
- 농림어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의 
  지원한도를 리터당 36~42원 상향
-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유턴’) 촉진을 위해
  유턴 인정 요건을 완화하고, 
  보조금 지원체계도 전면 개편
- 안전투자공시 제도 시행, 
  선사별 맞춤형 관리 및 일상 속 
  해양안전 체험 기회 확대 등을 통해 
  해양안전문화를 혁신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9

[참고]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국내투자 활성화를 위한 유턴 재정립 및 
 촉진 방안 및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방안은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은

2026년 5월 22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창업열풍 조성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지속 추진은

2026년 2월 25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개최 
-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총력 지원, 
  선금 제도 합리화 추진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29일(금)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과기정통부·문체부·
  농식품부·산업부·기후부·성평등부·해수부·
  중기부·기획처·공정위·금융위·식약처·관세청·
  조달청 등 장차관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조선업 호황기에 우리 중형조선사들의 
선수금환급보증(Refund Guarantee) 발급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K-조선업의 도약과 
건전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을 
신속하게 수립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국내투자 활성화를 위한 유턴 재정립 및 촉진 방안 및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방안 -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국내투자 활성화를 위한 유턴 재정립 및 
 촉진 방안 및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방안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9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국내투자 활성화를 위한 유턴 재정립 및
  촉진 방안

Ⅰ. 추진배경
Ⅱ. 유턴정책의 현황 및 진단
Ⅲ. 추진방향
Ⅳ. 세부 추진과제  
1. 유턴 인정범위 재정립
2. 유턴보조금 지원체계 개편  
3. 평가·관리 강화 및 이행요건 합리화  
4. 전략적 유치 및 패키지 지원  
5. 유턴기업 밀착지원 및 홍보 강화
Ⅴ. 추진 일정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농·어민 유류비 지원 확대 방안 

Ⅰ. 추진 배경
Ⅱ. 지원단가 한도 상향 방안
Ⅲ. 향후 계획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

2026년 5월 29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해양안전문화 혁신방안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9

Ⅰ. 추진 배경
Ⅱ. 현황
Ⅲ. 추진 방향
Ⅳ. 세부 추진방안  
1. 맞춤형 지원·교육  
2. 제도 및 인프라 마련  
3. 홍보·실천 활동 강화  
Ⅴ. 향후 추진계획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20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20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2026년 1분기 가계소득 +2.4% 증가 
-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 증가
- 근로 · 사업 · 이전 소득 모두 증가
- 가계소비지출 증가, 
  처분가능소득 증가 · 흑자액 감소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8

[참고]
2025년 1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 
- 2025년 1분기 가계소득 +4.5% 증가는

2026년 1/4분기 가계소득은 
취업자 증가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 (+0.3%)·사업소득(+2.6%)·
이전소득(+9.7%)이 모두 증가하며 
총소득이 +2.4% 증가11분기연속하였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소득은 0.4% 증가하였다.

1~5분위 가구 모두 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1분위 가구(+2.7%)는 근로(+3.4%)·
사업(+26.7%)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5분위 가구(+4.2%)는 근로(+2.5%)·
이전(+25.1%)소득이 증가하며 
총소득이 증가하였다.








2026년 1분기(2026년 1/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2026년 1분기(2026년 1/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 대외채무 규모(7,744억불)는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 
  대외채권 규모(1조 1,399억불)는 △33억불 감소 
- 외채 건전성 지표는 소폭 상승하였으나, 
  양호한 수준 유지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7

[참고]
2026년 1/4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및 
2026년 1분기 대외채권.채무는

2025년 3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은

2026년 1분기말 대외채무는 7,744억불로 
전분기말(7,702억불) 대비 +42억불 
증가하였다. 

만기별로 보면 
단기외채(만기 1년 이하)는 1,836억불로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하였고, 
장기외채(만기 1년 초과)는 5,908억불로 
전분기말 수준을 유지하였다. 

부문별로 구분하면 정부(△24억불), 
중앙은행(△53억불), 은행(△23억불)의 
외채가 감소한 반면, 
기타부문(비은행권·공공·민간기업, +142억불)의 
외채는 증가하였다.

한편, 1분기말 
대외채권은 1조 1,399억불을 기록하였으며, 
전분기말(1조 1,432억불) 대비 △33억불 
감소하였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의 차이인 
순대외채권은 3,655억불로 
전분기말(3,731억불) 대비 △76억불 감소하였다. 
이는 외국인의 주식시장 차익실현 과정에서 
국내 주식 매도대금이 증권사 등 기타부문의 
단기 채무(원화예수금·미지급금) 증가로 
이어진 점 등에 기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