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2026년 1/4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 대외채무 규모(7,744억불)는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
대외채권 규모(1조 1,399억불)는 △33억불 감소
- 외채 건전성 지표는 소폭 상승하였으나,
양호한 수준 유지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27
[참고]
2026년 1/4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및
2026년 1분기 대외채권.채무는
2025년 3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은
2026년 1분기말 대외채무는 7,744억불로
전분기말(7,702억불) 대비 +42억불
증가하였다.
만기별로 보면
단기외채(만기 1년 이하)는 1,836억불로
전분기말 대비 +42억불 증가하였고,
장기외채(만기 1년 초과)는 5,908억불로
전분기말 수준을 유지하였다.
부문별로 구분하면 정부(△24억불),
중앙은행(△53억불), 은행(△23억불)의
외채가 감소한 반면,
기타부문(비은행권·공공·민간기업, +142억불)의
외채는 증가하였다.
한편, 1분기말
대외채권은 1조 1,399억불을 기록하였으며,
전분기말(1조 1,432억불) 대비 △33억불
감소하였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의 차이인
순대외채권은 3,655억불로
전분기말(3,731억불) 대비 △76억불 감소하였다.
이는 외국인의 주식시장 차익실현 과정에서
국내 주식 매도대금이 증권사 등 기타부문의
단기 채무(원화예수금·미지급금) 증가로
이어진 점 등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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