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5일 월요일

2022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

2022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22-09-01

[참고]
2022년 1분기 국민소득(국내총생산.GDP)은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2022년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 2022년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7% 성장 
(명목 국내총생산은 1.5% 성장)

◈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1.3% 감소 
(명목 국민총소득은 1.3% 증가)

□ 2022년 2/4분기 원계열 기준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대비 2.9% 증가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
(6.4조원 → 5.5조원)이 줄어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1.5%)보다 낮은 
전기대비 1.3% 증가
(전년동기대비 4.5% 증가)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2.1% 상승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1.3% 감소
(전년동기대비 1.1% 감소) 

□총저축률은 34.2%로 
전기대비 1.5%p 하락






















2022년 2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2022년 2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22-09-01

[참고]
2022년 1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은

2022년 2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은


□ 2022년말 6월말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3,736.2억달러로 
2/4분기중 228.3억달러 감소

* 자산운용사는 위탁 및 고유계정, 
  외국환은행ㆍ보험사ㆍ증권사는 
  고유계정 기준

o 기관투자가별로는 
  자산운용사(-168.1억달러), 
  보험사(-59.6억달러), 
  증권사(-16.8억달러)가 감소한 반면 
  외국환은행(+16.2억달러)은 증가

―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
   주가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에 주로 기인

o 상품별로는 외국채권(-106.2억달러), 
  외국주식(-98.5억달러), 
  Korean Paper(-23.6억달러) 순으로 감소






2022년 2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2022년 2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한국은행       등록일   2022-09-02

[참고]
2022년 1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은


□2022년 2/4분기말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대출금 잔액은 1,713.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68.4조원 증가하여 
전분기(+63.9조원)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

ㅇ전년동기말 대비 증가율은 15.9%로 
  전분기(14.5%)보다 상승


















2022년 8월말 외환보유액

2022년 8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22-09-05

[참고]
2022년 7월말 외환보유액은


□ 2022년 8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364.3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21.8억달러 감소

ㅇ외화자산 운용수익,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 환산액이 감소한 데 기인

□ 2022년 7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





2022년 9월 3일 토요일

안전자산의 대명사였던 엔(¥.YEN) 추락을 보면서

2008년 미국發 금융위기 이전까지만 해도
세계 2위의 경제력을 자랑하고,
1998년 IMF 시절만 해도
안전자산의 대명사로 여겨졌고,
1992년 부동산發 거품이 꺼질 때 까지만 해도
도쿄(東京)를 팔아서 미국 전체를 구입하고도
남았다고 외쳤던 일본이였는데
불과 30년만에 일본의 추락을 넘어
일본의 몰락을 걱정하는 시기가 되었네요.

[자료=naver.新浪財經]




불과, 10년 전에는 아니 
2020년 코로나 펜데믹이 전세계를 덮치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 경제가 불확실하거나 전쟁, 질병, 자연재해,
등등이 발생하면 달러를 팔고 일본 엔화를 
매수하겠다고 야단들이였는데....,

아무리,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하지만
일본의 추락은 몽골제국의 몰락을 보는 것 같아
두렵기까지 하지요.

더해서, 얼마 전(前)까지만 해도
일본 엔화 보다 강하다며 야단법썩을 떨었던
원(₩)도 1,360원을 보게 되었네요.

전쟁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경제가 폭망(爆亡)한 것도 아닌데,
자연재해, 질병, 기근 등등이 든것도 아닌데
달러당 1,360원을 보게 되네요.

물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과 대만, 중국과 미국, 중동 지역 등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에 따른
국제원자재 가격의 급등이 원이이라고 하지만
강(强) 달러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일본의 추락은 분명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2022년 9월 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2년 9월 2일 금요일

2022년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2022년 7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한국은행     등록일   2022-08-31

[참고]
2022년 6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은


□ 2022년 7월 수출물량지수*는 
화학제품 등이 감소하였으나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 
운송장비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3.4% 상승

□ 2022년 7월 수입물량지수*는 
제1차금속제품 등이 감소하였으나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광산품 등이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4.0% 상승

□2022년 7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입가격**(18.0%)이 수출가격**(4.6%)보다 
더 크게 올라 전년동월대비 11.4% 하락

□ 2022년 7월 소득교역조건지수*는 
수출물량지수가 상승(3.4%)하였으나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하락(-11.4%)하여 
전년동월대비 8.4% 하락








2022년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 공고

2022년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 공고

      한국은행      등록일   2022-08-30

[참고]
2022년 8월중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은


□한국은행은 
2022년 9월중 8.8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

* 2022년 8월 발행계획 대비 1.5조원 축소
  (1·2·3년물 0.4조원, 91일물 1.1조원)

o경쟁입찰을 통한 발행예정액은 7.6조원, 
  모집을 통한 발행예정액은 1.2조원

□2022년 9월중 통화안정증권 
중도환매 규모는 3.5조원






코리아에스이(101670), 상한가(2022년 9월 2일 증시현황)

2022년 9월 2일 금요일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1% 이상 
하락하면서 5거래일 연속 
하락이 걱정되었지만 장 막판에
다우와 S&P가 상승 마감을 하면서
5 거래일 연속 하락은 이뤄지지 않았고요.
나스닥만 5 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도 어제의 강한 하락 압력에
외국인들이 선물로 주가 지수를 
조정하면서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상한가나 하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은 코리아에스이(101670)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2022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2022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9-02

[참고]
2022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2년 7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6.3% 상승은


□ 2022년 8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등 공업제품의 
상승폭이 큰 폭 둔화되며 
전년 동월비 5.7% 상승

□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오름세 소폭 둔화(4.5→4.4%)

□ 생활물가지수*는 휘발유·경유 등 
식품이외 가격 오름세 둔화 영향으로 
상승폭 축소(7.9→6.8%)

* 전체 458개 품목 중 
  구입 빈도가 높고 
  지출비중이 높아 
  가격변동을 민감하게 느끼는 
  144개 품목으로 작성

* 전년동월비(%, 7→8월) : (식품)8.8→8.9
  (식품이외)7.3→5.5

□ 2022년 8월 소비자물가 하락은 
연중 물가상승을 견인해온 
석유류 가격이 하락한 데 주로 기인하며, 

ㅇ 이는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유류세 인하 등의 노력이 결부된 결과







말을 많이 하면 안되고, 확언(確言)을 넘어 책임을 부담하는 말은 더욱 더 나쁘다.

어렸을 때, 혹은 젊었을 때까지도
말의 중요성을 몰랐지요.

언제부터인가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요.
말의 무서움도 깨닫게 되면서
말을 할 때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고 있는데도 실제는 반성할 때가 많지요.

"혀, 혓바닥, 세 치 혀, 혹은, 설(舌), 혹은 말...등등
재앙의 많은 부분이 "말(舌)"에서 
비롯된다는 속담처럼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세계 주요국 금리가 상승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면서 주식관련 말들이 
수 없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하지 않았어도 좋을 확언이나 확답,
하지 않았어도 좋을 책임을 부담하는 말,
신(God)도 모른다는 경제나 주식을
마치 알고 있다는 듯이 전망하는 말,
양비론(兩非論)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말,
믿고 따르라고 선동하는 말,
시간이 지나면 모르겠지 하고
사과나 반성없이 수시로 견해를 바꾸는 말,
지식이나 경험없이 떠들어 대는 말,
사람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등등

누군가는 상처나 고통을 받고
누군가는 기억을 하기에
말을 함에 있어 경계하고 또 경계해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2년 9월 1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