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유일호 부총리, 미국 新정부 출범에 앞서 월가에서 글로벌 금융계 인사들과 소통

유일호 부총리, 
미국 新정부 출범에 앞서 
월가에서 글로벌 금융계 인사들과 소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1


ㅁ유일호 부총리는 한국경제설명회를 계기로
뉴욕을 방문하여 '17.1.10일(화, 현지시간)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의 로이드 블랭크파인 회장 및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만 회장과
연이어 면담을 가졌습니다.







2016년 12월 고용동향

2016년 12월 고용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1











2016년도 고용동향

2016년도 고용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1







행정자치부, 2017년 「국민안전 및 법질서」분야 업무보고

2017년 「국민안전 및 법질서」분야 업무보고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 7개 부처 업무계획 보고와 토론 진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11
















행정자치부, 2017년 업무계획 보고

국민 맞춤형 정부,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행정자치부, 2017년 업무계획 보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11



















주식투자에서 소외감(疎外感.sense of alienation)

2017년 1월 11일 대한민국증시에서
거래소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POSCO,
LG화학을 비롯한 지수관련 우량주들을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주가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을 했지만,
코스닥시장은 매매주체의 90%를 개미투자자들이
점유하고 있으면서 기관과 외국인들은 틈만나면
매도로 일관하면서 강보합으로 마감을 하며
코스닥 투자자들의 소외감 느낄텐데요.

주가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보유종목은 반응이 없고,
주가지수 상승으로 언론들은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보유종목은 하락하고,
전문가들은 마치 예견이라도 했듯이 자랑질을 일삼지만
보유종목에 대한 언급은 없고,
투자자들 중에서 일부는 수익을 얻었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보유종목은 본전에서 한참 밑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고,
거래소 시장의 대형 우량주는 모조리 빨간불을 켜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만 보유종목은 파란불에서
왔다갔다 지랄 염병을하고 있고,
정부와 증권관련 기관들을 과열을 경고하면서
자제를 당부하고 있지만 보유종목을 보고 있노라면
본전 생각에 씨팔(C8)만을 외치게 만들고 있고,
반도체를 비롯한 일부 업종은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것 같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보유종목의 CEO는 투자자들이야 뒈지든 말든
혼자 잘먹고 잘살아 보겠다고 한탕만을 노리고 있고,
증권관련 기관들은 증시를 진정시킨다는 명목으로 혹은
증권시장이 회복되고 있다는 이유로 신규종목들을
틈만나면 상장시키면서 자금이 신규종목으로 이동하면서
보유종목은 더 뒈져버리고,

다음날 지수관련 우량주들이 하락하면
보유종목은 앞장서서 더 큰 하락으로 투자자들을
두번 죽여 버리지요.

우리는 이것을 소외감을 느낀다고 하고,
주식투자를 하면서 짜증이 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blog-post_626.html)
그리고, C8만을 외치면서
다른 일들까지 짜증으로 일관을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c8.html)


2017년 1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산 수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확보…안심하고 드세요!

경기도산 수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확보…
안심하고 드세요!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2016년 도내 수산물 292건 안전성검사 실시
- 양식수산물 178건, 위판장 해면어획물 104건,
   하천 낚시대상 수산물 10건 대상 진행
- 금지약품, 중금속, 방사능 등 40종의 유해물질
   잔류량 기준치 이하 여부 검사
- 불량수산물 2건 적발,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조치 후
   안전성 재검사 조치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8008-6533  |  2017.01.11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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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항생제, 중금속,
방사능 등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6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총 292건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불량수산물 2건을 적발해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
검사대상은 송어, 메기, 바지락 등
도내 양식장에서 생산되는 양식수산물 178건,
넙치, 도다리, 낙지 등 위판장 해면어획물 104건,
붕어, 잉어 등 하천 낚시대상수산물 10건이다.
양식수산물 중에는 가평과 연천 등지의
겨울축제에 사용될 송어, 빙어에 대한

검사도 포함됐다.
연구소는 해당 수산물에 대해 금지약품, 중금속,
방사능 등 총 40항목의 유해물질 잔류량이
기준치 이하인지 여부를 검사했다.
​
이 중 불량수산물 2건은 지난해 6월 송어 양식장과
12월 뱀장어 양식장에서 각각 적발된 것으로
항생제인 옥소린산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소는 항생제 잔류량이 기준치 이하로
배출될 때까지 출하를 제한한 뒤
송어 양식장은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해
출하제한을 해제했고 뱀장어 양식장은 이달 중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연구소는 지난해 양식 수산생물에
대한 질병검사 88건, 뱀장어 품종검사 26건,
전염병 예찰 269건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9월 도내 새우 양식장 1개소에서
수산생물전염병 ‘급성간췌장괴사증’이 발생해
전염병이 타양식장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이동제한·소독 등의 방역 조치를 취했다.
​
김동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연구소는
지난해 구입 완료한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미생물동정기, 골격분석기, 초음파분석기 등을 활용해
올해에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수산생물의
건강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양식중인 수산생물의 건강관리부터
출하되는 수산물의 안전성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내 수산물 안전성 검사결과에 대한 분기별 정보는
경기도 홈페이지 내 사전정보공표(http://www.gg.go.kr/open-data)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구소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도내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171건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 중 부적합 1건 발생,
2015년에는 294건 중 부적합 2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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