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7일 목요일

대한민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는 갈팡질팡

미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가 어제의
하락폭을 절반정도 만회를 하면서 마감을 했지요.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이 어제는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하면서 지수하락을 주도했는데,
오늘은 현물과 선물을 매수하면서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네요.

이처럼, 대한민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들이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KOSDAQ시장이 거래소시장의
거래금액을 2배정도 넘어선 것은 개미투자자들이
KOSDAQ시장으로 몰려갔기 때문이겠지요.




2016년 7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중국 유커(遊客) 250여명, 태양의 후예 촬영지 등 경기도 명소 찾는다.

중국 유커 250여명, 태양의 후예
촬영지 등 경기도 명소 찾는다.
○ 중국 인센티브 단체(운택여씨미업유한공사) 250명
    6~11일 경기도 방문
- 미용, 다이어트 상품판매 기업체로 매년 한국 방문
○ 화성서 기업회의 개최, 태양의 후예 촬영지 및

   캠프 그리브스, 수원 전통시장 방문으로
    구전 홍보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63  |  2016.07.06 17:24​



중국 미용기업 운택여씨미업유한공사
(韵泽吕氏美业有限公司)의 인센티브 방한단
250여명이 7월 6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경기도를 방문한다.
​
허난성 정저우(郑州)시에 기반을 둔
‘운택여씨미업유한공사’는 중국 전역에
오프라인 대리점과 온라인 판매업자를 통해
미용 및 체중관리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실적인 우수한 직원들로 꾸려진
인센티브 단체를 한국에 보내고 있다.
​
특히, ‘운택여씨미업유한공사’는 그간 기업회의를
중국 내에서만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기업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경기마이스뷰로(경기관광공사)는
인센티브 방문단 회원 중 젊은 여성들이 많고,
이들이 한류문화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태양의 후예’ 촬영지 방문 및 ‘치맥(치킨과 맥주)파티’ 등
한류 관련 맞춤형 코스와 프로그램을 제안해
방한행사를 경기도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인센티브 방문단은 파주, 수원 등
경기·수도권 일원에서 4박 5일의 일정을 보내게 된다.
​
유커(遊客)들은 우선 입국 당일인 6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경기도 파주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해 군복 입기, 군번 줄 만들기 등 ‘태양의 후예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다음날 7일에는 경기남부
최대 컨벤션센터인 화성 신텍스에서 자체 기업회의를
갖는다.
​
8일에는 수원 팔달문 구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도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만나본 후,
유명 사극 ‘대장금’ 촬영지인 수원 화성행궁에서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저녁에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치맥파티’를 진행한다.
​
끝으로, 9일과 10일에는 용인 에버랜드와
경복궁 등을 둘러보고, 11일 귀국으로
모든 방한일정을 마친다.
​
이춘구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일정 70%를 경기도에서 보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지역 관광지를 알리는 구전 홍보효과는 물론,
전통시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인센티브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 단체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운택여씨미업유한공사(韵泽吕氏美业有限公司)는
2017년에도 1,000여명의 인센티브 단체를 한국에
보낼 계획이다.

담당자 : 경제정책과 윤영경 (031-803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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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6년 제4회 보육정책위원회 결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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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xit에 감춰진 것들

Brexit 그늘에 가려진 것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Brexit가 치유되지 못했음을 반증하고 있지요.

Brexit의 파장이 커진다면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재정취약국들이
도마에 오를 것이며, 이탈리아(Italy)가
선봉에 서겠지요.

Brexit가 부동산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동산펀드 환매가 예상되며 이는 시장 전반에
영향을 줄 것이고요.

Brexit는 금융까지 파급되면서
은행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감춰졌던 부실까지 부상하지 않을까요.

Brexit에 감춰진 가장 큰 악재는
경제주체들의 과도한 부채로
표면화된다면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또 다른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일텐데요.




2016년 7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 화성시 충효예(忠孝禮) 문화유적 순례 대행진

2016 화성시 충효예(忠孝禮) 문화유적
순례 대행진


화성시향토박물관 『2016년 초등생 대상 방학프로그램』참가모집 안내





2016년 7월 6일 수요일

경기도, 북 황강댐 방류로 도민 생명과 재산 피해 없도록 최선 대응

北 황강댐 무단 방류… 도민 안전 최우선 대응
○ 경기도, 북 황강댐 방류로 도민 생명과
    재산 피해 없도록 최선 대응
- 임진강 유역 순찰 및 예찰활동 강화
-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소방 특수대응단 전진 배치
- 매시간 임진강 유역 경보방송, 문자 발송 등 주민 안내
○ 남 지사 “무단 방류는 큰 잘못,

    남북합의 준수 강력 촉구” 유감 표명
-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없도록 철저히 살피고 대비” 주문
○ 6일 12시 현재 필승교 수위 1.91m,

   아직까지 황강댐 방류 영향 없어


문의(담당부서) : 특수대응단 
연락처 : 031-849-2921  |  2016.07.06 12:22​



경기도가 6일 오전 6시 경 북한 황강댐 무단 방류와 관련,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도 재난대책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이 남북합의를 지키지 않고 황강댐을
무단 방류한 것은 큰 잘못이며 매우 유감이다.
남북합의를 지킬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히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
남 지사는 이 자리에서 김교선 연천군수와
전화를 연결해 연천군 현황과 군민 안부를 묻고
도 관계자들에게 “연천군민들에게 지나친 불안감을
주지 않도록 잘 살피면서 대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
이에 따라 경기도는 만의 하나 발생할 피해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소방력을 전진배치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우선 군남홍수조절지에 재난 및 하천부서 담당자를
급파해 24시간 예찰을 강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연천소방서 소속 10명을 긴급구조통제단으로
운영하고, 북부소방본부 특수대응단 6명과 소방헬기,
구조보트 등을 군남홍수조절댐 남쪽에 위치한
북삼교로 전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고양, 파주, 동두천, 포천, 양주 등
인근 5개 소방관서 구조대원도 비상동원체계를
유지한다.
​
최근 호우로 1일 3회 실시하던 임진강 유역
경보방송은 6일 오후부터 매시간 확대 방송한다.
아울러 필승교 수위가 7.5m로 상승해 관심단계가 되면
재난지역 인근 기지국에 접속된 모든 휴대폰에
위험상황 문자를 발송한다.
​
도는 황강댐 무단방류에 전부터 호우로 인한
임진강 유역 인명피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경보방송, SMS 등을 통해 연천군민 등에게
상황을 안내하고 있으며, 야영객과 낚시인 등의
임진강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한 연천과 파주의 어민 80여 명도 철수시켰다.
​
6일 12시 현재 필승교 수위는 1.91m로
초기인명대피경보 2단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아직까지 황강댐 방류 영향은 없는 상태이나,
도는 황강댐에서 방류된 물로 인한 수위 상승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필승교는 황강댐 이남 42.3km 지점에 위치해
황강댐 무단 방류 등을 최초로 감지할 수 있는 곳으로,
황강댐에서 방류된 물이 6~7시간 후에 도달하는
지점이다.
경기도는 필승교와 군남홍수조절댐에 CCTV와
수위감시시스템을 설치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다.
필승교 및 군남댐 위기경보는 수위에 따라
‘초기인명대피경보’,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서로 격상된다.
관심단계가 되려면 필승교 수위가 7.5m에 도달해야 한다.
​
한편, 북한은 최근 3년 간 2014년 4월, 2015년 10월,
2016년 5월 등 3차례에 걸쳐 황강댐을 무단 방류했다.
지난 2009년 9월에는 황강댐 무단 방류로
임진강 주변에서 야영하던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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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公-강북삼성병원, 항만 근로자 건강증진 상호 협약 체결

경기평택항만公-강북삼성병원,
항만 근로자 건강증진 상호 협약 체결
○ 경기평택항만공사-강북삼성병원 상호 협약 체결
○ 평택항 의료복지 증진 통한 사회공헌 실천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0  |  2016.07.06 14:55



의료접근성이 낮은 평택항의 근로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와
강북삼성병원(건강증진센터장 김용신)은
6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항의 의료복지
증진을 통한 사회공헌 실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만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검진 패키지 서비스 제공
▲저소득 소외계층 건강증진 및
  지역사회 복지 실현 위한 상호협력
▲평택항 이용자 대상 건강강좌 및 정보 공유 등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평택항과
양 기관의 발전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평택항은 도심과 떨어져 있어 거리와
시간적 제약 때문에 항만 근로자가 병원을
찾기 힘들 때가 많다”면서 “앞으로도 공유가치
창조에 공감하는 의료기관과 상호 협력해
항만 근로자 건강증진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강북삼성병원 김용신 건강증진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항 항만 근로자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 공유하는 모델구축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평택항의 의료 질적 향상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동차 수출입처리 6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평택항은 6천여명이 넘는 근로자와 매년 50만명의
여행객 등이 이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의료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
​
이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12년부터 항만 근로자,
국제여객선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무료진료와 함께 직업환경 개선 및
건강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담당자 : 이종열(031-68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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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가 정상이다.

Brexit 공포를 이겨내는듯 했지만
Brexit 공포는 이제서야 악재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지요.
세계주요국증시들도 그동안 가려졌던
Brexit 공포들이 드러나면서 또 다시
세계주요국증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조정을 받게 되겠지요.

대한민국증시도 외국인들의 매도로
하락을 했는데요.
오늘의 증시가 정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36.html)

특히, Brexit는 빚의 공포에 비하면
세 발의 피로 빚의 공포까지 덮친다면
주식시장도 조정국면이 지속되겠지요.

분명한것은, 우리는 지금까지 걸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7월 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남 지사, “일자리 재단, 일자리 창출의 핵심열쇠 될 것”

남 지사, “일자리 재단, 일자리 창출의 핵심열쇠 될 것” 
○ 도, 5일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 남경필 지사, 도의원, 일자리 전문가 등

   30여명 발기인으로 참석
- 당연직 3명, 선임직 9명, 감사 2명으로

  창립이사회 구성
- 정관, 이사회 구성․운영, 제규정 등

  주요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
○ 8월 출범 목표로 고용부 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
    법인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직원 채용 등
    절차 밟아 나갈 계획
​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7  |  2016.07.05 18:25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5일 오후 3시 30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비전실에서 열린
‘경기도 일자리재단 발기인 총회 및 창립이사회’에서
일자리재단이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 핵심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남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가 행복이다.
중소기업이 일자리 미스매치에 고통 받지 않고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청년, 어르신, 경력단절 여성 등 국민들 한분 한분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말했다.
​
남 지사는 또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에서는
6개의 주요 일자리 사업을 하나로 묶어
지오바니 시(Giovani SI) 프로젝트를 추진해
45%에 달하던 청년 실업률을 30%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면서, “이 같은 모델을
대한민국 실정에 맞게 잘 반영해서 운영한다면,
국민들에게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는데
큰 기여할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일자리재단의 설립취지문 채택, 운영 정관,
2016년도 사업계획, 기본운영 재산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발기인 총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 경기도의회, 일자리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
또, 일자리재단의 대표이사로 확정된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일자리 관련 업무능력을 검증받았으며,
오는 7월 25일경 정식 임명장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
이날 30여명의 발기인은 설립취지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대한민국의 경제위기 극복과
도민 행복을 달성하기 위한 최우선 도정 과제이며,
이에 경기도 일자리 재단은 새롭게 변화하는
경제 패러다임에 맞춰 효율적이고 포괄적인
일자리 사업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이어서 진행된 창립이사회에서는
▲남경필 지사(이사장)와 박신환 경제실장,
우미리 여성가족국장을 당연직으로,
▲김화수 대표이사, 정창원 MBN 보도국 산업부장 등
비상임이사 8명을 선임직으로,
▲일자리재단의 당연직 상임감사에는
 허승범 일자리정책과장을,
▲선임직 상임감사로는 민경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창립이사회는 제규정(안), 법인설립허가 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해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된다.
​
경기도의 일자리재단은 오는 8월 부천시
구(舊) 원미구청 청사에 문을 열 예정으로
180여명의 직원이 취업수요 조사·연구,
구직자 심층상담과 진로설계, 개인별 맞춤 직업 훈련,
취업 알선과 창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도는 지난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예산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3월에는 일자리재단 설립의 근거가 되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되기도
했다.
​
도는 이번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 고용노동부에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이후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 직원 채용 등
일자리재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위한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담당자 : 일자리정책과 강현수 (031-8030-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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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미래 청사진 ‘2030년 고양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도, 고양시 미래 청사진
‘2030년 고양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 도, 2030년 고양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
○ 계획인구 121만 5천명, 시가화용지 41.909㎢,
   시가화예정용지 33.738㎢, 보전용지 190.759㎢
○ 도시공간구조, 교통계획, 공원녹지계획 등 설정
○ 계획인구 부족 등으로 지연되었던 지역 현안사업
   단계적으로 본격 시작

문의(담당부서) : 도시주택과
연락처 : 031-8030-4143  |  2016.07.05 16:42


​
​

경기도는 고양시 미래도시 발전의 청사진인
‘2030년 고양도시기본계획 수립(안)’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
이번에 확정된 ‘2030년 고양도시기본계획’은
고양시에서 수립한 2030년까지의 장기적인
도시발전 로드맵이다.
기존계획인 ‘2020 도시기본계획’과 비교해
▲인구목표를 109만 9천명에서 11만 6천명이 증가한
   121만 5천명으로,
▲시가화용지는 5.314㎢가 늘어난 41.909㎢,
▲시가화예정용지 물량은 7.921㎢가 감소한 33.738㎢,
▲보전용지는 3㎢가 감소한 190.759㎢로 정했다.
​
도시공간구조는 기존 1도심(일산)에서
2도심(일산, 화정)으로 보완 설정해 고양시 내
일산지역과 덕양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교통계획에는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 및
관련계획에서 제시된 도로 및 철도계획을 반영했고,
현재 간선도로망의 서비스 수준을 분석,
소통상태가 원활하지 못한 구간에 대한 개선차원에서
고양시 자체 가로망 2개소를 확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공원녹지계획에는 향후 모든 공공 및 민간개발사업 시
부족한 도시 내 공원 확충과 실질적으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1인당 공원면적 11.3㎡까지 확보하도록 제시했다.
아울러, 도시의 아름다운 경관 및 미관 유지를 위해
경관 유형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은 물론,
기타 사회, 문화, 경제, 방재안전계획 등
각종 개발지표를 설정했다.
​
이번 기본계획에 확정에 대해 고양시 측은
향후 121만 5천명을 수용하는 자족도시 건설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특히, 그간 계획인구 및 시가화예정용지 부족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각종 지역 현안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
고양시 도시계획과는 이번에 승인된
도시기본계획을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7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람할 예정이다.
​
한편, 도시기본계획이란 도시지표 및
도시공간구조를 설정함은 물론, 생활권설정 및
인구배분계획을 통해 토지이용계획, 기반시설계획,
도심 및 주거환경 계획, 환경보전과 관리 등
도시전반의 장기적인 미래상을 제시하는
포괄적인 계획을 말한다.

담당자 : 도시주택과 신일중 (031-803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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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 선정 국가 브랜드 대상 ‘평택시 슈퍼오닝’수상

2016 소비자 선정 국가 브랜드 대상
‘평택시 슈퍼오닝’수상

                   평택시         등록일    2016-07-06


​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
『2016. 소비자 선정 국가 브랜드 대상 시상식』
농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에서 ‘평택시 슈퍼오닝’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시상은 대한민국 만 16세 이상 소비자를
성별·연령별·직업군으로 표본 추출해
인지도·선호도·만족도·신뢰도·충성도(재구매력) 등
5개 항목에 걸쳐 소비자 온라인, 방송, 언론매체
설문조사로 선정됐다.

슈퍼오닝 브랜드는 평택시 농ㆍ특산물 통합브랜드로서
2006년 평택시가 조례를 제정 농업인, 농협, 평택시가
함께 일구어낸 명품 브랜드이다.
그동안 슈퍼오닝 브랜드를 명품화 하기 위하여
평택시에서는 평택만의 적정한 품목을 선정하여
재배 매뉴얼을 제작 농가에 보급함과 아울러
종자 선정에서 유통과정까지 철저하게 관리하여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전국 우수브랜드로 선정
러브미 휘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
특히, 슈퍼오닝의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미국,
독일, 캐나다, 대만 등에도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농산물 수입업체 등과의
MOU를 체결하고 지난달 18일 싱가포르에 첫 수출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
공재광 시장은 “이번 수상은 슈퍼오닝이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최고의 먹거리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미국, 중국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추진해
슈퍼오닝 농산물의 세계화를 도모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미래상 그리는 소셜픽션 ‘별별별 상상워크숍’ 개최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미래상 그리는
소셜픽션 ‘별별별 상상워크숍’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7-05



화성시가 5일 YBM연수원(정남면)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상상하고
각자의 역할을 고민해 보는 ‘별별별 상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와
시민방범순찰대, 주민자치위원 및 이ㆍ통장과
여성단체 대표, 성폭력 예방 강사, 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새일센터장 등 유관기관과 공개 모집된 시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여성친화도시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듣고
모둠별로 화성다운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림과 글로 표현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워크숍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화성다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9월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신청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세계주요국증시가 조정국면에 들어서나요.

여려분들의 동네는 활력이 넘치나요.
여려분들이 동네에 있는 회사나 공장 혹은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피어나던가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만 활력을 찾을 수
없는 것인가요.
제고 살고 있는 동네만 가게만 공장들만
활력이 없는 것인가요.

이처럼, 세계는 사상 최저금리와
통화확대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데도
활력이 없는데 세계주요국증시는 왜
상승하는 것인가요.

증시는 경제의 거울로 경제와 한몸인데
증시는 왜 경제를 표현하지 못하냐고요.




2016년 7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7월 5일 화요일

경기도, 5일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경기도 일자리재단 발기인 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 도, 5일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
- 남경필 지사, 도의원, 일자리 전문가 등

  30여명 발기인으로 참석
- 당연직 3명, 선임직 9명, 감사 2명으로 창립이사회 구성
- 정관, 이사회 구성․운영, 제규정 등

  주요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
○ 8월 출범 목표로 고용부 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

   법인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직원 채용 등
   절차 밟아 나갈 계획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7 | 2016.07.04 18:38



경기도가 5일 오후 3시 30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비전실에서
‘경기도 일자리재단 발기인 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열고,
일자리재단의 본격적인 설립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
일자리재단의 설립취지문 채택, 운영 정관,
2016년도 사업계획, 기본운영 재산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발기인 총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 경기도의회, 일자리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
또, 일자리재단의 대표이사로 확정된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일자리 관련 업무능력을 검증받았으며,
오는 7월 25일경 정식 임명장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
이날 30여명의 발기인은 설립취지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대한민국의 경제위기 극복과
도민 행복을 달성하기 위한 최우선 도정 과제이며,
이에 경기도 일자리 재단은 새롭게 변화하는
경제 패러다임에 맞춰 효율적이고 포괄적인
일자리 사업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이어서 진행된 창립이사회에서는
▲남경필 지사(이사장)와 박신환 경제실장,
우미리 여성가족국장을 당연직으로,
▲김화수 대표이사, 정창원 MBN 보도국 산업부장 등
비상임이사 8명을 선임직으로,
▲일자리재단의 당연직 상임감사에는
허승범 일자리정책과장을,
▲선임직 상임감사로는 민경원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
창립이사회는 제규정(안), 법인설립허가
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해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된다.
​
경기도의 일자리재단은
오는 8월 부천시 구(舊) 원미구청 청사에
문을 열 예정으로 180여명의 직원이
취업수요 조사·연구, 구직자 심층상담과 진로설계,
개인별 맞춤 직업 훈련, 취업 알선과 창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도는 지난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 예산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3월에는 일자리재단 설립의 근거가 되는
'경기도 일자리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되기도 했다.
​
도는 이번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 고용노동부에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이후 법인 등기 및 사업자등록,
직원 채용 등 일자리재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위한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재단은 앞으로 구직자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중앙-지방, 민-관을 연결하는 허브기능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민선6기 경기도정의
최우선 현안인 일자리 70만개 창출 달성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자 : 강현수(031-8030-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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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유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구조조정과 관련
‘산업구조조정 촉진지역 제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0일 오전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구조조정 상시화에 대비해 해당 지역에
각 부처의 지원수단을 패키지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중견·중소 조선사와 물량팀을 포함한
협력업체, 기자재업체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을 통해
원청업체는 업황 회복에 대비한 숙련인력 고용유지를,
협력업체는 실직자 재취업 및 생계안정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구조조정 지역과 관련 산업,
고용자를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실직자의 재취업을 위해 광역단위의 
구인기업 발굴 전담반을 운영하고 생활안정자금 융자, 
체불임금·퇴직금에 대한 체당금 지급요건 완화, 
울산·거제·영암·진해 등 4개 지역에 조선업 희망센터 
설치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등 피해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부담 완화대책을 마련을 비롯해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과
지자체 주도의 일자리 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에
충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구조조정 이후의 지역경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며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자체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나서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서도 지자체의 의견과 자체적인 노력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경기만(灣) 에코뮤지엄 추진계획

경기만(灣) 에코뮤지엄 추진계획










경기도-안산-화성-시흥시,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 업무협약 체결

경기만 일대 ‘지붕 없는 박물관’ 들어선다.
- 경기도-안산-화성-시흥시,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안산-화성-시흥시,
    7일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 업무협약
○ 경기만 일대 산재한 역사, 생태, 문화자원 보존하고

    관광 자원화
- 지역 자연과 예술과 이야기를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
○ 올해 16억5천만 원 들여 1차 년도 사업 추진
- 경기만 에코뮤지엄 콜랙션 100선 선정,

   사이버 인문지리지 만들어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682  |  2016.07.05 14:51


안산, 화성, 시흥을 잇는 경기만 일대에 이른 바
‘지붕 없는 박물관’인 에코뮤지엄이 들어설 전망이다.
​
경기도는 7일 오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남경필 도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김윤식 시흥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경기만 일대에
산재한 역사, 생태,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재생하고
예술적으로 승화하여 주민의 삶의 터전 자체를
‘지붕 없는 박물관’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하는 것이
목적이다.
​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1차 년도인
올해 도와 시에서 총 16억5천만 원을 투입해
각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우선 공통사업으로 경기만 일대의 역사, 생태,
문화자원의 조사를 바탕으로 경기만 에코뮤지엄
통합브랜드를 개발하고 경기만 에코뮤지엄
콜랙션 100선을 선정, 사이버 인문지리지로
만들 계획이다.
경기만 에코뮤지엄 사이버 인문지리에는
경기만의 산재한 각종 자원의 사진, 숨겨진 이야기,
주변 관광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도, 시 및 경기문화재단과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일반 도민에게
경기만 여행 길라잡이로 활용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역사, 생태, 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한
테마별 투어상품을 개발하고 일반인과 청소년 대상
생태, 예술 체험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시범운영을
거쳐 상설 여행 상품으로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안산권역에는 안산시와 함께 문화재자료인
대부면사무소를 대부 에코뮤지엄 거점센터로
구축해 여행객을 위한 방문자 센터로 활용한다.
​
또한 근대유산이 비교적 잘 보존된
대부도 상동거리의 콘텐츠를 발굴하여
시민 축제화하고 선감도 지역의
해솔 6길도 스토리길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부도 생태마을과 누에섬에 주민주도로 생태,
예술 교육프그램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
화성권역에는 한 해 170만 명이 찾는 관광명소이나
난개발 현장이기도 한 제부도를 예술적으로
종합정비하는 ‘제부도 명소화 문화재생’사업을
화성시와 함께 추진하다.
기존에 어지럽게 설치된 각종 편의시설이
예술적 디자인으로 재탄생하게 되며
에코뮤지엄의 철학을 반영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
시흥권역에는 경기도 갯벌 생태의 상징인
갯골 생태공원에서 생태, 예술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1년 내내 운영하며, 9월 갯골 축제에 맞추어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미술 전시회도 추진한다.
또한 호조벌 등에서 추수 후 볏단을 활용한
친환경적 어린이 생태 놀이터가 조성되고
시흥시가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시흥 바라지길
조성사업도 함께 연구하여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
도는 이 사업이 대규모 테마파크나 리조트 등
일반적인 관광자원 개발에서 탈피해
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과 환경 보존, 주민공동체
보존을 꾀하면서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자는
고민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 에코뮤지엄의 사례로는
전통의 가옥과 생활양식을 보존하거나 생태자원을
활용하는 안동 하회마을이나 순천만을 들 수 있다.
​
외국에는 1973년 프랑스 르크뢰조(Le Creusot)를
시작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300여 개의
에코뮤지엄이 분포해있다.
​
경기도 문화정책과 최병갑과장은
“경기만 에코뮤지엄은 자연과 예술과 이야기가
충분한 경쟁력을 갖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사업.”이라며 “향후 지속적 투자를
통해 관광자원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담당자 : 박상신(031-8008-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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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전반기 결산 ‘경기도의 도전! 리빌딩 코리아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민 “대한민국은 위기다”…
경기도에 극복 노력 주문
- 경기도의 도전! 리빌딩 코리아 토크콘서트 개최 
 ○ 민선 6기 전반기 결산

     ‘경기도의 도전! 리빌딩 코리아 토크콘서트’ 개최
 ○ 다자녀 부모, 아르바이트 청년 등

     도민 100인 참여 원탁 토론회
 - 현장 투표로 대한민국 위기극복 위한

    경기도 정책 우선순위 꼽아
 ○ 남 지사 “대한민국은 암환자, 정확히 진단해서

     목숨 걸고 수술할 때 ”대한민국 리빌딩 강조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  2016.07.04 17:43



경기도민들이 정부와 정치권의 정책능력 및
리더십 부족을 대한민국 위기의 첫 번째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리빌딩’에 앞장서서 불합리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길 희망했다.
​
경기도는 4일 오후 2시 성남시 소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도의 도전! 리빌딩 코리아’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6기 지난 2년을 돌아보고,
도민과 함께 저출산, 저성장 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도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도민들은 ‘도민이 희망하는 리빌딩 경기도’를
주제로 정치, 청년실업, 저출산, 저성장 등
4가지 위기 극복을 위해 도가 추진하고 있는
11개 주요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이어 현장 투표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요인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해야 할
정책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
도민들은 대한민국 위기의
첫 번째 요인으로 ‘정치권과 정부의 정책능력과
리더십 부족’을 꼽았다.
이어 공동체 실종과 소통의 부재, 경제적 불평등과
저하된 성장동력 문제를 시급한 해결과제로 봤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승자 독식 등
불합리한 사회분위기 해소, 거버넌스 고도화를 통한
미스매칭 해결, 취업과 창업정책 현실성 강화 등에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청년실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교육과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창업부서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해야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과
미래에 대한 교육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았다.
​
개별 정책으로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북부에 판교와 같은 테크노밸리를 건설해 줄 것과
창조오디션 지속 개최, 3~4년차 스타트업 지원 등을
요청했다.
저성장 해결을 위해서 파격적인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이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원탁토론 결과를
토대로 도민들과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이 자리에 남 지사는 “정치인 신뢰도 꼴찌,
출산율 꼴찌, 두 집 건너 한집에 청년실업,
사교육비 1위, 저성장 등 대한민국은
지금 암환자이다”라며 “정확한 진단을 하고
목숨을 건 수술을 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리빌딩을
강조했다.
​
남 지사는 이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정과
공유적 시장경제, 판교제로시티 등을 소개하고
“원탁토크 콘서트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한편, 원탁토론에 앞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경기연구원의 민선6기 전반기 도정 주요사업
분석 결과와 경기도민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
경기연구원은 청년실업, 저출산, 저성장 해결을 위한
경기도 주요 정책사업 51개를 선별하고 현장성,
통합성, 혁신성, 정보성 등의 도정가치를 얼마나
잘 반영했는지 평가했다.
​
경기연은 이들 51개 사업이 전체적으로
도정가치와 부합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그중에서도 연정 등 혁신적 시도를 통해 계층, 지역,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성이 다른 지표들보다
다소 높았다고 밝혔다.
​
또한 민간 6기 출범과 동시에 계획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은 아직 계획단계이거나 시범사업 중인 경우가
상당수여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이들 사업 중 관리와 운영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는
사업들을 선별하여 집중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총평했다.
​
도민 여론조사에서는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는 응답이 73.0%,
다른 지자체보다 좋은 자치단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72.3%로 높았다.
또한 도민 66.5%가 도의 정책사업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43%는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는 경제와 일자리(38.7%)였으며,
도가 추진하는 정책 가운데에서는 경제정책(44.1%)을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하길 바랐다.
이어 북부발전이 30.7%, 산업 29.2%, 복지 23.6%,
정치(연정) 22.5%, 문화 21.2% 순이었다.
​
이 여론조사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3주 동안 만 19세 이상 남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가구 방문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담당자 : 김영애(031-8008-2507)

주식시장도 투기장으로 변하나요.

세계주요국증시를 포함한 우리나라 증시가
Brexit 공포가 발생하기 전으로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방향성을 잡지못하고 있는데요.

주가지수가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어서
테마나 일부 세력주들만이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지요.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은 KOSDAQ시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거래소시장(KOSPI)을 상회하고
있는것이 투기시장으로 변한 것임을 반증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증시를 포함한 세계주요국증시가
새로운 모멘텀이 생기기까지는 지금의 추세를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머잖아 우리가 감당하기 힘든 빚의 공포가 몰려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07월 05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