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9일 월요일

사람은 등 따시고 배가 불러야 한다.

유사(有史) 이래로 민초들의 한결같은 바램은
"등 따시고 배가 부르는 것"이였지요.
그러나, 백생들의 삶은 변한것이 없고요.
역사가 지속되는 한 백성들은 똑 같은 희망을 안고
살아갈 것이지만 실현되지 않을 것임을 알지요.

같은 시간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 가지만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과 노력으로 격차가 발생하면서
계급이 발생하지요.

앞으로도 빈부 격차는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고요.
사회 시스템이 정비될 수록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지나고,
큰 나무 아래에서 큰 나무가 자라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할 수가 있지요.

사람들은 돈이 최고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돈이 최고이지 않을까요.

또한, 사람들은 등 따시고 배 부르면
눕고 싶다고들 하지만 자기 배가 불러야만
다른 사람도 챙길 수 있기에 국민들이
등 따시고 배가 부르도록 해야 한다.



2016년 5월 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 이란진출 우리기업에 충분한 금융지원 제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201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201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3






해외 거주 이북도민 192명, 그리운 고국 땅 밟는다.

해외 거주 이북도민 192명, 
그리운 고국 땅 밟는다.
판문점과 산업현장 견학 등 
고국의 안보현실과 발전상 체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8




이북5도위원회(위원장 백구섭)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6개국 23개 지역 이북도민 192명을 초청하여
고국방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고국을 방문하는
독일파견 간호사 채정희씨를 비롯한 192명의
국외 이북도민들은 현충원과 판문점, 제3땅굴,
청와대 관람, 산업현장, 전쟁기념관 등의 견학을
통해 고국의 안보현실과 발전상 등을 두루 체험하게
된다.

또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녘땅에 계신
조상님들을 기리는 망향제를 열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픔과 설움을 달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국외이북도민 고국방문단 초청행사는 
지난 1996년에 처음 시작하여 해마다 실시해, 
그동안 총 3,900여명을 초청해 왔다.
고국을 방문한 초청인사들은 대한민국을
널리 홍보하는 민간외교관 역할과 올바른 국가관,
통일관을 동포사회에 전파하는 한편,
해외 이북도민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백구섭 이북5도위원회위원장은 “이번 초청행사를
통해 해외에 거주하는 국외 이북도민들에게
최근의 북핵사태 등 고국의 안보현실을 직시하게
함으로써 정부의 통일정책 이해와 함께
세계 중심국가로 성장한 고국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담당 : 이북5도위원회 총무과 최해림 (02-2287-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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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미국이 갑(甲)

우리는 우월적 지위를 사용하는 것을
"갑(甲)질"한다고 표현하지요.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감독관청이 법령이나 규정을 이유로,
백화점을 포함한 대형 유통업체는 납품업체들에게
회사 경영자는 직원들에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사회문제가 발생하면서 갑질 논란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근절되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편, 국제무대에서도 갑질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세계의 경찰역활을 하고 있는 미국이
갑의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힘이 강하다는 이유로,
경제력이 강하다는 이유로,
세계경제의 중심에 있다는 이유로
미국도 왕왕 갑질을 하고 있지요.

2016년 4월 미(美) "환율보고서"가 발표되었는데
(http://gostock66.blogspot.kr/2016/05/2016-4.html)
다행히,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독일, 대만과 함께
관찰대상국(monitoring list)에 포함되었고요.

우리나라가 환율조작국(심층분석대상국)에서는
제외되었지만 관찰대상국에 포함된 것은
乙(을)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2016년 5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5월 8일 일요일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 선정 사업 추진

도, 여성 일자리 창출 기여한
60개 우수기업 모십니다.
○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 선정 사업 추진
-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 활용이
우수한 기업 부문별 선정
- 경기도 소재 10인 이상 중소기업,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 올해 60개 기업 선정해 컨설팅,
정부사업 참여 가점 부여, 시설개선 등 지원
경기도가 여성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31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도는 올해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활용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60개 기업을 선정하고 더 많은 여성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고용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현판과, 기업 홍보,
일·가정 양립 기업 컨설팅 지원,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지원사업 신청시 가점 등이 주어진다.
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하는 채용알선,
교육, 인턴십지원, 기업환경개선지원,
경력개발코칭 등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최우수 기업은 시설 환경개선사업비도
일부 지원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업력 3년 이상으로 주된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관련서류는 5월 31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일자리전략센터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해 28개 기업을
여성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프론텍, ㈜L&C Bio에는 각 1천만 원의
고용환경개선비를 지원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
또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www.gfwri.kr),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eg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정아 도 여성가족과장은
“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일자리를 창출‧확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이를 위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여성을 고용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 김미순(031-8008-438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입력일 : 2016-05-04 오후 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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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금요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실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실시

                     한국은행       등록일    2016-05-02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http://museum.bok.or.kr)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 우리나라 화폐 역사상 최초로 모자(母子)가
화폐 속의 인물이 된 신사임당(5만원권)과
율곡 이이(5천원권)의 초상화를 특별 전시한다.

― 어린이날(5월 5일), 임시공휴일(5월 6일) 및
어버이날(5월 8일) 기간 중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화폐박물관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국가중요문화재(1981.9 사적 제280호)로 지정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13개 전시실(면적 2,265㎡)에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국내외 화폐와
한국은행이 하는 일, 돈과 나라 경제 등에 관한
자료를 전시(총 2만여점)하고 있다.

□ 또한 「한국은행 소장 근현대 명화전」과
「생동의 땅, 아프리카 화폐를 만나다」전이
개최 중이며, 화폐문화강좌와 경제강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016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71로 전월대비 3p 상승하였으며,
    5월 업황 전망BSI도 73으로 전월대비 3p 상승
□ 비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2p 상승하였으며, 5월 업황 전망BSI도 75로
    전월대비 4p 상승
□ 조사기간 : 2016.4.15 ∼ 4.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4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4로 전월대비 3p 상승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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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특별단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차량 주차로
장애인의 이동권이 침해되는 등 이용 장애인의
불편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또한 2015.7.29.부터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장애인 주차구역 방해 행위에 대하여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차방해행위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에
물건 등을 쌓는 행위,
주차구역 전면·후면·측면에 주차하거나
주차를 가로막는 행위 등


〇단속대상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차량 (과태료 10만원) 
-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방해 차량 (과태료 50만원) 
 
- 장애인자동차 표지부당사용 차량 (과태료 200만원)
  
〇단속지역 
 - 아파트, 대형마트 및 병원, 공공건물 등




임시공휴일(臨時公休日.Temporary holiday)

2016년 5월 6일 대한민국은 임시공휴일로
지정을 해서 증권시장이 휴장을 하지요.

한편, 어제(5월 5일)는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비가 내릴거라고 하지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국민생활이나 경제를 인위적으로 재단(裁斷.cut out)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통계를 조작하거나,
소비를 촉진한다는 명분으로 임시공휴일을 지정하고,
기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대출을 제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보다 정치논리를 앞세워서
정치적 판단으로 경제를 인위적으로
재단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는 순리(順理)에 맞겨 자력(自力)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5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 의료산업 전시회 "KIHE" 참가

경기도,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
의료산업 전시회, KIHE 참가

○ 5월 11일~13일, 카자흐스탄
    국제건강전시회(KIHE) 참가
○ 도, KIHE에 경기도 홍보관 운영.
    GMBC통해 경기도내 20여개 의료관련 기업 홍보




경기도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국제건강전시회인 ‘KIHE(Kazakhstan
International Healthcare Exhibition) 2016’에
참가한다.
KIHE 2016는 카자흐스탄 경제 중심지인
알마티시 아타켄트(Atakent) 전시장에서
5월 11일에서 13일까지 개최되며,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지역
바이어들이 모이는 국제 의료산업 전시회다.
경기도는 병원, 제약기업, 의료기기 제조업,
화장품 제조업 등 유망 의료산업의 수출 활로
모색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5년 연속
KIHE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도가 직접 알마티에
운영하고 있는 경기의료지원센터(GMBC)를 통해
경기도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의료지원센터(GMBC)는 홍보관에
토마토엠엔씨 등 도내 20여개 의료관련
기업들의 홍보자료를 비치하는 한편,
이들 기업을 대신해 센터 직원이 직접 전시회
참가 바이어와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된 국제관광박람회(KITF)에
참가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KITF에는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명지병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샘병원 등 경기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6개소가 참가해 총 257건의 상담 실적과
계약 체결 26건의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의료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카자흐스탄 등 CIS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시장 진출과 경기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위해 의료인 초청연수,
바이어 초청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담당자 : 이송미(031-8008-4784)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84
입력일 : 2016-05-04 오후 2: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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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中東.Middle East)통상촉진단 1천 6백만 달러 계약 성과

경기도 중동통상촉진단 1천 6백만 달러
계약 성과

○ 중동 통상촉진단 3천5백만 달러 상담과
    1천6백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 도 하반기 이스라엘, 터키 통상촉진단 파견 예정




경기도 중동통상촉진단이 지난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카타르 도하와 이란 테헤란을 방문하고
3천 5백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1천 6백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중동 통상촉진단에는 ▲㈜인덱스코리아,
▲㈜디.에스.인더스트리, ▲리을팩토리,
▲엔디에스솔루션(주), ▲산업전기,
▲승진산업(주), ▲㈜유니온전자통신,
▲한유시스템, ▲㈜에스피엔아이,
▲코파즈 등 도내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도하와 테헤란에서
187건의 상담을 통해 3천 5백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121건 계약추진으로 1천 6백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 가운데 석재도료인 스톤페인트를 생산하고 있는
㈜인덱스코리아는 테헤란 상담회에서 5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소형건설기계를 생산하고 있는
코파즈는 20만 달러의 수출을 수주하고
내년까지 총 100만 달러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콘택트렌즈를 생산하고 있는
에스피엔아이사는 현지 콘택트렌즈 딜러와
15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100만 달러의 규모의 수출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도는
9월에는 이스라엘과 터키에 통상촉진단을,
11월에는 두바이 국제건축기자재박람회에
도 수출기업을 파견할 예정이다.

담당자 : 안충기(031-8008-460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6-05-04 오후 3: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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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일부터 매 주말과 공휴일마다 행복카셰어 사업 실시

카셰어 5일 부터 본격시작.
64명 도민 경기도 차량이용.

○ 도, 5일부터 매 주말과 공휴일마다
    행복카셰어 사업 실시
- 첫 시행 5일 총 64명 도민 이용
○ 이재율 행정1부지사 부천지역 신청자에게

    직접 차량 전달
- “행복카셰어는 공유와 소통 가치 실현하는

   사업”강조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신청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



경기도가 매 주말과 공휴일마다
‘행복카셰어’ 사업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본격 시행 첫 날인 5일 총 64명의 도민이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카셰어’ 사업은 경기도가 주말 및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저소득층 도민들과 무상으로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지난해 말 젊은 공직자의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는 ‘영 아이디어 오디션’에서
선정된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총 106명의
도민이 행복카셰어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중 자격조건이 안되는 신청자를 제외하고
64명을 선정해 차량 64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64대는 수원 본청이 33대, 북부청이 15대,
직속기관 16대다.

경기도는 수원 본청에 차량 60대, 북
부청 15대, 직속기관 30대 등 모두 105대의
차량을 준비했으나 북부지역에 신청자가
집중 돼 북부지역은 차량부족으로 이용을 못
하는 도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5일부터 차량을 사용한 후 8일까지
도청에 반납하게 된다.

4일 차량을 인수하기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한
정경순 씨는 “용인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다.
아동청소년보호기관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계획중이었다.”면서 “아이들 10명에
짐도 많아서 대형차가 필요했는데, 도청에서
카셰어를 한다고 해서 신청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캠핑 잘 마무리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 행복카셰어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 33가족에
경기도내 문화·관광시설 무료 이용권을 지급했다.
도는 한국민속촌, 고양국제꽃박람회,
양평 세미원·소나기마을,
도립 물향기수목원과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등
경기문화재단 소속기관 7곳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등의 협조를 얻어
일부 가족에게 무료이용권을 지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영숙 한세대 성악과 교수는
행복카셰어 본격 시행을 맞아 5일 아침 9시
천시 소사구 송내동에 거주하는
문병덕 씨 집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전달했다.

문 씨는 3명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족의
아빠로 연휴 기간 동안 렌터카를 이용해
가족여행을 계획하던 중 행복카셰어 소식을
접하게 돼 신청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 씨는 “평소 장사를 해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고, 차도 폐차해 불편한 점이
많았다.”면서 “무엇보다도 가족 여행가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초등학생 막내의
소원을 풀어줄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행복카셰어는 경기도가 추구하는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구현하는 사업.”라며
“차가 필요한 많은 도민들이 부담 없이
공용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5월 5일부터 매 주말과
공휴일마다 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용차량을 지원하는 행복카셰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신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happycar)를
통해 가능하며 도 무한돌봄복지과에서
신청자격 여부를 확인 한 후 차량을 전달한다.
차량은 직접 경기도청을 방문해 찾아가고
반납해야 한다.

경기도는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공용차량
공유 사용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 이용대상이
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서
한부모·다자녀·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족으로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례는 6월 말 경 제정될 예정이다.

담당자 : 김경완(031-8008-3812)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3812
입력일 : 2016-05-04 오후 5:43:18


첨부파일

2016년 5월 5일 목요일

2016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2016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 역내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한국의 역량을 강조하고
  한국 인력과 기업들의 해외진출 기반 확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첫번째) 회의 개최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 5월 4일(수) 10:00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음

* 참석자: 기획재정부 제1차관(주재), 금융위 사무처장,
한은 부총재보, 금감원 부원장보, 산은 부행장,
수은 부행장 등

□ 관계기관은 향후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시장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contingency plan.비상계획) 
국책은행의 자본을 확충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음

ㅇ 재정과 중앙은행이 가진 다양한 정책 수단을
포괄적으로 검토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임

□ 국책은행 자본확충은 재정 등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것이므로 당사자의 엄정한 고통분담,
국책은행의 철저한 자구계획 선행 등 국민 부담
최소화를 원칙으로

ㅇ 구체적인 방안은 상반기까지를 목표로
오늘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협의해 나갈 계획임



Contingency plan은 비상계획
Kick-off는 첫번째(회의)라고 번역되나요.
한글도 병행을 해주면 이해하기 쉬울텐데요.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 이란진출 우리기업에 충분한 금융지원 제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2017년도 성인지(性認知) 예산서 작성 교육 실시

2017년도 성인지 예산서 작성 교육 실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2


성인지란 단어는 어렵지 않나요.

성인지(性認知)예산서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한 보고서로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2010회계연도부터 작성하여
국회제출(국가재정법)







ASEAN+韓中日 3국, "성장위해 모든 정책수단 사용해야"

아세안+한중일, 
"성장위해 모든 정책수단 사용해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한중일)
회원국들은 각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통화정책,
재정정책, 구조개혁 등 필요한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키로 합의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19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유일호 부총리를 비롯한 회원국들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금융 변동성이 심화하고
원자재 수출국이 불황 위험에 빠지며
낮은 인플레이션이 지속하는 등 세계 경제성장이
미약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공동선언문에는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역할이
여전히 유효하지만 금융안정을 위해 적절한
정책조합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회원국들은 이번 선언문을 통해
"지속적이고 포용적인 경제성장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통화정책, 재정정책, 구조개혁 등 필요한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정책을 환영하며
경제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부채를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경제성장 제고, 고용 창출,
기술혁신 촉진 등을 위해 재정정책을 유연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도모하면서
경제활동 지원을 계속할 방침임을 밝히고
총소요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구조개혁이 제시됐다.

회원국들은 또한 "구조개혁은 국가별로 적절하게
우선 순위에 따라 진행돼야 한다"며
"ASEAN+3 역내 국가들은 인프라 개발, 투자 환경,
기술혁신, 노동시장‧재정‧금융‧산업 개혁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아시아 지역 내의 금융협력을 위해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와 AMRO
(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헌태 전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
총괄과장을 AMRO의 부소장으로 신규 채용키로
했다.

CMIM은 2009년 11월 ASEAN 회원국과
한·중·일이 아시아 통화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도입한 자금 지원제도이고 AMRO는 아시아의
거시경제 조사기구다.

자금 지원 제도인 CMIM은
국제통화기금(IMF) 프로그램과 연계된 위기해결
자금지원 제도의 모의 훈련을 올해 안에 시행할
예정이다.

또 AMRO는 다른 국제기구들과 인사교류,
정보공유 등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는
내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며 2017년에는 필리핀과
일본이 공동의장직을 맡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지역금융과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공청회 개최

개인정보 많이 보유한 기업, 책임도 그만큼 커진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공청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3




앞으로 개인정보를 많이 보유한 기업일수록,
개인정보 보호조치도 강화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고시) 개정안」
공청회를 4일 서울 중구 포스트 타워에서 개최한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할 때 
준수해야 하는 안전조치에 관한 사항을 규율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 각종 법적 분쟁이나
행정처분 시에 사업자의 위법성 여부를 판단하는데
활용된다.

행자부가 이번에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을
대폭 개정하는 이유는, 그간 기업 규모나 개인정보
보유량에 관계없이 모든 사업자에게 동일한 의무를
부여함에 따라 대규모 사업자는 상대적으로
보호책임이 낮은 반면, 영세사업자는 과도한 부담을
지는 불합리한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침해위협 요인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고 재해·재난 발생 등 위기 관리대책
보강을 위해서다.

이번에 개정되는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르면,
1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보유한 대기업·공공기관과 
10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보유한 중소기업은 
개인정보 보호조직을 운영하고, 
연 1회 이상 취약점을 점검·조치하며, 
유출사고 대응 및 재해·재난 대비 계획을 수립토록 
하는 등 안전조치가 대폭 강화된다. 

반면, 개인정보 보유량이 1만 명 미만인 소상공인은
꼭 필요한 안전조치 의무만 부여하는 한편,
과도한 규제의 적용은 면제된다.
개인정보 보유량이 100만 명 미만인 중소기업 등은
소상공인보다는 안전조치 의무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개정안이 확정되면,
개인정보 보유량과 기업규모에 맞도록
개인정보 관리체계가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수집·이용하는 기업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인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그간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의 획일적 규제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안전 조치의 차등화로 대규모 정보처리자에게
높은 수준의 보안의식을 촉구하는 한편,
사회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김수희 (02-2100-4098)


[첨부파일]

2016년 5월 세계증시는 쉬어가나요.

2016년 5월 증시가 쉬어가는 분이기인가요.
미국증시를 비롯해서 세계주요국증시가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네요.

일부의 종목들은 오히려 큰 폭의 하락을 하면서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게하고요.

증권시장이야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 상승을 하는 것이 진리이지만
증시에서 생활비를 조달하는 개미투자자들에게는
주가지수 하락이 고통의 시간이지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세계 경제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양적완화"라는
공통의 대응책으로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팽창하였다는 것이며,
부채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국가의
흥망(興亡)을 좌우할 텐데요.

여려분들이 살고 있는 국가의 경제정책은
잘 돌아가고 있나요.



2016년 5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정부청사 출입보안, 미국 사례 벤치마킹하다.

정부청사 출입보안, 미국 사례 벤치마킹하다.
행정자치부 차관,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 차관과 면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출입보안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의 선진 출입보안
시스템 및 사이버 보안을 벤치마킹할 기회를
가졌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한국을 방문 중인
루이스 브라더스(Louis R. Brothers)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 차관과 4일 면담을 갖고, 정부청사,
공항 등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보안관리 시스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청사 보안과 관련하여 경비,
출입통제 방식·절차, 통합상황실 운영, 교육훈련에
관한 양국의 상황과 제도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하였다.

특히, 정부청사 출입자에 대한 관리 및 통제를
강화수단으로 생체인식기술(지문, 얼굴, 홍채, 정맥 등)을
활용하는 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도입 사례,
도입 과정 및 절차 그리고 도입시 부작용에 대한
대응 등에 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아울러, 행정자치부가 관리하고 있는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사이버침해 예방 및 대응과 관련하여,
위협 정보의 신속한 공유, 정보보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9. 11 테러로 강화된
미국의 정부기관 출입보안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재 마련 중인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정부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고,
민간 보안전문가 7인으로 「민간컨설팅단」을 구성해
현장점검 및 문제점을 진단하는 등 종합적인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담당 : 행정한류담당관실 박래운 (02-2100-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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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Bulgaria(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경제·외교 협력 강화키로

남 지사,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경제·외교 협력 강화키로

○ 남경필 지사, 4일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 경제, 문화, 외교 등 양국 관계 발전에 협력키로
- 불가리아 대통령, 남북통일과 북핵 제재 지지 입장 재확인
○ 수도 소피아시장 면담. 경제분야 폭넓은 협력 합의




경기도가 불가리아와 경제, 문화, 외교 등
폭넓은 분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유럽을 순방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5월 4일 오전 9시 30분 불가리아 대통령궁에서
로센 플레브넬리에프(Rosen Plevneliev)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불가리아 및 경기도와 불가리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남 지사의 이번 불가리아 방문은
최근 EU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R&D 비중을
높이려는 불가리아와 과학기술을 비롯해 뷰티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양 지역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판교에 문을 연
스타트업캠퍼스와 불가리아 소피아테크파크 간
협력을 통해 핀테크, IOT, 5G 통신 등
과학기술분야 교류 강화를 제안하면서
“한국과 불가리아의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교류하면서 함께 세계 시장 진출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두 나라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고,
주변국의 침략 등 어려움을 훌륭하게 극복하고
정치 경제적으로 성장을 이뤄낸 공통점이 있다.”면서
“앞으로 경제를 비롯해 문화, 외교 분야도
더욱 두터운 관계로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남 지사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고, 불가리아의 안정된
정치 외교 환경과 지정학적 요충지로서의 강점,
훌륭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면서 IT,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최근 EU 국가들과 포괄적 경제협력을
확장하고 있는 한국이 앞으로 불가리아와의
협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면서
“특히 최근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의
글로벌 기업이 불가리아에 진출하고 있으며,
불가리아를 통해 유럽 각지와 성공적으로
사업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유럽 진출 센터가 되기 위해
문을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이날 남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표했던 한반도 통일과 북핵 제재 지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공산주의와 분단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아픔을 경험한 불가리아는
한국이 통일돼 하나의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독일 통일이 유럽 전체의 국면 전환 원동력이 됐듯이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핵에 대해서도 “불가리아는
세계 모든 국가와 친선을 추구하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 인권문제는 굉장히 옳지
않다고 본다.”며 “북한이 긍정적으로 국제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불가리아의 외교적 역량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경기도는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북한의 도발은 경기도민의
안전과 경제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생존의
문제.”라고 밝히고 “남북통일과 북핵문제 해결에
대한 불가리아의 강력한 지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답했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시와
경제분야 협력 강화방안 논의

남 지사는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에
이어 이날 정오 소피아 시청사에서
요르단카 판다코바(Yordanka Fandakova)
소피아시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시티 등
하이테크 산업을 비롯해 교통,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판다코바 시장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인
소피아는 문화유산 보존 프로젝트를 비롯해
대중교통 현대화, 무역센터 건립과 투자청 신설을
통한 투자유치 등에 주력하고 있다.”며
“소피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와
다각적인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과 만나
한국과 불가리아 간 관계 발전을 약속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와 소피아시의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소피아시가 하이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경기도 기업의 유럽진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최근 건설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소피아시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구상을
설명하고 주거와 문화, 경제가 융합된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월 19~20일 판교에서 ‘자율주행 혁명과
빅데이터’를 주제로 열리는 ‘판교 포럼’에 소피아 시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의 참석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한편, 유럽 지방정부와의 경제협력과 외교 강화와
경기연정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유럽 4개국을 순방 중인 남 지사는 5~6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시와의 교류 일정을 마치고 한국시간으로
8일 오후 귀국한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4
입력일 : 2016-05-05 오전 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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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화성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화성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16년도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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